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거주하는 젊은 서양인들, 일본이나 한.국 같은 선진 동아시아 국가 대신 태국을 선택한 이유가 뭐임?
삶의 질과 사회 복지에 있어서는 일본과 한.국이 태국보다 훨씬 더 잘 되어 있는 점들이 많잖아요.
일본은 지켜야 할 불문율이 정말 많아서 굉장히 답답함.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거의 로봇처럼 정해져 있는 느낌임. 가장 좋은 예로, 체육관에서 요가 볼 같은 기구를 다른 구역으로 옮겨서 쓰다가 제지를 당한 적이 있는데,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이유는 전혀 듣지 못함.
이런 사고방식을 사회 전반으로 확장해 보면, 관광지가 아닌 이상 일본어를 못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 우호적이지도 않음. 여행으로 가기엔 좋지만 장기적으로 살고 싶은 곳은 아님. 한.국도 비슷하긴 하지만 일본의 70% 정도 수준이고, 훨씬 더 친절한 것 같음. 또한 두 나라 모두 겨울에 너무 춥다는 단점이 있음.
ㄴ 일본은 아시아의 독일임
삶의 질은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이지
태국이 훨씬 더 여유롭고 편함
아내가 태국인이라 태국으로 이사함. 싱가포르가 살기에는 더 편하지만, 아내는 전혀 신경 안씀
태국은 젊은 사람들이 즐기기에 훨씬 더 신나고 활기찬 곳임
물가 and 비건식
아내가 한.국인이라 한.국에서 3년 동안 살아봄
한.국 생활은 얻는 것에 비해 생활비가 말도 안 되게 비쌈
게다가, 아이들이 한.국 교육 시스템이라는 지옥 같은 고생길을 걷잖아요?
대학 시절에 여친 만남, 지금은 그녀와 함께 태국에 와 있음. 꽤 괜찮은 삶임. 사계절이 있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한.국과 일본은 제가 지내기엔 너무 제약이 많음. 태국이 훨씬 더 여유롭고, 사람들도 더 친절함. 음식도 일본이나 한.국 음식보다 여기 음식을 더 좋아하고, 돈의 가치도 훨씬 높음.
하지만 만약 아시아 국가 중 살 곳을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여자친구한테는 비밀이에요), 주저하지 않고 대만을 고를거임
태국 = 더움
한.국 + 일본 = 추움
삶의 질 때문임
한.국에서 대략 6년 정도 살았는데, 떠날 당시에는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었음. 월급은 제자리인데 물가는 급격히 올랐음. 휴가는 거의 없고 병가는 존재하지도 않았음. 최악의 상사들과 직장 문화는 한.국을 떠난 이유 중 극히 일부일 뿐. 물론 지금 월급이 한.국에 있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돈의 가치는 훨씬 높음. 여기서 편안하게 지내고 있고, 날씨나 직장 문화도 훨씬 나아서 불평하기 어려움 ㅋㅋ
여기 이민자의 답변도 봐줘요
저도 한.국에서 살았고, 한동안은 정말 좋았음. 하지만 채식주의자라서 대부분의 음식은 고기 위주라 살이 5kg이나 빠짐. (누군가 '한.국인들은 반찬으로 채소 많이 먹잖아'라고 참견한다면 사양할게. 김치, 단무지, 미역만으로는 섬유질이 충분하지 않음. 한.국 종합비타민에 변비약 성분이 들어있는 건 다 이유가 있음)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지만 친구를 사귀는 건 정말 힘들었음. 외국인들은 떠나거든. 3개월마다 학기가 끝나면 사람들이 떠남. 3개월 뒤면 갈 사람과 깊게 친해지려는 사람은 없음. 게다가 한.국인들이 꽤 친절하긴 해도, 당신은 영원히 이방인일 뿐이고 그 사실을 상기시켜 줌
취업도 어렵고, 대학교 등록금(이나 의료비)을 내는 것에도 관심이 없었음. 미국에 비하면 쌀지 몰라도 제 고향에서는 대학 학비가 아예 공짜고 의료비 납부 안함. 한.국 생활을 사랑했지만 미래가 없었음
태국도 물론 세상에서 제일가는 환상적인 나라는 아니고 비슷한 문제들이 많지만, 그래도 한.국보다 나음. 토마토 3개에 10달러를 낼 필요가 없으니까. 친구들도 있고, 한.국에서는 너무 비쌌던 취미 활동들을 여기서는 마음껏 할 수 있음. 제 사진을 본 친구가 '세상에, 이제 더 이상 죽어가는 표정이 아니네!'라고 문자를 보낸 적도 있었음
또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주로 교사나 IT 종사자인데, 한.국은 이미 IT 인력이 넘쳐나는 포화 상태임. 교사 역시 영미권 국가 출신만 받아주는 데다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고, 직원 대우도 좋지 않음
일본은 여행하기엔 흥미롭지만 사회가 너무 제약이 많음. 과도한 친절과 불문율들이 금방 짜증 나게 다가옴. 음식도 좀 지루한 편임. 물론 일본 특유의 매력이 있고 현대적인 인프라 덕분에 생활은 확실히 편함.
