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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로 나프타 만드는 기술 개발

익명(175.119) 2026-04-30 14:25:00 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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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머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dccon
    익명(14.37) 2026-04-30 15:41:00
  • 옛날부터 있던 기술. 가장 큰 문제는 경제성이 없다는거. 석유가 배럴당 2백불 가면 상용화될 듯

    익명(59.11) 2026-04-30 15:41:00
  • 답글

    200만은 커녕 518만불 정도는 되어야 할만할까 말까인데 왜냐면 단순히 이산화탄소만 있으면 되는게 아니라서 핵심 화학제들이 필요한데 그때쯤 되ㅏ면 그 화학제들이 석유값만 큼 폭등할게 뻔해서 에너지 혁명 없이는 아무런 가치가 없음.

    익명(14.37) 2026-04-30 15:44:00
  • 답글

    석유 배럴당 1000불 가도 에너지를 투입해서 만들어야돼서 손해임

    익명(118.235) 2026-04-30 15:44:00
  • 워낙 불안정한 반응이라 기기들 다 삭게 만듦 스테인리스는 부식돼서 쓰지도 못하고 ㅈㄴ 비싼 함금자재 써야되는데 그런것들조차 부식시켜서 몇년 지나면 설비 다 못 씀

    익명(118.235) 2026-04-30 15:43:00
  • 조센이 세계최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넵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39) 2026-04-30 15:44:00
  • 천원짜리 지폐로 만원짜리 만들수 있다 수준 이야기지 천원짜리 몇장 쓰는지는 말 안함 ㅋㅋ

    kawa(kawa3801) 2026-04-30 15:44:00
  • 답글

    최소 10장 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61.73) 2026-04-30 16:10:00
  • 답글

    ㄹㅇ ㅋㅋ

    자안쌀(rootroot123) 2026-04-30 16:41:00
  • 수소도 석유나 가스에서 뽑는거 아님? 실용성이 있나

    익명(49.164) 2026-04-30 15:46:00
  • 원래 있던 기술인데 생산단가 안 맞아서 안 쓰던거 = 인조 다이아몬드 제조. 이게 지금 기술발전해서 생산 단가 낮추니까 다이아 똥값된거.셰일가스도 단가 안 맞아서 안 캐다 기름값 오르니까 채굴하고 있고 석탄도 단가 안 맞는다고 안 쓰다가 유럽에서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금지하고 기름값 오르니까 다시 석탄 땐다고 하잖아 . 잘 하면 대박인거

    익명(125.133) 2026-04-30 15:47:00
  • 이제 진짜면 암살 당하고 스캠이면 나중에 스캠이라고 뉴스 나옴 ㅇㅇ

    익명(175.116) 2026-04-30 15:58:00
  • 국내연구진 ㅋㅋ 세계최초 ㅋㅋㅋ

    익명(106.101) 2026-04-30 16:03:00
  • 또 한국이 해낸거야 ? ㅋㅋㅋ

    익명(218.159) 2026-04-30 16:11:00
  • 예전에 플라스틱으로 석유만든다는 업체도 나왔는데 어캐됬노

    익명(121.167) 2026-04-30 16:21:00
  • 답글

    실제로 후진국들에서 뽑긴해 폐타이어를 쓰던 플라스틱을 쓰던 해서 근데 환경오염이 ㅈ됨. 기술은 다 있지. 가성비의 문제지

    익명(110.47) 2026-04-30 16:56:00
  • 예전에는 쌀로 핵도 만들었는데 저정도야 뭘

    아월(call3710) 2026-04-30 16:23:00
  • 씨발 진짜 이런 거에 또 속으면 그 지능으로 세상 살 바에 자살 추천한다. 기름값 때문에 여론 조져지니까 별 개 좆같은 소리를 하네. 상온초전도체 때랑 다를 게 없다.

