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쿵푸팬더 세계관에서 '금색'이 상징하는 의미는
'희망'임과 동시에 주인공인 '포'를 상징하는 색임
하지만 저 색이 오로지 포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님
빌런으로 타락하기 전 시푸에게 거두어진 어린 시절의
타이렁은 주변이 금빛으로 연출되는 걸 알 수 있음
하지만 믿었던 스승의 배신으로 타락한 후부터
5인방과 싸우는 징검다리 씬을 제외하고는
타이렁 주변을 연출하는 배경 색들은 모조리
전부 타이렁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뒤덮이게 됨
하지만 희망의 상징인 포가 타이렁을 막기 시작하면서
푸르고 어두웠던 하늘은 점차 노랗게 밝아지고
결국 우쉬 손가락 권법으로 '금색' 섬광과 함께 소멸한다
이는 2편의 메인 빌런인 셴부터 더 부각되기 시작함
당장 방금까지 햇빛이 내려죄고 있었던 하늘이라도
셴이 등장하는 순간 셴을 상징하는 '빨간색'으로
섬뜩하게 물들어버리는 것으로 이를 보여줌
하지만 셴도 마냥 주변 색이 빨갛게만 연출되는 건 아님
'지금이라도 포기하면 빌런으로서 최후를 맞지 않을'
그 순간은 빨간 빛이 아닌 밝은 햇빛이 내리쬐고 있음
특히 셴이 유일하게 자비롭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는
점쟁이 할멈과 있을때가 유독 더 많이 그렇다
하지만 조상들의 터전이었던 공멘성을 파괴한 후부터는
셴의 곁에는 언제나 섬뜩한 붉은 조명으로 뒤덮이게 됨
이제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빌런으로서의 길을
셴 본인이 직접 선택해버렸다는 걸 암시함
그 후 포가 셴의 함대를 격파하면서 붉었던 하늘은
점차 노랗게 밝아지더니, 1편처럼 배경이 낮이 되었음
하지만 여전히 셴의 자리에는 아직 붉은 빛이 존재함
셴은 포의 회유를 거절하고, 포를 공격하기 시작했으나
싸울수록 본인은 점점 대포 아래 붉은 빛으로 들어갔고
결국 본인의 운명을 받아들인 뒤 대포와 폭사하고 맘
셴의 사망한 후 영화에 더 이상 '빨간색'은 나오지 않음
심지어 셴의 함선 속에 있던 폭죽이 터졌을 때에도
3편의 메인 빌런인 카이 역시도 우그웨이와 장군으로
함께하던 과거 시절에는 초록색으로 묘사되지 않았음
하지만 기를 갈취하는 기술을 터득해 타락한 후부터는
본인을 상징하는 '초록색'으로 몸이 물들게 되고
뿔이 하나 더 생겨 정상적인 야크의 모습을 벗어남
이를 가장 잘 표현한 게 3편 오프닝 전투씬인데
우그웨이가 아직 영혼계에 존재할 때는 금색 빛이
영혼계를 비추었지만 카이가 전투에서 이긴 후
영혼계의 배경은 완전히 초록색으로 물들게 됨
마찬가지로 방금 전까지 햇빛이 내리쬐던 하늘도
카이가 등장하는 순간 음산한 초록색 연기로 뒤덮임
팬더 마을에서는 이 점이 별로 연출되지 않는데,
포가 가르친 너무 많은 팬더들의 기에 짓눌려서
카이의 기가 상대적으로 잠시 약해졌다는 걸 암시함
하지만 영혼계로 이송된 뒤 포를 압살하기 시작하며
다시 배경은 카이를 상징하는 초록색으로 물들었지만
포가 팬더들의 도움으로 진정한 용의 전사로 각성하고,
영혼계는 완전히 포를 상징하는 '금색'으로 뒤덮였음
이후 카이는 계속 용의 전사로 각성한 포에게 휘말리다가
결국 포에게 받은 기의 양을 견디지 못하고 주화입마로
'금색' 섬광과 함께 영혼계에서 소멸하는 최후를 맞음
유저들의 추측으로 4편의 메인빌런인 카멜레온은
전작 빌런들과 포의 상징색을 모두 가졌다고 하지만
오피셜도 없고 캐릭터 자체의 완성도가 부실하기에
팬덤의 관심도도 적고, 그저 막연한 추측에 불과할 뿐임
4편은 인트로도 대충이고 걍 시발
4편은 노래말고 남은게 없제
옴니맨 카이
근데 희망이 개인의 성장이랑 뭔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음
걍 중국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색이 빨강 황금이라
벌레는 그런거 몰라도됨 계속 모르고 살아라
두고두고 회자되는 애니매이션 시리즈가 많지 않은데 진짜 좋은 시리즈긴 하다 - dc App
포 이새끼 황건적이였네
ㅋㅋㅋㅋ
1편 2편이 진짜 좋았음 색도 잘 쓰고 연출도 좋고
요즘 다시 뜨는데 이유가 있음
4편은 소각용쓰레기임 - dc App
4는 그냥 기록 말소가 답임
비슷하게 근타워즈의 야들 vs 두쿠 때 조명 연출이 있음. 야들은 항상 코러산트에 내리쬐는 빛 속에서 말하고 싸우지만 두쿠랑 시디어스 듀오는 어둠속에서 야들이랑 치닥거리함.
