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중순부터 3주 동안 캐나다,미국 여행하고 왔다.

이동경로는 캐나다 밴프-몬트리올-퀘벡-토론토-나이아가라-미국 워싱턴D.C-필라델피아-뉴욕 이었다.


대한항공년 11월 중순부터 3주 동안 캐나다,미국 여행하고 왔다.


이동경로는 캐나다 밴프-몬트리올-퀘벡-토론토-나이아가라-미국 워싱턴D.C-필라델피아-뉴욕 이었다.





대한항공 인천-밴쿠버 환승-웨스트젯-캘거리-버스-밴프로 이동함


밴프에선 2박3일 정도 머물렀는데 숙소는 대운타운 중심거리에 위치한 세임선 호스텔이었음.

도미토리지만 침대에 커텐 달려있고 아침 조식 무료제공임(1박에 7~8만원대)


밴프에서의 둘째날.

밴프 다운타운에서 8X번 버스를 타고 50분 정도 떨어진 레이크 루이스를 방문했다.버스 티켓은 혹시 몰라서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함(현장구매도 가능).



밴프 국립공원에는 여러 개의 호수가 있는데 시간관계상 그 중 레이크 ㄹ이스만 방문했다



호수 한켠에는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라는 멋진 호텔이 있다



호수 옆으로는 호수와 그 주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가는 잛은 하이킹 코스가 있다(약 20분 소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탁트인 호수와 웅장한 산맥을 볼 수 있었던 레이크 루이스를 뒤로 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밴프 다운타운으로 이동함







다운타운에서 터널 마운틴 트레일로 이동함


터널 마운틴 트레일은 밴프 다운타운 옆에 있는 터널 마운틴에 있는 왕복 1시간30분~2시간 짜리 트레킹 코스다



눈이 쌓여 있어서 신발에 아이젠 착용하고 올라감











트레일 곳곳에 전망대가 있는데 이 곳에서 밴프 다운타운과 주변 로키산맥 일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밴프 다운타운을 가로지르는 바우강







캐스케이드 오브 타임 가든

작은 연못과 정원이 가꿔진 공원으로 공공기관 건물이 들어서 있다.



밴프에는 기차역도 있는데 여객용은 아니고 화물용이다.


터널 마운틴 트레일에서 다시 밴프 다운타운으로 이동함


밴프 다운타운에서 보이는 캐스케이드산(2998m)


다운타운에서 저녁먹고 다시 숙소로 복귀.

다음날 캘거리로 이동해서 비행기타고 몬트리올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