    익명(area9900) 2026-04-30 16:29:00
  • 답글

    그거 하고는 다름 그건 아예 제조공정을 보여준적도 없었거든 이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용성이 있냐 없냐의 문제임

    자안쌀(rootroot123) 2026-04-30 16:40:00
  • 답글

    @자안쌀 맞는 말인데 애들한테 이건 노답이라는 걸 알려주는게 이게 베스트인 거 같아서. 씨발 당장 내일 바이오디젤이 실사용 문제없이 현 유가 아랫값으로 안정적인 상용화된다는 게 더 신빙성있을 정도임. 그냥 아무 하천가서 돌 깨서 사금채취로 열냥짜리 힙합금체인 만드는게 더 빠를듯 ㅋㅋㅋㅋ

    익명(area9900) 2026-04-30 16:44:00
  • 답글

    말투보니 가정환경 어땠을지 알만하네

    익명(39.7) 2026-04-30 21:49:00
  • 답글

    @ㅇㅇ(39.7) 맞는말인데 말투가 왜 나와?

    익명(211.118) 2026-05-01 00:04:00
  • 답글

    @ㅇㅇ(39.7) 관심도 없는 남의 가정환경은 왜 운운하고?

    익명(211.118) 2026-05-01 00:05:00
  • 답글

    @ㅇㅇ(211.118) 눈 돌아간 1찍이거나 작전치는 애겠지 냅둬.

    익명(area9900) 2026-05-01 06:53:00
  • 답글

    @ㅇㅇ(39.7) 큰일이다.. 가정환경이 왜나옴

    익명(61.42) 2026-05-05 22:08:00
  • 가스에서 나프타 추출은 이미 사용화 됬자나 러시아 가스나 수입해

    익명(149.50) 2026-04-30 16:34:00
  • 이산화탄소가 필요하대! 실붕이들 오래오래 살자

    익명(220.71) 2026-04-30 16:35:00
  • 두렵다. 중국이 태양광을 발전한 전기를 저런 기술을 이용해서 나프타를 무한 생성한다고 상상해보.

    익명(factor0547) 2026-04-30 16:38:00
  • 답글

    2. 산업적 실효성: 실증 가속화 및 공급망 확보중국은 이미 유사한 공정의 세계 최대 규모 실증 플랜트를 운영 중입니다.실증 사례: 중국 다连화학물리연구소(DICP)는 이미 2022년에 연산 1,000톤 규모의 $CO_2$ 수소화 휘발유 생산 플랜트를 가동했으며, 95% 이상의 전환율을 보고한 바 있습니다.나프타 수요 대응: 나프타는 플라스틱, 에틸렌 등 석유화학 산업의 기초 원료입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화학 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수입 원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재생에너지 기반 나프타 생산(e-Naphtha) 기술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2:00
  • 답글

    @ㅇㅇ 현재 e-Fuel 시장에서 중국의 실용화 속도가 무서운 이유는 압도적인 원가 절감 능력에 있습니다. 실제 실증 수준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유럽이나 미국이 톤당 300달러 이상의 탄소 포집 비용을 지불할 때 중국은 국영기업 주도로 이를 30~40달러 선까지 낮췄습니다. e-Fuel 원가의 70%를 차지하는 그린 수소 단가 역시 태양광 잉여 전력을 활용해 kg당 2.4달러 이하로 공급 중인데, 이는 서구권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결과적으로 리터당 2,500원이 넘어가는 해외 단가와 달리, 중국은 이미 리터당 1,200~1,800원대라는 기존 휘발유와 경쟁 가능한 수준의 생산 원가를 확보하며 실전 배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3:00
  • 답글