태국은 정말 느긋함. 그만큼 발전이나 청결도는 떨어지지만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부분임. 사람들이 태국의 편의성이나 인프라를 너무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훌륭한 병원도 많고 영어가 통하는 작은 클리닉이 곳곳에 깔려 있음. 버스나 미니밴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이동하는 것도 엄청 쉬움.
두 문화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 한가지:
일본 헬스장에서 일일권을 끊으려는데, 직원이랑 마주 앉아서 15분 동안 여러 장의 서약서를 검토하고 서명해야 했음. 여권 사진도 찍고 신발도 대여해야 했음(외부 신발 착용 금지).
반면 태국 헬스장은? 그냥 카운터에 현금 던져놓고 바로 운동 시작하면 됨...
IT 업계 종사자라 거주지 선택이 꽤 자유로운 편이었는데, 아시아 여러 나라를 고민하다가 일본과 한.국을 제외한 이유는 다음과 같음.
우선 들어가기 전에, 나는 동아시아인, 중국인, 동남아시아인이 각각 다르다고 생각함. 겹치는 부분도 있겠지만 크게 세 부류로 나뉘는데, 태국 관련 커뮤니티에는 당연히 동남아시아 성향의 사람들이 많을 것임.
배우신분들 - dc App
태국도 방콕 이런 데가 아닌 대부분 휴양지에 머무는 거고, 더 싼 물가와 놀기 좋은 문화가 큰 이유일 텐데 젊은 시절이라면 그게 큰 매력일 수 있지. 다만 평생 살 거냐 한다면 그건 다른 얘기겠고
바보들인가? 태국은 일단 누군가를 귀찮게 하는 일이 없음. 게다가 체류기간이 비교적 장기인건 덤이고, 계속해서 체류가 아니라 자주 왔다갔다만 하면, 문제삼지도 않음. 그러니까 거기 살지, 바보냐?! ㅋㅋ - dc App
태국특 자기들은 관계없다는데 심심하면 방콕시내랑 공항앞에서 납치되서 미얀마나 캄보디아 아파트 보이스피싱 범죄단지에 강제 입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살으리랏다 살으리랏다 매일밤 12살 영계랑 섹스하며 태국에 살으리랏다
딴곳은 모르겠는데 일본서 장기거주하는 서양인들은 열에아홉은 와패니즈 개찐따들뿐임. 걍 애니환상갖고 온애들
다 핑계고 외국인 강사 임금은 거의 10년전이랑 동결인데 원화 엔화 둘다 가치가 개좆박음 그래프만봐도 바트대비 개떡락해서 노동소득으로 살기가 힘듬
어느 정도 공감하긴하는데 태국이 그렇게 저렴하진 않음 임금 수준 대비해서는 비싼 편 외인들이 재산 싸들고 가서 살기야 상관없겠다만
그건 한화 엔화 들고갔을때그렇고 현지 화폐로 받으면 그정도로 오르진않음 그만큼 한국 일본 화폐가치가 좆박음
말들 존나 기노 ㅋㅋㅋ 섹스 씨발 쎅스라고
원래 인간은 아프리카에서 기원했으므로 따뜻한 곳에 끌릴 수밖에 없다
젊을때는 태국같은 자유로운 열대도시에서 화끈하게 불태우고싶은 그런거겠지 - dc App
뭐긴뭐야 병신들아 섹스 마약이지. 애초에 태국이 관광지로 뜨기시작한게 베트남전 미군들 환락휴가지로 개발되면서부터임
도대체 한국에서 양놈이 뭔일을 하길래 하루 20시간씩 일 시키노?? 조선놈들 월급루팡이 문젠데 이게 빡세다고 징징대노 양놈들 근무간도는 무슨 편돌이 수준임?
