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싱글벙글 냉혹한 일본도의 현실촌.gif
ㅇㅖㅇㅏ(pinterest123)
2026-05-01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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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는 원래 살 베는게 특화
@ㅇㅇ(118.235) 반박은 못하고... 팩트가 아니라노. 아무튼 빼애애액이라노. ㅋㅋㅋ
@ㅇㅇ(211.234) 병신 ㅋㅋ 칼만드는법은 아냐?
@ㅇㅇ(115.90) 주무기는 창인데 다 칼을 두려워하누 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5.90) 선조실록 188권, 선조 38년 6월 7일 경술 2번째 기사 1605년 명 만력(萬曆) 33년 이시언이 북변의 상황과 군량 조달, 왜적의 전투력 등을 아뢰다
@ㅇㅇ(115.90) 왜적은 총을 잘 쏘지는 못한다 해도 아군이 활 두 발을 쏘는 사이에 별안간 앞에 나타나니 우리 나라 사람은 잘 쏜다고는 하지만 멀면 맞추지 못하고 가까우면 왜적의 칼을 두려워하는 형편입니다. 그리고 활을 쏘고 나서 단병(短兵)으로 달려들까 두려워하여 미처 쏘지도 못하니 활을 쏘는 것도 믿을 게 못 되는 실정입니다.,
@ㅇㅇ(115.90) 선조실록35권, 선조 26년 2월 20일 을사 2/8 기사 /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이덕형 등을 인견하고 이 제독이 탄핵을 받은 일, 중국 남·북군의 갈등을 논의하다
@ㅇㅇ(115.90) 상이 이르기를, "내달아 돌격할 때에 총 쏘는 것은 어떻게 하던가?" 하니, 덕형이 아뢰기를, "가장 먼 데서는 총을 쏘고, 그 다음에는 창으로 찌르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는 칼로 칩니다."
@ㅇㅇ(115.90) 선조실록 54권, 선조 27년 8월 15일 경신 3번째 기사 1594년 명 만력(萬曆) 22년 천병의 진법과 왜인의 전술을 배우도록 하다 왜인의 검술(劍術)을 배우는 일은 근일에 일이 많아 거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복한 왜인 중에서 검술에 능한 자가 있다면 도감으로 하여금 별도로 전습(傳習)하게 하소서."
@ㅇㅇ(115.90) 선조실록 58권, 선조 27년 12월 27일 경오 5번째 기사 1594년 명 만력(萬曆) 22년 항왜중 재주있는 자를 모아 검술을 터득할 것을 이르는 비망기
@ㅇㅇ(115.90) 왜인의 검술은 대적할 자가 없다. 전일 항왜(降倭) 다수가 나왔을 때 그 중에 검술이 극히 묘한 자가 많이 있었으므로 적합한 자를 뽑아 장수로 정하여 교습시키도록 별도로 한 대열을 만들라고 전교를 하기도 하고 친교를 하기도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끝내 실시하지 않고 그 항왜들을 모두 흩어 보냈다.
@ㅇㅇ(115.90) 별도로 한 장수를 뽑고 아이들 약간 명을 선택하여 한 대열을 만들어서 왜인의 검술을 익히되 주야로 권장하여 그 묘법을 완전히 터득한다면, 이는 적국의 기예가 바로 우리의 것이 되는 것인데, 어찌 유익하지 않겠는가? 훈련 도감에 이르라.
@ㅇㅇ(115.90) 선조실록 83권, 선조 29년 12월 5일 정묘 4번째 기사 1596년 명 만력(萬曆) 24년 포수·살수의 훈련 방법과 무기제조에 대해 정원에 전교하다 전세가 위급한 창졸간에 짧은 무기로 접전하는 데 있어서는 검술만한 것이 없다. 앞으로는 모든 군사들로 하여금 모두 검술을 익히게 하고, 시재(試才)할 때에도 검사(劍士)를 충분히 뽑도록 해야 한다.
