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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같은 문제로 연락이 왔을 때 '우리아이가요?' 라고 하는 이유

익명(118.235) 2026-04-29 23:25:00 추천 31

0beb8672b6f66cf723e68590379c706de79bd4b9d2097554f191fbed7e6956d28caf3de035f97f9fb3c23a23fd2bb644f2a45b8662
출처: 해외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201

  • 답글

    @ㅇㅇ(124.49) 아이시발 콘솔게임기 거리고 있네

    익명(weekday5646) 2026-04-30 12:40:00
  • 문짝을 뜯으면 딸은 언제쳐 시발아

    익명(119.204) 2026-04-30 00:21:00
  • 답글

    딸 칠만큼 컸으면 달아주겠지

    익명(59.22) 2026-04-30 09:29:00
  • 비행은 방에서 저지르는게 아니라 밖에서 저지르는건데 그 비행말고 걍 일베충안되게 정치적 사상통제하라는거 아님?

    익명(59.9) 2026-04-30 00:22:00
  • 답글

    “우리아이 반페미, 극우 안되게 막는법” 알려주려는거같은데. 비행이아니라

    익명(59.9) 2026-04-30 00:22:00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3:00
  • ㅋㅋㅋ 2찍, 4찍 병신 도태 쉬었음 한남새끼들 양산 과정이네 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6-04-30 00:22:00
  • 답글

    너 같은 부모들이 2찍 4찍 양산하는거임 ㅋ

    익명(121.136) 2026-04-30 00:23:00
  • 답글

    전라도에서 자라면 이렇게되는구나 ㄷㄷ

    익명(61.76) 2026-04-30 00:25:00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3:00
  • 답글 dccon
    익명(58.142) 2026-04-30 11:14:00
  • 저새끼 정신과 관련 주식에 롱레버박았나?

    익명(124.49) 2026-04-30 00:27:00
  • 개인 프라이버시 존중을 못하노 아이이기 이전에 타인인데

    익명(112.187) 2026-04-30 00:37:00
  • 답글

    방구석에서 딸딸이나 치고 롤이나 하고 메이플이나 하면서 월200충 경상도2찍 니애비 등골 빨면서 고졸무직2번남인생사는 기생충이 무슨 인격이란게 있다고 주둥아리 터노 십창년아 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3:00
  • 답글

    @ㅇㅇ(71.196) 본인얘기노? 왜이리 상세하노 ㅋㅋㅋ

    익명(112.187) 2026-04-30 01:40:00
  • 개소리야 스마트폰 없던 시절에는 부모개 어떻게 암? 개소리를 차라리 스마트폰 있으면 유투브 연관광고라도 뜨지

    익명(125.142) 2026-04-30 00:37:00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2:00
  • 딸딸이좀 치자 시발아

    익명(222.237) 2026-04-30 00:38:00
  • 답글

    너같은 열등종의 성욕은 혐오 대상임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2:00
  • 답글

    @ㅇㅇ(71.196) 한남 성욕은 레전드라고

    익명(222.237) 2026-04-30 01:07:00
  • 답글

    딸좀 작작 쳐라 키 안 큰다

    익명(37.19) 2026-04-30 03:02:00
  • 이혼가정이거나 가난한집 아이일수록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학교에서 풀어버리니까 폭력적이었는데 그런 애들이 자기 방이 어디있어

    GOTOKYO(freely9219) 2026-04-30 00:46:00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2:00
  • 답글

    @ㅇㅇ(71.196) 나이 40쳐먹었으면 갤질좀 그만해라

    GOTOKYO(freely9219) 2026-04-30 02:15:00
  • 이거보고 스마트폰은 성인될애 사주기로 다짐했다

    익명(61.79) 2026-04-30 00:49:00
  • 근데 스마트폰 없이 성장한 영포티들이 그따구로 자란거보면 신빙성이 영

    버질아블로(virgilabloh) 2026-04-30 00:51:00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1:00
  • 답글

    @ㅇㅇ(71.196) 진짜영포티발작하노

    익명(211.235) 2026-04-30 01:44:00
  • 우리 애가요? 이건 옛날에도 그랬는데

    익명(211.235) 2026-04-30 00:52:00
  • 그럼 더 흑화한다

    익명(118.235) 2026-04-30 00:53:00
  • 답글

    너같은 개새끼는 그냥 패 죽여야함 ㅋㅋㅋ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1:00
  • 그래서 저분 집에는 방문짝없음?

