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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싱글벙글 냉혹한 일본도의 현실촌.gif

ㅇㅖㅇㅏ(pinterest123) 2026-05-01 19:20:00 추천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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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302

  • 답글

    일본도는 원래 살 베는게 특화

    익명(xo12345ox) 2026-05-02 00:18:00
  • 답글

    @ㅇㅇ(118.235) 반박은 못하고... 팩트가 아니라노. 아무튼 빼애애액이라노. ㅋㅋㅋ

    익명(121.129) 2026-05-02 01:34:00
  • 답글

    @ㅇㅇ(211.234) 병신 ㅋㅋ 칼만드는법은 아냐?

    익명(106.101) 2026-05-02 04:18:00
  • 답글

    @ㅇㅇ(115.90) 주무기는 창인데 다 칼을 두려워하누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2 09:12:00
  • 답글

    @ㅇㅇ(115.90) 선조실록 188권, 선조 38년 6월 7일 경술 2번째 기사 1605년 명 만력(萬曆) 33년 이시언이 북변의 상황과 군량 조달, 왜적의 전투력 등을 아뢰다

    익명(211.234) 2026-05-02 09:13:00
  • 답글

    @ㅇㅇ(115.90) 왜적은 총을 잘 쏘지는 못한다 해도 아군이 활 두 발을 쏘는 사이에 별안간 앞에 나타나니 우리 나라 사람은 잘 쏜다고는 하지만 멀면 맞추지 못하고 가까우면 왜적의 칼을 두려워하는 형편입니다. 그리고 활을 쏘고 나서 단병(短兵)으로 달려들까 두려워하여 미처 쏘지도 못하니 활을 쏘는 것도 믿을 게 못 되는 실정입니다.,

    익명(211.234) 2026-05-02 09:14:00
  • 답글

    @ㅇㅇ(115.90) 선조실록35권, 선조 26년 2월 20일 을사 2/8 기사 /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이덕형 등을 인견하고 이 제독이 탄핵을 받은 일, 중국 남·북군의 갈등을 논의하다

    익명(211.234) 2026-05-02 09:15:00
  • 답글

    @ㅇㅇ(115.90) 상이 이르기를, "내달아 돌격할 때에 총 쏘는 것은 어떻게 하던가?" 하니, 덕형이 아뢰기를, "가장 먼 데서는 총을 쏘고, 그 다음에는 창으로 찌르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는 칼로 칩니다."

    익명(211.234) 2026-05-02 09:15:00
  • 답글

    @ㅇㅇ(115.90) 선조실록 54권, 선조 27년 8월 15일 경신 3번째 기사 1594년 명 만력(萬曆) 22년 천병의 진법과 왜인의 전술을 배우도록 하다 왜인의 검술(劍術)을 배우는 일은 근일에 일이 많아 거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복한 왜인 중에서 검술에 능한 자가 있다면 도감으로 하여금 별도로 전습(傳習)하게 하소서."

    익명(211.234) 2026-05-02 09:16:00
  • 답글

    @ㅇㅇ(115.90) 선조실록 58권, 선조 27년 12월 27일 경오 5번째 기사 1594년 명 만력(萬曆) 22년 항왜중 재주있는 자를 모아 검술을 터득할 것을 이르는 비망기

    익명(211.234) 2026-05-02 09:16:00
  • 답글

    @ㅇㅇ(115.90) 왜인의 검술은 대적할 자가 없다. 전일 항왜(降倭) 다수가 나왔을 때 그 중에 검술이 극히 묘한 자가 많이 있었으므로 적합한 자를 뽑아 장수로 정하여 교습시키도록 별도로 한 대열을 만들라고 전교를 하기도 하고 친교를 하기도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끝내 실시하지 않고 그 항왜들을 모두 흩어 보냈다.

    익명(211.234) 2026-05-02 09:16:00
  • 답글

    @ㅇㅇ(115.90) 별도로 한 장수를 뽑고 아이들 약간 명을 선택하여 한 대열을 만들어서 왜인의 검술을 익히되 주야로 권장하여 그 묘법을 완전히 터득한다면, 이는 적국의 기예가 바로 우리의 것이 되는 것인데, 어찌 유익하지 않겠는가? 훈련 도감에 이르라.

    익명(211.234) 2026-05-02 09:17:00
  • 답글

    @ㅇㅇ(115.90) 선조실록 83권, 선조 29년 12월 5일 정묘 4번째 기사 1596년 명 만력(萬曆) 24년 포수·살수의 훈련 방법과 무기제조에 대해 정원에 전교하다 전세가 위급한 창졸간에 짧은 무기로 접전하는 데 있어서는 검술만한 것이 없다. 앞으로는 모든 군사들로 하여금 모두 검술을 익히게 하고, 시재(試才)할 때에도 검사(劍士)를 충분히 뽑도록 해야 한다.

    익명(211.234) 2026-05-02 09:18:00
  • 답글

    @ㅇㅇ(115.90) 인조실록 19권, 인조 6년 9월 29일 병술 3번째 기사 1628년 명 천계(天啓) 8년 병조가 진법과 군졸의 기예에 대해 아뢰다

    익명(211.234) 2026-05-02 09:18:00
  • 답글

    @ㅇㅇ(115.90) 그리고 어느 전투이건 간에 승부는 모두 단병(短兵)으로 육박전을 벌이는 데에서 결판이 납니다. 그래서 사자(射者)·창자(槍者)·총자(銃者)·기자(騎者)가 모두 칼을 차고 있는데, 칼을 차고서도 그 기술을 모른다면 되겠습니까.

    익명(211.234) 2026-05-02 09:18:00
  • 답글

    @ㅇㅇ(115.90) 절강병(浙江兵), 왜병 그리고 호병을 보면 모두 검법을 알고 있는데, 육박전을 벌일 즈음에 네 가지 기예가 모두 쓸모 없어지게 되면 반드시 차고 있는 칼을 가지고 사생을 결단하려 덤빕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는 군령이 엄하지 못하여 접전해 볼 겨를도 없이 먼저 저절로 무너져버리고 말았으니, 검술이 전진(戰陣)에 그다지 관계가 없다고 여기게 된 것도 진정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익명(211.234) 2026-05-02 09:19:00
  • 답글

    @ㅇㅇ(115.90) 선조(宣祖)께서는 그런 점을 아셨기 때문에 시위(侍衛)하는 장사(將士) 및 선전관들 모두에게 검술을 익히게 하고 그 성적을 고과하여 상과 벌을 내렸으므로 그 당시의 연소한 무인들은 모두 용병(用兵)하는 법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군(諸軍)이 검법을 모를 뿐만이 아니라 칼을 차고 다니는 자도 적고, 각 고을에서 군기(軍器)를 월과(月課)할 때에도 조총만 비치해 놓았을 뿐 창이나 칼은 폐지하고 만들지 않으니, 지극히 애석한 일입니다.

    익명(211.234) 2026-05-02 09:19:00
  • 답글

    @ㅇㅇ(211.234) 개발작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fossil7787) 2026-05-02 18:17:00
  • 답글

    @ㅇㅇ 조선왕조실록이 개발작했누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3 10:19:00
  • 카타나가 한국문화였으면 한국인들 국뽕터져서 아예 2026년에도 한자루씩 차고 다녔을거다. 역사로는 국뽕맞을게 없어서 첨성대, 측우기같은걸로 국뽕 맞을정도니

    익명(149.40) 2026-05-01 20:04:00
  • 내구도 한달

    냠븜(kimssk05) 2026-05-01 20:06:00
  • 킬빌 안봄? 핫토리 한조가 만든 칼은 존나 세드만

    익명(218.153) 2026-05-01 20:11:00
  • "빛이 번쩍 할때마다 병사들의 머리가 달아났다"

    익명(211.107) 2026-05-01 20:13:00
  • 일본 장인이 조선 장인보다 칼을 더 잘 만드니 영입하려고 시도한 조선왕조니뮤 ㅠㅠ

    익명(211.234) 2026-05-01 20:20:00
  • 답글

    성종실록 146권, 성종 13년 9월 24일 기미 3번째 기사 1482년 명 성화(成化) 18년 왜인 두로가문에게 칼을 만들도록 하는 일과 관직을 제수하는 일 등을 의논하다

    익명(211.234) 2026-05-01 20:20:00
  • 답글

    임금이 명하여 종무승(宗茂勝)이 사자(使者)로 보낸 두로가문(豆老可文)에게 칼을 만들도록 하는 일과 관직을 제수(除授)하는 일의 가부(可否)를 영돈녕(領敦寧) 이상의 관원에게 의논하도록 하니, 정창손(鄭昌孫)·윤필상(尹弼商)·홍응(洪應)·노사신(盧思愼)·윤호(尹壕)는 의논하기를,

