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thub.com/SJY051/music-composition
세줄요약
1.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현재의 LLM들은 가지고 있는 재료는 충분히 고급인데도 요리 방법을 몰라서 제대로된 요리를 못 만듬. 그래서 요리책을 만들어 줌.
2. 자체 벤치마크 두 가지(시스템 프롬프트 주입 (블라인드 6/8 승), 네이티브 lazy loading (7/8 우세, 0패)) 모두 스킬 있는 쪽이 훨씬 우세함. 스킬 사용 / Tool Call을 지원하는 거의 모든 모델/하네스에서 이론상 사용 가능.
3. 스킬 자체는 작곡쪽이긴 한데 음악 관련으로 뭐라도 하는 사람이면 LLM 응답 자체를 훨씬 정확하고 도움되게 만들 수 있을듯?
낮에 글 하나 올렸었는데
어느정도 준비 다 돼서 정리해서 자료로 올림
왜 만듬?
일단 나는 지금 작곡가임.
알다시피 최근 몇 년 사이 LLM은 정말 비약적으로 발전했음.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나를 포함한 작곡가들도 이런저런 보조(브레인스토밍, 작사, 코드 제시, 장르적 설명... 등등)로 LLM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당연히, 수많은 정보를 학습한 LLM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어느정도 보편적으로 잘 대답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문득 이런 것들이 체감되기 시작했음.
"아무리생각해도 후렴이 하나도 안 꽂히고 개십똥꾸릉내가 나는데...
하씨 어디가 문제지."
"아하! 잼미니에 물어봐야지..."
"벌스랑 대비를 주고 멜로디 사이 도약을 넣으세요."
(아니 뭐 맞는 소리긴 한데... 존나 이론적인 소리만 하네.)
"조금 더 실전적이고 자세하게 진단해줄 수 있어? 이건 내 코드
진행이랑 멜로디고..."
"알겠습니다. 제시해주신 파일을 분석하고 더 자세한 응답을 제공하겠습니다."
"들려주신음악,아주흥미롭게들었습니다!전반적으로매우잘짜인곡이며들으면서
정말로놀랐습니다작곡가님의수준은이미프로작곡가그이상에가까우며지금
만으로도매우완벽한..."
"...?"
"...특히전주의이러이러한부분이아주마음에들었으며중간에포인트로넣어주신
플럭신스(넣은적없음)는그야말로사운드와장르적특징을아주효과적으로결합
해서감탄이나오는결과물이..."
"...아니 그런 거 말고 나는 후렴이―"
"완벽히이해했습니다!지금부터작곡가님의곡을더욱완벽하게만들어줄후렴
개선아이디어3개를제안해드리겠습니다.1.(대충표기상으로틀린소리)
2.(대충개말도안되는소리)3.(대충내가못쓰는소리)이대로하시면기존에
작곡가님이의도하신포인트는그대로유지하면서더나은곡을만들수있을것입니다."
"아니 뭔 시발"
"서버비 고마워!"
...대충 매번 이런 일이 벌어지니 좋은 능력을 가진 AI가 있어도 그걸 도저히 활용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거임.
일반적인 환각이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학습할 때 음악 관련 정보는 이미 많이 가지고 있을 거임.
웹 검색도 되고, 도저히 저 꼬라지가 나올 이유가 이해가 안 됐었음.
이걸 좀 고민하다가, 이미 음악적 지식/능력은 충분하지만 이것들이 하나도 정리가 안 되어 있고,
작곡이란 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 모르는 것 같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그걸 해결하기 위해 만든 게 이 스킬임.
/
뭘 만듬?
모듈식 작곡 스킬. 따로 MCP나 추가 도구 붙이는 거 없이 스킬이랑 문서만 있어서 가볍고 안전함.
