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근딧에 새내기 개발자가 자신의 신작 게임 가격을 어떻게 정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는 포스팅을 올렸다.
쏟아지는 조언들 1. 10달러 이하가 10달러 위보다 잘팔린다.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이전작품도 싸게 팔았을 것이다.
쏟아지는 조언들2. 가격저항에 신경쓰지 마라. 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가들의 가격은 조정해라.
쏟아지는 조언들3. 양키가 9달러랑 15달러를 구별 못한다는 게 도대체 무슨 말이니?
여러 충고에도 불구하고 새내기 개발자는 가격 인하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저 가격 출시가 제 제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가 아닐까요?"
새내기 개발자는 현재 상황이 "작은 실패"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아직까지는 게임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
쏟아지는 조언4. 가격을 10달러 아래로 잡아보는 걸 추천
쏟아지는 조언5. 너가 왜 브랜드 가치 걱정을 하는지 모르겠다.겜 가격은 그냥 너의 수입이랑 직결되는거지 브랜드 가치랑 상관없어...10달러 아래를 추천.
개발자가 피드백을 보고 이전 발언에 대해서 설명한다. 내가 말한 브랜드 가치는 다른게 아니라 10달러 아래면 실속없는 피상적 게임으로 받으들여질까봐 걱정한다는 거.
쏟아지는 조언6. 국가별 차등가격과 10달러 아래를 추천. 정말 자신있으면 15달러를 해라.
쏟아지는 조언7. 피크좌의 명언을 항상 새겨라.
"8달러는 5달라와 같지만 13달러는 15달러와 같고 15달러는 사실 20달러다."
이후에도 여러 충고들이 이어졌지만
새내기 제작자는 14.99달러로 게임을 발매했다.
게임 분량은 4시간.
스팀 DB 상으로는 약 1만장 미만으로 팔렸으리라 추측된다.
몇년간 5인 이상팀으로 개발한 결과물로 이 개발자는 만족했을까?
이처럼 오늘도 인디게임 개발자들은 적정가격을 생각하느라 골이 아프게 고민하고 있다.
끄읕~
- dc official App
맘속으로 15달러라고 정해놓고 물어만 본거네
플탐 4시간 따리면 그냥 공짜로 푼 게임도 요즘엔 안 하는 세상이라는 걸 저 개발자는 알아야할텐제
놀라운건 10달러가 이제 만오천원이란거임
너무 무섭다
답정너충은 망해도 싸다
1만장도 정가로 팔리진않았겠지
답정너의 운명은 언제나 같다
내가 알려줌. 게임 성공 유무를 결정하는건 운빨임
저 게임도 몇달후에 대박날지도 모름
그렇게 되면 여기 댓글 단 애들이 한 말 뭐가 되겠냐
출시한지 3개월이나 지났는데 안 팔린 건 홍보가 안되고 알고리즘을 타지 않은 탓이다?
@ㅇㅇ(221.158) 그런건 0.01%에나 해당하는말이고 출시한달내로 거의 모든 판매량이 결정난다
그렇게 성공하는 대운은 이 세상 모든 일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짐 그러나 일반적으로 경험하는 수준의 운은 전혀 니가 생각하는 수준의 영향력을 가지지 않음
재미가 있군
이재용 씨도 15,000원이랑 20,000원 차이는 알지 않을까???
15달러로 내고 10달러로 할인하면 될것을
왜 중간 가격은 고려도 안하는거지?
솔직히 가격이 8달러냐 15달러냐보단 게임 썸네일이랑 스팀 상점페이지에 올라가는 pv영상, 스샷 몇장이 더 중요하긴 할듯 그런의미에서 저겜 가격 8달러였어도 매출에 드라마틱한 영향이 있었을거같진 않다
사딸라.
저딴게임에 3년동안 리소스를 들인거 부터가 개망
그래서 저게 Öoo보다 재밌음?
