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시 되자마자 잠들고 딥슬립 한듯...?
많이 돌아다니긴 했지
발에 물집 3개 생겼어..
옌아메 소세지 !!
분명 그림에는 빵사이에 두개 끼워져잇어서 소세지 두개 샀는데
빵 찢어짐...
복숭아맛 코카콜라(무과즙)
옌붕콜라도 있어
예류지질공원이란곳에 왔어
바다 근처야
날씨 너무 화창하고 더워
오늘도 더 맛있어진 옌붕이
여왕머리암석이래
근데 몇년? 몇십년? 뒤엔 목 떨어질거라네
사진 찍으려고 줄 엄청 길게 서있던데 기다리기 싫어서 멀리서 줌인해서 찍음
그리고 스펀이란곳에 왔어
스트리트 푸드도 팔고
닭날개밥?
닭날개에 뼈 쏙 빼고 안에 찹살 채운거
소세지에 버블티 조져주고
소망을 쓰고
하늘위로 !! 올라가 !!
폭포도 보고
여기가 폭포가까워서 그나마 시원했어
그다음 진과스란곳에 와서
황금박물관 구경왔다
여기가 폐광한 금광인데 광부들이 먹었던 도시락이래
돼지덮밥인데 잘 아는 맛인 돼지갈비야
220키로 순금...
가져갈... 만져볼수도 있어
옌붕냥이
지스펀이란곳도 왔어
골목길 따라 쭉 다 상점
산으로 왔다지만 아침이랑 낮이랑 날씨차이 무엇
쇼롱포 먹으러 왔따랏땃땅
주문하면 그자리에서 만들어줘
첫맛이 별로여서 실망했는데
왜 먹을수록 맛있지?
여기가 포토존이라는데
다시 타이페이로 돌아왔따따랏땃땅
오늘온 야시장은 라오허제 야시장
지파이 꼭 먹고싶었는데 어제간 야시장엔 없었는데 여긴 있더라 !!!
엄청커 엄청 맛있따따랏땃땅
수박주스 파는곳인데 ...
좀 무섭네
미니붕어빵
옌붕이 사우나 정모
게를 통으로 튀겨 팔더라
마지막으로 관람차 타러 왔어
왜 높은곳 데려왔냐고 화내는 볼빵빵 예나와 함께 2일차 끝
부자 모야모야
놀랍게도 오늘 쓴 돈은 한국돈 3만원 정도
금괴 좀 뜯어와
옌붕이 아시아투어 줄세운다
잘먹네
잔득올리긴했는데 야시장에서 먹은건 지파이뿐이야 ㅋㅋ
이게 하루에 가능한 일정이라고? 강철체력 ㄷㄷ
이곳저곳돌아다닌건 패키지야 만원정도밖에 안해서 신청했어
옌갤에서 오랜만에 실베에 보내고 싶구나
가고싶지않아요..
우왕 마싯게따
2일차도 알차다! 저기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모티브 거긴가 (사실 잘모름) 아 우당탕탕 3편 어케 기다려ㅓㅓ ㅋㅋㅋ
후기같은거 보면 모티브라고 나와있는데 아니라는말도 있어서 모르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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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깨
지구미가 뭔데 씹덕들아
씹장깨 화짱조 ㅎㅇ
그만먹어 - dc App
보기만해도 지저분하고 더럽고 덥고
따구보니까 예스폭진지 투어로 갔다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