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바 카츠시

프로레슬러를 동경해서 프로레슬링 하다가 종합격투기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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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별명은 그레이시 헌터

주짓수 창시가문 그레이시 가문을 연달아 꺾으며 유명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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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의 강도관 유술이
서양의 캐치레슬링에 처참히 깨지고



과거 최영의와 일본 투톱이라 불리던

실전 유술가 미에다 미츠요의 밑에서 유도를 배우던

카를로스 그레이시는

유도의 룰처럼 단순히 눕히는게 끝이아닌

눕히고, 꺾고, 조이고, 빠져나오는 유술을 만들어 냈다


일본의 쥬쥬쓰(유술)에서 따와

주짓수라고 불렀다

그레이시 가문은 도장을 열고

일본 유술가와 패배도 있었지만

발리투도란 현대 종합격투기의 시초가 되는

무규칙 싸움에서도 활약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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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망의 ufc1에서

호이스 그레이시가 출전


그레이시는 연승을 거둔 끝에
제라드 고르도와 토너먼트 결승에서 승리하게 된다

호이스 그레이시가 덩치큰 근돼들을 초크와 관절기로

제압하는건 충격이였다

후에 그레이시는 ufc2 ufc4에서도 승리하고

힉슨 그레이시

일본 무도가들 때려잡은걸로 유명

호일러 그레이시

주짓수 세계대회, 아부다비 컴뱃 금메달
9개

무패라 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레이시 가문=주짓수 존나 쌔다아앗
으로 인지도를 높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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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 사쿠라바는

ufc 재팬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결승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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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완력으로 눕히려는 근돼 마커스를

근성으로 뒤집고 끊임없이 빠져나오며 암바로 승리

UFC최초 동양인 챔피언이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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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바는 승리후 외쳤다
プロレスラーは本当ほんとうは強つよいんです!
(프로레슬러는 사실 강합니다!)

그의 승리는 서양에게 밀리던
일본무술계에 큰 인상을 남겼다.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