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 그리기 시작했을 때가 딱 4기 방영하던 때였는데

본방하는 월욜 23시마다

생활관에서 다같이 귀칼 봤었음ㅋㅋㅋ

그래서 8화 나오기 전까지 뭐 노잼이니 빌드업이니 말 많았어도

나한텐 개추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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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일러 합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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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이거랑 똬리조이기 ㄹㅇ 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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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주 붐은 온다

암구의 살갗 나올 때 다같이 와 ㅅㅂ 뭐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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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중 역시 이게 젤 기억에 남는듯

4기 8화 엔딩크레딧 일러들 모은 주집결씬

무한성 진입씬 때 전율은 ㄹㅇ 못 잊지




별개로 4기 8화에는 본인의 눈물나는 추억 아닌 추억이 있음..

당시 7월은 말출 한달 남은 시절

여태까지처럼 동기들이랑 본방 볼려고 점호 끝나고 체단 갔다가 씻으러 갔음. 근데 갑자기 야간근무조(23~7시)의 맞맞후임(거의 아들군번)이 투입 전에 씼다가 넘어져서 이빨 깨는 바람에, 마침 투입 가능한 내가 땜빵하게 됨.. (이미 당일 근무 섬

소식 들은 게 22시 45분쯤이라

씻지도 못하고 본방도 놓칠 위기에 처함.


그래서 원래 셋 셋 2교대로 30분씩 서는 거

1시간씩 교대하자 하고, 같은 라인 서는 생활관 동기랑 같이 올라와서 본방 다 봄..ㅋㅋ 다른 화였으면 ㅇㅈㄹ 안 했는데 8화만큼은 놓쳤으면 개 후회했을듯

4기 8화는 정말 여러모로 잊을 수가 없다..


그러고 찐빠낸 후임이 입원해서 야간 1주 쭉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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