답정너 무조건 본인생각이 옳고 본인이 무조건 잘될거라는 망상 게임 규모에비해 너무오래걸린기간과 너무 많은 인력
2만원 초반대 게임 중에서 50시간 60시간 재밌게 박을 갓겜들도 많아서 다 해보1지도 못했는데 굳이 플탐 4시간 짜리를 누가 18000원에 사냐
마케팅팀이 없는 인디애들이 왜 자기 게임을 고평가하는거임 본문에 이미 여러 게임 출시해서 판 제작진 피셜, 가격 낮추면 훨씬 많이 팔려 이윤이 남는다는데
사실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일러가 좆구려서 흥미를 못 끄는게 문제같음
인디 게임이 2만원쯤되면, 기존에 출시해 할인폭이 높은 AAA게임과도 비교된다는 걸 알아야함
10달러가 환률 좆되서 얼마인지 가늠이 안되노
조언을 해줘도 결국 15달러에 낸거면 그냥 15달러에 내라는 말을 듣고싶다였던더지
근데 그래도 많이 배우게되노 내가 들인 시간과 노력을 가치에 반영가능한게 있고 안되는게 있다는걸 다시 느끼네
대체 불가능한 게임성을 가진것도 아니고 고작 덱빌딩 흔겜따리가 뭔 배짱이지
나는 그냥 3만원 이하기만하면 2.9든 0.5든 부담없이 그냥 결제하는데 3만원 넘어가는순간 그게3.1이든 6.0이든간에 일단 존나고민함
또빌딩 팔면서 15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거는 계속 박아봐야 아는 문제 아님? - dc App
5천원에 팔아도 살지말지 고민할거 같은걸 15달러 이러고 있네
퀄리티 좋고 재밌으면 20달러도 상관없지 근데 꼬라지보니 5달러도 아까움
아니 걍 이해가 안되는데 인디겜내면서 뭔 씨발 싸게팔면 브랜드가치 훼손 타령이냐 개당 비용이 있는 실물도 아니고 씹 ㅋㅋㅋㅋㅋ
그래도 요즘은 인디게임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음. 요즘은 AAA게임이나 온라인게임이 뭐만하면 유저들이랑 기싸움 쳐하고 좆같은짓 해대서 차라리 인디겜 사서 하는사람이 늘어나는 추세. 게다가 요즘은 언리얼엔진 때문에 퀄리티 올리기도 쉬워졌지
자본주의 시장에서 아무런 인지도도 없는사람의 팀이 14.99달러에 4시간 짜리 게임 만들어봐라 누가 사는가 ㅋㅋㅋ 당장 그 유명한 페5만 해도 플탐 대비 가격은 저 게임보다 훨씬쌈 당장에 저게임이랑 가격대 비슷한게임들 몇개 나열해보면 세피리아,던그리드,스컬,니디걸오버도즈 에다가 니디걸 초대박 치고 그담 만든겜임 융융전파신드롬 이거도 저거보단 싸다 ㅋㅋㅋㅋ 플탐은 전부 저거보다 훨씬김
12~15달러가 제일 적절함 이게 정배임 10달러 미만으로 팔면 피싱 게임에 가깝다고 사람들이 여김 그렇다고 17~20달러 이상 되면 사람들이 인디 게임 치고는 약간 비싸다고 느낌 어짜피 초동물량보다 할인 행사때 사람들이 사는 경우도 은근 꽤 되서 일반적으로 30~50프로 할인행사한다고 치면 5~10달러 미만이기 때문에 충분함
게임에 약간 자신이 없거나 약간 노잼 같은 경우는 7~8달러까지는 가능한데 7달러가 마지노선임
@ㅇㅇ(39.7) 10달러 미만이면 피싱 게임 ㅇㅈㄹ ㅋㅋㅋㅋ 그건 그냥 피싱게임처럼 생겨서 그런거지
@ㅇㅇ(39.7) 그런 생각으로 나온게 본문같은 15달러짜리 피싱겜이잖아
솔직히 '할인' 표시 붙을 때만 사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냥 12달러 출시하고 간간히 20% 할인만 자주 해줬어도 많이 샀을듯 ㅋㅋ
달러 개비싸서 비싸보이기는 하는데 양키 입장에선 그렇게 비싼건가? 모르겠네
15달러면 한국에서 지금 세금쳐서 2만5천원임 ㅋㅋㅋㅋㅋㅋ
99%인디겜은 플레이어한테 돈 주고 시켜야지 맞음
팩트는 99% 인디게임은 무료로 나옴 스팀에 올라오는 게임 가지고 게임의 전부인것마냥 말하는건 마치 나스낙보고서 미국 회사 4000개밖에 없네 하는거랑 똑같은겅미
@ㅇㅇ(163.152) 무료가 아니라 돈주고 시켜야한다니까?