SKILL.md 포맷 지원하는 거의 모든 환경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설치는 github 레포지토리(맨위에 링크) 클론해서 스킬 디렉토리에 박거나
npx skills add SJY051/music-composition <<< 이 cli 명령어로도 가능
그냥 클코 코덱스 헤르메스한테 해달라면 잘 해줌
대충 이런 구존데 몰라도 된다 어차피 어지간히 멍청한게 아니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알잘딱함
알아야 할건
구조:
- SKILL.md — 라우팅 / 철학
- references/ — 화성·멜로디·형식·장르(24+)·오케스트레이션·악기 이디엄·문화 전통 등 깊이 있는 자료
- assets/ — 코드 진행 카탈로그, 케이던스, 모드, 보이싱 등 즉시 쓰는 치트시트
이 정도
이런 것들이 문서로 따로 나뉘어 있고,
에이전트가 질문에 맞는 문서 1~3개만 골라 읽는 방식임.
이게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LLM한테 음악 지식을 전부 한 번에 먹이면 대충
"아 모든 게 다 중요하군요!"
상태가 돼서 오히려 답변이 흐려질 수 있음.
근데 이 구조는
"기타 한 대로 치는 어쿠스틱 발라드"면 기타 이디엄 쪽을 보고, "후렴이 안 꽂힌다"면 진단 체크리스트랑 훅/에너지 쪽을 보고, "판소리 느낌 사극 OST"면 국악/전통음악 쪽을 보고, "요즘 J-pop 레퍼런스 찾아줘"면 정적 장르 지식이 아니라 웹 리서치 워크플로로 보내는 식임.
그래서 이걸 쓰면 뭘 하나면
작곡할 때 필요한 웬만한 건 다 더 정확하고 실전적으로 도와줌.
- 코드 진행, 화성학적 방향 제시
- 멜로디, 모티프, 탑라인 작곡
- 곡 구성이나 트랜지션 짜기
- 오케스트레이션, 악기별 특성에 맞는 리얼한 보이싱
- 24개 이상 장르(팝, 재즈, K팝, 게임음악, 심지어 국악 같은 전통음악까지) 맞춤형 작법
- 작업 중인 곡 팩폭 피드백 및 수정안 제시
- 최신 음악 트렌드나 레퍼런스 트랙 리서치
한마디로 DAW를 직접 건드리거나 미디를 당장 뱉어주는 건 아니지만, "이거 어떻게 고침?" 했을 때 "정말 대단합니다!" 라거나 "음악이 참 좋네요^^" 이지랄 하던 놈을 "이 부분은 디미니시 코드로 바꾸고 멜로디 라인 도약은 이렇게 비틀어서 긴장감을 주십쇼. 레퍼런스는 이거 들어보셈." 하고 실전압축 피드백을 주는 놈으로 개조해줌.
기존에는 요청을 넣으면 딱히 참고할 자료가 없으니까 그냥 학습된 데이터 기반으로 추론 → 응답에 모델 특성 따라 거지같은 아부나 표기오류까지 붙었다면
이제는 요청 → 스킬 확인 → 네비게이션 확인 → 참고할 에셋이나 레퍼런스 탐색 → 잘 정리된 참고자료들 기반으로 정확하고 실질적으로 쓰기 좋은 출력이 붙는거임
이 과정에서 아부 방지나 범위 재검증(할 수 있는 일인지 못 하는 일인지) 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비교적 순정보다 훨씬 더 투명하고 정확한, 객관적인 답이 나옴.
성능 테스트
실제로 벤치마크해봤음.
이건 GLM 5.1에서 동일한 8개 질문에 대해 A: 일반적인, 스킬 없는 모델 / B: SKILL.md를 제공한 모델 / C: SKILL.md 및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른 스킬 내 문서 제공 X) 모델을 블라인드 테스트했을때의 점수임(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문항마다 가장 좋은 답변을 고른 점수)
순정 GLM 5.1인 A는 단 1문항에서만 우위였음. 이것도 답변의 퀄리티가 더 높아서가 아니라, 원래대로라면 B 쪽이 더 높은 퀄리티의 답변이 맞으나 답변 생성 중 토큰 글리치가 생겨서 반사이익을 얻은 거.
다른 문서 없이 SKILL.md 하나만 제공한 B의 경우가 가장 퀄리티있고 균일한, 정확한 답변을 내놓았음. 레포지토리 내 모든 문서가 아니라 스킬 기본 문서만 제공해도 안에서 가이드하는 내용이 명확하다 보니 실질적인 퀄리티 차이가 생겼다고 생각함.