    익명(211.234) 2026-05-01 20:20:00
  • 답글

    "두로가문(豆老可文)이 비록 칼을 만드는 일에 교묘(巧妙)하다고 하지마는, 우리 나라에도 또한 훌륭한 공인(工人)이 모자라지 않으니, 그로 하여금 칼을 만들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더구나 외인(外人)에게 관직을 제수(除授)하는 것은 모두가 공(功)이 있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 사람은 특별히 공로가 없는데도 칼을 가는 자질구레한 일로써 갑자기 관직을 제수한다면 후에는 반드시 전례(前例)를 원용(援用)하여 관직을 희망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20:00
  • 답글

    하고, 한명회(韓明澮)·심회(沈澮)·윤사흔(尹士昕)·이극배(李克培)는 의논하기를, "우리 나라 공인(工人)이 제조한 칼은 저들의 잘 단련(鍛鍊)된 것과 같지 못하니, 저들로 하여금 시험적으로 주조(鑄造)하게 하여 만약 보통 기구(器具)보다 특이하게 된다면 작은 관직을 제수하고 그들이 잇달아 왕래하도록 허가하여 우리 공인(工人)들로 하여금 전습(傳習)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20:00
  • 답글

    하였다. 또 예조(禮曹)에 물으니, 예조에서 말하기를, "시험하여 만들도록 하는 것은 해로울 것이 없습니다." 하자, 전교(傳敎)하기를, "갑오년의 예(例)에 의거하여 그들로 하여금 칼을 만들게 하라." 하였다.

    익명(211.234) 2026-05-01 20:21:00
  • 일본은 군사기술만 존나 발전해서 좆망함 존나 커지다가 추락을 반복함 그나마 일본의 희망 이토 히로부미는 견제받다 암살당하고 죽음 이토가 한 명 더 있었다면 한국은 당연히 일본에 흡수됐을거고 이토가 세명이었다면 미국하고 진지하게 패권전쟁 계속했을듯

    익명(220.81) 2026-05-01 20:21:00
  • 답글

    한국인 입장에선 일본의 지도부가 감사해야함 걔들이 저능아라 엘리트들 반자이 돌격으로 소모시켜놔서 일본은 유전적으로 초식동물화됨 반대로 일뽕이라면 진정한 웬수는 일본 지도부임

    익명(220.81) 2026-05-01 20:22:00
  • 답글

    @ㅇㅇ(220.81) 이 병신은 뭐 총 들고 싸우면 안 뒤지는 줄 아는 센징인가 흠..

    익명(118.235) 2026-05-01 21:00:00
  • 답글

    @ㅇㅇ(118.235) 팩트는 이토라면 총들고 싸우게 시켰지만 일본 지도부는 칼들고 싸우게함 내가 일뽕이라면 일본 지도부 쌍욕갈김

    익명(220.81) 2026-05-01 21:05:00
  • 이순신 장검도 일본 오오타치 베낀 거자너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20:23:00
  • 답글

    [천자칼럼] 長刀 두 자루에 담긴 충무공 호국 의지 입력 2023.06.23. 오전 12:46 한국경제 서화동 논설위원

    익명(211.234) 2026-05-01 20:24:00
  • 답글

    조선시대의 대표적 전투용 칼은 환도(環刀)였다. 휴대는 물론 말을 타거나 활을 쏘기 편하도록 칼집에 고리(環)를 달았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조선 전기에는 환도의 길이가 짧고 직선 형태를 띠었다. 문종실록에 따르면 보병용 환도는 칼날(53.6㎝)을 포함한 총길이가 73.63㎝였다. 하지만 임진왜란 때 왜군과의 단병접전을 겪으면서 칼이 길어지고 칼날 끝도 곡선형을 띠게 됐다. 정조 때 편찬된 <무예도보통지>에 기록된 환도 규격은 칼날 길이만 3척3촌(약 69㎝)이었다.

    익명(211.234) 2026-05-01 20:24:00
  • 답글

    일본의 영향으로 새로 쓰게 된 칼도 있다. 칼이 길어서 두 손으로 잡고 사용해야 하는 쌍수도(雙手刀)로, 원래 이름은 장도(長刀)다. 16세기 명나라 장수 척계광이 왜구들이 쓰던 긴 칼 ‘오타치(大太刀)’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조선에도 도입됐다. 기다란 일본도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했던지 척계광은 병법서 <기효신서>에서 “(오타치에) 당하게 되면 몸이 두동강 나버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서애 류성용도 <징비록>에서 왜병이 오타치로 사람과 말을 동시에 베어버렸다고 전했다. <무예도보통지>에 기록된 쌍수도의 전체 길이는 6척5촌에 달한다.

    익명(211.234) 2026-05-01 20:24:00
  • 답글

    충무공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두 자루의 쌍수도 ‘이순신 장도’가 국보로 승격된다는 소식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이순신 유물 일괄’에 포함됐던 칼로, 한 자루는 총길이 196.8㎝에 무게 4.32㎏, 또 한 자루는 총길이 197.2㎝에 무게 4.20㎏이다. 나무 칼자루는 물고기 가죽을 감싸고 붉은 칠을 했으며, 칼자루를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가죽끈을 교차해 감았다. 칼자루 속 슴베에는 ‘갑오년(1594년) 4월 태귀련과 이무생이 만들었다’는 명문도 있다.

    익명(211.234) 2026-05-01 20:24:00
  • 조센징

    익명(59.15) 2026-05-01 20:23:00
  • dccon
    ExcaliburXIV(yoonee3000) 2026-05-01 20:25:00
  • 난쟁이 사무라이는 서양검사한테 개털렸자나 평화에 젖은 조선 짱개 농민들 좀 썰었다고 과대평가 좆됨

    익명(1.235) 2026-05-01 20:25:00
  • 답글

    사무라이가 서양 검사에게 개털렸다? 근거는?

    익명(211.234) 2026-05-01 20:30:00
  • 답글

    @ㅇㅇ(211.234) 일본도든 일본인은 주먹으로 충분히 좆바르고도 남을꺼 같은데?ㅋㅋㅋㅋㅋ

    익명(59.31) 2026-05-01 20:50:00
  • 답글

    @ㅇㅇ(59.31) 선조실록 188권, 선조 38년 6월 7일 경술 2번째 기사 1605년 명 만력(萬曆) 33년 이시언이 북변의 상황과 군량 조달, 왜적의 전투력 등을 아뢰다

    익명(211.234) 2026-05-01 20:51:00
  • 답글

    @ㅇㅇ(59.31) "경은 왜적과 싸워보았는가?" 하니, 시언이 아뢰기를, "신은 왜적이 입성한 때로부터 시작해서 이후로 대소의 전투를 1백여 차례나 치렀는데 왜적과 서로 싸우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왜적은 각자가 싸우는데 한 번 대장의 분부가 떨어지면 기필코 승첩을 거둘 때까지 있는 힘을 다해 싸우기 때문에 그들과 전투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 나라 사람이 창졸간에 왜적을 만나게 되었던 까닭에 방어할 겨를이 없었다.’고 합니다만, 제가 생각하기로는 설령 여유있게 이적과 마주쳤다 하더라도 방어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51:00
  • 답글

    @ㅇㅇ(59.31) 왜적은 총을 잘 쏘지는 못한다 해도 아군이 활 두 발을 쏘는 사이에 별안간 앞에 나타나니 우리 나라 사람은 잘 쏜다고는 하지만 멀면 맞추지 못하고 가까우면 왜적의 칼을 두려워하는 형편입니다. 그리고 활을 쏘고 나서 단병(短兵)으로 달려들까 두려워하여 미처 쏘지도 못하니 활을 쏘는 것도 믿을 게 못 되는 실정입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52:00
  • 답글

    @ㅇㅇ(211.234) 일본도든 좆본인: 왜소하고 소심해서 제대로 휘두르지 못하고 발차기로 한방에 빵 날라가고 일본도 놓칠거 같아. 그다음 마운팅으로 존나 얼굴을 반죽으로 만들면 KO아냐? ㅋㅋㅋㅋㅋㅋㅋ 현대 일본인 싸움 좆밥이 대다수라고 유명하던데

    익명(59.31) 2026-05-01 21:03:00
  • 답글

    @ㅇㅇ 조악한 일본도? 근거는? 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무라이가 서양 검사한테 털렸다는 근거는? ㅋㅋㅋㅋㅋ 반일국뽕들은 상상력으로 역사를 창조하나봐? ㅋㅋㅋㅋㅋㅋ 우리 근거로 얘기하자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2 09:01:00
  • 답글

    @ㅇㅇ 선조실록59권, 선조 28년 1월 6일 기묘 1/3 기사 / 1595년 명 만력(萬曆) 23년 《주역》을 강하다. 석성의 생사당·항왜의 처치 등에 대해 논의하다 윤선각이 아뢰기를, "허욱에게 들으니, 13명의 왜인이 중국군을 거느리고 달자(㺚子)에게 들어가 한밤중에 작살을 냈는데, 왜인은 단지 3명만 사살되었고 달자는 사망자가 3백여 명이나 되었다 합니다."