가격 가지고 왜 브랜드가치를 운운 하는지 모르겠음 저런건 보통 사치재에나 해당하는 말이지 비싸봐야 10만원 안쪽인 게임에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한국 돈으로 할인 없이 만원 미만인 게임은 플탐도 ㅈㄴ 짧을 거 같고 허접할거 같은 느낌이 있긴함 개발자도 아마 그런 뉘앙스이지 않을까 싶긴 한데.. 8.99달러면 허접해 보일만한 그런 가격대는 아니긴 해
검색해보니까 오리 게임으로 돈복사한 인디게임 개발팀이네 ㅋㅋㅋㅋ
이름 없는 인디게임 개발사 게임들은 딱 2만원 초반대에 가격 저항감이 생기더라 많이 팔거면 만원 초중반대가 좋아보임 - dc App
겜 장르가 저렇고 플레이타임이 4시간인데 저 가격은 에바지. 그와 별개로 난 지역별 가격이 장기적으로 게이머와 게임사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것 같아
달에 겜 사는데 10만원 안팍으로 쓰는듯한데 인디게임은 노세일에 만원 아래면 걍 재밌어 보이면 삼ㅋㅋ 1.5 넘어가는 순간 플레이 영상도 좀 찾아보고 유저 리뷰들도 보는편
플탐이 20시간도아니고 4시간..? 미안 나는못사겠어
오리겜 나름 바이럴 된적 있었어서 기초적인 인지도는 깔려 있었을 탠데 그냥 12달러로 내고 출시 할인 1~2주 정도로 해서 9.99 에 팔아서 초반 리뷰 확보 해서 이 후 12달러에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게 맞아 보이는데
스팀겜은 할인도 자주 해서 원가격을 너무 낮추는 건 안 좋은 거 같음 똑같이 9달러여도 원제품이 9달러인거랑 20% 할인해서 9달러인거랑 후자가 더 손이 잘 가니까..
느그 개좆소인디겜은 10달러 넘어가는순간 엄근진 게임머법관들 빙의해서 잘 안산다고 레딧형님들이 그렇게 설명해줬음에도 씹고 당당하게 15달러로 출시해서 저꼴난거임
뭔 개 좆소리야 9달러는 할인 안받냐? 할인 받으면 7달런데 ㅋㅋㅋㅋ
할인은 하고싶으면 하는건데 뭐 스팀이 억지로 시키냐? 어이가없네 ㅋㅋㅋㅋㅋㅋ
4시간이 15달러면 2만원돈인데 실크송이 21000원이다 ㅋㅋㅋ
12달러 박고 거의 상시할인으로 9달러 이러면 될텐데 근데 플탐부터가 글러먹었다 ㅋㅋ
야 시발 15달러면 aaa급도 할인가에 살수있어 뭔 씨발 오리쪼가리를 왜사?
50%는 환불 했을 듯 ㅋㅋㅋㅋㅋㅋ
뱀서 처음에 2달러인가에 팔았는데도 돈 존나 많이벌었잖음
그럼 뭐함? 15달러에 올렸는데
플탐 4시간따리로 15달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보고 사라고 해도 안살거면서 뭔 배짱이지
그래서 요즘 스팀 메타. 인크리멘탈 개똥겜들 5천원에 충동구매시키기 스킨만 바꾼 개똥겜들 쏟아진다
인디게임을 만원 이상에 올리면 일단 구매가 망설여짐. 5천원짜리 게임들은 그냥 아트랑 장르만 보고서 마음에 들면 바로 구매하고 재미없어도 환불 안함. 근데 2만원급 게임은 사는데도 고민이 들고 산 이후도 10분 해보고 재미없으면 바로 환불때림
일러스트 누가했노? 게임 하고싶은 마음이 그냥 싹 사라지는디
플탐 4시간 일러도 흠 일단 난 8달러는커녕 4달러여도 안살듯
양심이 쳐뒤졌노 본인 작품에 대한 객관화가 전혀안됐노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저딴걸 15달러 ㅋㅋㅋㅋㅋ
뱀서처럼 회전율도 높으면서 반복플레이를 할 가치가 있는 게임도 출시가가 만원이 안됐는데 저건 뭔 생각으로 저 가격으로 낸 거지.