@ㅇㅇ(115.90) 인조실록 19권, 인조 6년 9월 29일 병술 3번째 기사 1628년 명 천계(天啓) 8년 병조가 진법과 군졸의 기예에 대해 아뢰다
@ㅇㅇ(115.90) 그리고 어느 전투이건 간에 승부는 모두 단병(短兵)으로 육박전을 벌이는 데에서 결판이 납니다. 그래서 사자(射者)·창자(槍者)·총자(銃者)·기자(騎者)가 모두 칼을 차고 있는데, 칼을 차고서도 그 기술을 모른다면 되겠습니까.
@ㅇㅇ(115.90) 절강병(浙江兵), 왜병 그리고 호병을 보면 모두 검법을 알고 있는데, 육박전을 벌일 즈음에 네 가지 기예가 모두 쓸모 없어지게 되면 반드시 차고 있는 칼을 가지고 사생을 결단하려 덤빕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는 군령이 엄하지 못하여 접전해 볼 겨를도 없이 먼저 저절로 무너져버리고 말았으니, 검술이 전진(戰陣)에 그다지 관계가 없다고 여기게 된 것도 진정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ㅇㅇ(115.90) 선조(宣祖)께서는 그런 점을 아셨기 때문에 시위(侍衛)하는 장사(將士) 및 선전관들 모두에게 검술을 익히게 하고 그 성적을 고과하여 상과 벌을 내렸으므로 그 당시의 연소한 무인들은 모두 용병(用兵)하는 법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군(諸軍)이 검법을 모를 뿐만이 아니라 칼을 차고 다니는 자도 적고, 각 고을에서 군기(軍器)를 월과(月課)할 때에도 조총만 비치해 놓았을 뿐 창이나 칼은 폐지하고 만들지 않으니, 지극히 애석한 일입니다.
@ㅇㅇ(211.234) 개발작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조선왕조실록이 개발작했누 ㅋㅋㅋㅋㅋㅋㅋㅋ
카타나가 한국문화였으면 한국인들 국뽕터져서 아예 2026년에도 한자루씩 차고 다녔을거다. 역사로는 국뽕맞을게 없어서 첨성대, 측우기같은걸로 국뽕 맞을정도니
내구도 한달
킬빌 안봄? 핫토리 한조가 만든 칼은 존나 세드만
"빛이 번쩍 할때마다 병사들의 머리가 달아났다"
일본 장인이 조선 장인보다 칼을 더 잘 만드니 영입하려고 시도한 조선왕조니뮤 ㅠㅠ
성종실록 146권, 성종 13년 9월 24일 기미 3번째 기사 1482년 명 성화(成化) 18년 왜인 두로가문에게 칼을 만들도록 하는 일과 관직을 제수하는 일 등을 의논하다
임금이 명하여 종무승(宗茂勝)이 사자(使者)로 보낸 두로가문(豆老可文)에게 칼을 만들도록 하는 일과 관직을 제수(除授)하는 일의 가부(可否)를 영돈녕(領敦寧) 이상의 관원에게 의논하도록 하니, 정창손(鄭昌孫)·윤필상(尹弼商)·홍응(洪應)·노사신(盧思愼)·윤호(尹壕)는 의논하기를,
"두로가문(豆老可文)이 비록 칼을 만드는 일에 교묘(巧妙)하다고 하지마는, 우리 나라에도 또한 훌륭한 공인(工人)이 모자라지 않으니, 그로 하여금 칼을 만들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더구나 외인(外人)에게 관직을 제수(除授)하는 것은 모두가 공(功)이 있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 사람은 특별히 공로가 없는데도 칼을 가는 자질구레한 일로써 갑자기 관직을 제수한다면 후에는 반드시 전례(前例)를 원용(援用)하여 관직을 희망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하고, 한명회(韓明澮)·심회(沈澮)·윤사흔(尹士昕)·이극배(李克培)는 의논하기를, "우리 나라 공인(工人)이 제조한 칼은 저들의 잘 단련(鍛鍊)된 것과 같지 못하니, 저들로 하여금 시험적으로 주조(鑄造)하게 하여 만약 보통 기구(器具)보다 특이하게 된다면 작은 관직을 제수하고 그들이 잇달아 왕래하도록 허가하여 우리 공인(工人)들로 하여금 전습(傳習)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다. 또 예조(禮曹)에 물으니, 예조에서 말하기를, "시험하여 만들도록 하는 것은 해로울 것이 없습니다." 하자, 전교(傳敎)하기를, "갑오년의 예(例)에 의거하여 그들로 하여금 칼을 만들게 하라." 하였다.