    익명(211.234) 2026-05-02 09:02:00
  • 답글

    @ㅇㅇ 하고, 김수는 아뢰기를, "함경도의 싸움에서 항왜들이 호인(胡人)과 한 차례 교전할 때 많은 상해를 입었는데, 우리 나라 사람이 다시 독전(督戰)하자 팔을 휘두르며 돌입하였다 하니, 참으로 독종입니다." 하였다.

    익명(211.234) 2026-05-02 09:02:00
  • 답글

    @ㅇㅇ 일본 무사들은 몽골족, 여진족 상대로도 다 잘 싸웠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2 09:04:00
  • 조선인들은 일본도 엄청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세종대왕은 일본도 제조법 배워온 백성에게 포상 내리고, 본인 호신용 칼도 일본도를 씀 ㅋㅋㅋㅋㅋㅋㅋㅋ 중종, 성종 시대에는 아예 중앙무기창고인 군기시네 일본도를 300자루나 보관했음 ㅋㅋㅋㅋㅋㅋㅋ 매우 날카로워서 국방의 중요한 무기라고 함 ㅋㅋㅋㅋㅋ 여진족 정벌하러 갈 때 위엄 보이고 오라고 일본도 지급하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명나라 사신이나 장군도 일본도 얻기를 원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20:28:00
  • 답글

    조선왕조는 후금과 청나라에 일본도를 선물과 조공으로 바쳤고, 청나라 실세 섭정왕 도르곤은 자신이 만든 일본도 디자인을 조선에 보내 그 디자인 그대로 일본에서 일본도 만들아오라고 시킴 ㅋㅋㅋㅋㅋㅋ 인조의 며느리였던 세자빈 강씨는 재산으로 일본도 19자루나 가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20:30:00
  • 일본애들은 자기들을 좆바른 이순신을 신격화해서 자기들이 약한게 아니라 상대가 쎘다고 어필하는데 왜 한국인들은 카타나 내려치기해서 자기들이 그런 쓰레기에 졌다는걸 어필하는거임 진짜 모름

    익명(112.149) 2026-05-01 20:28:00
  • 갓 본 도

    말랑p(sjmoon0517) 2026-05-01 20:30:00
  • 선조실록 29권, 선조 25년 8월 10일 정유 1번째기사 1592년 명 만력(萬曆) 20년 윤두수 등을 인견하고 양덕의 적에 대한 방어, 군량 조달, 중국군의 전력 등을 논하다 덕형은 아뢰기를, "조 총병(祖總兵)이 왜검(倭劍)을 얻고 싶어하니 황해도에서 얻은 왜도(倭刀)를 보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였다.

    익명(211.234) 2026-05-01 20:33:00
  • 답글

    선조실록 36권, 선조 26년 3월 28일 계미 5번째기사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신점에게 애 주사의 성품을 묻다 신점에게 물어보니 ‘그의 성품이 청렴하지 못한데 송 시랑이 경내에 와 있기 때문에 방문을 내어 자신의 검약(儉約)한 뜻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요즘에는 왜도(倭刀) 및 그림 따위의 물건을 간절히 요구한다.

    익명(211.234) 2026-05-01 20:34:00
  • 저 창모닮은새끼 맨날 인스타에 떠

    익명(laughing5831) 2026-05-01 20:33:00
  • 집에 식칼갈면 다 됨

    익명(175.195) 2026-05-01 20:38:00
  • 참치칼인가

    지니.(tommy826) 2026-05-01 20:40:00
  • 당연히 칼인데 날 하나도 안갈아노면 안썰리지

    익명(222.108) 2026-05-01 20:46:00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익명(1.246) 2026-05-01 20:49:00
  • 토마토 너무 익음 중앙이 토마토 잘 안잘라지는데 피해서 함 아마도 여러 번 촬영해서 하나 건졌을듯

    Oo(222.109) 2026-05-01 20:51:00
  • 하필 한국인이라 일본도를 욕할수가 없네;; 욕할수록 저거에 썰린 조상님들이 병신같아지잖아 ㅅㅂ

    익명(182.230) 2026-05-01 20:58:00
  • 답글

    욕할순잇어도 병신은 아님 걍 일본이 워낙 압도적으로 강햇음

    익명(115.160) 2026-05-01 20:59:00
  • 답글

    ㄹㅇㅋㅋㅋㅋㅋ

    익명(218.153) 2026-05-01 21:54:00
  • 답글

    @ㅇㅇ(115.160) 병신 ㅋㅋ 칼이 문제가 아닌데

    익명(106.101) 2026-05-02 04:19:00
  • 답글

    칼 만드는 법은 아냐? ㅋㅋ 병신 살상무기를 무기로 못 보네 감정을 쳐담노 전쟁에 심리전이면 몰라도 이건 걍 마인드부터 패배자네 병신 ㅋㅋ

    익명(106.101) 2026-05-02 04:19:00
  • 갈기전후 육안으로는 뭔차인지 모르겠는데 결과가 확실하노

    문재인대통령(dlsdhkd) 2026-05-01 21:04:00
  • 어째서 주갤 튀기 일뽕 원종단은 일본같은 미개한 나라를 빠는걸까.....

    익명(106.101) 2026-05-01 21:18:00
  • 아니 디씨 센징이들은 일본도 좆밥이라고 지랄떠는데 좆밥한테 눈코귀 다 썰려놓고 이런말 하는거 부끄럽지 않음? ㅋㅋㅋ

    우리이니(27.117) 2026-05-01 21:29:00
  • 답글 dccon
    우리이니(27.117) 2026-05-01 21:29:00
  • 식탁 안 잘린거 보니 자이니치가 간 듯

    익명(116.127) 2026-05-01 21:30:00
  • 중국인 100인베기!! - dc App

    너도나도죽창한방(cosmicgirl) 2026-05-01 21:31:00
  • 시발 장미칼도 얇고 길게 만들어서 존나 갈아재끼면 다이아몬드도 썰린다 ㅋㅋ 애미 시발 뭔 만능카타나인줄 아노 허워광고에 홀리는 새끼들은 다 이유가있음

    익명(106.101) 2026-05-01 22:14:00
  • 갓본도 ㅋㅋ

    익명(14.39) 2026-05-01 22:14:00
  • 팩트: 칼날이 너무 날카로우면 부러지기 쉬워짐. 베는건 무사의 기술과 숙련도가 더 중요함.

    익명(118.235) 2026-05-01 22:21:00
  • 답글

    지랄말고 감상이나해 - dc App

    익명(106.101) 2026-05-01 22:37:00
  • 뒷내용 쭉 보면 토마토 일도양단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70) 2026-05-01 22:33:00
  • 답글

    진짜 글 내용 좆도 안보는구나 병신들이 일본도가 잘났다는건 물론 아님 걍 잘 갈린 칼이 잘난거지

    익명(119.70) 2026-05-01 22:34:00
  • 가죽장갑 그 시대까지만 쩔고 그 이후부터는 별로였다던데 그거랑 별개로 이쁜건 뒤지게 이쁨 ㄹㅇ

    lolicon(approve6239) 2026-05-01 23:01:00
  • 집에 일본도 하나 장식해놓고 싶음 저건 예술의 영역이지 1800년도 윈체스터나 레밍턴 처럼

    익명(182.227) 2026-05-01 23:10:00
  • 대한민국은 삼전하닉으로 전세계 뚜까팰때 일본은 장인정신으로 칼따리나 계속 파고있노 ㅋㅋ

    익명(ililil777) 2026-05-01 23:15:00
  • 배 가르면 창자 다 튀어나옴

    폰케(addict0649) 2026-05-01 23:22:00
  • 중종실록 63권, 중종 23년 9월 29일 무술 3번째기사 1528년 명 가정(嘉靖) 7년 야인 정벌의 준비에 관한 허굉의 보고 또 당초 경(卿)이 왜도(倭刀)를 가져갈 때에 대간(臺諫)이 ‘쓸데없는 물건을 가져갈 것 없다.’고 아뢰었고, 경도 대강만을 아뢰었고 병조가 그 수를 아뢰지 않았으므로, 추찰(推察)해야 하겠다고 생각하였으나 마침내 추찰하지 않았다. 과연 경의 말과 같이 큰 일을 하려면 궁전을 의지해야 할 것이니, 가져갈 궁전의 수를 써서 아뢰어 가져가도록 하라. 왜환도(倭環刀)도 짐작하여 가져가라. 대간은 가져가지 말아야 한다고 하나, 외방에 없는데다 빛이 번쩍이는 것으로 또한 위엄을 보일 수 있으니 쓰고 나서 도로 바치도록 하라.