    @ㅇㅇ 현재 중국에서 가장 앞서 있는 다롄화학물리연구소(DICP)의 이산화탄소 수소화 기술은 한국화학연구원의 공정과 유사한 300~320℃ 수준의 저온 단일 공정입니다. 800℃ 이상의 고온 공정은 주로 초기 연구 단계인 고체산화물 수전해(SOEC) 결합 방식이나 일부 역수성가스 전환반응(RWGS)에서 나타나는 특성이며, 현재 중국이 실용화에 속도를 내는 주력 공정과는 차이가 있습니다.중국 실증 기술의 핵심과 온도 관련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1. 주력 공정 온도: 300~320℃ (저온 직접 전환)중국 산둥성에서 가동 중인 연산 1,000톤 규모의 실증 플랜트는 철(Fe) 기반 복합 촉매를 사용합니다. 이 촉매는 300℃ 내외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CO_2$를 바로 휘발유 성분으로 바꿉니다. 온도를 낮게 유지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6:00
  • 답글

    @ㅇㅇ 이미 중국이 300도 수준의 철 촉매 쓰나 본데.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6:00
  • 이게 사실이라도 의미가 없음 기름 사다가 만드는게 훨씬 싸거든

    자안쌀(rootroot123) 2026-04-30 16:39:00
  • 답글

    현재 e-Fuel 시장에서 중국의 실용화 속도가 무서운 이유는 압도적인 원가 절감 능력에 있습니다. 실제 실증 수준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유럽이나 미국이 톤당 300달러 이상의 탄소 포집 비용을 지불할 때 중국은 국영기업 주도로 이를 30~40달러 선까지 낮췄습니다. e-Fuel 원가의 70%를 차지하는 그린 수소 단가 역시 태양광 잉여 전력을 활용해 kg당 2.4달러 이하로 공급 중인데, 이는 서구권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결과적으로 리터당 2,500원이 넘어가는 해외 단가와 달리, 중국은 이미 리터당 1,200~1,800원대라는 기존 휘발유와 경쟁 가능한 수준의 생산 원가를 확보하며 실전 배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4:00
  • 답글

    중국이 한국에서 개발한 이 기술을 사용하면, 원유에서 뽑는 것보다 싸겠는데?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4:00
  • 답글

    특히 송전 손실이 없이, 사막, 산맥에 있는 태양광 발전 단지 근처에 e-Fuel 생산공장을 만들면, 송전 손실 없잖아. 나프타를 사용하는 공장까지 근처에 만들면, 운송비용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겠네. 나프타를 활용한 제조품의 경우 가격이 높으니까, 운송비 비율이 낮아지니까, 달라지니ㅏ/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6:00
  • 답글

    @ㅇㅇ 생산원가가 저 정도면 유통부터 이거저거 붙으면 휘발유보다 무조건 위인데? 경쟁은 답도 읍는데? 지금 국내 휘발유가 세전 800원 생산원가인데 뭔 경쟁이야 씨발 짱깨새끼야

    익명(area9900) 2026-04-30 16:46:00
  • 답글

    @ㅇㅇ 1. 탄소세와 환경 분담금의 역전 (Taxation)화석 연료: 원가 자체는 싸지만, 2026년 현재 EU를 필두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탄소세가 강력히 부과되고 있습니다. 탄소 배출 비용이 톤당 $100를 상회하면서, 실제 주유소 판매가나 산업용 나프타 가격은 원가의 몇 배로 뜁니다.e-Fuel: 생산 과정에서 $CO_2$를 소비하므로 탄소 배출권(Carbon Credit) 수익을 얻거나 세금 면제 혜택을 받습니다. 이 '세금 절감분'이 원가 차이를 메우는 핵심 동력입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8:00
  • 답글

    @ㅇㅇ 탄소세, 환경분단금 관점도 있긴 하지.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8:00
  • 답글

    @ㅇㅇ 에너지 안보와 '버려지는 전기'의 가치 잉여 전력 처리: 중국처럼 태양광 설비가 과잉 공급된 국가에서는 낮 시간대에 전기가 남아돌아 발전기를 강제로 멈춰야 하는 출력 제한(Curtailment)이 발생합니다. 화학적 저장: 이때 버려지는 '0원'에 가까운 전기를 수소로 바꿔 e-Fuel 공정에 투입하면, 원가 계산의 전제 자체가 달라집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짓는 비용보다 액체 연료로 저장하는 것이 더 저렴할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9:00
  • 답글

    @ㅇㅇ 버려지는 전기를 활용하면?