    익명(121.182) 2026-04-30 00:55:00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ㅋㅋ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0:00
  • 걍 대화를 늘려야지 뭔 방문을 뜯어 시발롬아

    익명(182.211) 2026-04-30 00:55:00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0:00
  • 답글

    @ㅇㅇ(71.196) 진지하게 병원가봐라 정치병에다가 맥락없는 혐오까지 레전드네

    챔순이(would0460) 2026-04-30 01:03:00
  • 디시일베펨코하는 경상도2찍들 개같이 발작ㅋㅋㅋㅋ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0:00
  • 답글

    이런 노잼컨셉은 죽은애미가알려줬음?ㅋㅋ

    익명(211.235) 2026-04-30 01:44: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5-22 20:47:55.911602
  • 답글

    미친건 그나이 쳐먹고 고졸무직2번남 인생사는 너같은 개새끼 키우는 니애미애비지 ㅋ

    익명(71.196) 2026-04-30 01:01:00
  • 답글

    @ㅇㅇ(71.196) 좆병신같은 아이피달고 애잔하게도산다

    익명(211.235) 2026-04-30 01:45:00
  • dccon
    하우우(exist6237) 2026-04-30 01:00:00
  • 오은영이 보면 뺨날리겠노

    익명(119.192) 2026-04-30 01:21:00
  • 정신병에 걸린 애들이 늘어나는 이유

    익명(121.136) 2026-04-30 01:28:00
  • 저렇게 생각하시면.. 그냥 도청앱을 깔면되는데 왜 굳이 문짝뜯어서 싸움..

    익명(210.104) 2026-04-30 01:30:00
  • 답글

    솔직히 프라이버시 안지켜주면 애가 완전 삐뚤어지는것도 맞고, 한편으론 애들따라 다르지만 부모가 아예 풀어주면 개판될 수 도있음. 그 선을 찾는게 어려운거고 그 선 또한 자식 성향에 따라 다른거임.

    익명(210.104) 2026-04-30 01:32:00
  • 답글

    걍 좆병신 낳으면.. 육아 난이도 상승하는거지 뭐.. 본인이 스스로 자제 가능하고 부모의 말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애면 얼마나 좋겠냐 그런 애들은 공부도 잘해

    익명(210.104) 2026-04-30 01:33:00
  • 답글

    어느정도 가챠 운이 있다. 그 정신장애 낳으면 부모가 평생 고통으로 살듯이.. 같은거지. 자제력 없고 머리 딸리고 이런 애들은 저거 폰 절대 못 막는다. 문제는 또 프라이버시 침해는 애를 망치는 일인데 결국 자기 자녀의 그릇을 보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존중해줘야하는거임.. 빡대가리한테 좋은 대학 가길 바라면 안되고 걍 니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라 최대한 소통하고 그래서 애낳고 기르는게 쉬운게 아니야. 요즘시대엔

    익명(210.104) 2026-04-30 01:37:00
  • 취지는 이해하지만 취지에만 공감.

    익명(112.169) 2026-04-30 01:33:00
  • 뭔 좆만이들 풀발기하면서 화내네 ㅋㅋㅋ

    익명(211.187) 2026-04-30 01:58:00
  • 마지막 짤에도 있지만 양육구간에서 비는 구간이 있어서 모르니 그런거지 스마트폰 문제는 사실아님 ㅋㅋ 없던 시절에도 단골멘트였음

    익명(175.211) 2026-04-30 01:58:00
  • 노년에 지게 타는법 강의 해주시네 ㅋㅋ

    익명(14.32) 2026-04-30 01:59:00
  • 우리 집도 방문은 뜯어놨었지

    익명(37.19) 2026-04-30 02:59:0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21.138) 2026-04-30 03:18: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21.138) 2026-04-30 03:18:00
  • 얼빠노 마라탕후루 드개재~ 도축성공 우흥

    익명(proceed8193) 2026-04-30 03:32:00
  • 본질적인 해결방법이 아님. 어차피 저렇게 해봐야, 그러면 집에 들어오질 않는 시간이 늘어난다던가 어떤 방식으로든 프라이버시를 갈구하게 되어있음

    익명(organize3759) 2026-04-30 03:42:00
  • 애 쥐잡듯이잡아서 자살율 1위만든 그세대답노

    익명(89.147) 2026-04-30 03:44:00
  • 개소리하고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90년대생만해도 밖에나가서 PC방가고 축구하고 노래방가서 놀면 부모가 애가 뭐하고 놀았는지 알기나 함??

    익명(1.233) 2026-04-30 03:48:00
  • 딸좀치자

    익명(222.104) 2026-04-30 03:52:00
  • 핸드폰이 없어지면 "우리 애가요?" 안할거 같노? ㄹㅇ?

    thesexgod(221.150) 2026-04-30 03:52:00
  • 저 사람한테 교육받은 부모 밑에서 자란 애가 얼마나 불행할지 상상이 안가네

    익명(116.38) 2026-04-30 03:58:00
  • 답글

    애가 방안에 있으면 방밖으로 자기발로 나오게 해야지 방문을 없애라네 뭔 세상 개미친 좆같은소리냐 저건

    익명(116.38) 2026-04-30 03:59:00
  • 멘헤라 만들기 1타강사임?