    익명(211.234) 2026-05-01 23:24:00
  • 중종실록 63권, 중종 23년 10월 3일 신축 2번째기사 1528년 명 가정(嘉靖) 7년 서정을 준비하는 것에 관한 평안도 관찰사의 물목 문서 정원이 평안도 관찰사의 물목 문서(物目文書)을 입계(入啓)하고 아뢰기를, "제장(諸將)과 장사(將士)들에게 나누어 줄 왜환도(倭環刀)를 한 사람에게 모두 주면 나르는 폐단이 있을 것이니, 사람마다 나누어 주고 쓴 뒤에 도로 바치게 하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익명(211.234) 2026-05-01 23:24:00
  • 광해군일기[정초본] 15권, 광해 1년 4월 27일 무인 3번째기사 1609년 명 만력(萬曆) 37년 왜검 한 자루를 조사에게 주라고 전교하다 전교하였다. "지금 하사하는 왜검(倭劍) 한 자루를 조사 앞에 드리라."

    익명(211.234) 2026-05-01 23:25:00
  • 인조실록 15권, 인조 5년 2월 15일 壬子 9번째기사 1627년 명 천계(天啓) 7년 목면·면주·백저포·호피·녹비·왜도·안구마 등을 청에 보내다 목면 1만 5천 필, 면주 2백 필, 백저포(白苧布) 2백 50필, 호피(虎皮) 60장, 녹비(鹿皮) 40장, 왜도(倭刀) 8병(柄), 안구마(鞍具馬) 1필을 오랑캐에게 보냈다.

    익명(211.234) 2026-05-01 23:26:00
  • 인조실록 27권, 인조 10년 11월 17일 신해 1번째기사 1632년 명 숭정(崇禎) 5년 비국이 금차에게 보낼 예단 가운데 목면을 감하고 확정하다 (중략) 대왜검(大倭劍) 10파(把), 소왜검(小倭劍) 10파, (중략)

    익명(211.234) 2026-05-01 23:26:00
  • 인조실록 29권, 인조 12년 7월 15일 기해 2번째기사 1634년 명 숭정(崇禎) 7년 호조가 중국 사신이 왔을 때 사용된 경비의 내용을 아뢰다 (중략) 백저포(白苧布)를 무역한 것이 23동 16필이고, 왜도(倭刀)를 무역한 것이 6동 36필이며, (중략)

    익명(211.234) 2026-05-01 23:26:00
  • 저딴칼에 조상들 썰려나간거냐? 진짜 시발 부끄럽네

    익명(121.187) 2026-05-01 23:27:00
  • 인조실록 46권, 인조 23년 4월 19일 신미 1번째기사 1645년 청 순치(順治) 2년 호행장 등의 접대를 칙사보다 등급을 내려서 하게 하다 (중략) 대군 일행이 출발하려 할 적에 용장이 은밀히 말하기를 ‘세자와 대군이 본국으로 돌아가게 된 것은 모두 구왕이 힘이니, 반드시 왜검(倭劍)·청밀(淸蜜)·점미(粘米)·청서피(靑黍皮) 등의 물품을 바쳐 사례하는 뜻을 표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중략)

    익명(211.234) 2026-05-01 23:27:00
  • 멀리서 활로 조지면 다 뒤짐 갑옷이 허접해서

    익명(58.29) 2026-05-01 23:55:00
  • 장미칼 선에서 끝

    익명(114.200) 2026-05-02 01:56:00
  • 칼은 갈아야 날카롭긴해

    익명(49.165) 2026-05-02 04:15:00
  • 쟤 일식 요리사고 저 칼 참치 자르는 칼임

    익명(126.15) 2026-05-02 04:17:00
  • 집에 있는 그냥 식칼도 2시간갈면 저거 가능함 - dc App

    익명(116.33) 2026-05-02 10:43:00
  • dccon
    젖주(goat8797) 2026-05-02 14:25:00
  • dccon
    닉실드(dogjames) 2026-05-02 20:37:00
  • ㅋㅋㅋㅋ 장미칼도 갈면 다 썰린다

    익명(125.130) 2026-05-02 20:55:00
  • 답글

    임진왜란때 일본군이 칼 한번 휘두르면 조선군들 손목이 그렇게 나갔다더라 ㄷㄷ 일본은 칼의 민족이네 ㄹㅇ - dc App

    익명(218.232) 2026-05-01 19:26:27
  • 답글

    칼가는거 카타르시스오던데

    익명(wake7488) 2026-05-01 19:26:43
  • 답글

    칼좀 쓰는 고수는 날 끝쪽만 쓴다던데

    익명(script7235) 2026-05-01 19:27:22
  • 답글

    익명(xklfs30j4slf) 2026-05-01 19:27:24
  • 답글

    일본도 ㄴㄴ 일뽕도 ㅇㅇ 사람 몇번 베면 날이 다나가서 못쓰는 쓰레기칼 ㅋㅋ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19:29:22
  • 답글

    그런 쓰레기칼에 강간당한 조상센징들은 대체 얼마나 좆병신이었던거냐 존나 한심하네 시발

    익명(121.167) 2026-05-01 19:30:29
  • 답글

    이개새끼가 우리 조상님 무시하는건

    익명(175.193) 2026-05-01 19:34:08
  • 답글

    그딴병신좆본도를 우리조상님들은 군역면제까지 시켜주면서 기술자들을 데려왔던거냐..

    익명(175.117) 2026-05-01 19:39:15
  • 답글

    카타나에 휙휙 썰려나가 전쟁후 수입하려고 양반들 닥달하던게 느그 조센부족장 ㅠㅠ

    익명(221.139) 2026-05-01 19:43:46
  • 답글

    @ㅇㅇ(121.167) 너와 우리 조상님의 목을 장난감 베듯이 학살하던 잔혹한 전범놈들 빨아대니 좋냐? ㅋㅋㅋ 그렇게 좋아하면 너도 그놈들과 똑같이 살아가렴 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19:54:05
  • 답글

    @ㅇㅇ(175.193) 저칼이 너와 우리 조상님 목을 쇽쇽베어낸 칼이라는걸 아나보네?? ㅋㅋㅋㅋㅋㅋ조상님 가슴이 매우 아플듯ㅋㅋㅋㅋㅋㅋ 우리 후손이 내모가지를 친놈둘을 빨더니 ㅋ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19:54:54
  • 답글

    @ㅇㅇ(221.139) 장식용 ㅋㅋ 실전에 못써먹는 쓰레기 칼이라고 ㅋㅋ

    익명(118.235) 2026-05-01 19:55:36
  • 답글

    @ㅇㅇ(175.117) 그래서 저정도 까지 간거면 그전에는 얼마나 쓰레기였다는거냐? ㅋㅋㅋㅋㅋ 나무는 벨수 있었냐? 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19:56:08
  • 답글

    키야!! 일본은 참 든든해 자기 조상님을 모욕하면서 일본의 엉덩이를 깨끗이 햛아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19:56:44
  • 답글

    @ㅇㅇ(118.235) 장식용칼에 전국토 털리고 귀코 썰린 개센징들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익명(221.139) 2026-05-01 19:57:47
  • 답글

    @ㅇㅇ(118.235) 장식용칼에 전국토 털리고 귀코 썰린 개센징들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19:57:57
  • 답글

    이래서 한남이 일녀한테 인기냐? 여러균이 낫토마냥 숙성되어 있는 데도 보빨을 열심히 해주니까?