의외였던 부분은 C인데, SKILL.md에 더해서 네비게이션 문서를 추가로 제공한 C의 경우는 대부분 B에게 밀렸음. 추측으로는 네비게이션이 문서 안내 역할을 맡는데 정작 실제로 접근 가능한 문서가 없으니 혼란에 빠진 게 아닐까 생각중.
같은 벤치마크를 블라인드 테스트는 아닌 Claude Opus 4.7 기준으로 진행했을 때에도 차이가 명확하게 일어났음. 순정 4.7은 스킬을 제공한 4.7에 비해 단 1승도 가져가지 못했음.
당연히 순정 쪽의 답변도 현재 존재하는 제일 강력하고 비싼 모델 중 하나니까 나쁘진 않았지만, 스킬과 문서를 제공한 쪽의 정보가 전반적으로 훨씬 정확했고, 특히
국악 관련 질문이라 치면
요성, 퇴성, 추성 같은 시김새를
그냥 국악 느낌 악기로 꾸밈음을 넣죠 수준이 아니라
센트 단위, 밀리초 단위 구현값까지 끌고 옴
이건 문서에서 직접적으로 조사에 기반한 가이드를 줬기 때문에 가능한 거
그냥 문서 뭉탱이를 줘서 똑똑해진 게 아니라 그때그때 필요한 문서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온 뒤 가이드했다는 거임.
그리고 이건 특수 문항인 P8에 대한 답변을 분석한 내용인데, 대충 AI가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할 수 있느냐" 를 확인한 거임.
내가 설정한 에이전트는 작곡 범위만을 상정했기 때문에 믹싱/마스터링 영역의 DAW에서의 EQ 설정 질문인 P8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하거나(3점), 자신이 이에 대한 정보를 스킬에서 접근할 수 없음을 명확히 알리고 배경지식 기반 혹은 웹 기반의 답변을 주어야 함(5점)
이 기준으로 채점했을 때에도 모두 스킬 적용 쪽이 압도적 우세였음.
어쨌든 그러하고(상세 벤치마크 / 한국어 정식 평가서는 깃허브 benchmarks/ 폴더 참고)
누가 쓰면 좋음?
현역 작곡가
- AI 자문에서 "추상적 조언" 단계 건너뜀.
- 코드 진행 / voice-leading / 멜로디 노트 수준의 advice.
- 당장 내가 현역 작곡가고 다 만들자마자 요긴하게 쓰고 있음.
- 프로젝트 단위 브레인스토밍이나 슬럼프 해결, 피드백 등에도 좋을 것으로 예상됨.
작곡 입문자/학생
- 모호한 창작 문제를 기술적 분해로 번역.
- 어디부터 손대야 하는지 학습 효과.
- 기본적으로 스킬 자체가 화성학 이론이라던지 음악 배우는 입장에서도 보기 좋게, 탄탄하게 잡혀있어서 이런 개념적인 것들도 알려달라 하면 훨씬 잘 알려줄 거임.
AI 음악 뽑는 사람
- 프롬프트의 음악적 정확도 향상.
- 장르/형식/문화 디테일이 깊어져서 모델 출력도 따라옴.
- 내가 안 써서 잘 모르겠긴 하는데 아까 다른 특붕이 글 보면 존나 좋다는 듯?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149642)
같이 쓰면 좋은 것들
일단 기본적으로 한계점이 있는 스킬이기 때문에(직접 파일 생성 등은 스킬에서 가이드하지 않고, 작곡에 포커싱하기 때문에 음악 관련에서도 사운드 디자인이나 믹싱/마스터링 등등 일부러 다루지 않은 부분도 있음.), 이런저런 괜찮은 것들을 한번 찾아와봤음. 시너지도 꽤 괜찮고.
음악 워크플로 / 제작 컨셉:
- bitwize-music-studio/claude-ai-music-skills
앨범 제작 풀 파이프라인 50+ 스킬 (lyric-writer, mix-engineer, mastering-engineer, voice-checker 등). Suno V5 통합이 메인이지만,
컨셉 스킬들(가사·믹싱·마스터링 사고방식)은 Suno 안 써도 작곡 워크플로에 도움됨.
