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발견한’ 명왕성을 다시 위대하게?···NASA 국장 “행성 지위 회복해야” https://share.google/STa4o2V600stBng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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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뜬금없이 명왕성의 지위 회복을 논하고
나는 왜 이걸 공유하려는가?

누누이 말했듯 세상 일에 우연이란 없고 모든 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선 명왕성에 대해 좀 말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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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무의식과 거대한 변혁을 상징

1930년 '9번째' 행성.
9가 의미하는 바가 뭔지는 이제 슬슬 다 알 거야
특이한 궤도인 17의 의미도.

그리고 보면 2006년에 행성 분류법을 변경하면서 태양계 학계에서 퇴출됐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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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지?


명왕성 좀 더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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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와 재생.
애벌레가 우화하듯 본질적인 탈바꿈, 변혁
낡고 썩은 것을 태워 없애고 새로운 탄생, 정화

이거 완전 트통 하의 미국이 하고 있는 거랑 놀라우리만치 똑 닮았지 않냐

USAID 건물을 '그대로' 쓴 것 역시 비용절감 외에 무언가 시그널일 수도 있단 거다

'탈바꿈' 그리고 '정화'

또한 이건 내가 이전에 말한 내용인, 가치의 재정의와도 통한다.

지금 눈을 뜨고 있는 자들, 빛의 일꾼들은 기존에 딥스와 카발이 점철해놓은 상징을 부수고 그곳에 잠든 신성을 깨워야 한다는 거다.

뱀이라고 하면 기존에는 오직 사악하고 미혹하는 면만 보겠지만 세상의 일들이란 단편적인 것만 있지 않다.

허물을 벗고(파괴) 새로이 태어나는 것(재생) = 탈바꿈

어째서 Q의 상징 중에 뱀 모양 Q가 있을까?
바로 이것과 일통하는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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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교롭게도 근래 많은 갤러들이 느끼는 '동시성' 개념의 창안자 칼 융도 이를 언급했다(쓰면서 처음 알았다)

명왕성은 우리 마음 속의 그림자요 무의식의 부상을 상징한다.

전에 각성과 영적시험에 대해 말했을 때, 불현듯 나의 케케묵은 분노, 슬픔, 원망, 죄의식 등이 올라오거나 어떠한 형태로 마주할 수 있으며
그것들을 부정하거나 싸우는 게 아닌 모두 받아내어 승화해야 한다고.
그렇게 '정화'를 해야 한다고 말한 기억 날 거야 아마.

더불어 그 아래 부분도 보자

인간은 위기나 상실을 경험하지만, 이를 통과할 때 더없는 정신적 성장을 이룬다.

요 근래 몇 번 물어오는 친구들도 있었고 따로 글도 많이 썼는데 이게 여기에 다 있다.

어째서 지구는 학교인가
우리의 삶은 왜 배움의 기회인가
고통과 시련은 무얼 배우게 하는가
동정과 연민과 희망과 격려와 용기는 무엇으로부터 얻게 되는가
어째서 이 3D 지구에 '자원'하여 오는가

그것은 이 삶을 통해, 무수히 많은 시련과 고통과 스트레스를 통해 '배우는' 게 있기 때문이다.
극한의 환경이란 다시 말해 극한의 배움의 장과 같다.
강렬한 경험만이 줄 수 있는 무엇인가가 존재하는 거다.

누군가는 자신의 지난 날들, 하루하루의 모든 순간을 '지금 이 순간' 되돌아 보았을 때 그 모든 게 다 의미있고 소중한 경험이었구나 깨달을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허덕임과 지루하고 치욕스런 고통의 나날들로 여길 거다.

상황이 달라진 건 없다

같은 상황을 두고 '인식'이 달라졌을 뿐인데 '과거가 개변'된 거란 말이다.
단지 바라보는 시야의 차이로

원효대사가 마신 해골물과 그 깨달음도 넓게 봤을 때 같은 맥락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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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어째서 방금 같은 이야길 했는지 알 거야.
죽음과 지하의 신인가, 그렇지 않으면 눈에 보이는 것 외의, 이면의 근원을 상징하는 신인가.

또한 풍요라.

고통의 과정을 견뎌낸 자에겐 마땅히. 그리고 자연스레 깊은 통찰과 더불어 영적 풍요가 주어진다.

또한 이러한, 자칫 죽음과 고통으로 달려나가는 과정인 줄 알았던 건 사실 끝이 아닌 더 높은 차원(고차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비워냄'의 과정이라는 것.

어째서 이 시기에
뜬금없이
하필이면

명왕성의 지위를 회복시키려 하는가

이제 그 답이 보일 거야


96


이 글에서 말했듯 '이벤트'가 오늘 벌어졌다 ㅎ

(또한 타라 오 박사가 쏘아올린 큰 공도 '하필이면' 내가 말해둔 범주 내인 것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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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에도, 거듭해서

"미래가 과거를 증명합니다."


1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i love you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