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대 축성된 돌성벽이 아니라,
그 이전에 지어진 흙성벽 기준임.
이건 명조때 지어진
돌성 만리정성 서쪽 끝 가욕관.
여기서 서쪽으로 450km 정도 더 가면
이게 흙성인 원래 만리정성 서쪽 끝 관문이었던 옥문관이 나옴.
[옥문관으로 추정되는 곳]
관문 흔적만 남음.
실크로드 관문이기도 했던 곳.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 거임.
위치.
이제 관문 말고 진짜 서쪽벽 끝을 가려면
망루였던 이곳도 지나
절벽 위 저기임[표시한 곳]
절벽때문에 더이상 못짓고 멈춘 진짜 끝.
부고소식이 없노
참고로 옥문(玉門)은 보지를 달리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경북에는 지형이 보지를 닮았다고 하여 옥문곡이란 지명이 존재한다 그와 대비하여, 자지는 옥경(玉莖)이라 한다. 본문하고 아무 상관 없고, 그냥 옥문관하니 생각나서 끄적임
비어어어엉....쉬인....
유익하노 ㅇㅂ 드림
ㄹㅇ ㅋㅋ 보지
옥경아~
그러면 김옥경 이름은 김자지라는거임??
배우신분
고개숙인 옥경이ㅠㅠ
맞음 옛날엔 남자 낳을라고 그렇게 지음
세계에서 이런거 쌓은 나라는 중국밖에 없나
고르간 장성<< 함 검색해보셈
트럼프가 멕시코 국경에 지었잖아
로마때 저거보고 감명받아서 지은거 있을거임
천리장성?
고구려 수박이
만성적인 인구과밀나라가 인도랑 중국 뿐인데 그중에서 중앙집권이 잘되어서 인구갈아넣어서 건축물짓기한건 중국뿐이지. 비교할만한건 이집트 피라미드고
규모는 좀 다르지만 로마령 영국-현 스코틀랜드 사이에 하드리아누스 방벽도 있고 "저 씨발 똥땅 먹을 것도 없는데 야만인 새끼들 존나 들어오네" 하면서 지은 벽이야 뭐
이란에도 있어
길이로만 보면 압도적인거 맞고 평지에 인공장벽 세운 개념만 보면 많음
하드리아누스 성벽이라고 로마놈들이 영국 반갈죽한거 잇음
바람의나라에서 서쪽끝에 가면 흉노족 있음
그새끼들 때메 지은거임
훈다리 나비효과가 서로마 멸망시킨거 생각하면 짱깨가 유목민관리는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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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저정도 절벽때문에 못지은거면 저기 말고는 다 평지에 지은거임? 뭐 그럼 딱히 대단한것도 아니네
그냥 동네사람들 불러모아서 성벽 1미터쯤 주욱 짓고 말았을듯
짱깨 벌레
짱깨 = 병신
만리장성의 동쪽 끝은 대동강 평양성임
몽골 금나라 청나라에 차례로 정복 당하더니 정신이 나간거냐?
화짱조 어서오고
중국 성벽 간지 1황은 산해관인듯
짱개문화는 이렇게 순수하게 중계하고 일본문화라도 나오는날엔 댓글 씹발작남 ㅋㅋ
그래서 절벽이 지도상 어딘데
옥문강은 아는데
이거는 그냥 성만 있으면 연속성이고 뭐고 만리장성에 편입시켜버린다던데
만들다가 말았노
애초에 좆난쟁이들이 만들어서
거지난쟁이들이 깝쳐봐야 결국 한계가 있었지
빵즈들아 만리장성의 동쪽 끝은 함흥이다
중국에서 만리장성은 만리장성이라 안함.. 그냥 정식명칭이 줄여서 장성이고 모택동도 습근평도 장성이라 한다
그러기엔 첫사진부터 안내석에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 "만리장성 - 가욕관" 써놨는데?
동쪽끝은 조선반도
서쪽끝에는 땅크로 밀어버렸어 신장위구르, 티베트 독립했으면좋겠다..
중국이 대국이긴 대국이구나 스케일이 다르네
한국은 고작해야 남한산성 이딴거나 있는데
그나마도 치욕적 굴복의 현장
내부골재가 반란일으켰던 짱깨들 시체라는 썰이
개좆센 똥 성벽만 보다가 저거 보니 역시 대중화 어버이
저기 나온 것들은 흙만 써서 만든 토성이라 돌 쌓아 만든 개조센 성이 훨씬 좋은 거임ㅋ
느그애미가있겠지
진짜네 - dc App
아오. 뭔 지리를 이렇게 근본없이 파악함? 대충인간이 갈 수 있는 곳이 길이고 길이 아닌곳은 산이고, 산이 길게 늘어서면 산맥이고 산사이로 계곡이 있고, 이런 자연 요건으로 인해 단절이 생기고 문명이 나뉘고, 지리와 기후, 역사적 점유가 발생하고, 그래서 만리 장성이 뭐임?
만리장성이 이런 중국의 지리 요건 속에서 어디에 위치함? 어디와 어디를 가르는 거임? 중국의 현대적 개념의 국경과 역사인식 속에서의 국경이 같음? 옥문관은 어디에 속함? 옥문관이 어디와 어디의 경계임? 옥문관을 가기 위해 어떤 길을 통함?
애초에 만라장성의 실체가 없고, 시기별로 국경이 달라짐에 따라 장성이 중구난방으로 성립되었겠지만 원래 있던거에 이어붙히기도 새로 짓기도 했던건데, 적어도 성이라는게 외적을 방비하기 위함을 생각하면 저렇게 모호하게 말할 순 없지
이렇게 인식하는거 보면 동북공정은 완벽히 성공했내. 소위 화족이라 부르는 중화민족의 뿌리인 상나라와 주나라에서 스스로를 황제의 후손으로 부르고 황화 상류를 천상으로 여기면서도 대적하며 제물로 받치는 문화가 있었을 터인데 옥문관이니 뭐니 하면서 중국이라고 하는거보면 말이지
남의 나라 영토에 갑론을박 할바는 없으나, 티벳이나 저기나 원래 중국 땅이었겠음? 뭐 그나마 저기는 실크로드를 지키기 위한 끝단의 전진기지였겠지
애초에 그렇기 때문에 만리장성의 실체가 없는 거임. 자연방벽이 있기 때문에 외부로 나가는게 문제지 외부에서 들어오는건 관중을 막으면 되었거든. 물론 진짜 문제는 동쪽이어서 후대에 북경이 수도가 된거고
저 놈들은 뭐 벽이라도 있으면 다 만리장성이라고 사기 치는 나라라 믿음이 안 간다. 조그만 둔덕도 만리장성이라고 하고 갈수록 장성 길이가 점점 늘어난다며? 그냥 옛날 부터 있던 여러 지역 성벽을 다 이어 붙여서 과장한 거지, 실제 장성은 그렇게 거대하지도 않고.
짱깨
저기는 하도 길어서 어느 구간은 완전히 파괴되어갖고 산 능선이랑 구분도 안 되는 곳도 있다드만
저거 볼때마다 생각나는게 만리장성 무너지면 저 안에도 거인 비슷한거 들어있지 않을까 이민족들이 쳐들어오면 수천만아 거인이 걸어나와 전 세계를 밟아버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