    익명(118.235) 2026-04-30 04:02:00
  • 자기 자식은 저렇게 안기른다

    익명(218.153) 2026-04-30 04:03:00
  • 문짝보다 스마트폰이 문제지

    익명(118.41) 2026-04-30 04:55:00
  •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엔 하루종일 일했기 때문에 자녀를 볼 시간이 없었다 저런 개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

    익명(interact1326) 2026-04-30 05:39:00
  • 답글

    ㄹㅇ 그냥 부모들 무관심을 스마트폰탓하는거임

    익명(112.160) 2026-04-30 05:41:00
  • 답글

    @ㅇㅇ(112.160) 보면 애미애비도 스마트폰 보느라 애 안봄

    익명(interact1326) 2026-04-30 05:42:00
  • 답글 dccon
    익명(112.160) 2026-04-30 05:43:00
  • 핸드폰을 망치로 부수면 되는데

    익명(49.143) 2026-04-30 05:41:00
  • dccon
    *JungNu*(ocn6822) 2026-04-30 05:56:00
  • 스마트폰을 압수하고 해결되길 바라던가 그건 못하겠나?

    익명(182.224) 2026-04-30 06:06:00
  • 저런새끼 의처증도 분명 있을듯

    dd(111.171) 2026-04-30 06:08:00
  • 지 애새끼 아니라고 씹소리를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8.149) 2026-04-30 06:32:00
  • 스마트폰 없던 시절엔 학폭없었고 부모들이 애한테 관심많았노? ㅋㅋ

    고등어춉(mile1020) 2026-04-30 06:40:00
  • 무슨 ㅅㅂ 아이 키우기 게임을 함? 사람을 사람으로 존중해라. 못 할 거 같으면 낳지를 마. 사실 자식을 인격체로서 제대로 존중하며 키운다는 건 불가능하니까. 누구나 낳지 않아야 함. 그게 육아의 유일한 정답임.

    익명(119.197) 2026-04-30 07:33:00
  • 자식이 사람이냐 도구지

    익명(175.209) 2026-04-30 07:33:00
  • 미친년

    익명(175.209) 2026-04-30 08:26:00
  • 그럼 "우리 애가요?"라고 되묻는 게 정상이지. 뭐 어쩌라는 거임. "그랬군요." 이렇게 얘기하리? 이재명, 조진웅이 활약하던 시절에도 초범이면 "우리 애가요?" 튀어나왔음.

    노짱(223.38) 2026-04-30 08:39:00
  • 다들 단편적으로만 보노.. 한마디로 육아의 단절을 만들지 말라는건데 그럼 어떻게해야겠냐? 애를 쉼없이 부모 곁에 둬야된다. 어떻게? 저녁이면 같이 운동을 나가든, 공부를 하든, 취미생활을 공유하든(피아노 등 악기, 영화보기 등) 유해 매체로부터 부모가 옆에서 쉴드를 쳐줘야된다는 거임. 그럼 필연적으로 부모의 돈과 시간이 상당히 필요하겠지? 괜히 부잣집 자식들이 심성이 착하고 성격이 올곧은게 아님. 어릴때부터 부모가 유해매체와 떨어트려놓는 환경을 만들어놨기 때문.. 흙수저면 어쩔수 없다..

    익명(222.232) 2026-04-30 08:59:00
  • 집이랑 학교에서 잘못하면 개패듯 패면서 가르치면 됨.

    ㄷㄷ(14.40) 2026-04-30 09:32:00
  • 에미 애비 방을 먼저 여는게 우선이지 애미애비는그대로고애들 방만 뜯는자 그게 간수고 감옥이지

    익명(223.39) 2026-04-30 09:32:00
  • 언제는 안 그랫나? 부모가 자식에게 신경을 안쓰는걸 매체탓 사회탓 하는거지

    익명(121.138) 2026-04-30 10:00:00
  • ㅋㅋㅋ 애들 머리커지기전인 5살까지가 마지노선이다 그다음부턴 뭘해도 크게 안바뀜

    익명(222.112) 2026-04-30 10:03:00
  • 주름살로 흘러내리는 얼굴에 딱 어울리는 멘트

    익명(118.235) 2026-04-30 10:13:00
  • 저렇게까지 할거면 학교도 학원도 보내지말고 24시간 내내 붙어서 지내야지 ㅋㅋㅋ 뭔 버러지같은 이야기를...

    익명(121.160) 2026-04-30 10:14:00
  • 답글

    학교는 국제학교 보내면 되고 학원도 그 근처 학교로 다니면 됨. 괜히 맹모삼천지교겠냐

    익명(222.232) 2026-04-30 10:16:00
  • 이건 부모가 양육에 얼마나 적극적인지에 따라 다른거지 방치할꺼면서 감시는 하고싶다 << real 애미뒤진 마인드 아이를 사랑과 관심을 듬뿍 주면서 키우겠다 << 아이 사랑하는 부모라 삐뚤어질 일도 없음

    익명(realize5075) 2026-04-30 10:28:00
  • 통제만 하면 좋은 양육임?