일본은 군사기술만 존나 발전해서 좆망함 존나 커지다가 추락을 반복함 그나마 일본의 희망 이토 히로부미는 견제받다 암살당하고 죽음 이토가 한 명 더 있었다면 한국은 당연히 일본에 흡수됐을거고 이토가 세명이었다면 미국하고 진지하게 패권전쟁 계속했을듯
한국인 입장에선 일본의 지도부가 감사해야함 걔들이 저능아라 엘리트들 반자이 돌격으로 소모시켜놔서 일본은 유전적으로 초식동물화됨 반대로 일뽕이라면 진정한 웬수는 일본 지도부임
@ㅇㅇ(220.81) 이 병신은 뭐 총 들고 싸우면 안 뒤지는 줄 아는 센징인가 흠..
@ㅇㅇ(118.235) 팩트는 이토라면 총들고 싸우게 시켰지만 일본 지도부는 칼들고 싸우게함 내가 일뽕이라면 일본 지도부 쌍욕갈김
이순신 장검도 일본 오오타치 베낀 거자너 ㅋㅋㅋㅋㅋㅋ
[천자칼럼] 長刀 두 자루에 담긴 충무공 호국 의지 입력 2023.06.23. 오전 12:46 한국경제 서화동 논설위원
조선시대의 대표적 전투용 칼은 환도(環刀)였다. 휴대는 물론 말을 타거나 활을 쏘기 편하도록 칼집에 고리(環)를 달았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조선 전기에는 환도의 길이가 짧고 직선 형태를 띠었다. 문종실록에 따르면 보병용 환도는 칼날(53.6㎝)을 포함한 총길이가 73.63㎝였다. 하지만 임진왜란 때 왜군과의 단병접전을 겪으면서 칼이 길어지고 칼날 끝도 곡선형을 띠게 됐다. 정조 때 편찬된 <무예도보통지>에 기록된 환도 규격은 칼날 길이만 3척3촌(약 69㎝)이었다.
일본의 영향으로 새로 쓰게 된 칼도 있다. 칼이 길어서 두 손으로 잡고 사용해야 하는 쌍수도(雙手刀)로, 원래 이름은 장도(長刀)다. 16세기 명나라 장수 척계광이 왜구들이 쓰던 긴 칼 ‘오타치(大太刀)’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조선에도 도입됐다. 기다란 일본도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했던지 척계광은 병법서 <기효신서>에서 “(오타치에) 당하게 되면 몸이 두동강 나버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서애 류성용도 <징비록>에서 왜병이 오타치로 사람과 말을 동시에 베어버렸다고 전했다. <무예도보통지>에 기록된 쌍수도의 전체 길이는 6척5촌에 달한다.
충무공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두 자루의 쌍수도 ‘이순신 장도’가 국보로 승격된다는 소식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이순신 유물 일괄’에 포함됐던 칼로, 한 자루는 총길이 196.8㎝에 무게 4.32㎏, 또 한 자루는 총길이 197.2㎝에 무게 4.20㎏이다. 나무 칼자루는 물고기 가죽을 감싸고 붉은 칠을 했으며, 칼자루를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가죽끈을 교차해 감았다. 칼자루 속 슴베에는 ‘갑오년(1594년) 4월 태귀련과 이무생이 만들었다’는 명문도 있다.
조센징
난쟁이 사무라이는 서양검사한테 개털렸자나 평화에 젖은 조선 짱개 농민들 좀 썰었다고 과대평가 좆됨
사무라이가 서양 검사에게 개털렸다? 근거는?