    익명(factor0547) 2026-04-30 16:49:00
  • 답글

    @ㅇㅇ 쫌 되고 말해라 말로는 뭔 들 못하노? 지금 이 기사가 까여지는 것도 실효성 좆도 안보이고 결과도 안 나왔는데 주둥아리만 놀린다고 지랄하는 거 아니노? 그 놈의 예상 계산 예측 고마하고 실질적이고 유효관 결과물을 갖고 온 담에 씨부려야지 지금 당장도 석유기반 정제 휘발유 가격 반도 겨우 못 맞추는 원가로 뭔 헛소리를 하노?

    익명(area9900) 2026-04-30 16:51:00
  • 답글

    @ㅇㅇ 니가 말한 대로 상용화되면 나도 셰셰 할 테니까 그 전까진 걍 아닥해

    익명(area9900) 2026-04-30 16:51:00
  • 답글

    @ㅇㅇ 이런 건 원래 예상으로 말하는 대상이잖아? 연구소 수준에서 무슨 실질적이고 유요한 것만 말하냐. 물론 그런 것도 연구소 수준에서 있기야 하지만.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2:00
  • 답글

    @ㅇㅇ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니 말이 지금 이 글에서 불타는 내용이랑 안 맞다는 말이다. 유가때문에 여론 좆창나고 경제 병신되고 있어서 면피성 화제돌리기용으로 낸 기사인게 빤히 보이고 실효성도 ㅈ도 없어서 애들 욕하고 비웃는데 또 그런 연구중인 내용을 갖고 오면 좋은 말 듣겠냐고. 기술 연구 주제가 아니잖아 지금.

    익명(area9900) 2026-04-30 16:59:00
  • 답글

    @ㅇㅇ 그런 관점이라면, 예전부터 언론이 그랬는데. 면피용 화제 돌리기용이라면, 친정부 성향이 아닌 sbs가 냈을까? 단순히 고유가니까 흥미성으로 낸 것 같은데.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3:00
  • 답글

    @ㅇㅇ 그리고 시의성이 맞기도 하지만, 기술 연구보도는 맞는 것 같은데. 실증 생산량이 10배 늘었다는데. 3. 데이터 무결성 검증 결과 검증 절차: 2026년 4월의 '50kg/일 생산' 보도와 2021년 5월의 '5kg/일 생산'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동일 연구팀(한국화학연구원 전기원/김정랑 박사팀)의 단계별 성과임을 확인했습니다. 시계열 분석: 2021년(원천 기술 및 소규모 실증) → 2022년(GS건설 등 기술 이전) → 2025년 말(50kg급 플랜트 구축) → 2026년 4월(실증 성공 보도)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6:00
  • 답글

    @ㅇㅇ 선생, 여론을 보시게. 나는 지금 여론을 보고 말을 하고 있네. 여기 애들이 이야기하는 주요 쟁점이 기술 연구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어, 아니면 채산성 실리성 ㅈ도 없는 이야기로 또 물타고 작전친다고 비웃고 있어? 내가 이야기를 너무 함축해서 한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말 하는 지가 헷갈리는 거면 미안하고 ㅡㅡ 알면서 그러는 거면 너 참 피곤하다.

    익명(area9900) 2026-04-30 19:12:00
  • 답글

    결국에 싸짐 ㅋㅋ 일론머스크봐라 ㅋㅋ 우주발사 가격 졷나 낮췃잖아 ㅋㅋ

    빅재욱(124.28) 2026-04-30 20:10:00
  • 답글

    @ㅇㅇ 현상 발현에 하나의 원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민주당, 반이재명 논조인 SBS에서 친민주당, 친이재명 기사를 낼 리가 없다는 반론을 제시했습니다. 그래도 현재 정권이니, SBS가 친정부 기사를 못낼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새로운 기술에 대한 뉴스는 꾸준히 있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것이 연구실적의 평가지표 중 하나인 경우도 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20:47:00
  • 이걸 만들어서 팔아서 내는 수익보다는 탄소세를 줄이는데 의미가 있다고 들었음