    익명(118.235) 2026-05-01 19:58:10
  • 답글

    @ㅇㅇ(211.234) 응 그거 우리들 조상 지얼굴에 침뱉기 ㅋㅋㅋ 부모님 앞에서 당당히 말해보렴 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19:58:45
  • 답글

    부모 앞에서 우리 조상님을 학살한 훌륭한 일뽕도! ㅇㅈㄹ 하며 자랑하면 얼마나 기뻐할지 내가 이래서 원종이를 싫어할 수가 없어 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20:00:17
  • 답글

    @ㅇㅇ(118.235) 팩트에 눈가리는게 더 토인센징답쥬? 그러니까 발전이없쥬? 미개토인 열등인종 개씹센징 ㅋㅋㅋㅋ

    익명(221.139) 2026-05-01 20:02:36
  • 답글

    @ㅇㅇ(221.139) 고만해 ㅋㅋ 내가 너한테 더 반하기전에 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20:03:46
  • 답글

    그런 쓰레기칼을 조선왕조는 중앙무기창고인 군기시에 300자루나 보관하고 있있구나 ㄷㄷㄷㄷ

    익명(211.234) 2026-05-01 20:10:18
  • 답글

    중종실록 62권, 중종 23년 7월 12일 신사 1번째기사 1528년 명 가정(嘉靖) 7년 순변사의 변방 순심에 왜환도를 보내지 말 것과 먼저 보낸 군기도 가져오도록 하다

    익명(211.234) 2026-05-01 20:10:48
  • 답글

    정원이 군기시(軍器寺) 단자(單子)를 가지고 입계하기를, "당초에 순변사가 계청한 물목(物目)에 관한 계하(啓下)된 초기(抄記)는 어제부터 해사(該司)로 하여금 찾아서 가져오도록 했는데 아직 고찰하여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를 고찰해 보건대, 순변사가 계청한 물목은 단지 활·화살·활줄과 왜환도(倭環刀)·화포(火砲)·화약 등의 물품뿐인데, 이 달 9일에 벌등포(伐等浦) 권관(權管) 전세용(全世用)이 부임할 때 전부를 맡아서 가지고 내려가도록 했습니다. 이 군기시의 초기(抄記)는 곧 그때 내려보낸 물목을 적은 것입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11:10
  • 답글

    【군기시의 초기에, 대궐에 간직하고 있는 흑각궁(黑角弓) 3백 50장(張), 향각궁(鄕角弓) 3백 50장, 활줄 7백 개, 서보자전(西甫子箭) 5백 부, 적마편전(狄亇片箭) 5백 부, 왜환도 3백 자루, 지신포(紙信砲) 10, 화약 1백 근, 통(筒)이 달린 중신기전(中神機箭) 5백 자루, 화전(火箭)이 달린 소발화(小發火) 1백, 대발화(大發火) 70, 중약선(中藥線) 70 사리, 파진군(破陣軍) 2명이었다.】

    익명(211.234) 2026-05-01 20:11:22
  • 답글

    @ㅇㅇ(118.235) 그당시 군사기록도 모르는새끼가 조상님들 들먹이노..

    익명(175.117) 2026-05-01 20:21:20
  • 답글

    @ㅇㅇ(118.235) 진짜 ㅄ인게 일본도가 좋다는건 조상님이 몸소느끼고 책으로 기록으로 남겼다는건데 그걸 이해못하고 일본도가 좋다는건 조상님들을 모욕하는거라는 쌉소리가나옴ㅋㅋㅋㅋㅋ

    익명(175.117) 2026-05-01 20:25:22
  • 답글

    @ㅇㅇ(175.117) 아? 그래? 그렇게 잘아는 놈이 조상의 목을 베어낸 것을 그리 자랑스럽게 생각하냐? 그렇게 자랑스러운거면 니 가족 앞에서도 말해보던가 ㅋㅋㅋ 일뽕도는 훌륭한 쫑얼쫑얼 원종단 집에 1개씩 배치되어 있는 일뽕도를 휘두르며 쵸오센징 척결!!! 하면서 자랑스럽게 말해보라고 ㅋ

    익명(118.235) 2026-05-01 20:44:49
  • 답글

    @ㅇㅇ(175.117) 반일은 정신벼엉!!! 이라고 말해주면 거 좋고 ㅋㅋㅋㅋ 저기 너랑 같은 아이피 위에서 그러고 있는데 여기서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러지 그러냐?? ㅋ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20:47:59
  • 답글

    @ㅇㅇ(118.235) 반일은 정신벼엉!! 쵸오센징 척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20:49:27
  • 답글

    @ㅇㅇ(118.235) 일본도의 성능이 뛰어남 -> 원종이새끼들아 쪽본도는 개구대기 쓰레기야 -> 우리나라 기록에도 좋다고 나오고 기술을 배우려했는데? -> 원종이새끼들아 조상님들을 밴 좆본도를 빠는거냐? = 어쩌라는거임? 니가 주장한게 국내사료에 반박되니까 갑자기 뭔쌉소리하는거임

    익명(175.117) 2026-05-01 21:04:45
  • 답글

    @ㅇㅇ(118.235) 일본도가 아무리 성능이 뛰어나도 쪽빨이기술이니까 폄하하고 내려치기 날조하지않으면 원종이라는게 대체 누굴위한 애국인지 모르겠다

    익명(175.117) 2026-05-01 21:06:48
  • 답글

    @ㅇㅇ(175.117) 우와.... 조온나 매력적인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유혹이지??

    익명(118.235) 2026-05-01 21:16:09
  • 답글

    그러니까 조상센징들은 저런 장난감 든 난쟁이들한테 모가지 썰리고 귀, 코 썰려가며 강간당했다는 거지...? 진짜 존나 한심한 병신새끼들이었네 시발ㅋㅋㅋㅋㅋ

    익명(121.167) 2026-05-01 19:29:51
  • 답글

    저거 카타나 아니고 참치 써는칼 아님?

    익명(kukusome1) 2026-05-01 19:30:33
  • 답글

    이 영상 보니까 갑자귀 귀랑 코가 시린데 왜이러는거냐

    익명(210.96) 2026-05-01 19:30:50
  • 답글

    유전자에 각인된 기억이...으윽...

    익명(121.167) 2026-05-01 19:32:33
  • 답글

    잘린 애들은 뒤지고 안잘린 애들만 살아남은거 아니냐

    익명(118.40) 2026-05-01 20:15:15
  • 답글

    디아블로노

    문재인대통령(dlsdhkd) 2026-05-01 21:04:23
  • 답글

    토마토 저게 돼네

    익명(unanyi2) 2026-05-01 19:30:57
  • 답글

    투르크토막토

    문재인대통령(dlsdhkd) 2026-05-01 21:04:37
  • 답글

    야스오게이야

    자운(ckyo0127) 2026-05-01 19:32:13
  • 답글

    그래서 전쟁나면 일본도 들고 싸운는거임?

    익명(220.74) 2026-05-01 19:34:41
  • 답글

    일본 칼은 서양인들도 카타나라고 부르는데 조선 칼은 서양인은 커녕 같은 조선인들도 뭐라고 부르는지 이름도 모르냐?

    익명(220.121) 2026-05-01 19:34:49
  • 답글

    하 시발 어째서 일본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름다운 문화가 있는데 조선은 문화랄 것도 없냐

    익명(220.121) 2026-05-01 19:35:59
  • 답글

    @ㅇㅇ(220.121) 요즘 세계에 이름을 알리는 중인 K-페미니즘 문화 무시하냐? 이거야말로 정부에서 지원할 정도로 전 세계에서 가장 특징적인 K컬쳐라 할 수 있는데

    익명(121.167) 2026-05-01 19:37:19
  • 답글

    "환도" 너 혼자 모르는걸 남들도 모른다고 착각하지 마라

    대한민국인디언(kcm1996) 2026-05-01 19:44:05
  • 답글

    @대한민국인디언 환도를 누가 앎? 아는 서양인 있음?

    익명(175.177) 2026-05-01 19:47:05
  • 답글

    @ㅇㅇ(175.177) 어지간한 칼덕 아닌 이상 한국칼 이름 모를걸

    익명(114.203) 2026-05-01 20:29:08
  • 답글

    솔직히 조선이랑 일본이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일본이 쪽팔리는상황아님? 누가 바탁족의 칼이름아냐 물어보면 대답할수있음?

    익명(68dkfn) 2026-05-01 21:58:2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77) 2026-05-01 21:58:55
  • 답글 dccon
    익명(175.177) 2026-05-01 21:58:59
  • 답글

    야, 세라믹 장미칼로 했으면 밑에 테이블까지 쪼개졌다.

    00(116.39) 2026-05-01 19:35:28
  • 답글

    "아가야,나쯤 되면 모습이 곧 검인게다."

    익명(112.169) 2026-05-01 19:37:19
  • 답글

    "레츠,넌 이미 패했느니라!"

    익명(112.169) 2026-05-01 19:37:44
  • 답글

    애초에 칼가는 숫돌도 유명한건 죄다 일본산이잖아 칼좀 갈아본놈들은 안다 국산은 좆도없음

    msnr(msnr99) 2026-05-01 19:37:54
  • 답글

    ㄹㅇㅋㅋ

    익명(211.234) 2026-05-01 19:45:27
  • 답글

    ㄹㅇㅋㅋ

    익명(182.227) 2026-05-01 23:05:21
  • 답글

    결론은 칼이 중요한게 아니라 날을 잘 가는게 중요하다

    익명(chghoxtd7f6t) 2026-05-01 19:38:41
  • 답글

    저걸로 지나가는 평민 반토막내면서 스고이데스~ 했다는거지 사무라이들이?