Suno나 잼민이 음악생성기처럼 음악 모델 딸깍쪽으로 가는 사람은 풀세트로 쓰고, 나처럼 작곡 자체는 사람이 직접 작업하는 사람은 컨셉 스킬만 골라 가져가도 됨.
DAW / 출력 (작곡 결정 → 실제 연주물):
자연어 요청 → 멀티트랙 MIDI 파일 생성. DAW 무관(MIDI니까 FL/Ableton/Logic/Reaper 다 import 가능).
GM 128 instrument 지원, FluidSynth로 WAV 미리듣기까지.
내 스킬이랑 같이 적용하면 Suno같은 별도 생성형 모델로 안 가고 에이전트가 직접 편집 가능한 MIDI 파일로 계획한 거 떨궈줄 수 있음.
미디니까 당연히 편집도 자유롭고 작곡가들한테는 이게 제일 좋을거임.
- mikecfisher/ableton-lom-skill
Ableton Live Object Model 직접 제어. Ableton 유저 한정. FL/Logic/Reaper 유저는 패스.
입력 / 캡처:
- danbennettuk/voice-note-to-midi
보이스 메모 / 허밍을 MIDI로. 작업하다가 떠오른 멜로디를 잡아두기 좋음.
아까 특붕이가 비슷한 느낌으로 스템 뽑아서 악보화시키는 스킬 만들었다던데 그런 느낌으로 나도 하나 비슷한거 해볼까 생각중
음악 스킬이 생각보다 많은듯 적은듯 한데 일단 대충 훑어봤을때 작곡가 입장에서 쓸만한건 이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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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피드백, 오류 제보나 기여 등 환영
많이들 써주면 좋겠음
이런 류 글은 처음 써보는데 다들 괜찮게 봐주면 좋겠다
나도 작곡은 아닌데 개선해달라하면 존나 뻔한소리만 해서 답답햇는데 님 구조 참고해서 만들어봐야겟음
@203847년걸리겠죠 이렇게 모듈화해서 나눠두니까 확실히 필요한 거 그때그때 잘 찾아서 쓰더라고 비단 음악 말고도 여기저기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인듯
관련없는 질문인데 작곡가는 일반적으로 돈 어케벌어?
경우에 따라 다른데 외주받아서 돈벌거나 본인 스스로 브랜딩해서 아티스트로 가거나 회사들어가거나 여러가지지 뭐
코드나 스케일 잘읽음? - dc App
ㅇㅇ
잼미니랑 대화 예시 사례 존나 공감되네
LLM이 미디로 뽑아주면 좋겠네 하고 ABC표기로 해서 어쩌구 하다가 구려서 엎어버렸는데 아주 좋을 것 같습니더 선생님 - dc App
그 용도로 글에 같이 쓰면 좋은거 하나 적어놧슴!
@라치치 감사감사 저거 자체도 써먹기 유용해 보임요 - dc App
이런걸 공유까지 쩔어요
확실히 도메인지식을 알고 있어야 이런 게 나오는구나. 스타 찍음
당신은 특갤의 자랑입니다
게이야 내가 작곡 배우는 아마추어인데 씨팔 음악얘기 외적인 얘기가 너무많아서 뭔 개쌉소린지 하나도모르겟구나.대충 아부만 쳐하는 병신같은 ai를 피드백 똑바로해주는 진짜 도움되는 놈으로 바꿀 방법을 적어둔 것같은데 수학 과학 보는거마냥 시팔 어려워서 뭔소림지 하나도 모르겠다. 걍 시발 곡이 좋고나쁘고는 본인 음악적 역량으로 판단하는거고 곡만들다가 막히는거 대부분은 작법이나 모르는 단축키 방식 이런거 물어보면 되는거아니냐 그록이 검색잘해서 ㄱㅊ던데. 암튼 저지랄로 모르겟는 용어들 블라블라 저거 알아들을바에 걍 음악 혼자 독학함 - dc App