    익명(hydoki) 2026-04-30 16:45:00
  • 저런건 그냥 극한 상황에서 쓰는 기술이 되는거지. 보통 그냥 석유캐는게 싸다

    익명(110.47) 2026-04-30 16:55:00
  • 답글

    저거 쓸바에 그냥 휘발유 나프타 안쓰는게 더 싸게 먹힘

    익명(210.96) 2026-04-30 16:57:00
  • 중국은 현재 이 기술을 단순한 실험실 연구를 넘어 '국가 에너지 안보'와 '북서부 재생에너지 과잉 해소'라는 두 가지 거대한 전략적 방향에서 실증하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실증 방향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6:00
  • 답글

    1. 거점형 '에너지 아일랜드' 구축 (북서부-동부 단절 해소) 중국은 태양광·풍력이 집중된 내륙 북서부(신장, 내몽골 등)와 에너지를 대량 소비하는 동부 연안 산업단지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극복하기 위해 e-Fuel을 활용합니다. 실증 방식: 초고압 송전선(UHV)을 깔아 전기를 보내는 비용보다, 현지에서 버려지는 전기로 휘발유·나프타를 만들어 열차나 송유관으로 운송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전 사례: 내몽골 지역에서 대규모 수전해 설비와 탄소 포집 설비를 결합해 e-Methanol(메탄올)이나 e-Fuel을 생산하는 '그린 화학 단지'를 조성 중입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6:00
  • 답글

    @ㅇㅇ 2. 석탄화학 공정의 '그린 업그레이드' (Carbon-to-X)중국은 세계 최대의 석탄화학 산업 보유국입니다. 기존에는 석탄에서 가스를 뽑아 연료를 만들었는데, 이 과정에서 엄청난 $CO_2$가 배출됩니다.실증 방식: 기존 석탄화학 공장에서 나오는 고농도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여기에 재생에너지로 만든 수소를 섞어 다시 휘발유로 만드는 '순환형 공정'을 실증하고 있습니다.기술적 특징: 한국화학연구원의 기술처럼 300도 내외의 저온 공정을 적용해 기존 석탄화학 설비의 일부를 개조하여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6:00
  • 답글

    @ㅇㅇ 3. 액체 연료를 이용한 '전략물자 비축' 중국은 수소를 기체로 보관하는 위험과 비용을 피하기 위해 '수소의 액체화(LOHC 대신 연료화)' 방향에 집중합니다. 실증 방식: 수소를 그대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휘발유나 나프타 형태로 만들어 기존 국가 전략유 비축 기지에 보관합니다. 실용성: 전쟁이나 천재지변 시 전력망이 끊겨도 기존 내연기관 트럭과 군용 장비에 즉시 주입할 수 있는 '안보용 연료'로서의 가치를 실증하고 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6:00
  • 답글

    @ㅇㅇ 요약: 중국의 실증 전략 '3고(高)' 고집적: 재생에너지 단지 바로 옆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전해-합성 통합 설비 구축. 고속화: 연구실 단계를 생략하고 바로 연산 1,000톤~10만 톤급 파일럿 플랜트로 직행하여 데이터 확보. 고효율 운송: 전기를 옮기지 말고, '기름'을 만들어 옮기자는 물류 혁신.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6:00
  • 답글

    @ㅇㅇ 결론적으로 중국은 이 기술을 환경 보호 수단보다는 '에너지를 운반하고 저장하는 가장 저렴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보고 실무 중심의 거대 단지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6:00
  • 캬 휘발유 태워서 전기 만들고 전기로 다시 휘발유랑 나프타 만들고 아주그냥 창조경제네

    익명(210.96) 2026-04-30 16:56:00
  • 중국은 현재 이 기술을 단순한 연구가 아닌 국가급 산업 전략으로 격상시켜 실증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확인되는 중국의 실제 통계와 실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8:00
  • 답글

