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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북 익산의 한 대나무밭에서 총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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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접근하자 일당은 차량과 총기를 버리고 달아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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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불법 제작한 모의 공기총 4정과 쇠구슬 실탄 20개가 발견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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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범행 후 경북 청송과 충남 부여의 농장으로 숨어들었지만, 경찰의 끈질긴 탐문 수색 끝에 결국 검거됐는데

태국 국적의 불법 체류자들이었던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비둘기를 먹으려 사냥했다"고 진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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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했으며, 강제 출국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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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탐욕스러운 정치가들과 기업인들 때문에 나라가 더럽혀지고 있는데 왜 경각심을 못가지는 걸까

통탄스럽다

쇠구슬 사제총으로 '탕탕'… 비둘기 사냥한 태국인 2명 강제 추방


쇠구슬 사제총으로 '탕탕'… 비둘기 사냥한 태국인 2명 강제 추방
익산=김정엽 기자
입력 2026.04.29. 12:04


전북 익산경찰서는 직접 만든 모의 공기총으로 비둘기를 사냥한 혐의로 태국 국적의 30대 불법 체류자 남성 A씨 등 2명을 검거해 출입국관리사무소로 넘겼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경찰 조사를 모두 마친 뒤 인계됐으며, 조만간 강제 출국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다.

사건은 지난달 16일 밤 익산시 용안면의 인적이 드문 대나무 밭에서 벌어졌다. 한밤중에 비둘기를 사냥하던 이들은 경찰이 출동하자 타고 있던 차량을 버린 채 달아났다. 경찰이 현장에 남겨진 차량을 확인한 결과, 불법 모의 공기총 4정과 실탄으로 쓰인 쇠구슬이 발견돼 모두 압수 조치됐다.

경찰은 달아난 범인들을 잡기 위해 현장 주변을 탐문 수사했다. 외국인들의 신원을 파악한 경찰은 곧바로 검거조를 꾸려 추적에 나섰다. 방범 카메라(CCTV) 분석 등을 통해 총기를 직접 만든 피의자는 경북 청송의 한 사과 농장에서, 함께 사냥했던 다른 피의자는 충남 부여군의 한 농장에서 각각 검거했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이 직접 만든 사제총기를 비롯해 불법 무기류를 만들거나 가지고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외노자들 불법 수렵, 어업행위가 심각합니다. 인적도 드물고 뭐라 말릴 사람도 이젠 다 늙어가고 있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