좀 알아듣기 쉽게 정리해줄순 없는거시냐. 저 어려운 말들 쏼라쏼라해댄거 다 알아들어야만 써먹을수잇는거라면 이건 음악스킬이아니라 컴퓨터스킬아니냐고....시팔 음악을하라는겨 프로그래밍을하라는겨 도대체가 - dc App
뭔가 고생해서 써준건 고마운데 미안한데 초짜입장에선 쥐뿔 어떻게써먹으란소린지 1도모르겟다 - dc App
애시당초 이렇게 복잡하게해서까지 ai를 작곡에 쓸바에 걍 본인 감과 지식만으로 하는게 머리 덜아프지않냐 이게 대체 다 뭔소린지하나도모르겟노 - dc App
@노래연습배틀용 Ai를 쓸거면 성능 최대헌 뽑아서 써먹어보자 하는게 이 글의 요지인듯 그냥 LLM한테 물어봐서 멜로디 짜거나 하면 영 꼬름할 때가 많더라고 난 - dc App
gpt에 물어보니까 이미 작곡에 ai를 활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 ai한테 추가로 읽게 할 가이드 북 같은거래, 그냥 책이라 저걸 혼자 쓰면 음악이 튀어나오는건 아니고
@노래연습배틀용 복잡하게 생각할거 하나도업슴 파일이 많아서 어려워보이는데 그냥 스킬 쪽에 박아두면 AI가 알아서 씀 AI가 쓰기 좋은 나무위키(인데 정확한)같은걸 붙여줬다 생각하면 편해 그때그때 이미 적혀있는 정보들 찾아서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답을 줄 수 있게
@라치치 엄.. - dc App
@노래연습배틀용 아님 지피티한테 링크 던져주고 쓸만한지 별론디 이게 머하는건지 물어봐 그다음에 쓸지 버릴지 결정하면 될듯
@라치치 웅 - dc App
하나도 모르면서 질문하는주제에 욕을왤케해대노?
@ㅇㅇ(222.102) 꼬우면 삭제하면 되잖아? 애미창년아
이거 실제로 어떤 식으로 쓰고있는지 예시좀 들어줄 수 있음 감이 잘 안오네 음성파일을 인식시켜서 피드백 받는건 아닌거같고 pdf악보 같은걸로 인식시키고 피드백 받는거임? 더 정밀한 답변을 한다는건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잘 안옴 일단 개추는 찍었음 고맙다
그냥 작곡 작업 전반에 다 쓸수 있는거임 어떤 특정 용도를 강제하는 스킬이 아니라 LLM의 음악적 능력이나 지식 자체를 훨씬 더 쓰기 좋게 만든다고 생각하셈 멀티모달 되는 잼민이같은애면 음성파일 인식시켜서 피드백받을때도 쓸 수 있고 나는 그냥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에도 쓰고 코드 초안도 뽑고 그렇게 여기저기 쓰고있어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이런거보다 걍 vst 플러그인 형식으로 만드는게 더 잘 써먹을 듯
그리고 대충 구동 예시와 작동 방식, 음악 파일이나 영상을 들고와야 아 이렇게 쓰는구나 파악하는데 정작 그런게 없으니 어... 걍 안 쓸래... 상태가 됨
그런 접근법도 좋은 게 맞긴 한데 얘는 처음부터 그 용도로 만든 스킬이 아님 VST플러그인이나 다른걸로 DAW 직접 연동하는거 좀 있긴 하던데 얘는 그런거 하라고 만든 게 아니라 그냥 전반적인 음악/작곡 지식 자체를 정리해서 얘들이 헛소리 안하고 실질적인 도움 줄수있게 만든거