@ㅇㅇ(211.234) 일본도든 일본인은 주먹으로 충분히 좆바르고도 남을꺼 같은데?ㅋㅋㅋㅋㅋ
@ㅇㅇ(59.31) 선조실록 188권, 선조 38년 6월 7일 경술 2번째 기사 1605년 명 만력(萬曆) 33년 이시언이 북변의 상황과 군량 조달, 왜적의 전투력 등을 아뢰다
@ㅇㅇ(59.31) "경은 왜적과 싸워보았는가?" 하니, 시언이 아뢰기를, "신은 왜적이 입성한 때로부터 시작해서 이후로 대소의 전투를 1백여 차례나 치렀는데 왜적과 서로 싸우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왜적은 각자가 싸우는데 한 번 대장의 분부가 떨어지면 기필코 승첩을 거둘 때까지 있는 힘을 다해 싸우기 때문에 그들과 전투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 나라 사람이 창졸간에 왜적을 만나게 되었던 까닭에 방어할 겨를이 없었다.’고 합니다만, 제가 생각하기로는 설령 여유있게 이적과 마주쳤다 하더라도 방어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ㅇㅇ(59.31) 왜적은 총을 잘 쏘지는 못한다 해도 아군이 활 두 발을 쏘는 사이에 별안간 앞에 나타나니 우리 나라 사람은 잘 쏜다고는 하지만 멀면 맞추지 못하고 가까우면 왜적의 칼을 두려워하는 형편입니다. 그리고 활을 쏘고 나서 단병(短兵)으로 달려들까 두려워하여 미처 쏘지도 못하니 활을 쏘는 것도 믿을 게 못 되는 실정입니다.
@ㅇㅇ(211.234) 일본도든 좆본인: 왜소하고 소심해서 제대로 휘두르지 못하고 발차기로 한방에 빵 날라가고 일본도 놓칠거 같아. 그다음 마운팅으로 존나 얼굴을 반죽으로 만들면 KO아냐? ㅋㅋㅋㅋㅋㅋㅋ 현대 일본인 싸움 좆밥이 대다수라고 유명하던데
@ㅇㅇ 조악한 일본도? 근거는? 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무라이가 서양 검사한테 털렸다는 근거는? ㅋㅋㅋㅋㅋ 반일국뽕들은 상상력으로 역사를 창조하나봐? ㅋㅋㅋㅋㅋㅋ 우리 근거로 얘기하자 ㅋㅋㅋㅋㅋㅋ
@ㅇㅇ 선조실록59권, 선조 28년 1월 6일 기묘 1/3 기사 / 1595년 명 만력(萬曆) 23년 《주역》을 강하다. 석성의 생사당·항왜의 처치 등에 대해 논의하다 윤선각이 아뢰기를, "허욱에게 들으니, 13명의 왜인이 중국군을 거느리고 달자(㺚子)에게 들어가 한밤중에 작살을 냈는데, 왜인은 단지 3명만 사살되었고 달자는 사망자가 3백여 명이나 되었다 합니다."
@ㅇㅇ 하고, 김수는 아뢰기를, "함경도의 싸움에서 항왜들이 호인(胡人)과 한 차례 교전할 때 많은 상해를 입었는데, 우리 나라 사람이 다시 독전(督戰)하자 팔을 휘두르며 돌입하였다 하니, 참으로 독종입니다." 하였다.
