날도 좋고 불금이기도 해서 오후업무째고 처가집에 쉬러감

처가집 앞에는 하천이 있는데 오늘 사무실 어항들 환수하며 수질확인도 했겠다

테스트킷 트렁크에 싣고 왔음






7fed8270b5866af251ee8fe5468475734d4b7768673972e47d641850a6b6d41a

낮이 길어져 저녁먹고 나와도 아직 밝다






7fed8270b5866af251ee8fe547827773d22e43e08890e557d97077fde02a4aba

얕은곳은 꽤 맑음






7fed8270b5866af251ee8fe547807d733f16cddc204e24b77cc120631612e7bf

스틸워터

해가 완전히 넘어가기전에 바로 테스트 ㄱㄱ








7fed8270b5866af251ee8fe5418473738d53a037632b9df9ef2295c7aa40f97e

ph 7.2~7.6






7fed8270b5866af251ee8fe54e827773fd5c572fbaa8eebf2e557056fb90c51f

암모니아 0~0.25






7fed8270b5866af251ee8fe54e847c7345362eff2017283a776d9c40d1fa86e4

아질산 0~0.25






7fed8270b5866af251ee8fe54f807173d03e463f4921596db5881f247ef2c590

질산염 0~0.5



약알칼리에 암모니아 아질산은 미량 검출

질산염도 마찬가지


검출이 0으로 나타나는건 아예 말이 안되는거겠고 그냥 깨끗하다

역시 대자연









7fed8270b5866af251ee8fe441827773561d55b03cde564191ccb3f55fbe18fb

7fed8270b5866af251ee8fe441827c73e8b11ace07f14cc5e9899aedcf55ed19

경험상 내일 찾으러와도 아무것도 없을 예정이지만

온김에 쥐포 하나씩 넣은 통발 2개 던져놓음







7fed8270b5866af251ee8fe441847673aedd92345e485ea6e8a32c4f29fbf87d

계류항(이었던) 레이아웃







7fed8270b5866af251ee8fe54f8274730d13f1f865a47fe3b4c9afa99a8db121

7fed8270b5866af251ee8fe44e827773ffb12fd779fa2132697b46a186ef5df0

사실 여기는 잘 안걸린다

예전에 손바닥만한 꺽지가 걸린적 있어서 다시한번 베팅해봄







7fed8270b5866af251ee8fe744857c73b97aa6c609d49ac69a3094ce2b7e1ef4

여기가 찐 스팟

5자에 있는 버들치들 전부다 여기 다리밑 출신

농수로 비슷한 물길에서 내려와 하천으로 합류한다






7fed8270b5866af251ee8fe744837d73c94b14372109a2f05f4358ad002c13da

내일 통발 수거하면서 여기도 수질체크 해볼거














7fed8270b5866af251ee81e14784747310dc95a9ec6a0b1f28b74dbc36e885d7

대형마트가방 굿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