    익명(210.104) 2026-04-30 10:54:00
  • 답글

    부모집에선 부모말을 따르는게 맞는거임 꼬우면 나가던지 20살되자마자 독립하면되는거고

    익명(14.42) 2026-04-30 14:46:00
  • 딸이랑 원수될일있냐? 딸 문짝 뜯으면 퍽이나 아빠 말 잘듣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3.34) 2026-04-30 10:56:00
  • 진짜 뉴스라던지 다큐라던지 가해자 인터뷰 영상 보면은 99%는 제식구 감싸기 시전하더라 아니 도대체 어떤 로직으로 그게 가능한건지 설명해주실 실베러 있으신가요? 기본적으로 사람을 패면 죄송합니다 소리부터 나와야 하는데 증거영상 다보여줘도 별의 별 억지논리 부여하면서 제식구 감싸고 쉴드치더라 아니 빼박 증거가 있는데도 감싸는게 왜그런거임? 진심? 내가 심리학과나 경찰공무원이 아니라서 진심 모르겠던데 어떤 로직으로 그게 작동되는거야? 지새끼가 사람을 팼으면 미안하다는 소리부터 해야하는게 기본상식인데 그게 아니라 쉴드부터 나가는 이유가 뭥미?

    익명(66.74) 2026-04-30 11:20:00
  • 답글

    사람패는것 나쁜짓이다 = 기본상식

    익명(66.74) 2026-04-30 11:21:00
  • 옛날에는 방안이 아니라 집밖에서 어차피 영향 다받고 자랐는데 이건 또 뭔소리임

    익명(221.168) 2026-04-30 13:08:00
  • 방문 뜯으면 그대로 그거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우리아이가요?로 대꾸하는게 아니라 그럴줄 알았다로 바뀌겠지 ㅋㅋㅋ

    익명(115.138) 2026-04-30 13:16:00
  • Emiless

    익명(109.73) 2026-04-30 14:44:00
  • 해외유튜버 양육을 딱 저렇게 하더만 문 열어놓고 기기 같은건 거진 시간걸어놓고

    익명(14.42) 2026-04-30 14:46:00
  • dccon
    젖주(goat8797) 2026-04-30 15:13:00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익명(1.246) 2026-04-30 21:42:00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xo12345ox) 2026-04-30 01:00:20
  • 답글 dccon
    샨테(ohyeah05) 2026-04-29 23:41:07
  • 답글 dccon
    익명(zebra1937) 2026-04-29 23:53:07
  • 답글

    그럼 과거엔 학폭왜있었노

    익명(115.137) 2026-04-29 23:30:26
  • 답글

    애새끼 사생활 없애버리란게 결론임? 저새낀 교수란새끼가 대가리에 뭐가 들어간거?

    익명(156.146) 2026-04-29 23:30:35
  • 답글

    방 문짝을 뜯으면 딸딸이도 못 치게 하라는 거냐...

    익명(124.59) 2026-04-29 23:30:36
  • 답글

    그럼 8090년대 다 같이 잤던 시절엔 왜 동급생을 강간하고 칼로 찌르고 다닌 거냐...

    익명(124.59) 2026-04-29 23:31:04
  • 답글

    샤워하기전에 급딸쳐야지뭐

    익명(wait4246) 2026-04-29 23:32:15
  • 답글

    뭔 미친 개소리노

    익명(220.121) 2026-04-29 23:32:00
  • 답글

    시발 저러면 애가 집을 나가겠지ㅋㅋㅋ

    익명(115.90) 2026-04-29 23:32:49
  • 답글

    애들 프라이버시는 쓰레기통에 갖다버리는 소리를 방송하고 자빠졌네ㅋㅋㅋㅋㅋ

    00(218.147) 2026-04-29 23:33:15
  • 답글

    우리 아빠가요?(오피,룸빵 간다고요?) 우리엄마가요?(몸 팔고 다닌다고요?)

    익명(194.114) 2026-04-29 23:33:57
  • 답글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니.. - dc App

    Polar(jjun45) 2026-04-29 23:42:47
  • 답글

    @Polar 감시를 안하면 아빠엄마도 삐뚫어진다구욧!!

    익명(89.147) 2026-04-30 03:48:19
  • 답글

    프라이버시를 어따두냐

    ..(entry7951) 2026-04-29 23:35:06
  • 답글

    니 방문부터 뜯어보자

    익명(cook5086) 2026-04-29 23:35:15
  • 답글

    밖에서 사고치지말고 애미애비랑 칼들고 맞짱까라는거임?