3편에서 카이의 초록색 테마 색감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
4편 카멜레온은 빌런 서사마저 구림 ㅋㅋ
뭐라는겨 씹덕아 금색이 좆간지라서 금색 쓰는건데
내 최애시리즈인데 4편에서 개지랄나는거보고 없는취급 하기로함 넷플릭스 용의기사도 시즌1 ㅈㄴ뵹신같아서 보다말았는데 4편도 박아버릴줄은
킹푸갓더 4편도 나왔으면 좋겠네
걍 중국인이 황금색 좋아해서 황금쓴건데 이뭔 ㅋㅋㅋ 병원가봐라 내가보기에 조현병 가능성있음
ㄴ병신
쿵푸팬더만의 분위기가 어떤 형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자세히 몰랐는데 색감으로 분석하니까 이해되네 ㄱㅅㄱ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군대에서 월급 200만원 받고 브런치 처먹고 스마트폰 쓰다가 전역한 이대남 새끼들이 나라에 불평할 자격이 있냐?
궁금한게 중국인들도 쿵푸팬더로 국뽕 느끼냐? 우리가 케데헌으로 국뽕 느끼는것처럼
쿵푸팬더로 국뽕 느끼는 중국인은 ㄹㅇ 한명도 못 본듯
왜 그렇지?
케데헌은 한국인이 만든거라 다름
3편도 4편에 비하면 선녀라는데 팩트임? 3편도 보면서 ㅂㅅ같다 생각했는데 4편은 얼마나 ㅂㅅ인거냐
12쳔에 비하면 떨어지는거지 3편도 아예 못만든건 아니잖아 근데 4편은 진짜로 못만들었음 드림웍스 달낚시 하는거도 혼자 바닐라로 나오고 존나 비싼 배우들이긴 하지만 무적의 5인방들 목소리도 안나오는거 보면 진짜 존나 신경 안쓴거 티남
라이언킹 보면서 아프리카인들은 국뽕을 느낀다고 함
2편이 좆간지지 하얀색과 빨간색의 조합은 딱 나치가 연상되고 마지막 전투씬도 진짜 무대부터가 무슨 비디오게임 최종보스의 전형적인 발악처럼 자신의 함대의 잔해속에서 발악을 할수록 자신의 목숨줄을 희망을 끊는것처럼 연출되면서 결국 자기 자신을 죽이는 연출 존나 멋있음. 마지막에 눈감으며 최후 맞이하는것도 뽕 존나참
2편이 ㄹㅇ 개띵작이긴함
아스퍼거 페도필리아 너드들이 좋아하는거 미국애니
4편 봤는데 왜 내용 기억이 하나도 안 나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역시 희망을 상징하는 노오오오오란 색 ㄷㄷㄷㄷ
노무노무 그립습니노오오오오오오옹~~~~~~~~
저런 시덥잖은 디테일에 의미부여하기전에 기본부터 챙기지
해석 신기하노 ㅋㅋㅋㅋㅋ
카이는 소멸 안하고 그냥 리타이어 된거임
황건적 이 미친새끼들
2월에 짱깨한테 디시 팔리고 나서 그냥 짱깨인사이드 공산당인사이드 됬네
빵즈들은 아가리 반중 하면서 중국문화가 없으면 단 1초도 숨도 못쉬는 종족이구나
난징페스티벌 2회차 가야겠지?
이젠 보라색이 나설때다
3편은 기승전결이 제대로 안 잡혀서 뽕이 안 차던데.
이게 코리안 데몬헌터냐
개연성 없는 집게손가락
쿵푸팬더는 1이 굉장히 좋아서 2를 봤는데 실망해서 3 이후로는 안 봤음.... 사람들은 쉔이 잘 만든 빌런이라던데 뭐가 잘 만들었는지 모르겠던데. 그냥 평범하게 사파의 흑술에 손을 대서 무림 뒤집으려는 흔해빠진 악당 아님?
쿵푸팬더는 3편에서 끝냈어야함...
황금이 아니라 황사임
이거지
포의 비밀구멍에서 나오는 황사바람
쿵팬 셴이 좆간지임
1,2는 재밌는데 3은 애매하고 그 뒤부터는 병신임
1, 2는 잘만들긴 햇어
셴이 진짜 잘만든 빌런임 ㄹㅇ
그냥 황사랑 노을진거야 비응신아
신호등임? 빨파노초 다나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살반 된 조카한테 틀어준적있는데 애기들이 엄청 좋아하긴 하더라 색이 다양해서 그런것 같았음
1 2 고트 ㅋㅋ
또 찐따새끼들 중얼중얼
2편을 젤좋아하는편인데 카이는 테마음이 마음에들더라
2편은 셴 자체 서사나 간지도 있지만 내면의 평화라는 주제가 좋았음
2편까진 알았는데 3편 4편도 있네
중국애니메이션 쿵푸팬더 잘봤다 한국애니메이션 케이팝데몬헌터스도 많이 사랑해달라
생각해보면 2편 마지막 배 위에서 싸울 때 빨간색이 저렇게 뭉쳐지긴 했네
창천이 죽고 황천이 일어나리라
뭐가 이렇게 쓸데없이 길어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이런분석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