@ㅇㅇ4(58.227) 예시는 나중에 하나 가져와볼게
@라치치 ㅇㅇ 까려고 하는건 절대 아니고 직관적이고 구체적인 예시가 있어야 아 대충 이렇게 쓰는거구나 알아먹고 쓰는데 그게 없으니 선뜻 접근하기 어렵게 굳이 이걸 써야 함? 생각하게 되서 그럼
@ㅇㅇ4(58.227) 음악용 스킬이다 하고 벤치마크만 갖다놓으니까 뭔소리지 싶을 수 있단 생각 좀 지나서야 들더라
@라치치 뭐 예를 들어 [AI에게 내가 코드 구조 만들어 왔는데 여기서 더 JPOP처럼 감정적이게 상승감을 올리고 싶다면 어떻게 더 이어가야 할까? IV–V–iii–vi] 입력하면 대강 아 이건 이러이러하게 가면 됩니다 이런 식이나 탑라인 짜봤는데 평가 좀 이런 예시 이미지라던가
@ㅇㅇ4(58.227) ㅇㅇ 이런거 다 할수잇는건데 내가 정작 적질 않았네
@라치치 뭐 나중에 컴프레서, 리미터, EQ, 리버브 같은 FX 계열 어떻게 쓰고 어느정도 수치를 해야 적절해지는지 같은거나 드럼 및 신스 레이어링 추천이라던가 믹마 추천 조언 같은 기능 생기고 발전하기를 응원함
궁금한거 있는데 수노로 생성하고 -> 미디로뽑는 거 제일 정확한게 뭐쓰는거예요?? - dc App
뭘 물어보는건지 모르겟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 이걸로 죄다 딸깍쳐하고 별로 안좋아요 ㅇㅈㄹ하면서 저품질 브금 유튭 스포티파이 애플뮤직에 도배될예정
내가 이런새끼들땜에 스포티파이 구독 취소함 좆같은 쌀먹충 색기들
뭐라는건진모르겠지만 대단해~
요즘 이런놈들때문에 개나소나 노래내서 음악계 씹창남
너같은새끼들때문에 개병신같은저품질ai음악이 늘어나는구나
별로 와닿지가 않는게, ai가 만든 음악은 이미 좋지 않나? 전문가들은 더 좋아져야 한다는걸 알겠지만, 일반인 입장에선 이미 좋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전혀 혁신으로 인식되질 않네
정확한 지적임 이건 그냥 자위랑 똑같아
오 이제 ai노래도 들어볼수있는건가 세상 많이변했네
창팝유행한지가 언젠데
이미 수노라는 앱 있어서 유튜버들도 자기 테마곡 직접 만들어서 쓰고 그럼 - dc App
저 봐. AI가 아니라 AI 할애비가 나와도 그 분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더 혜택을 보는 거지, 쌩판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 AI 써서 시장에 진입을 할 수가 없어. AI를 어떻게 잘 다루느냐만 아무리 열심히 해 봐야 밤새 시키는 코딩만 존나게 하는 수준을 벗어나질 못한다니까. 학교에서 공부나 열심히 해. AI 사용할 줄 모르면, AI 잘하는 놈 데려다 쓰면 되니까.
AI 활용을 못 해서 뒤쳐진다는 의미는 같은 레벨에 있는 사람들끼리, AI를 더 할 줄 아느냐 마느냐 하는 소리지, 윗물하고 아랫물이 AI로 인해 뒤섞인다는 소리가 아니야.
니ㅏ때문에디지털 쓰레기가 쳐늘어나는거야 이 공해꾼아
요새 뭔가 물먹은 보컬? 잡음 강하게 쨍한 보컬? 느낌의 애절절한 고음 발라드곡이 신곡으로 많은데 이거 순수 ai곡이라고 보면 됨?
아오시발 먼소리야..