멀쩡한 기업 들어갈 실력안되니 개병신 좆소나 핫바리 마케팅팀 들어감
팩트) 태국도 출산율 1.0 밑이다
한국에서 대마빨고 성매매하다 걸리면 좆됨 아니 좆되기전에 남자 둘이서 하루 놀려면 100만원은 써야됨 태국에서는 20이면 약빨고 하루종일 미자랑 떡칠수 있음
근데 다 돈 없어도 물가는 싼 곳에서 일 덜 하면서 살고 싶어하잖아? 그게 뭐가 문제라는 거임? 오히려 나아가야 할 방향 아닌가? - dc App
저 맨마지막 태국원숭이 태국뽕글은 무슨 국뽕튜브급 국뽕이네ㅋㅋ
양놈들 웃긴게 즈그나라사는 똥양인들 영원히 이방인 취급하면서 즈그들은 동양국가에서 이방인취급한다고 툴툴거림 ㅋㅋ
그냥 물가가 싼게 가장 큰거같은데 ㅋㅋ
저렇게 좋은 태국 나뚜고 왜 한국에 오는거야 태국 사람들아 너네 나라로 좀 꺼져라 한국에서 범죄 저지르지 말고 지긋지긋하니까
여행 다녀보면서 자유로움을 아는 애들은 태국이나 동남아로 가버리긴 함. 섹스 뿐만이 아니라 그냥 자유로움에 대한 어떤 느낌이 다름. 그걸 모르는 새끼들이 여기다 또 무슨 댓글 달지는 모르겠으나 고생들 해라
병신
@ㅇㅇ(211.36) 고생 해라 병신아 새벽3시 37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말하는 태국은 개씹 상류층만 사는 그런 데 말하는 거 아닐까
ㄴㄴ 휴양지 근처 환락가임
"젊은 서양인"들에게 한국 일본은 지네나라보다 물가 더 비싼데 반백수 새끼들이 장기체류가 가능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이다 다시는 오지마라.
왜 트젠보추 따먹으려 태국감 아님?
"자유로움"
지금 태국 방콕, 치앙마이 물가가 서울과 별차이 없음. 그곳에서 계속 잘 지내봐요~
한국일본이 덜 프렌들리하고 제약이 많아요 = 똥양인들 발밑에 엎드리게 하고 내 좆대로 살고 싶은데 한국일본에선 그게 안되요
이런 양키 새키 에미 뒤진 개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 미친 새낀가 느그 서양 도시 벤치마킹 한 일본 한국이 힘들다고 당연하지 느그 본토 따라 했으니 ㅋㅋㅋ 뭐 태국이 좋다고 당연하지 느그가 개발한 휴양지야 ㅋㅋㅋ 이 미친 양키 새끼가 지들 본토 빡세고 지들 휴양지에서 여유 부리고 일하고 싶은 걸 뭘 아시아 일본 한국을 따지고 지랄이야 서양 양키야 한국인도 적당한 월급 받고 제주도에서 태국처럼 여유 있게 해주면 제주 가서 일하고 산다 임마 ㅋㅋㅋ
진지하게 궁금한건데 그럼 넌 제주도에 왜 취업하지 않는거임? 아마 답은 1. 제주도에 널 받아 줄 직장이 없거나 2. 애초에 제주도에 취업할 생각이 없었거나 3. 1,2도 아니면 순수히 경제가 좆박아서 그냥 일자리가 없거나 이거일텐데? 아님 링크드인켜서 태국 일자리라도 알아보던가?
너같은 애미없는 조선인에게는 그냥 여기가 딱이야
저기서 자칭 서양인이라는 놈들 동남아 인도 이런 새끼들 다 거르고 남은것들도 태반이 학원 영어강사들임 그냥 자국에서 밀려난 도태 ㅆㅎㅌㅊ들
걍 솔직히 말해 병신 백인새끼들아 돈없고 와꾸 ㅎㅌㅊ 너드남인데 한국 일본은 못꼬시겠으니까 대마 매춘 합법 준합법이고 싸게 떡칠수있는 태국이 좋은거자나 체면차리고 가오 잡고 싶은지 말은 존나 빙빙돌리면서 핵심은 음습하게 숨기네
테크 아이티 종사업자 이지랄, 걍 영어 학원강사 시간강사 이딴거면서 개소리하고있어
동남아 가보면 와 여기애들은 이날씨에 어떻게 사냐 이런생각 들던데
시발 뭘 어디서 살다왔길래 일본 겨울이 문제가 된다는거임?
태국은 좋다더라
팩트) 한국 매춘합법화 하면 한국에 온다
실베 국뽕들 분노의 댓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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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으로 어떻게 동남아를 가냐 멍청아..
일본겨울은 귀여운수준인데
일본은 집이 춥다던데
ㅋㅋㅋ 이제 물가 더 조져져서 더 지옥같은 삶이지 대재명~
하루 20시간이나 일한다고?