4달러로 내놔도 99.99퍼센트 묻힐예정인데 고민하는게 귀엽노
팩토리오를 봐라 할인한번 안해도 계속 팔리고 확장팩도 할인? 좆까고 존나 많이 삼
인디게임은 티저나 소개 페이지만으로 퀄리티를 판단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함 소비자는 기본적으로 그저 그런 똥겜을 기대하고 그중에 좀 참신한게 있나 보는거임 따라서 판매를 성공시키려면 가격을 낮추는 수밖에 없고 수익은 판매량을 늘려서 올려야함
그렇게 구매까지 간 게임을 까보면 역시나 기대한대로 똥겜임 이 사이클이 반복되면서 앞에서 말한 경향성이 유지됨 가격을 높여서 이미지를 만든다는건 가챠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는 확률이 높다고 착각할 것이라는 소리임
5명이서 5년동안 개발한게 저거임?ㅋㅋㅋ
이래서 비즈니스가중요하구나 사실 저 문제는 다른시각이 필요함 저기서 얼마에팔지 정하는게 아니라 마케팅 브랜딩으로 높은 가격에 팔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어야함 실제로 브랜드값만되면 사람들은 원재료가 싸더라도 웃돈을 주고 구매함 두쫀쿠는 원재료비싸긴했지만 여자친구 남자친구라는 마케팅 여자들에게어필하면서 7천원이상이지만 사오게 만들었음
애초에 인디에 기대하는 기대치가 낮을텐데 인디겜에 2만원씩 받아처먹으면 아 이게임은 2만원의 가치를 하는 갓겜이겠구나!라고 생각하나? 당연히 뭔씨발개듣보인디겜이 2만원씩받아처먹으려그러네 안삼 이거겠지 머기업도아니고 인디겜이 뭔 가격에 브랜드가치 훼손 ㅇㅈㄹ ㅋㅋㅋ
무조건 싸게 파는게 나음 원가가 없는 디지털이기때문임 일단 많이 팔리기 시작해야 소문을타고 더 팔리는거지 실크송같이 나름 브랜딩된것도 2만원인데 뭔 듣보잡이 내가 보기에 스팀페이지만 딱 보면 8900원에 -10%딱지붙이고 파는게 나을거임 일단 팔려야 평가가 붙어서 진짜 똥겜이면 또 똥껨이구나 하고 말꺼고 진짜 괜찮았다면 걍 복리로 미친듯이 팔릴수 있음 무슨 시발 가치절하 개소리하지말고 ㅋㅋㅋㅋ
2달러도 아깝다
퀄리티 좆박은 인디겜이 2만원 넘어가면 어떤 병신새끼가 그걸 플레이하노 ㅋㅋ
90%할인라면 할까말까 고민좀 해볼 퀄리티
10시간짜리를 8만원에 파는 노양심게임도 있는데 새삼스럽게
뭔겜인지도 모르는데 질문글만 보고 가격 책정을 어케하냐
왜 유용하노
니뽄 상업계 야겜시장보면 존나 얼탱이 터질듯 거기 10만 20만원씩 하지 않나 요샌 많이 뒤지긴 했지만 떡인겜이 가격거품 존나 오름
저 스팀 구매수 예측 하는거 중간값 비슷하게 나오거나 중간값보다 조금 낮은 수치가 실제 판매량일거임 그러니 1만장도 아니고 6천장쯤 팔았을듯 15달러니까 9만달러, 단순 매출로 1.3억정도 번거 같은데 5명 나누면 2600만원.. 1년이상 개발했으면 개씹손해네
답정너잖아
만원이하 게임은 여차하면 걍 사도 되는게 존나 크긴 함.
고민의 강도가 달라지는게 크긴 해보임. 진짜 이 겜을 살만한가? 하는 고민에서 한두개 조건만 만족하면 걍 사버리니까. 근데 금액 위로 갈수록 조건을 억지로 4개 5개씩 항목 만들어서 고심하게 되면서 어지간하면 안사게 되고 뭐 그런 식인 듯.