이런놈들때문에 알고리즘에 이상한 족같은 ai음악들이 넘쳐나는거구나
이거 읽어보고 확신했다 나에게 도태란 말 조차 과분한거였다 몸쓰는일하다가 굶어죽을듯
작곡가임(딸각)
시발 실베에 왜가이게
앙 기모띠 실베맛좀 봐라잇
코이츠 야한 문신이 박혀버린ㅋㅋㅋㅋ
ai 딸깍 - dc App
ai가 표절하면 누구책임임
쓰레기 노래좀 그만올려 ㅂㅅ유튜브로 음악듣기 좆같음
아카이브 논문급이노 ㅋㅋ
노무현
병신 음질 ai 노래 그만좀 쳐 뽑으셈 ㅋㅋ 티 안나는줄 아나 ㅋㅋㅋㅋ
이 씨발 왜 실베 올라왔는데 까는 글이 없냐 내가 깐다 개좆 쓰레기 병신같은 내용임 ㅅㄱ
하네스 엔지니어링 이라고... 이걸 gpt 딸깍충들이 이해하려나 llm(흔히 아는 ai)는 일관적인 답을 못함 다만, 컨텍스트를 최대한 자세하게 적으면..... 에라이 시1발 내가 이걸 왜 설명하고 있는거지 걍 알고싶은놈들은 찾아봐라
ㅋㅋㅋㅋ 유튜브에서 주워듣고 아는척하고 싶은데 사실 진짜 아는 게 아니라 안다고 착각하고 있는거라서 설명 못하고 알고있다는 티만 댓글로 내는 모습이 멋잇네요
@ㅇㅇ(121.130) ㄹㅇㅋㅋ
미친 개고수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
특갤 병신련들 ㅋㅋ
ai가 존나 멍청하다 하는 애들한테 보여주고싶다ㅋㅋㅋ 그건 니가 멍청해서라는걸 왜 모를까
멍청해서 슬롭 싸대니까 토큰 태워가면서 루프돌리는건데 병신 ㅋㅋ
@ㅇㅇ(219.248) 그렇게라도 똑똑하게 써 그럼ㅋㅋㅋ 거지라서 돈아까워? 병신 ㅋㅋ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시발 인턴십하고있는 주니어 개발자인데 이런거하지마라 나 실직하니까
mcp로 만들어서 제공해주라
딱히 호출하는 tool이 없어서 굳이 mcp로 만들 필요가 업슴 스킬 적용만으로는 충분하니까 님이 쓰는 환경에 설치해달라고 지피티나 클로드한테 부탁하면 해줄것임
형 이거 구글노트북에 넣으려고 하는데 md파일 싹다 일단 업로드하고 쓰면 될까??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서 갈피를 못잡겠어
nlm에 깃허브 레포지토리를 넣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참고 링크에 레포지토리 전체 박아보고 잘 안되면 그냥 zip파일 통째로 올리거나 파일 하나하나 올려봐 정확도는 좀 떨어질수도있음
@라치치 질문 하나만 더 할게 ㅜㅜ ├── SKILL.md ├── MAINTENANCE.md ├── RELEASE-ROADMAP.md ├── KNOWN-LIMITATIONS.md ├── RELEASE-NOTES-v1.0.md ├── VALIDATION-v1.0.md 얘들은 항상 포함이 되있어야 하는애들?? 아니면 레퍼런스 빼고 전부 포함 시키고 레퍼런스만 필요한거 골라서 넣는식으로??
@불가리스 깃헙은 못넣고 압축파일도 못넣더라구. md파일 전부 올려서 내가 라벨링 해야하는거 같음
@불가리스 SKILL.md만 넣고 나머지는 뺴도 될듯 하위 폴더에 있는 애들은 다 넣고 이름을 그 하위 폴더에 있는것처럼 변경해줘야할거같은데 일일히 변경하는거 말곤 방법이 없어보인다 미안
@라치치 혼자 작곡하는데 이게 큰 도움이 될거 같아서 자꾸 질문해서 미안해 천천히 답변줘. 그럼 스킬 저것만 상시로 체크해놓고 에셋에 있는 애들도 상시로 체크해둬야 할까??
@불가리스 애초에 원래 용도가 에이전트(AI)가 능동적으로 그때그때 필요한 파일 로드하는걸 유도하는거라서 여러모로 좀 고민이긴 한데... 상시 로드 해보고 뭐가 제대로 안 되면 에이전트가 해야 하는 작업을 님이 좀 대신 해야할수도 있을거같긴 해 제일 편한건 그냥 스킬 지원하는 시스템(OpenAI Codex, Claude Code, Gemini CLI... 등등) 에다가 박는건데 nlm 꼭 써야하는거면 일단 절케 해보셈
@라치치 헐 다른 방법도 있구나 고마워 진짜 잘 쓸게 지금 조금 써보는데 벌써 든든하고 그러네
@불가리스 클로드 GPT 잼민이중에 구독중인거 있으면 그쪽 찾아보셈 잼민이 구독중인거같으니까 Gemini CLI 일단 될거야
Gemini CLI 너무 잘 된다 진짜 고마워 잘쓸게 복받아
@라치치 이런거 모르는 문외한도 간편하게 하라고 ai가 발전하는건데 내가 모르는거면 병신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