    익명(117.111) 2026-05-01 19:38:54
  • 답글

    오

    대한민국인디언(kcm1996) 2026-05-01 19:42:43
  • 답글

    미개한 왜구새끼들

    익명(220.116) 2026-05-01 19:43:30
  • 답글

    검은 무조건 다마스쿠스 검 미만잡이다 외워라

    익명(dash5764) 2026-05-01 19:43:51
  • 답글

    게이야 ㅋㅋ 포항제철 망간강이 더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언제적 이야기를 하노 - dc App

    외계인노동자(grain1015) 2026-05-01 23:05:52
  • 답글

    @외계인노동자 현대기술로 구현을 못해서 그런거다 ㅋ

    익명(dash5764) 2026-05-02 00:56:23
  • 답글

    @ㅇㅇ 현대기술로 구현을 못하긴 ㅋㅋ 요새는 금속을 한층씩 종류별로 쌓을수 있는 시대인데 뭘 못하노 오리지널 다마스쿠스 강 제법도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온다. - dc App

    외계인노동자(grain1015) 2026-05-02 00:58:59
  • 답글

    요리할때나 저렇게 가는거지 실전에서는 칼을 저렇게 안 갈았음. 이가 나가기 쉬워서

    익명(61.97) 2026-05-01 19:45:20
  • 답글

    무딘 부엌칼보다 조금 더 예리한 정도면 충분하다지

    익명(106.101) 2026-05-01 19:46:39
  • 답글

    토마토 어케 세웠냐 그게 더 신기하다

    익명(220.116) 2026-05-01 19:46:51
  • 답글

    접촉면을 평평하게 베어놔서

    msnr(msnr99) 2026-05-01 19:47:18
  • 답글

    서양롱소드는 밑에 테이블까지 쪼개던데

    익명(117.111) 2026-05-01 19:47:10
  • 답글 dccon
    익명(211.36) 2026-05-01 19:47:34
  • 답글

    무섭노

    익명(118.235) 2026-05-01 19:49:45
  • 답글

    거울봐라

    익명(106.101) 2026-05-02 00:53:00
  • 답글

    @ㅇㅇ(106.101) 사랑스럽노

    익명(118.235) 2026-05-02 08:31:17
  • 답글

    븜사랑(issue1040) 2026-05-01 19:50:44
  • 답글 dccon
    *JungNu*(ocn6822) 2026-05-01 19:54:19
  • 답글

    검으로 사람을 베는 건 나쁜 짓이에요 하면 안돼요 - dc App

    익명(molecule9531) 2026-05-01 19:58:42
  • 답글

    원또(locojjy) 2026-05-01 19:59:57
  • 답글

    일제인들은 초식동물이기 때문에 칼이 필요없다 .

    cermer아님(218.39) 2026-05-01 20:01:10
  • 답글

    일본도는 일회용임. 절삭력 높은데 얇아서 얼마못가 부러짐. 저거때문에 옛날에 보면 스페어로 일본도 여러개 차고 다니고 한거. 사람 몇명 베고 나면 뼈에 날이 상해서 못쓴다하더라. 반면 롱소드는 일본도랑 달리 두꺼워서 튼튼함

    이군일군(zaq7974) 2026-05-01 20:03:56
  • 답글

    1회용? 근거는? 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20:12:19
  • 답글

    1회용 칼을 조선 의병장들은 왜 개조해서 쓰고 다녔을까?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20:14:36
  • 답글

    이순신 장군 ‘큰 칼’은 국보 장검? 쌍룡검?[이기환의 Hi-story](101) 입력 2023.09.20. 오전 7:32 주간경향 이기환 역사 스토리텔러

    익명(211.234) 2026-05-01 20:14:54
  • 답글

    조선칼이 허접했던 이유 그래도 그렇지 다른 분도 아닌 이순신 장군의 칼에 왜색이 가미돼 있다니….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답니다. 1592년 4월 13일 왜군 30만명이 200년 평화를 구가하던 조선에 물밀듯 쳐들어오죠. 조선은 속수무책, 아무런 대비책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무기도 형편없었습니다. 칼은 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15:09
  • 답글

    일본군을 따라 조선에 온 스페인 신부 그레고리오 데 세스테데스(1551~1611)의 평가가 실감납니다. “조선인이 사용하는 무기는 매우 빈약했으며, 특히 칼은 길이도 매우 짧고 가늘었다.”('예수회 연례보고서', 1592)

    익명(211.234) 2026-05-01 20:15:39
  • 답글

    당시 조선의 무기가 어떠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만했습니다. 조선 개국 후 200년 동안 전쟁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조선의 주력 병기는 궁시(활과 화살)와 화포였습니다. 칼은 보조 병기였답니다. 반면 일본은 15세기 중반에서 16세기 말까지 150여 년의 전국시대를 거쳤습니다. 특히 근접전에서 반드시 필요한 칼과 창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15:50
  • 답글

    그런 상황에서 왜군이 물밀 듯이 쳐들어와 길고 날카로운 칼을 마구 휘둘러대니 어떻게 됐겠습니까. 선택은 3가지였겠죠. 일본군에게 노획한 일본도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일본도의 칼날만 빼내 익숙한 조선검의 외장과 결합해 쓰거나, 아니면 일본도의 칼날 등을 차용해 새로운 칼(일본+조선식 칼)을 제작하거나 하는 방법을 썼겠죠.

    익명(211.234) 2026-05-01 20:16:01
  • 답글

    일본칼을 개조한 의병장들 실제로 의병장과 의병들은 급한 대로 포획한 왜군의 무기를 그대로, 혹은 개조해 실전 사용했습니다. 곽재우 장군(1552~1617)의 ‘장검’(보물)을 볼까요. 일본도의 칼날과 외장을 그대로 사용했고요. 일본 칼집 특유의 고즈카(小柄·칼집 바깥쪽에 끼는 작은 칼) 및 고가이(?·머리카락 정돈과 귀이개용 도구) 꽂이 부분만 나무로 덧대어 막고, 나머지 부분은 모두 조선제 장식으로 바꿔 달았습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16:17
  • 답글

    권응수(1546~1608), 정기룡(1562 ~1622), 최진립(1568~1636), 이광악(1557~1608) 장군의 칼도 비슷합니다. 임진왜란을 계기로 일본풍 칼의 장점을 조선칼의 제작에 일부 적용했습니다. 단적으로 전형적인 일본풍인 칼자루의 ‘X자 줄매기’는 1813년 발간된 군사교범('융원필비')에 수록된 환도(조선칼)의 도해에 등장합니다. 그 정도로 보편화했습니다.

    익명(211.234) 2026-05-01 20:16:38
  • 답글

    세종대왕은 왜 1회용 칼 제조법 배워온 백성에게 포상을 내리고, 왜 본인의 호신용 칼을 1회용 칼로 채택한 거누? ㅋㅋㅋㅋㅋㅋ 반일은 정신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20:18:15
  • 답글

    @ㅇㅇ(211.234) 반일은 정신병!!! 빼애애액!!! 쵸오센징 척결!!!!! ㅋㅌ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 2026-05-01 20:48:43
  • 답글

    일본도가 쓰레기라는건 아닌데? 전에 유튜브로 서양 근접무기 발전사, 동양 무기 발전사 본적 있는데 당시의 갑옷의 상태와, 원거리 무기 발전도 때문에 달라짐. 일단 서양보다 동양이 근접 무기들은 어느순간 부터 뒤떨어진건 맞음. 반면에 원거리 무기들은 화약 무기 이전까지는 중세때까지는 동양 쪽이 더 발전함.

    이군일군(zaq7974) 2026-05-01 20:48:53
  • 답글

    게임이랑 다르게 사람 몇명 베면 날이 상해서 다른 검 교체해준다해도 혼자 수십 수백명 게임처럼 학살 가능한것도 아니고 일본도도 실전성 있음. 애초에 깨지면 버리겠지만 날 상하는 케이스가 더 많아 날은 갈아주면 됐고, 저 단점때문에 일본도를 여러개 들고 다녔던거

    이군일군(zaq7974) 2026-05-01 20:51:15
  • 답글

    @ㅇㅇ(211.234) 이 미친 일뽕새끼는 롱소드 이야기했는데 거기서 왜 조선이야기 나옴? ㅋㅋㅋ

    익명(1.230) 2026-05-01 21:19:19
  • 답글

    @ㅇㅇ(1.230) 한글을 못 읽니? '일본도는 일회용임. 절삭력 높은데 얇아서 얼마못가 부러짐.' '일본도는 일회용임. 절삭력 높은데 얇아서 얼마못가 부러짐.' '일본도는 일회용임. 절삭력 높은데 얇아서 얼마못가 부러짐.'