정가 11.99에 할인시 8~9달러 왔다갔다 하는게 베스트임. 정가가 너무 싸면 오히려 품질에 의심이 생겨서 저항이 생기고 할인율이 너무 크고 싸면 망겜이라 싸게 파는구나, 좀 더 싸지면 사야겠다 심리 생김.
지 ㅈ대로 할거면 왜 물어본거임
자신있다(20년전 영어 교과서 삽화물 같은 일러스트 쳐박음)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이탈리아가 주거비랑 식비, 공과금은 그리 비싸지 않아서 개발 비용이 캘리포니아 급은 아니지만 썩어도 유럽인데 5인 이상 팀으로 외주 써가며 몇년간 개발한게 저정동 실적이면 타격이 컸을거라고 생각. - dc App
센빠이들의 경험담 읽는 재미가 있네 ㄹㅇㅋㅋ
사실 중요한 문제긴 함 내 기준 3시간 5만원대 게임도 있던걸 생각하면.. 가치를 어떻게 책정해야 하느냐가 정말 어려운 문제임 막 어떤 겜은 4시간짜리에 5만원인데 생각날때마다 꺼내먹으니 좋았다와 엔딩보고 이 가격에? 라는 작품도 있으니
가격 심리학도 공부해봐야 하긴 할듯 확실히 13달러는 15달러 정도로 보이는 효과가 있고 9달러와 11달러는 앞자리가 바뀌는것만으로 심리적으로 위축경향이 있으니
@별이빛나는밤 8달러냐 12달러냐 그것이 문제로다...14.99로 간다! 푸슈... - dc App
@ㅇㅇ 보니까 1만장 팔리긴 했다만 개발팀 5명에서 3년 개발 했다쳐도 1년분밖에 못 벌었겠네.. 8명이라면 3년분중 6개월치고 근데 인디치곤 개발자가 너무 많음 보통 3~4명인데
@별이빛나는밤 인원수에 비해서 품질이 특출나지 않은데 개발기간이 넘 길었음. - dc App
@ㅇㅇ 개발비 회수와 브랜드 가치중 저울질을 한거 같은데 저 정도게임에 4달러였으면 가격 장벽을 허물고 사줄 사람들이 있었을텐데 신생인데다 개발비회수만 생각하고 비싸게 판 느낌..1만장 팔린것도 다행이라 생각됨
개발팀 규모보니 15달러에 내고 싶어할만했구나 싶긴하네
고상하게 레딧에 답변을 적었지만, 아마도 개발비 회수가 시급하지 않았나 생각. - dc App
요새 체감상 인디겜들 점점 많아지면서 서로 스포드라이트 받으려고 경쟁하느라 만원대겜 비중이 점점 커지는느낌
적어도 나라면 이 게임을 15달러에는 절대 안 살 것 같네
나도 스팀페이지 보고 본문을 강하게 쓰고 싶었지만 참았음 - dc App
결국 지맘대로 할거면 왜 물어봤나 싶긴한데 ㅋㅋㅋ
ㄹㅇ
인디겜 개발비 사정을 알더라도 글 보면서 ㄹㅇ 답정너인가 이생각 들긴함ㅋㅋ
확신을 갖고 싶어서
1만장 팔았으면 판매량자체는 괜찮은것 아닌가? 이걸로 부족하다면 개발기간을 줄이던가 개발팀인원을 줄이는게 맞을것 같은데
개발기간과 인원이 너무 많았다->개발과정에 문제가 있엇던거지 게임 품질과 가격대 생각하면 선방했다고 생각함. - dc App
만장이면 선방
이거 보니 가격 이전에 저 인원과 기간으로 저 정도 퀄리티 만든 게 가장 근본적인 문제 아닐까? 그들 입장에선 15달러가 맞아도 퀄리티로 보면 절대 15달러가 아니잖아 투자와 회수의 문제지
뭔가 했더니 공짜로 풀어도 라이브러리에 안넣을 좆같은겜이노
ㄹㅇ
ㄹㅇ
답정너잖아.... ㅋㅋㅋㅋ
가격 차이는 0.5달러 정도라도 중요하지 특히 게임 자주 사는 사람들한테는 더욱
4시간짜리 게임을 15달러에? 페5로얄 사고말지 - dc App
게임 1개만 사고 스팀 더 안킴?