    중국은 현재 이 기술을 단순한 연구가 아닌 국가급 산업 전략으로 격상시켜 실증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확인되는 중국의 실제 통계와 실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1. e-Fuel(휘발유) 실증 플랜트 운영 통계중국 다롄화학물리연구소(DICP)가 주도하는 실증 프로젝트는 이미 산업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실증 규모: 산둥성 저우청 산업단지에 연산 1,000톤 규모의 세계 최초 CO 2 수소화 휘발유 합성 플랜트가 가동 중입니다.기술 지표: CO 2 및 수소 전환율 95% 이상 달성, 생산된 휘발유는 옥탄가 90으로 중국 국가 표준(National Standard VI)을 충족합니다.촉매 특성: 한국화학연구원과 유사한 철(Fe) 기반 촉매를 사용하며, 기존 다단계 공정보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8:00
  • 답글

    @ㅇㅇ 기존 다단계 공정보다 에너지 효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9:00
  • 답글

    @ㅇㅇ 2. 그린 수소 생산 및 가격 통계 (2026년 기준) 중국은 e-Fuel의 원가 비중이 큰 수소 가격을 낮추기 위해 '규모의 경제'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수소 단가 목표: 중국 정부(공업정보화부 등)는 2026년 3월 발표한 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수소 평균 가격을 kg당 25위안(약 $3.50), 재생에너지 우위 지역에서는 15위안(약 $2.10)까지 낮추는 실증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생산 역량: 전 세계 가동 중인 그린 수소 생산 능력의 55% 이상을 중국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9:00
  • 답글

    @ㅇㅇ 3. 버려지는 전기(잉여 전력) 활용 통계 중국이 e-Fuel에 집중하는 가장 강력한 실무적 근거는 폭증하는 출력 제한(Curtailment) 데이터에 있습니다. 전력 폐기율: 2026년 1~2월 기준, 중국의 태양광 폐기율은 9.4%, 풍력 폐기율은 8.6%로 전년 대비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해결 전략: 중국은 송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는 전기를 전력망에 억지로 연결하는 대신 현지에서 즉시 그린 암모니아(연산 10만 톤 이상) 및 그린 메탄올(연산 5만 톤 이상)로 전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9:00
  • 답글

    @ㅇㅇ 4. CCUS(탄소 포집·이용·저장) 시장 현황 시장 규모: 중국의 CCUS 시장은 2025년 200억 위안(약 3.7조 원)에서 2050년 3,300억 위안 규모로 성장이 예상됩니다. 기술 분포: 현재 가동 중인 40여 개의 시범 프로젝트 중 화학·생물학적 활용(e-Fuel 포함) 비중이 약 23%를 차지하며 빠르게 비중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6:59:00
  • 한국의 경우 버려지는 전기(출력제한) 문제가 가장 심각한 지역은 제주도와 전라남도입니다. 이 지역들은 이미 '버려지는 전기'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거나 열로 전환하는 섹터커플링(Sector Coupling) 실증 단지의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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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 내 '버려지는 전기' 발생 주요 지역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급격히 높아진 남부 지방과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출력제한 건수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국내 최대 발생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약 20%에 육박하며, 2022년 132건이었던 출력제한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풍력 발전이 전체 출력제한의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전라남도 (신규 급증 지역): 신안, 영광 등 대규모 태양광 및 해상풍력 단지가 조성되면서 최근 출력제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은 육지 계통 중 가장 먼저 잉여 전력 문제를 겪고 있는 곳입니다. 경상북도 (원전 및 재생에너지 중첩): 원자력 발전소와 대규모 태양광 단지가 공존하는 동해안 지역에서도 계통 과부하로 인한 출력제어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0:00
  • 답글