    익명(211.234) 2026-05-01 21:29:17
  • 답글

    @ㅇㅇ(1.230) 레알 반일은 정신병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21:29:27
  • 답글

    @이군일군 니 뇌피셜 말고, 일본도가 1회용 칼이라는 근거를 제시해 ㅋㅋㅋㅋㅋㅋ 진짜 반일은 정신병이다 ㅋㅋㅋㅋㅋㅋ 근거도 없는 거짓선동을 곧이곧대로 믿는다는 거 자체가 지적능력이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5-01 21:30:55
  • 답글

    어어 원종아 진정해라 ㅋㅋ

    익명(125.183) 2026-05-01 22:10:09
  • 답글

    일본이든 조선이든 주무기는 창이었어 병신들아

    익명(115.90) 2026-05-01 22:19:40
  • 답글

    ㅇㅇ아님

    익명(sour6522) 2026-04-30 15:57:49
  • 답글

    저거 참치자르는 존나 큰 식칼임 ㅋㅋㅋ 일본도아님

    익명(chogosu1111) 2026-04-30 16:03:13
  • 답글

    @ㅇㅇ 맞음

    실전압축요리(skate0486) 2026-04-30 16:12:30
  • 답글

    칼 모양 보니깐 초대형 사시미맞네 ㅋㅋㅋ

    통피제발풀어(xhdvlwpqkfvnfdj) 2026-04-30 16:40:19
  • 답글

    @ㅇㅇ 코등이가 없잖아

    이지하(count3402) 2026-05-01 01:10:39
  • 답글

    저렇게 갈아대면 플라스틱나이프도 저만큼잘릴듯

    OWO(gasoline1977) 2026-04-30 15:40:35
  • 답글

    두부같은것도 얼려서 저지랄하는 유투브 있음

    설탕물(isodna) 2026-04-30 15:49:03
  • 답글

    자, 조센징의 목을 내려치듯이.

    익명(unhappy3720) 2026-04-30 15:40:39
  • 답글

    칼싸움 한번하면 두동강나겟노

    익명(wwgmgsub1010) 2026-04-30 15:41:29
  • 답글

    대신 칼도 쿠크다스라 몇번 부딪치면 깨짐 칼을 예비로 몇개씩 가지고 다닌 이유가 있음 - dc App

    주글래(asia6865) 2026-04-30 15:43:18
  • 답글

    조센징이 저런 켄에 죽은건가.... 쪽바리놈들 칙쇼@

    익명(125.191) 2026-04-30 15:42:58
  • 답글

    ㅋㅋ

    익명(175.212) 2026-04-30 15:45:27
  • 답글

    누가 쪽바린지 몰겠노 ㅋㅋ

    익명(210.223) 2026-04-30 15:50:04
  • 답글

    조센징답게 조춍맞았답니다

    익명(121.174) 2026-04-30 15:50:27
  • 답글

    ㅋㅋㅋ

    암흑왕다크킹(pbcjsy) 2026-04-30 15:50:42
  • 답글

    뭔 ㅋㅋㅋ

    익명(harp1669) 2026-04-30 15:56:02
  • 답글 dccon
    쥬지칼싸움마스터(beyond4575) 2026-04-30 16:30:19
  • 답글

    ㅋㅋㅋ

    익명(49.166) 2026-05-01 19:23:31
  • 답글

    왜 얼굴에 좆달린 가면 안 쓰고 칼갈음?

    7도컵든(hn5712129) 2026-04-30 15:43:02
  • 답글

    요새애들은 매사에 대충대충 해서 그럼

    익명(39.114) 2026-04-30 16:26:05
  • 답글

    좆달린 가면이 뭐냐? 텐구가면?

    스틸콜드(steamfungk) 2026-04-30 18:03:58
  • 답글

    참치 잡는 칼 아니냐?

    익명(121.156) 2026-04-30 15:43:15
  • 답글

    칼 가는게 생각한거보다 중요했었네

    익명(118.39) 2026-04-30 15:43:48
  • 답글

    그래서 좋은 칼은 날카로운 칼이 아니라 날카로움이 오래가는칼이긴함 갈면 다이소 3천원칼도 날카롭다고 ㅋㅋ

    익명(gjpd2016) 2026-04-30 15:59:28
  • 답글

    @ㅇㅇ 정확함

    실전압축요리(skate0486) 2026-04-30 16:12:48
  • 답글

    다이소 3천원짜리 공장칼이 개조스로 보이노? 일본도 칼째로 써는데

    익명(59.15) 2026-04-30 20:49:22
  • 답글

    날카로움이 오래가는칼은 그만큼 줫나 단단해서 진짜 단단한건 집에서못갈고 업체맡겨야된다함

    찬비랭(dlcksrb2009) 2026-04-30 22:47:46
  • 답글

    걍 싼마이도 갈면 다 저래됨 중요한건 이가 안나가거나 안휘는거지

    케떡(106.101) 2026-05-01 19:45:18
  • 답글

    이새끼 소환진 그리네

    익명(tank2532) 2026-04-30 15:44:31
  • 답글

    토마토먹고싶다

    익명(cupboard6066) 2026-04-30 15:45:36
  • 답글

    내 조센징 dna에 각인된 공포로 심장이 요동치는데 정상이냐?

    익명(118.220) 2026-04-30 15:48:47
  • 답글

    황국신민서사 읊으면 치유됨

    익명(175.208) 2026-04-30 17:23:22
  • 답글

    일제에 아첨하던놈의 DNA라면 저런걸 봐도 밥을 먹을때의 심리상태와도 같을건데... 진짜 무섭니? ㅋㅋㅋㅋ

    원갈이(wonjinmy) 2026-05-01 19:25:25
  • 답글

    좌좡면한그륵뭐그런쇼망(marriage8634) 2026-05-01 19:51:20
  • 답글

    원래 사람베는 칼은 식칼마냥 날카롭게 갈면 오히려 마이너스임. 일부러 딱 사람 죽이는데 필요한 만큼만 날세움

    익명(220.94) 2026-04-30 15:51:16
  • 답글

    왜 마이너슨데?

    익명(211.241) 2026-05-01 19:26:40
  • 답글

    너무 예리하면 다시 붙어서 안죽음

    익명(stranger0245) 2026-05-01 19:35:20
  • 답글

    날이 얇으면 약하니까

    익명(175.117) 2026-05-01 19:44:16
  • 답글

    @ㅇㅇ(211.241) 면도칼로 고기베어봐라. 아무리 날카로워봤자 첨단이 너무 얇으면 힘줄에 걸리고 뼈에 접히고 뒤틀린다. 날이 너무 날카롭게 세워지면 좀만 단단한거 베어도 바로 망가짐

    익명(1.238) 2026-05-01 19:55:53
  • 답글 dccon
    익명(119.206) 2026-05-01 20:13:11
  • 답글

    우리 조상님이 토마토 이하라는거냐

    익명(network5588) 2026-04-30 15:52:19
  • 답글

    무게추 달았으면 안갈아도 다잘림

    익명(relation1248) 2026-04-30 15:53:16
  • 답글

    Sword, Japan

    익명(222.110) 2026-04-30 15:54:02
  • 답글

    조로 이 미친새끼

    익명(rvkciadkj8h3) 2026-04-30 15:57:34
  • 답글

    이건 참백도잖아

    익명(than9686) 2026-04-30 16:04:04
  • 답글

    조센징의 목을 자르듯이 칼을 갈았다

    익명(203.250) 2026-04-30 16:17:42
  • 답글

    저렇게 갈면 젓가락도 하겟다 ㅅㅂㅋㅋㅋㅋ

    익명(119.70) 2026-04-30 16:44:08
  • 답글

    칼 안갈아봤노

    익명(211.237) 2026-04-30 17:09:20
  • 답글

    갈면 종이도 날카로움 ㅅ^

    익명(221.156) 2026-04-30 22:05:11
  • 답글

    토마토 5개는 어케 쌓음 거임 ㄷㄷ

    익명(115.21) 2026-04-30 17:16:39
  • 답글

    수평으로 잘라서 쌓기 좋게 만든 다음에 쌓은듯

    숲속의 수정창(wooper) 2026-04-30 18:21:00
  • 답글

    바키도 안봤노

    익명(evacuate6634) 2026-04-30 17:33:49
  • 답글

    뒤에 원 주인같은 양반도 "오~" 하고있노ㅋㅋㅋㅋㅋ

    익명(121.147) 2026-04-30 17:39:15
  • 답글

    저걸 존나 잘 갈면 메스처럼 존나 잘 들게 만들스있냐

    백석행(feed1601) 2026-04-30 18:06:51
  • 답글

    동남아사람같이 생겼네

    익명(106.247) 2026-04-30 18:30:10
  • 답글

    잘 가는 애들이 중요하네

    아냥딸배(vary9354) 2026-04-30 18:37:23
  • 답글

    개쩌노 ㅋㅋ

    저장소V1(save771) 2026-04-30 19:25:56
  • 답글

    방문록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Asadal(uneasy6418) 2026-04-30 19:27:42
  • 답글