확인해보니 페5로얄 역대 최저가네
10달러 이하게임<< 홀린듯이 무지성으로 사게됨
답정너할거면서 씹ㅋㅋ
답정너할거면 레딧에 글 왜 올렸는지 이해가 안된다. 아 그냥 공짜로 광고하려고 그랬나...차라리 그쪽이 훨씬 납득되는 과정인데
사실. 저기서 답변 안좋으니까 지가 원하는 답변 나올때까지 똑같은 글 두번 더 올렸다는거 ㅋㅋㅋ. - dc App
설득자료로 쓸 자기가 원하는 답변의 레딧글을 얻기위해서임
저딴 스펙으로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팔았네
휴 반전없는 엔딩이네
퍼리를 넣고 DLC로 2달러에 팔기
"8달러는 5달라와 같지만 13달러는 15달러와 같고 15달러는 사실 20달러다." 인디겜잘알 띵언ㄷㄷㄷㄷㄷ
솔직히 걍 모르겠으면 피크따라하기만 해도..
최근에 레일리와 레이레이던가? 뭐 그런 인디 게임을 충동 구매했는데. 내 게임 구매 사이클과 정 반대인, 노 세일 구매를 했단 말이지. 솔직히 나온지 좀 된 게임이고, 세일폭도 낮진 않을거 같아서 그냥 환불할까 고민했는데. "어?, 이거 50% 미만이면, 그래봐야 몇 천원 차이 안나는구나. 그럼 그냥 놔두지 뭐"라고 생각했음. 가격 자체가 높지 않으면, 굳이 세일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구매 박아도 그럭저럭 참을만하다는 경험은 오랬만이였지. 물론 이건 내가 게임 자체의 재미는 충분히 기대중이였고, 잠깐 해봤을 때. 그걸 충족할만한 느낌이 들었기에 게임 자체의 역량이 상품 값을 상회 할 수 있을 때의 이야기긴 하지만. 가격의 절대 값이 낮으면, 확실히 구매에 대한 고민이 적어지더 - dc App
그리고 세일폭 역시 경험상. 고정 팬층을 확보한 게임은(활협전 같은), 어지간하면 세일 폭이 크지 않았다는 경험적 통계가 있었기에, 그걸 기다리는 동안 날아가는 시간과, 휘발되는 기대감을 고려하면. 차라리 빨리 플레이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자는 생각도 있었던거 보면. 고민할 문제는, 게임의 가격이 아니라. 자신의 게임이 그 가격에 충분한 역량이 있느냐가 아닌가 싶더라. 당연히 제작자는 자신의 노력이 들어갔으니, 객관적 판단이 어려우겠지만, 어떻게든 그 평가가 가능한 방법을 찾아내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 dc App
주제를 안다는건 아주중요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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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이 인간쓰레기인 이유 9가지. 1. 중국 욕하면서 롤하고 롤드컵 봄. 2. 우리 민족을 수십년간 괴롭히고 죽여온 일제의 문물을 좋아함. 3. 이재명 대통령님 욕하면서 민주당발 복지는 꼬박꼬박 챙김. 4. 시진핑 주석을 독재자라 욕하면서 박정희 전두환 윤석열은 빨아줌. 5. 군대에서 브런치 처먹고 스마트폰 씀. 6. 페미 싫다고 욕하면서, 그 페미가 용변 보는 여자화장실에서 몰카찍다 잡힌 놈들은 전부 이대남. 7. 지들 세대가 힘들다면서, 그 힘든 시절 다 극복하고 올라온 40대는 영포티라고 비하함. 8.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면서, 정작 중국동포나 페미니스트 관련된 이야기는 탄압하기 바쁨. 9. 정치인은 다 똑같다면서 지들이 빠는 이준석은 예외인줄 앎.