    @ㅇㅇ 2. 한국형 실증 연구 단지 추진 현황단순히 전기를 버리는 대신, 이를 다른 에너지 형태로 바꾸어 저장하는 P2X(Power to X) 실증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제주 그린수소 실증 단지 (구좌읍 행원리 등): 3.3MW급 및 12.5MW급 그린수소 생산 시설이 운영 또는 예정되어 있습니다. 풍력 발전으로 남는 전기를 사용해 수소를 만들고, 이를 수소 버스 등에 공급하는 모델입니다.P2H (Power to Heat) 실증: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 등에서는 잉여 전력을 열에너지로 바꿔 시설 농가의 냉난방에 활용하는 기술을 실증 중입니다.P2L (Power to Liquid / e-Fuel) 실증: 한국화학연구원의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분야입니다. 제주나 전남의 잉여 전력으로 수소를 만들고, 포집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0:00
  • 답글

    3. 실증 단지 구축 시 기대 수익 및 실효성 분석한국형 e-Fuel 실증 단지를 출력제한 지역에 건설할 경우 다음과 같은 경제적 이점이 있습니다.분석 항목세부 내용기대 수익 및 효율원료비 절감출력제한 시간대의 '0원'에 가까운 전기 활용그린 수소 생산 단가 30% 이상 절감 기대계통 안정화전력 과잉 시 에너지를 흡수하는 '에너지 댐' 역할송전망 추가 건설 비용(수조 원 단위) 절약 가능산업 연계전남 석유화학 단지(여수)와 연계한 e-Naphtha 공급기존 화학 산업의 탄소 중립 전환 가속화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0:00
  • 답글

    @ㅇㅇ 결론 및 제언 한국은 이미 제주도를 중심으로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는 실증 작업을 수행 중입니다. 중국의 대규모 물량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한국화학연구원이 보유한 '300도 저온 단일 공정'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바탕으로 전남 여수(나프타 수요처)나 제주(에너지 자립)에 패키지형 e-Fuel 실증 단지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실효성 있는 전략입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1:00
  • 답글

    @ㅇㅇ 한국과 중국의 e-Fuel(인공 휘발유/나프타) 생산 원가와 핵심 지표를 비교 분석한 결과, 중국은 압도적인 비용 우위와 실증 규모를 바탕으로 실용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선 탄소 포집 비용의 경우, 유럽이나 미국이 톤당 300달러 이상의 고비용을 지불하는 반면, 중국은 국영기업 주도로 이를 30~40달러 선까지 대폭 낮추는 데 성공했습니다. e-Fuel 원가의 약 70%를 결정짓는 그린 수소 단가 역시 태양광 및 풍력의 잉여 전력을 적극 활용하여 kg당 2.4달러 이하로 공급하고 있는데, 이는 서구권 평균(4~6달러)의 절반 수준입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1:00
  • 답글

    @ㅇㅇ 이러한 인프라적 우위는 최종 생산 원가의 격차로 이어집니다. 해외 기준 리터당 약 2,500원에서 4,000원에 달하는 높은 비용과 달리, 중국은 이미 리터당 1,200~1,800원대라는, 기존 휘발유 가격과 충분히 경쟁 가능한 수준의 원가를 확보하며 실전 배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특히 한국화학연구원의 민형기 박사팀이 개발한 '300도 저온 단일 공정' 기술은 고온 공정 대비 에너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이러한 저가 인프라 환경과 결합할 경우 경제적 실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익명(factor0547) 2026-04-30 17:01:00
  • 50써서 70에 팔리는게 기존의 방식이면 지금거는 100써서 101에 팔릴만한걸 해냈다는거임 되겠냐

    익명(218.150) 2026-04-30 17:09:00
  • 국내 연구진=스캠 이거 모르는 새끼있음?