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 매춘+대마+존나 싼 생활비 때문에 가면서 혓바닥들 존나게 기네 ㅋㅋㅋㅋ
태국 창녀가 대주니까 무료로. 한녀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 태국의 2025년 출산율은 0.87명으로 태국의 2026년 출산율은 0.75명으로 한국보다 낮아질 예정이다
"보추"
그냥 떡이랑 돈이지 혓바닥 좆나 기네ㅋㅋㅋ 돈이 싸고, 여자도 싸다 이 두가지 이유밖에 없잖아? 물론 그 여자가 보추일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지만
추운것보다 더운게 더 좋음 날씨가 깡패임
태국사는 남자들의 목적은 하나 아닌가? 섹스 일본이나 한국은 여자 사려면 비싸고 심지어 잘못 걸리면 강간으로 신고 당해서 감옥가거나 추방당하니까 다른 이유는 그냥 핑계일 뿐이지
위안부
나도 디지털 노마드인데 생활비 아끼려고 대구 사는데 태국 가볼까 흠
근데 막상 환율 때문에 대구랑 태국이랑 물가 비슷할 거 같은데 ㅋㅋ 보지값 빼곤
쟤들은 조선에 주태남들마냥 본국에서 씹도태남녀들이잖아? 쟤들한테 묻는게 뭔 의미가 있겠노
어디에도 서양백인이라는 인증은 없는데...?
나 비건이요~ 하는 것들은 크게 2부류인데 오리엔탈리즘 똥양의 신비 한무당뽕에 빠진 정신병자이거나 아니면 힌두교 브라만교 불교에 미친 정신병자들임
조선인들이 왜 조선인이냐? 조선이라는 생 지옥도를 만든 것은 다른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조선인 그 스스로임. 이런걸 보여줘도 비판을 수용하고 피드백하기는 커녕 평소에 국까 일뽕으로 발작하던 애들마저 합심해서 국뽕을 들이키고 이악물고 화자를 까내리기 바쁨
최악의 근로여건 자살율 개좆박은 출산율 서울의 끔찍한 qol 이건 사정이 좀만 밝고 해외에 1년이라도 살아본 애들은 다 절로 끄덕끄덕하면서 공감하지만 원숭이 우리에 갖힌 병신 조선인들은 조금만 합리적으로 까여도 지들 애미 목에 칼 들어간 것 마냥 펄쩍 뛰며 발작하는 수준
@ㅇㅇ(114.203) 결론은 헬조센 욕할 필요 없다. 그 이유는 이 개좆센이 탄생한 원인은 다름아닌 조센징 그 본인들이며, 이 곳은 그 병신들을 위한 완벽한 지옥이기 때문이다.
일본추위도 못견딘다는거보니 진성 아프리칸 니그로이드들인가? 그러면 동북아에 안오는게 서로에게 좋지 동남아면 피부색도 비슷하지는 않지만 같은 결이니까 어울리기도 하고 - dc App
그냥 본국 거지 양남양녀들이 싼맛에 휴양지 돌며 거지처럼 살다가 가끔 본국에서 하던 대마도 빨 수 있고 돈 좀 있으면 합성마약도 할 수 있고 그래서 태국사는거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일본이나 한국은 저것들 입에 달고 사는 Organized한 선진국이니까 지들이 본국에서 하던 화이트 트래쉬짓을 거의 못 함. 중간에 물가가 높니 이런 이딴 소리하는 이유도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학벌이 안되면 직업도 쉽게 얻지 못하니 선진국 물가 기준에서 당연히 지들이 아무것도 할 게 없는거지. 도태된 거지들이 살기에 자국민이나 외국인이나 마찬가지임.
White trash 짓 개공감 되네
ㅋㅋㅋ이게 팩트. 한국일본에선 지들 나라에서처럼 밑바닥 인생이라 안 오는거임
한국 비타민에 변비약 성분이 있다고?