    ㅋㅋㅋㅋㅋ

    ㅇ(222.117) 2026-05-01 21:26:15
  • 답글

    자 조센징의 목을 내려치듯이

    익명(114.200) 2026-05-01 01:39:50
  • 답글

    이래서 2찍 윤석열 지지자 = 중국 간첩들

    익명(106.101) 2026-05-01 19:23:51
  • 답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NiKe(pressure5972) 2026-05-01 19:20:10
  • 답글

    공자 = 이 사람 국적 말하는게 아니 한국인들 한테는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임?.. 어느 나라 사람 인지 시원하게 말하는 꼴을 못 봤네 씹..

    3dd(121.181) 2026-05-01 19:20:12
  • 답글

    공자 한국인인데?

    익명(180.64) 2026-05-01 19:21:39
  • 답글

    공자 = 전라도 신안 사람

    익명(121.183) 2026-05-01 19:27:56
  • 답글

    짱개들은 자기들 위인에 자신감이 없나? 막말로 캄보디아에서 이순신 우리나라 사람임 이러면 뭔개소리야 하고 그냥 넘길텐데 뭔 공잔지 뭔지 별 ㅈ같은 걸로 우리나라 사람이라니까요~ ㅇㅈㄹ을 몇년쨰 쳐 하고 있는거임? 시발 나라 책을 문화혁명인지 뭘로 다 쳐 불태우니까 자신이 없지. 자신들은 길가다 똥싸는 야만인 새끼들인데 공자같은 사람이 있었다니까 '엥?'하는거지ㅉㅉ

    익명(reveal5831) 2026-05-01 20:12:09
  • 답글

    원종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35) 2026-05-01 19:21:14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8.147) 2026-05-01 20:10:51
  • 답글

    센종슬레이어

    ㅇ(222.117) 2026-05-01 21:26:38
  • 답글

    세종실록 48권, 세종 12년 6월 1일 庚午 6번째기사 1430년 명 선덕(宣德) 5년 일본에서 칼 만드는 법을 배워 칼을 한 자루 바친 심을에게 옷 등을 하사하다 의령(宜寧)에 거주하는 선군(船軍) 심을(沈乙)이 일찍이 일본에 건너가서 칼 만드는 법을 배워 칼 한 자루를 만들어 올리니, 일본 칼과 다름이 없으매, 명하여 군역(軍役)을 면제시키고 옷 한 벌과 쌀·콩 아울러 10석을 하사하였다.

    익명(211.234) 2026-05-01 19:21:26
  • 답글

    세종실록 49권, 세종 12년 8월 14일 임오 2번째기사 1430년 명 선덕(宣德) 5년 사신 창성이 호신용 운검을 빌려달라고 청하다

    익명(211.234) 2026-05-01 19:21:48
  • 답글

    임금이 영접하여 경회루(慶會樓)로 들어가 온짐연(溫斟宴)을 베풀었는데, 윤봉(尹鳳)은 병이 나서 먼저 돌아가고, 창성(昌盛)이 임금에게 말하기를, "호신용(護身用) 왜검(倭劍)을 빌려주시면 돌아갈 무렵에 도로 반환해 드리겠습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알았소." 하였다.

    익명(211.234) 2026-05-01 19:22:02
  • 답글

    성종실록 203권, 성종 18년 5월 15일 갑인 2번째기사 1487년 명 성화(成化) 23년 장령 봉원효가 수개 도감·군적청·춘궁 도감의 일의 정지를 청하다 하였다. 영사(領事) 심회(沈澮)가 아뢰기를, "군기시(軍器寺)에 간직한 왜도(倭刀)는 아무리 하품(下品)이더라도 몹시 날카로우니 진실로 군국(軍國)의 중한 기구인데, 가볍게 화매(和賣)하는 것은 미편(未便)합니다."

    익명(211.234) 2026-05-01 19:22:59
  • 답글

    언제나 등장하는 일뽕 친구들

    익명(118.235) 2026-05-01 20:07:46
  • 답글

    @ㅇㅇ(118.235) 조선왕조실록 기록만 올렸는데도 일뽕이 되어버리는 마법.

    익명(211.234) 2026-05-01 20:08:42
  • 답글 dccon
    모코코-(uouo4ere) 2026-05-01 19:21:38
  • 답글 dccon
    말랑보추(routine9890) 2026-05-01 19:23:36
  • 답글 dccon
    어린이사랑(ms245612) 2026-05-01 19:23:47
  • 답글

    다이죠부?

    익명(121.153) 2026-05-01 19:25:02
  • 답글

    저걸로 조센징들 사냥 했자나 대가리 도륙 냈는데 고블린년들&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

    익명(104.28) 2026-05-01 19:22:33
  • 답글

    저걸로 조센징들 사냥 했자나 대가리 도륙 냈는데 고블린년들&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

    익명(104.28) 2026-05-01 19:22:43
  • 답글

    저걸로 조센징들 사냥 했자나 대가리 도륙 냈는데 고블린년들&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

    익명(104.28) 2026-05-01 19:22:46
  • 답글

    저걸로 조센징들 사냥 했자나 대가리 도륙 냈는데 고블린년들&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센´ &gt;&lt;`

    익명(104.28) 2026-05-01 19:22:50
  • 답글 dccon
    말랑보추(routine9890) 2026-05-01 19:23:02
  • 답글

    IONQ(imagine1010) 2026-05-01 19:23:37
  • 답글 dccon
    어린이사랑(ms245612) 2026-05-01 19:24:17
  • 답글 dccon
    모코코-(uouo4ere) 2026-05-01 19:24:24
  • 답글

    무게가 ㅅㅂ ㅋㅋ

    유부(shdkffkdnswl) 2026-05-01 19:23:19
  • 답글

    다른 칼도 갈면 더 좋아지겠죠.....

    피씨98(strict4049) 2026-05-01 19:23:45
  • 답글 dccon
    어린이사랑(ms245612) 2026-05-01 19:24:00
  • 답글

    말랑보추(routine9890) 2026-05-01 19:24:16
  • 답글

    모코코-(uouo4ere) 2026-05-01 19:24:33
  • 답글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면 저런거 다필요없음 그냥 죽이려는 생각만 하면 100명이든 1000명이든 한번에 죽음

    익명(49.161) 2026-05-01 19:24:21
  • 답글

    임진왜란때도 개좆본 일본도는 환도한테 밀려서 개좆본 장수들이 한국 장인들한테 환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건 존나 유명한 사실임 임진왜란 끝나고 개좆본 새끼들이 도공만 납치한줄 아는데 무기 만드는 사람들도 존나 납치하는데 그 중에서는 화약 기술자들도 있었지만 환도 만드는 사람들 존나 데리고 감 현재 개좆본 일본도는 사실상 조선의 검이나 다름 없음 ㄹㅇ ㅋㅋ

    익명(222.113) 2026-05-01 19:24:24
  • 답글

    장미칼이 최고임

    익명(172.225) 2026-05-01 19:24:37
  • 답글

    저런거에 조센징들이 개 썰렸다는거지?

    익명(119.194) 2026-05-01 19:24:56
  • 답글

    크 저걸로 조센징 모가지 썰고다니면 기모찌이~~

    익명(211.234) 2026-05-01 19:25:09
  • 답글

    개인소득 한국 &gt; 일본 삼성 1년치 수익 = 도요타 4년치 수익 K-2 1000대 수출 vs 10식 자폭 3명 야키니쿠 신사행

    익명(118.39) 2026-05-01 19:25:52
  • 답글

    자살률 한국 29.1 &gt; 일본 16.3

    ㅇ(222.117) 2026-05-01 21:28:00
  • 답글 dccon
    반디(scene3224) 2026-05-01 19:26:07
  • 답글

    오

    mova(most0755) 2026-04-30 15:39:49
  • 답글

    일본도가 아니라 초거대 식칼 아니냐 - dc App

    미친게이타릭(focus6192) 2026-04-30 15: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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