    익명(211.57) 2026-04-30 17:32:00
  • 합성석유도 수지타산 안맞아서 잘 안쓰는데, 뭔 공기로 나프타 ㅇㅈㄹ ㅋㅋ

    익명(221.152) 2026-04-30 17:37:00
  • 답글

    나도 이 생각하긴함 ㅋㅋ

    익명(explain3886) 2026-04-30 17:51:00
  • 초전도체를 기억하라

    익명(115.138) 2026-04-30 17:38:00
  • 이번에는 무슨 주식으로 해먹으려고 ㅋㅋㅋㅋ

    익명(106.101) 2026-04-30 17:39:00
  • 어지간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이건 해도 너무하네. 이게 진짜 생산성 있는 연구라면 노벨상 감이고 산업혁명 급인데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 지금 쓰레기로 석유 만든다는(예전 진짜 이런 뉴스 있었음) 거랑 같은 소리 하는데 이게 화학적으로 가능하다이지 무슨

    익명(125.128) 2026-04-30 17:54:00
  • 코국야구진 ㅁㅈㅎ

    익명(106.251) 2026-04-30 17:58:00
  • 나프타만 없을 때나 가능한 거고 그나마 생산량도 찔끔밖에 안나옴 기름 자체가 없을 때는 불가능한 거 전기를 존나 먹는데 한국 발전량의 30%는 LNG 화력발전이거든 문재인이 원전 다 캔슬시키고 화력 겁나 올렸잖어 ㅋㅋㅋ

    익명(112.154) 2026-04-30 18:03:00
  • 저런실험특) 된다고 근들갑 오지게떠는데 되기만할뿐 비용이 애미뒤져서 못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43) 2026-04-30 18:34:00
  • 15년전에 sk에서 광고하던거네.. 2차세계대전때 독일에서 개발한 기술이고

    캐붕이(118.235) 2026-04-30 18:51:00
  • 광통신 다음 석유화학?

    익명(175.194) 2026-04-30 19:01:00
  • 글쎄다 ㅋㅋㅋㅋ

    익명(120.142) 2026-04-30 19:34:00
  • 재생에너지 100% 전환되고 쳐 남아서 저장해야될때나 필요한 기술 - dc App

    익명(118.235) 2026-04-30 19:39:00
  • 과거에도 저런 비슷한류의 기술력 있다고 했다가 사기로 판명되지 않았냐? 뭐 정유시설이나 주유소 주변에서 해야되는거 아님?

    익명(183.101) 2026-04-30 19:42:00
  • dccon
    *JungNu*(ocn6822) 2026-04-30 19:44:00
  • 센징 연구는 다 개발비 타먹을려고 사기치는것들이잔어 뭐하나 구현된게 없음 상온전도체 줄기세포

    익명(121.162) 2026-04-30 20:02:00
  • 국내연구진 세계최초

    익명(118.223) 2026-04-30 20:02:00
  • "국내연구진" ㅋㅋㅋㅋㅋ

    익명(114.30) 2026-04-30 20:12:00
  • 이렇게 만들려면 굳이 나프타를 만들이유가 없음 ㅋㅋ

    익명(211.229) 2026-04-30 21:39:00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익명(1.246) 2026-04-30 21:50:00
  • 또 스캠코인이야? ㅋㅋ

    익명(116.34) 2026-04-30 22:02:00
  • 2찍때 R&D 삭감했던거 이잼때 R&D 대폭 투자한거 빛을 발해 이런거 많이 만들어서 2찍들은 꿈도 못꾸는거 나라 잘 되는꼴 많이 처보고 즈그들 꿈도 못꾸었을거 많이 보게만들어서 왜 우린 이런게 안됐지? 하며 병신마냥 이유도 모른체 뒷목잡고 쓰러지게 만들어 다 뒈저버려 나라가 깨끗해지도록 만들어라

    익명(112.185) 2026-04-30 22:08:0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21.138) 2026-05-01 01:25: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21.138) 2026-05-01 01:25:00
  • 수소가 들어가는데 그냥 수소 자동차 만들고 있는거 사용하면 되잔아ㅋㅋ

    흑화냥(119.64) 2026-05-01 05:46:00
  • 금도 만들수는 있음. 근데 만드는 비용이 더 비쌈. 다른 나라도 저렇게 만들수야 있겠지. 돈 안되니깐 안하는것뿐

    익명(169.211) 2026-05-01 2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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