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기중 이산화 탄소 농도가 430PPM을 넘어서면서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2. 북인도는 4월 초부터 기온이 45℃를 넘어서면서 그냥 조졌습니다. 델리쪽은 49.9℃가 찍히기도 했었습니다.
3. 태평양에 기록적인 해양 열파가 발생하였습니다. 북미 서해안의 온도 상승은 역대급이라던 2025년 여름보다 더 심한 수준입니다.
4. 엘니뇨 발생 이전인 2026년 3월 기록적인 지구 평균 기온 상승(1.5℃)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 대통령은 도날드 트럼프입니다.
5. 그린란드 빙하도 조졌습니다. 해수면 상승 + 알베도 감소로 인한 온난화 가속 2가지 콤보는 상수입니다.
6. 태평양 기온 상승폭도 미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양고기압 영향권은 기록적 폭염이 예상되며, 기단 경계부의 가뭄과 폭우는 더욱 더 극단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덤으로 태풍 발생 위치가 서태평양에서 중부, 동부 태평양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태풍이 더 긴 수명을 가지고 더 급속도로 강화할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이는 4월 카데고리 5를 찍은 슈퍼태풍 실라코의 사례로 이미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1줄 요약 : 올 여름 좃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