하고싶은 겜인데 2만원 이하 겜이면 당장 하지 않을거라도 어차피 세일해봣자 몇천원이라 바로 사버림
플탐 4시간 따리 인디게임은 7.99달러도 아깝다
참 어렵지 만드는쪽에선 이정도의 시간과 자본이 들어갔으니 이정도는 받아야한다 라는 관점이고 소비자는 싸면 한번 해볼까라고 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이상의 가격이 되면 이게 얼마나 재밌고 알찬지 모르니까 섣불리 구매하기 꺼려지니
계산해보니 인원이 너무 많아서 최저임금도 못 건졌네
가격은 판매자 시점이 아니라 구매자 시점으로 정하는 거임 음식을 보셈 내가 이정도로 공을 들여 조리하고 이런 재료를 쓰고 주방을 청결하게 하고 서비스를 어쩌구 해도 소비자가 그 가격을 합당하게 느끼지 못하면 안 팔림
ㅇㅇ이게 맞음. 최고 인기 사장님 "아니 우리 햄이 지금은 돈육합량도 낮고 비싸지만 우리 돼지농가살리는거 안보여유? 나중가면 싸질수도 있는거 몰라유!" 했더니 사람들 마음이 돌아섰는가?를 생각해보면 바로 답나옴
솔직히 게임 가격은 존나 싼편임. 이게 왜 그러냐면 개발도상국에서도 계속 제작, 공급 가능한 환경이라 이들이랑 가격 경쟁하고 있어서 그럼
미국에서 시발 햄버거 하나에 10달러가 넘어가는데 몇명이서 몇년 작업한게 15달러?
그만큼 시장이 커서 대박나면 평생 놀고먹을 정도로 괜찮긴 한데 저점이 너무 낮아
그렇게 따지면 수억달러 들여서 만든 영화도 15달러면 보는데
맞긴하네 ㅋㅋ
@ㅇㅇ(221.158) 햄버거에 들어가는 1차 생산물도 누군가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납품하는 거임 그리고 햄버거는 제조할때마다 재료비가 들어가 마진은 더 낮고, 팔기 위해선 계속 직원들 월급을 줘야함 게임은 제작 기간에 모든 비용이 한번에 들어간 후 출시 후에는 계속 이윤이 남는 구조고
@ㅇㅇ(221.158) 햄버거는 없어지잖아
일러 좆구린걸 떠나서 게임 볼륨 4시간인걸 15달러이 쳐파냐? 미친새끼노
@ㅇㅇ(39.7) 그건 영화관이라는 시설의 대여료가 포함된 가격이고 집에서 한달에 15달러면 영화 수백 수천편을 볼 수 잇다
@ㅇㅇ(39.7) 이런애들이 경계선 지능이구나
@ㅇㅇ(39.7) 모자란 사람은 댓글을 좀 참아봐.
2억 벌었네
수수료랑 세금떼야지
인원이 5~8명이니 인당 수입으로 따지면..
최저임금도 못건짐
답정너 인디충이 결국 그렇게 사람들이 조언하는데도 씹고 15달러 박았다가 좆박았다는게 요약내용 아닌가요 ㅋㅋ
결과론 아니냐? 8달러 하고 저렇게 됐으면 조언이 뭐가 중요해
개발비는 있어도 제조원가는 없는 상품이니까 무조건 박리다매가 답 아님?
1인개발이면 별생각없이 7.99달러 했을텐데 월급이랑 손익분기점때문에 선택지가 없었구만 이해는 된다 . 근데 그렇게 나눠먹을 돈으로 그냥 본인이 좀 공부하고 딸깍해서 1인으로 하면 좋지 않았을까
2만원선 인디게임 라인업 개지리지않나? 생각나는게 FTL 슬더스 닼던 스타듀밸리 팰월드인데
팰월드가 인디....?
1만장이면 잘 팔린거 아닌가?
여러명이서 몇년간 개벌했다고 하니 나눌 거 나누고하면 수지타산 안 맞지
1만장 이하지만 그냥 1만장이라 쳤을때 2만원짜리 게임이면 2억. 스팀 수수료 30% 떼면 1억 4천 직원들 최저 시급으로 월급줬어도 1년치의 제작비 회수가 안되는데
@ㅇㅇ(61.73) 월급 준 게 아니라 출시 후 수익 분배한거면 연봉으로 따졌을때 세금 제하고 800만원정도밖에 안됨
회사에서 낸게 1만장이면 걍 좆망한거임.. 뭐 1인으로 낸거면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