@ㅇㅇ 일본 무사들은 몽골족, 여진족 상대로도 다 잘 싸웠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인들은 일본도 엄청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세종대왕은 일본도 제조법 배워온 백성에게 포상 내리고, 본인 호신용 칼도 일본도를 씀 ㅋㅋㅋㅋㅋㅋㅋㅋ 중종, 성종 시대에는 아예 중앙무기창고인 군기시네 일본도를 300자루나 보관했음 ㅋㅋㅋㅋㅋㅋㅋ 매우 날카로워서 국방의 중요한 무기라고 함 ㅋㅋㅋㅋㅋ 여진족 정벌하러 갈 때 위엄 보이고 오라고 일본도 지급하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명나라 사신이나 장군도 일본도 얻기를 원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왕조는 후금과 청나라에 일본도를 선물과 조공으로 바쳤고, 청나라 실세 섭정왕 도르곤은 자신이 만든 일본도 디자인을 조선에 보내 그 디자인 그대로 일본에서 일본도 만들아오라고 시킴 ㅋㅋㅋㅋㅋㅋ 인조의 며느리였던 세자빈 강씨는 재산으로 일본도 19자루나 가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애들은 자기들을 좆바른 이순신을 신격화해서 자기들이 약한게 아니라 상대가 쎘다고 어필하는데 왜 한국인들은 카타나 내려치기해서 자기들이 그런 쓰레기에 졌다는걸 어필하는거임 진짜 모름
갓 본 도
선조실록 29권, 선조 25년 8월 10일 정유 1번째기사 1592년 명 만력(萬曆) 20년 윤두수 등을 인견하고 양덕의 적에 대한 방어, 군량 조달, 중국군의 전력 등을 논하다 덕형은 아뢰기를, "조 총병(祖總兵)이 왜검(倭劍)을 얻고 싶어하니 황해도에서 얻은 왜도(倭刀)를 보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였다.
선조실록 36권, 선조 26년 3월 28일 계미 5번째기사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신점에게 애 주사의 성품을 묻다 신점에게 물어보니 ‘그의 성품이 청렴하지 못한데 송 시랑이 경내에 와 있기 때문에 방문을 내어 자신의 검약(儉約)한 뜻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요즘에는 왜도(倭刀) 및 그림 따위의 물건을 간절히 요구한다.
저 창모닮은새끼 맨날 인스타에 떠
집에 식칼갈면 다 됨
참치칼인가
당연히 칼인데 날 하나도 안갈아노면 안썰리지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토마토 너무 익음 중앙이 토마토 잘 안잘라지는데 피해서 함 아마도 여러 번 촬영해서 하나 건졌을듯
하필 한국인이라 일본도를 욕할수가 없네;; 욕할수록 저거에 썰린 조상님들이 병신같아지잖아 ㅅㅂ
욕할순잇어도 병신은 아님 걍 일본이 워낙 압도적으로 강햇음
ㄹㅇㅋㅋㅋㅋㅋ
@ㅇㅇ(115.160) 병신 ㅋㅋ 칼이 문제가 아닌데
칼 만드는 법은 아냐? ㅋㅋ 병신 살상무기를 무기로 못 보네 감정을 쳐담노 전쟁에 심리전이면 몰라도 이건 걍 마인드부터 패배자네 병신 ㅋㅋ
갈기전후 육안으로는 뭔차인지 모르겠는데 결과가 확실하노
어째서 주갤 튀기 일뽕 원종단은 일본같은 미개한 나라를 빠는걸까.....
아니 디씨 센징이들은 일본도 좆밥이라고 지랄떠는데 좆밥한테 눈코귀 다 썰려놓고 이런말 하는거 부끄럽지 않음? ㅋㅋㅋ
식탁 안 잘린거 보니 자이니치가 간 듯
중국인 100인베기!! - dc App
시발 장미칼도 얇고 길게 만들어서 존나 갈아재끼면 다이아몬드도 썰린다 ㅋㅋ 애미 시발 뭔 만능카타나인줄 아노 허워광고에 홀리는 새끼들은 다 이유가있음
갓본도 ㅋㅋ
팩트: 칼날이 너무 날카로우면 부러지기 쉬워짐. 베는건 무사의 기술과 숙련도가 더 중요함.
