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진의 목적성에 대해 꽤 고민을 했는데 슬슬 잡혀가는 것 같기도
뭉술뭉술 떠오르는 의도는
별 생각 없이도 보기 좋은 사진을 찍는 것
그리고 목적은
내 사진을 봤을 때 누군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
내 사진을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거나, 따라서 사진을 찍고 싶어진다거나
짜릿한 즐거움이나 잠깐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사실 단순하면서도 쉽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최근에 여러 사람을 만나다보니 그런 생각을 했음
정작 카메라를 처음 시작할 때는 한 장에 의미를 담아야 하는 보도사진을 배웠는데
추구하는 건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군
근데 사진 스타일도 그렇듯 내가 일관성이 있는 편은 아니라 또 이런 목적도 언제 바뀔지는 몰?루
내년엔 또 의미가 가득한 은유와 비유로 점철된 스터릿 같은 거 하고 있을지도
20번 좋네
안개가 많이 껴서 찍는 재미가 있었음 거리감 가늠하기가 힘들었지만
23번 지리네ㅎㅎㅎ
이건 진짜 고수네 - dc App
진짜 이쁘다 고수다 고수 앞으로도 멋진 의미 담아 좋은사진 찍어주라
이런사진찍고싶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개추박는다 잘보고간다
와씨ㅋㅋ 작가님이세여? 지립니당
털바퀴 ㅅㅂ 왜 찍음?
이쁘다 - dc App
내 비추의 의도와 목적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
사진 글들 보고 ㅈㄴ못찍네 했었는데 처음 개추해본다. 좀 찍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와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