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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 총 수익률 : +92.38%
1~4월 총 매매손익 : +8,993,744원

1월 수익률 : +23.79%
2월 수익률 : +24.66%
3월 수익률 : -18.29%
4월 수익률 : +51.98%

*수익률 벤치마킹
최근 1개월 -> 게좌 : +46.03%, 지수 : +26.78%
최근 3개월 -> 계좌 : +55.52%, 지수 : +28.07%
(p.s. 우선주 도.배로도 지수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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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주의사항
- 장투 팁이라 단타러들은 뒤로가기 누르삼
- 글의 목적이 종목 추천이 아님. 그냥 리밸런싱 법만 얘기하고 싶은 거임.


<리밸런싱 팁>
1. 자신의 포트폴리오 컨셉을 정해라

예를 들어 내 포트폴리오 컨셉 조건은 이거임
1) 해외에서 달러를 벌어들이는 수출기업(내수주x)
2) ai 인프라 기업
3) 배당 현금흐름 중시

원래 조선, 방산 ETF도 잠시 있었지만 걍 포폴에서 정리함
조선, 방산 섹터가 안 좋다는 게 아니라 
종목 수를 무한정 늘릴 수가 없으니 우선순위 상 제외시킨 것

이렇게 기준을 세우는 게 롱런에 필수인 듯


예를 들어 버핏 할배 기준도
1) 비즈니스 모델, 수익 모델의 안정성 중요시 함
2) 배당성장 중요시 함


이 두 가지 기준을 지켰기 때문에

아직도 버핏 할배 포폴 비중 1위가 애플이고
코카콜라 같은 주식을 되게 좋아함

그리고 M7 빅테크 기술주 잘 모른다며 건드리지 않음


물론 버핏 할배가 근래 빅테크 M7 투자를 했더라면 더 벌 수 있었겠지만 그건 결과론적인 얘기고
저 철칙을 지키는 걸 난 틀렸다라고 말 안 함. 오히려 저런 게 롱런에 중요한 것 같음. 

2. (제일 중요) 개별주 투자할 땐 '매수 이유'가 아주 명확해야 함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삼전 하닉 좋다고 하니까 삼전 하닉 매수하고
또 갤에서 삼성전기 좋다고 하니까 매수
이노텍, 이수페타 좋다고 하니까 매수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개별주 매수하는 의미가 없어짐
왜냐하면 시드는 한정적이니까. 걍 차라리 솔탑투ETF 사는 게 나음

예를 들어 내가 삼전우만 남기고 하닉 정리한 이유가
파운드리 고점기대와 배당성향을 중시한 결과고
삼성전기를 선택하고 LG이노텍을 제낀 이유갸
단일 기업에 매출의존도 높음, 사업 포폴 다양하지 못함을 피하고 싶어서이며
삼성 SDI만 남기고 LG엔솔, SK이노 정리한 이유가
중국업체 공세에 살아남으려면 전고체 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음

이 기준이 없으면 이거 좋다 저거 좋다 다 사버리게 됨. 그래 기업들 다 좋지
근데 포폴이 다이소가 되는 거임 ETF 사는거랑 뭔 차이가 있냐는 거지

그리고 자기만의 선택기준을 세우게 중요한 가장 큰 이유
그래야 손절도 빠르기 때문임
저 이유로 매수를 했는데 매수 했던 이유가 증발하면 바로 손절쳐야지
예를들어 삼성SDI가 전고체에 사활을 걸어서인데 여기서 삐그덕된다? 정리해야지
파운드리 고점때문에 삼전 선택했는데 파운드리 포기선언? 그러면 정리해야지
스테이블 코인 사업 때문에 네이버 선택했는데 지지부진하고 제시하는게 없다? 바로 손절해야지

예를들어 LG엔솔이랑 LG화학 정리한 이유도 한국 2차전지 섹터는 중국에 많이 먹혀있고
살아남으려면 결국 전고체밖에 없는데 LG엔솔은 보여주는 것도 없고 느긋함
그래서 손절. 마찬가지로 LG엔솔에 매출 묶여있는 LG화학도 손절
(지금 종목 비하가 아니라 내 개인적 기준을 말하는거임) 

LG생건도 중국 매출 의존도가 매우 높았는데
정치이슈랑 중국 내 한국 화장품 인기 시들해지면 바로 털었어야지
끝까지 갖고 가면서 묻지마 장투하는 게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거임
그게 종목이랑 사랑에 빠졌다라는 표현임

남 말 듣고 주식하지 마라는 이유의 본질이 여기에 있는 거임
자신이 이 주식을 왜 샀는지를 모르니까 손절도 안 되는 거임

그리고 제발 개별주 잘 모르겠고 자신 없으면
섹터 ETF or 지수추종 ETF로 장투해라

내 개인적인 평가로 ETF는 안전한 장투에 정말 치트키 같은 거임
이 ETF 때문에 나는 국장 활성화 되었다고 생각하고
코스피 지수 훨씬 더 장기적으로 갈 거라고 판단함 

3. 매수하는 법, 매도 하는 법
포폴 리밸런싱은 기본적으로 내가 ETF 매니저다 라는 생각으로 하는 게 정석임
한 마디로 포폴 내에서 단기 급등하여 과하게 비중이 커진 섹터가 있으면
그거 좀 덜어내서 저평가 눌러있는 섹터를 매수하는 거임
그랬을 때 단기 급등섹터가 조정받고 저평가 섹터가 반등하면 복리 수익구조가 커지는 개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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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내 포폴의 섹터는 크게 네 종류임

1. 발전 및 전력기기 - 두빌, 전력ETF - 26.67%
2. 반도체 및 소부장 - 삼전우, 삼기우 - 38.67%
3. 2차전지 및 소재 - 포홀, 삼스디, 에코호로 - 22%
4. 로봇 & 모빌리티 - 현대차2우 - 12.40%

두빌이랑 전력기기는 저 섹터로 묶은 이유가 주가 상승 시 상관관계 계수가 높아서임
마찬가지로 반도체 소부장도 이와 같음
저렇게 크게 묶었을 떄, 최근 삼성전기의 급등으로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비중 과하게 늘었으니
좀 익절해서 비중 작은 다른데로 옮길 생각을 해야하는 거임
물론 비중이 높아졌다고 바로바로 싱행하라는 게 아님. 산업 동향을 잘 봐야해. 신중하게.
(아직은 타이밍 아니긴 해서 계속 주시중임) 

4. 기타 충고
*종목 수 좀 줄여라

-시드 1억 미만이면 종목 수 좀 줄여라
*좋은 주식 비싸게 사느냐, 잠시 눌러져 있는 주식 싸게 사느냐의 문제다, 후자를 잘 노려라
*내가 단기 급등주보고 포모가 오는 이유는, 내가 안정화된 포트폴리오를 가지지 못해서이다.
-안정화 된 포트폴리오 깨기 아까운 마음이 더 크게 들거든(리얼 팩트임)


여기까지 모두가 알지만 실천은 힘든 사실 굳이 굳이 적어봤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