지랄말고 감상이나해 - dc App
뒷내용 쭉 보면 토마토 일도양단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글 내용 좆도 안보는구나 병신들이 일본도가 잘났다는건 물론 아님 걍 잘 갈린 칼이 잘난거지
가죽장갑 그 시대까지만 쩔고 그 이후부터는 별로였다던데 그거랑 별개로 이쁜건 뒤지게 이쁨 ㄹㅇ
집에 일본도 하나 장식해놓고 싶음 저건 예술의 영역이지 1800년도 윈체스터나 레밍턴 처럼
대한민국은 삼전하닉으로 전세계 뚜까팰때 일본은 장인정신으로 칼따리나 계속 파고있노 ㅋㅋ
배 가르면 창자 다 튀어나옴
중종실록 63권, 중종 23년 9월 29일 무술 3번째기사 1528년 명 가정(嘉靖) 7년 야인 정벌의 준비에 관한 허굉의 보고 또 당초 경(卿)이 왜도(倭刀)를 가져갈 때에 대간(臺諫)이 ‘쓸데없는 물건을 가져갈 것 없다.’고 아뢰었고, 경도 대강만을 아뢰었고 병조가 그 수를 아뢰지 않았으므로, 추찰(推察)해야 하겠다고 생각하였으나 마침내 추찰하지 않았다. 과연 경의 말과 같이 큰 일을 하려면 궁전을 의지해야 할 것이니, 가져갈 궁전의 수를 써서 아뢰어 가져가도록 하라. 왜환도(倭環刀)도 짐작하여 가져가라. 대간은 가져가지 말아야 한다고 하나, 외방에 없는데다 빛이 번쩍이는 것으로 또한 위엄을 보일 수 있으니 쓰고 나서 도로 바치도록 하라.
중종실록 63권, 중종 23년 10월 3일 신축 2번째기사 1528년 명 가정(嘉靖) 7년 서정을 준비하는 것에 관한 평안도 관찰사의 물목 문서 정원이 평안도 관찰사의 물목 문서(物目文書)을 입계(入啓)하고 아뢰기를, "제장(諸將)과 장사(將士)들에게 나누어 줄 왜환도(倭環刀)를 한 사람에게 모두 주면 나르는 폐단이 있을 것이니, 사람마다 나누어 주고 쓴 뒤에 도로 바치게 하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광해군일기[정초본] 15권, 광해 1년 4월 27일 무인 3번째기사 1609년 명 만력(萬曆) 37년 왜검 한 자루를 조사에게 주라고 전교하다 전교하였다. "지금 하사하는 왜검(倭劍) 한 자루를 조사 앞에 드리라."
인조실록 15권, 인조 5년 2월 15일 壬子 9번째기사 1627년 명 천계(天啓) 7년 목면·면주·백저포·호피·녹비·왜도·안구마 등을 청에 보내다 목면 1만 5천 필, 면주 2백 필, 백저포(白苧布) 2백 50필, 호피(虎皮) 60장, 녹비(鹿皮) 40장, 왜도(倭刀) 8병(柄), 안구마(鞍具馬) 1필을 오랑캐에게 보냈다.
인조실록 27권, 인조 10년 11월 17일 신해 1번째기사 1632년 명 숭정(崇禎) 5년 비국이 금차에게 보낼 예단 가운데 목면을 감하고 확정하다 (중략) 대왜검(大倭劍) 10파(把), 소왜검(小倭劍) 10파, (중략)
인조실록 29권, 인조 12년 7월 15일 기해 2번째기사 1634년 명 숭정(崇禎) 7년 호조가 중국 사신이 왔을 때 사용된 경비의 내용을 아뢰다 (중략) 백저포(白苧布)를 무역한 것이 23동 16필이고, 왜도(倭刀)를 무역한 것이 6동 36필이며, (중략)
저딴칼에 조상들 썰려나간거냐? 진짜 시발 부끄럽네
인조실록 46권, 인조 23년 4월 19일 신미 1번째기사 1645년 청 순치(順治) 2년 호행장 등의 접대를 칙사보다 등급을 내려서 하게 하다 (중략) 대군 일행이 출발하려 할 적에 용장이 은밀히 말하기를 ‘세자와 대군이 본국으로 돌아가게 된 것은 모두 구왕이 힘이니, 반드시 왜검(倭劍)·청밀(淸蜜)·점미(粘米)·청서피(靑黍皮) 등의 물품을 바쳐 사례하는 뜻을 표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중략)
멀리서 활로 조지면 다 뒤짐 갑옷이 허접해서
장미칼 선에서 끝
칼은 갈아야 날카롭긴해
쟤 일식 요리사고 저 칼 참치 자르는 칼임
집에 있는 그냥 식칼도 2시간갈면 저거 가능함 - dc App
ㅋㅋㅋㅋ 장미칼도 갈면 다 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