    익명(1.226) 2026-04-29 23:35:24
  • 답글

    폰탓하는게 웃긴게 스마트폰 없을때도 저런 사고 치면 우리 애가 그럴리 없다 라고 했음 뭐든지 탓하고 싶어서 시동을 쳐검 본질은 애미애비가 못한건데

    익명(116.126) 2026-04-29 23:35:51
  • 답글

    더 미친 애새기 만들려고 지랄을 하노 ㅋㅋ

    겜창(emotion2142) 2026-04-29 23:36:09
  • 답글

    TV는 바보상자 같은 소리하면서 통제하던 늙은이들 손에 국뽕티비 뉴스공장 꼭 쥐고 미쳐가는거 보면 저것도 제 얼굴에 침뱉기 될 확률이 높다

    익명(118.235) 2026-04-29 23:36:17
  • 답글

    18세기 원양 군함들에서도 승조원들이 불만 표시하는 건 들어줬고 심지어 나치독일도 일선 군인들이 체제 비판하는 거 어느 정도는 묵인해줬다

    익명(210.123) 2026-04-29 23:36:19
  • 답글

    애들 방 문짝을 뜯으라고 했을 때 정상인: 아 애들이 정서적 방치 상태로 크면 안 된다는 얘길 하는 거구나 병신: 방 문짝을 뜯으면 애들 사생활은 어떡해 ㅅㅂ 니가 교수냐

    익명(183.96) 2026-04-29 23:37:46
  • 답글

    독해력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ㅋㅋ ㅅㅂ 이걸

    익명(183.96) 2026-04-29 23:38:22
  • 답글

    제대로 조언하는 새끼면 방 문짝을 뜯으라는게 아니라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보내는 삶에 내가 접점을 만들 수 있도록 다가가라고 하겠죠 병신아

    겜창(emotion2142) 2026-04-29 23:39:19
  • 답글

    @겜창 저 얘기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설명을 하는 거지 병신아 ㅋㅋ 이런 새끼가 실존한다는 걸 볼 때마다 놀랍네

    익명(183.96) 2026-04-29 23:58:40
  • 답글

    @ㅇㅇ(183.96) 그럼 그 설명을 가져오고 입을 털어 시발아

    겜창(emotion2142) 2026-04-29 23:59:33
  • 답글

    @겜창 정상인은 저 얘기 하면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듣는데 왜 그래야 하니? ㅄ

    익명(183.96) 2026-04-30 00:00:14
  • 답글

    @ㅇㅇ(183.96) 정상인은 설명 없이 니 개좆망상하는건 쳐주지도 않는데?

    겜창(emotion2142) 2026-04-30 00:00:47
  • 답글

    @겜창 아니 진지하게 너같은 새끼들이 병신일 뿐임 ㅋ 독해력이 전혀 없어서 문장을 표면의 단어 그대로만 읽는 새끼들

    익명(183.96) 2026-04-30 00:02:36
  • 답글

    디시말고는 우월감을 느낄수 없는 밑바닥 삶

    익명(weekday5646) 2026-04-30 12:42:00
  • 답글

    지랄 하네

    익명(211.38) 2026-04-29 23:38:57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59.15) 2026-04-29 23:39:57
  • 답글

    단칸방이라서 방문 자체가 없는 애들이겟지

    익명(106.101) 2026-04-29 23:41:15
  • 답글

    애새끼망치는 지름길 뚫기 프로젝트임?

    익명(118.235) 2026-04-29 23:40:04
  • 답글

    스마트폰없던 시절에는 방문도 다 열어두고 학폭도 없었나? 그냥 타고난 천성이지

    주님한명더갑니다(bahn1075) 2026-04-29 23:40:33
  • 답글

    자위도 허락 받고 해라

    익명(211.177) 2026-04-29 23:41:32
  • 답글

    공자가 몇천년 전에 자식교육 하는거 아니라고 했다 부모 하는꼴 보면 알아서 닮아간다

    익명(223.39) 2026-04-29 23:41:36
  • 답글

    맹자는 반대로 주장함

    익명(211.234) 2026-04-30 01:08:59
  • 답글

    한비자는 그 둘 다 아니랬음

    익명(14.47) 2026-04-30 01:15:27
  • 답글

    그 많은 좆팔륙 영포티 범죄자새끼들은 그 에미애비가 자식새끼 그꼬라지인거 다 알면서도 키우기라도 했다는 소리노?ㅋㅋ

    익명(124.53) 2026-04-29 23:42:38
  • 답글

    24시간 감시하라고? 미쳤나

    익명(175.125) 2026-04-29 23:43:30
  • 답글

    옛날엔 친구였던게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바뀐거임

    익명(urban4237) 2026-04-29 23:44:08
  • 답글

    좆문가 씨발 스마트폰 없을때도 우리 아이가요?는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좆문가들은 늑구 뒤졌다고 그렇게 말하더만 이새끼들이 맞추는걸 본적이 없음

    익명(211.251) 2026-04-29 23:44:49
  • 답글

    와.. 되게 위험할거 같은데 나는 오히려 방문을 닫지 않도록 유도할거같음 방문을 닫는다는건 부모로서 자식에게 잘하지 못했다는건데 그걸 억지로 뜯기보다 같이 소통을 한다던가 취미활동을 하면서 친분을 쌓는다던가 자연스럽게 문을 열도록 하는게 맞다고봄 ㅇㅇ