개소리 증거지
장담컨데 저중에 반이상은 대마랑 유흥때문임ㅋㅋㅋㅋ 북유럽이나 캐나다쪽 말고 추운거 지독하게 못버티는 양놈들도 꽤 있고
엠생새끼들이 돈 안 쓰고 좆대로살고싶다 이거잖아 ㅋㅋ
한줄요약: "태국은 동아시아와 달리 서양백인인 내가 개좆대로 깽판치고 다녀도 뭐라안하고 편해서 좋다"
쟤들은 제맘대로 다룰수있는 만만한 싸구려 창녀가 필요한거뿐임. 국가질서가 잡힌 일본한국은 그게안되니까 싫은거고 태국에선 싼값으로 맘껏 불법으로 주인님 놀음 할수있으니까 좋은거임. 저기서 양놈들이 짖어대는 모든 댓글들을 축약하면 이거임
"태국은 돈없는 내가 싸고 만만하고 방탕하게 매춘마약파티를 즐길수있는 장소다"
태국새끼들이 쓴 글이네 ㅋㅋㅋㅋ 미개한 곳에서 푸잉하고 놀라고 그러는거지 평생 산다하면 절레절레
섹스를 알려주겠다
태국이 ㄹㅇ 역동적인 곳임. 뭐든 자유로움. 예전 다이나믹 코리아 때랑 비슷한듯 - dc App
자유롭다 = 존나 따먹기 쉽다
다음생에 한국 태국 어디서 태어날거냐고하면 태국선택할거임 높은집값 서열문화 끊임없는경쟁 행복도는 태국이 훨씬 좋을듯 - dc App
황본 겨울이 춥다 ㅇㅈㄹ 떠는 새끼들이 서양 출신 맞냐?
근데, 태국도 고령화 사회임 그 것도 심각하게 괜히 중진국에서 끝날 거라고 하는 게 아님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약물에 대한 규제 , 문란한 성문화로 각종 성병의 온상지 이거 두개가 제일 크지 ㅋㅋㅋ 거기에 본국에서도 생산성이라곤 없는 애들이 뭐 쥐뿔도 없이 나름 선진국인 일본 한국에서 살긴 빡세니까
혓바닥 존나 긴데 창녀왕국 똥타이에 가면 여자 쉽게 따먹을 수 있어서 그런 거지 비록 (앤드류 테이트가 말하길) 존나 못생긴 년들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만큼 살기 좋은 곳 없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ㅂㅅ들이거나 딱 봐도 똥남아 유사인류새기들이 한국일본 폄하하는거지ㅋ
157명 비추 병신들은 아직도 태국이 똥남아라고 생각하는 우물 안 병신들인 거지. 방콕은 이미 제2의 싱가폴이 된지 오래임. 기라성같은 해외 기업들이 선점해 있는 걸 모르는 너희들은 그저 세상에서 제일 살기 좋은 나라는 한국이라는 편협한 사고방식으로 살다가 늙어 죽을 것임ㅋ 단지 관광? 볼거 한정적임. 낮은 물가? 방콕, 푸켓은 서울보다 물가 훨씬 비쌈ㅋㅋ 이런 이유가 절대 아님. 이미 태국 어퍼클래스들은 서양화 시작된지 한참됐음. 즉, 사람들 구성원들이 백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자본도 서양 자본들이 우우죽순 생기고 있는 중임. 태국의 주택, 아파트, 빌딩, 콘도, 리조트는 이처럼 백인 문명화 되가고 있는데(건설 중인 곳이 몇년 사이에 몇배 늘었음)한국은? 저기 글 그대로임. 심지어 한국인 입장에서 봐도
난 동남아 정글인류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인데.. 방콕 도시미관이 서울보다 나은건 인정함.. 하다못해 쿠알라룸푸르도 서울보다 ㅅㅌㅊ임. 한국은 건축사, 건설사, 건축주, 건축심의위원 까지 전부 눈 개빻아서 도시미관 ㅆㅎㅌㅊ임
@ㅇㅇ(217.216) 한국도 좀 서양 건축가 데려다가 제대로 건물 좀 지어야 함. 그래도 긍정적인 면은 한강변 재건축 재개발 단지들 보면 이제 프리츠커상 수상자들 섭외해서 디자인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서 좀 다행임.. 근데 한국 이상한 건축법 지키다 보면 좀 열화되고 건축 심의 과정에서 한번더 너프되고.. 그러긴 함;;
심지어 한국인 입장에서 봐도 '친절도'자체가 완전히 다름. 한국은 어딜 들어가나 그냥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시큰둥한 반응임. 반면에 태국은 어딜가나 웃는 얼굴로 나긋나긋하게 인사하고 심지어 뭐 찾아달라 하면 두발벗고 성심성의껏 찾아줌. 거의 대부분이 이럼. 니들이 그렇게 비하하는 동남아 사람들의 인성, 문화, 교육 수준이 현재 한국인들보다 낫다는 거임..
'일본은 사계절이 대단하지요' 이거 한마디면 국빈대접인데???
일본도 어디 나사빠진거같은 서양애들 바글거리는데 동남아는 한 10배 더많더만
개좆같은 날씨(겨울, 한국은 좌파먼지 포함), 그리고 물가 이 2개만 공감 나머지는 개쓰레기 후진국이랑 비교할 게 못 되지
태국 > 조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