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라는게 없던 시절 만들어졋던 승합마차임ㅋㅋ
18세기부터 19세기 초반까지 정말 많이 쓰엿던 대중교통이라고 함
근데 가격은 애매하게 비싸서 돈없는 사람들은 이용못햇음
말의 징병이 잦았던 1차대전과 자동차 보급이 늘어나면서 점차 사라짐
지금도 여전히 몇몇 유럽 나라에서 관광용으로 쓰임
참고로 이 승합 마차의 이름이 옴니버스다ㅋㅋㅋ
우리가 아는 그 미디어 장르 옴니버스의 어원임ㅋㅋ
그리고 대중교통 승합차량을 앞에 옴니만 빼서 버스라고 부르는거
겁나튼튼 ㅋㅋ
항상 궁금했었는데 저런 말들 똥싸는건 어쩌냐 버스 쉼터 같이 말들 똥싸는 포인트가 있을라나?
엄청 옛날엔 그냥 싸게 냅뒀는데 요즘은 말엉덩이에 똥담는 자루같은거 채움
그냥 싸게 냅두지. 그래서 나 어릴때만해도 길거리에 소똥 말똥이 즐비했음.
말 뒤에 똥담는 자루에 받았다. 본문에도 뒷다리쪽에 묵직하게 받은게 보인다.
자동차 개발 초기 도로주행할때 옆에가는 말이 엔진소리듣고 자꾸 마차 버리고 도망치는바람에 쓴소리좀 들었다함
저거 말이 끌 순 있냐?
2마력 ㄷㄷ
ㄷㄷㄷㄷㄷㄷㄷ
이자식 웃음이 많군ㅋㅋ
마차크기만해도 존나 크고 사람하고 짐짝 실으면 시팔 트럭수준인데 말 꼴랑 2마리 달음??? 8마리는 달아야 될거 같은데?
1마력이라는게 바퀴없는 쇳덩이 끌때 기준임. 바퀴달면 당연히 더 무거운것도 실을수있음
짐말들은 빠르진 않은데 엄청 크고 힘 쌔대
옴니버스 진짜노?
ㅇㅇ
@ㅇㅇ 지식이 늘었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ㅗ
위인이나 위인 주변 인물 중 마차한테 로드킬 당한 사람 많자노
말도 불쌍한게 편한애는 한명만 태우면 되는데 쟤는 둘이서 수십명 태우고 다녀야함
엉덩이 존나 아플거고 도시 안에선 걷는거나 속도차이도 크게 안날텐데 왜 탄거냐?
속도 자체는 ㅈㄴ 차이날껄?
저 옴니버스를 처음으로 시작한게 파스칼임
인력으로 가마태워끌고있던시절이노
립톤 ㅈㄴ 오래됐네
대중? 감히 슨상님 존함을 함부로 입에 올리다니 신안가서 소금좀 쓸어야겠당께
ㄴㅈ
자전거@타라
구라까고있네 저시대에 저기다가 광고를 달앗다고?
한국에도입하면 동물단체에서 지랄할듯
웃긴 이야기) 말 한마리가 낼수 있는 평균힘은 5마력 정도임 - dc App
다필요없고 맨아래 냉이 젤 유익하노
이민정 설마 똥고녕으로 떳나
말 불쌍하노
똥 빵 즈
똥 센 징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