    익명(125.186) 2026-04-29 23:45:33
  • 답글

    아이가 문을 닫는다는건 부모가 고리타분하다던가 피곤의 대상이 됐기때문인데 그걸 억지로 연다? 나는 조금 공감이 안되네 ㅇㅅㅇ;

    익명(125.186) 2026-04-29 23:46:03
  • 답글

    씨발 뭐 유럽은 병신이라 문 안 뜯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32) 2026-04-29 23:46:05
  • 답글

    저골룸같이생긴새끼는 누구임? 아니씨발 뭐가됐든 24시간감시당하는게 미치는게당연한거아님? 그게 육아임? 병신새끼야? 저게 사람새끼야?

    익명(180.189) 2026-04-29 23:46:58
  • 답글

    한국만 이러냐 왤케 븅신같은 새끼들이 방송 나와서 개소리 씨부려댐? 전문가들이라는 양반들이 일부러 저러는거임? 굳이 저런 것 뿐 아니라 그냥 예능계든 유튜브든 뭐든 개돼지 양성하는거 같음

    익명(220.90) 2026-04-29 23:47:33
  • 답글

    좆같은새끼들이 얼굴뼈 죄다 부숴버리고싶네 씨발년들이 쫄리면 니들주특기있잖아 어? 조폭시키던가 개병신새끼야 이씨발놈같은 민주당개새끼들아

    익명(180.189) 2026-04-29 23:49:27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실베디시콘(here7801) 2026-04-29 23:49:42
  • 답글

    익명(zebra1937) 2026-04-29 23:54:57
  • 답글

    아동발달 전문가는 아닌 가보네 문짝 뜯으라는 거 보니까

    익명(121.164) 2026-04-29 23:50:49
  • 답글

    문짝을 뜯을 거면 부모가 아이랑 같이 대화하고 같이 놀아야 되는데 보이는 곳에 두고 방치할 뿐이잖아 대부분 부모들이

    익명(cartoon6224) 2026-04-29 23:53:40
  • 답글

    문짝을 뜯을 거면 부모가 아이랑 같이 대화하고 같이 놀아야 되는데 보이는 곳에 두고 방치할 뿐이잖아 대부분 부모들이

    익명(cartoon6224) 2026-04-29 23:53:27
  • 답글

    일단 방문짝이 문제라는거에서 1도 모른다는거 알겠음

    익명(220.74) 2026-04-29 23:54:06
  • 답글

    옛날이면 모를까 요즘시대 기준이면 저게 맞는소리임 ㅇㅇ 스마트폰 없던 시절에는 부모 눈에 안보여도 어차피 애들이 할 수있는 경험은 거기서 거기임. 근데 요즘은 sns때문에 애들이 어디로 튈지 모름.. 호주나 유럽 일부국가처럼 걍 국가적으로 sns 금지하거나 해야함 ㅇㅇ 급진적이긴 한데 어쩔 수 없음

    익명(223.38) 2026-04-29 23:55:02
  • 답글

    도대체 학자도 아닌 양반들이 씨부리는 이유가 뭐냐...

    지잡무직영애(provoke8933) 2026-04-30 00:00:53
  • 답글

    가정환경에 무언가 결핍이 있으면 인간은 어떤 좁은 통로를 통해서라도 그것을 채우고자 한다 막아봤자 능사가 아님

    익명(121.184) 2026-04-30 00:02:32
  • 답글

    아하! 과거엔 그렇게 간섭하고 육아에 힘써서 아이들이 매우 질서있고 바르게 자랐구나! 한 번 이를 알아보기 위해 각 연도별 청소년범죄율을 찾아봐야 겠다!

    익명(211.210) 2026-04-30 00:05:43
  • 답글

    참고: 해당 인물은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신 분이다

    익명(58.123) 2026-04-30 00:07:58
  • 답글

    흙특

    익명(116.255) 2026-04-30 00:08:41
  • 답글

    근데 웃긴게 뭔지알어? 검증도 안된 저런 좆문가 말은 한녀들은 고분고분히 들어서 실천에 옮기니깐 정신병이 더 심해지는거임

    익명(121.136) 2026-04-30 00:08:47
  • 답글

    익명(121.136) 2026-04-30 00:08:57
  • 답글

    좆문가는 좆문가라고 보면됨

    익명(121.136) 2026-04-30 00:09:06
  • 답글

    그냥 각자 가정에 맞게 잘 키우면 되는데 왜 저런 좆문가 말을 듣는지 노 이해임

    익명(121.136) 2026-04-30 00:10:05
  • 답글

    어차피 가정환경은 개개인마다 다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성격이 나와서 다양한 성격을 조합해서 사회를 이끌어 가는데 저런 좆문가말로 통일시켜버리면 그냥 아이는 저 전문가의 복제품이 되는건데 ㅋㅋㅋㅋ

    익명(121.136) 2026-04-30 00:10:56
  • 답글

    사람은 각자 전부 개개인성격이 다 다르고 틀안에 가두는 개짓거리하지말고 부모는 가이드만 해주면 됨. 좆 같은 경험도 해보고 해야지 사람이 정상적으로 자라지. 뭔 부모 보호아래에서 뭘 하겠음? 그냥 해줘충되지 ㅋㅋㅋㅋㅋ

    익명(121.136) 2026-04-30 00:12:50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4:46
  • 답글

    저사람 말대로면 스마트폰은 커녕 휴대전화도 없이 각방 있는 집도 잘 없고 부모랑 같이 자면서 자란 40대 이상 세대들은 범죄율이 확연하게 낮아야 하는데 현실은 그 반대던데 뭐임?

    익명(14.32) 2026-04-30 00:08:55
  • 답글

    ??

    익명(14.37) 2026-04-30 00:10:30
  • 답글

    그렇게 따지면 핸드폰 없던시절에 엇나간 애들은 뭐임? 살면서 깨달은건 부모라고 다같은 부모도 아니고 아이는 항상 부모의 영향을 받고 자란다는거임 센터에 오는 불량한애들 조사해보면 이혼가정이거나 돈한푼없는 그지집안 둘중 하나는 꼭 포함되있음

    익명(112.149) 2026-04-30 00:11:33
  • 답글

    판옵티콘이야 뭐야? 저런 환경에서 자란 애새끼가 퍽도 잘 크겠다

    익명(221.138) 2026-04-30 00:12:40
  • 답글

    와 존나 끔찍한 소리하네. 저런 인간이 전문가 타이틀 달고 tv 나와서 전국의 가정에 불행을 뿌리는구나

    익명(119.196) 2026-04-30 00:13:09
  • 답글

    다시 말해서 자식 방에 24시간 cctv 달고 감시하라는 미친 소리를 당당하게 하네

    익명(119.196) 2026-04-30 00:13:51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4:29
  • 답글

    @ㅇㅇ(71.196) 존나 구체적인게 자기소개인가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자하고 다시 태어나라 게이야. 그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

    익명(119.196) 2026-04-30 01:07:00
  • 답글

    와 씨발ㅋㅋㅋㅋㅋㅋㅋ 볼만하겠네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익명(218.147) 2026-04-30 00:13:51
  • 답글

    언제는 아이에게 일일이 간섭하지 마라 인격체다 이지랄이더니 이제는 방문을 뜯으란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되냐 이 시발것들아 - dc App

    익명(223.38) 2026-04-30 00:15:41
  • 답글 dccon
    익명(220.121) 2026-04-30 07:05:06
  • 답글

    아이들은 자라면서 독립적인 사고가 가능해지고, 더이상 아이때의 하늘 같은 부모가 아닌, 타인을 보는 눈으로 부모의 인격적 결함(인간이면 누구나 있는)을 직면하게 돼 있음. 그 인격적 결함이 어느 종류이며 어느 수준인가에 따라서 가족의 앞날이 정해지는 것이고 안타깝지만, 이는 바꿀 수 있는 사안이 아님. 성격은 선천적으로 DNA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고, 비교적 어린 자식 쪽을 설득하고 바꾸는 건 가능할지 언정, 선천적인 성격에 이미 뇌가 굳어진 부모를 바꾸는 건 불가능함. 실제로 바뀐 사례도 존재하지 않고 팔랑귀가 저런 말 듣고 괜한 짓 했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파탄을 불러일으킬 게 뻔함

    익명(211.210) 2026-04-30 00:16:53
  • 답글

    부모자식 관계가 화목해야만 한다는 망상을 벗어나는 게 개선의 첫번째 길임. 인류 역사상, 그림에 나오듯 화목한 가정은 존재하지 않았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과는 별개로, 실제 오가는 대화와 행동은 무관심하기도 하고, 냉담하기도 하고, 적대적이기도 하고, 괜찮아 보이지만 몇 가지 결점이 있는 가정이 절대다수였음. 어떤 갈등이나 결점 없이 화목한 가정은, 오히려 인간의 것이 아닌 것 같은 기괴함마저 있음. 이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는 다른, 실제 거리감과 언행에 대한 것임

    익명(211.210) 2026-04-30 00:25:57
  • 답글

    부모와 자식의 관계나 너무 무심하거나, 냉담하거나, 험악하다면 그건 둘이 선천적으로 주어진 성격으로 인해 벌어진, 이미 운명론적으로 결정된 사안임. 여느 신화에서 운명을 거스르려 하는 자에게 여지 없이 재앙이 내려지듯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천성에 맞지 않게 그 관계를 억지로 화목하게 하려다간, 좋은 꼴 보기 힘듬 서로의 인격적 결함, 자신들의 관계의 상한선을 인정한다면 그것이 최대한 갈등을 피하며 더 나은 관계로 나아갈 바람직한 길임.

    익명(211.210) 2026-04-30 00:26:52
  • 답글

    인간의 신체는 완벽하게 조형된 것도, 진화에 따라 최적화된 걸작도 아님. 몇 가지 결함과 기형과 불합리가 상당하다만, 그래도 그럭저럭 굴러가니까 지금의 형태인 것이고, 서서히 변해가고 있음.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임 완벽성을 추구하지 말고, 인간의 유전적 설계나 인간의 뇌나 인간의 인간관계나, 누더기나 땜빵이 덕지덕지 붙어진, 그렇지만 작동은 하는 기계라고 생각하는 게 좋음 그걸 수리하려는 태도야 전향적으로까지 보일 수 있지만, 인간은 인간의 몸도 뇌도 타인도 다 파악하지 못한 상태임. 기계의 구조도 설계도도 연식도 하다못해 공구를 다루는 법도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무작정 공구를 들이댄 결과가 좋을 거라고 생각하나?

    익명(211.210) 2026-04-30 00:45:48
  • 답글

    자꾸 사람마다 모양이 다른데 자기만의 틀안에 가두지말아라 병신같은 좆문가새끼야

    익명(121.136) 2026-04-30 00:17:26
  • 답글

    사람은 각자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거지. 뭔 복제품만들려고하냐?

    익명(121.136) 2026-04-30 00:18:02
  • 답글

    별모양 성격을 가진 사람을 사각틀에 억지로 집어넣으면 정신병이 생기는거다. 아이는 주관적으로 가정내에서 잘 가르치면서 기르면 되는거임

    익명(121.136) 2026-04-30 00:19:34
  • 답글

    한번 좆같은 경험도 해보고 시련도 겪고 좋은일도 겪고 여러방면의 경험을 해야지 건강한 사람이 되는거지. 뭔 한가지 틀에다가 사람을 가둘려고 하냐

    익명(121.136) 2026-04-30 00:20:51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ㅋㅋㅋㅋㅋㅋ

    익명(71.196) 2026-04-30 01:04:11
  • 답글

    근데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냐 내 아이가 나한테 억압받는 느낌은 안받았으면 좋겠는데 유해매체에게서는 지켜야하고

    익명(211.187) 2026-04-30 00:20:13
  • 답글

    그럼 유해매체를 지키는 프로그램을 깔던가

    익명(121.136) 2026-04-30 00:21:17
  • 답글

    글고 아이한테 몰래하는게 아니라 이해를 시켜줘야지. 어긋나면 혼내기도 하고 가정내에서 알아서 하면 됨

    익명(121.136) 2026-04-30 00:22:19
  • 답글

    @ㅇㅇ(121.136) ㅈ도 아닌것도 유해매체로 간주해서 막 다 막히고 그러지 않나 요즘도 그런가?

    익명(211.187) 2026-04-30 00:23:22
  • 답글

    @ㅇㅇ(211.187) 근데 요즘 아이들 머리가 좋아져서 vpn도 쓰던데

    익명(121.136) 2026-04-30 00:23:59
  • 답글

    @ㅇㅇ(211.187) 그럼 다 뚤려서 아예 그러한 유해한 프로그램 설치 못하도록 막는 걸로 해야 됨

    익명(121.136) 2026-04-30 00:24:18
  • 답글

    @ㅇㅇ(121.136) ㅅㅂ 너무 과한거 같은데 딜레마노

    익명(211.187) 2026-04-30 00:25:40
  • 답글

    최대한 자주 대화하고 폰말고 다른 취미를 가질수 있게 지원해 줘야됨. 콘솔게임기를 사준다던지. 중요한건 폰에 어떻게든 영향력을 행사하는 순간 애새끼는 정신병직행이라는거.

    익명(124.49) 2026-04-30 00:30:05
  • 답글

    애비가 실베하는데 같이하면되지 뭘 걱정이노 ㅋ

    익명(112.187) 2026-04-30 00:37:58
  • 답글

    나이 40쳐먹고 월200충 애비 등골빠는 고졸무직 2번남 경상도사는 개병신쓰레기 개같이 발작ㅋ

    익명(71.196) 2026-04-30 01:04:00
  • 답글

    애가 방문 닫고 핸폰만 하는 이유는 그것밖에 할수 있는게 없어서

    익명(203.211) 2026-04-30 07:43:54
  • 답글

    맹모삼천지교라고 주변환경까지 옳게 만들고싶은 마음은 부모공통이지만 핸드폰때문에 그게안됨 핸드폰을 없애버리고 시골로 가는수밖에없지 뭐

    익명(49.168) 2026-04-30 07:45:46
  • 답글

    유해매체 말고 다른 거에 흥미를 가지게 해야지 세상 천지에 없는 게 없는데 애새끼 흥미 끌 거 하나 없겠노? 운동 연주 수학 과학 역사 열심히 찾아보면 뭐라도 하나는 나오겠지

    익명(125.181) 2026-04-30 08: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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