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마크 작가의 카뮈 이방인 해설
뇌내망상증(zhdzhddlvkghdfn)
2026-05-02 08:20:00
추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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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페도들만큼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단어 남발하기 좋아하노
@돌아온애우 반공이셨어? 그럼 훌륭한 분이 맞네
@돌아온애우 욕과 주장만 나불거리고 근거는 하나도 없네 풍선 같은 새끼 ㅋㅋ
흔한 십덕새끼가 아는척까지 하고싶을때 드러나는 저열한 문장들
한강책하고 비교해봐라ㅋㅋㅋ 저 시절 문학은 진짜문학이었다
@ㅇㅇ 도스토예프스키를 좋아하는데 카뮈를 저렇게 정신병적으로 까는 사람 진짜로 첨봄.
@돌아온애우 불순한 정치적 의도가 개입돼서 띄워진 - 정말 그러한지도 의문이지만 - 책을 조리돌려서 까내리는 것도 정치적 행위라는 걸 너만 모르고있는 게 불쌍하다.
@ㅇㅇ(211.234) 지가 수준이 그것밖에 안 돼서 ㅋㅋ
@돌아온애우 자신이 문학적 지식이 넓은 고지능인척하지만 쓰는 글에서 무식함이 흘러 넘처 흐르는…
@돌아온애우 아 반공에 긁힌거임? 근데 정작 본인도 까뮈 까는지점엔 알멩이 하나가 없는데 보기드문 ㅈ병신이네 이거 ㅋ
카뮈가 해체주의의 칼날은 잘 휘둘렀지만 다시 조립을 못했다는 건 큰 문제라고 생각함 개구리를 짜부내서 단백질과 물로 만들었다고 그게 개구리임? 사람은 의미를 만드는 셀룰러오토마타임 그게 우주에서 인간이 가지는 의미임
홀로코스트 지옥에서 살아남은 유대인이 카뮈 이방인 좆같은 소설로 보던데
카뮈도 아제리에서 태어나서 고생좀 했다던데
유대인이 발작하는거 보니까 카뮈가 잘하고있나보네
@우사기 그것보다 온갖 똥꼬쇼하면서 탈출한 유대인이(아마 살아남으려고 동족팔아먹고, 나치에게 뇌물주고 별짓 다한듯) 카뮈는 너무 나이브한 히스테릭새끼로 봐서 그런 것 같음. 카뮈도 아제리 출신 프랑스인이라 본토에서는 벌레 취급받아서 꼴받아서 저런거 적었긴 함
어떻게 보면 식민지 사람을 쏴죽엿다는거로 읽힐 수도 잇음. 거기다 카뮈가 웃긴게 알제리에서 살앗다는 양반이 당시 프랑스 식민지엿던 알제리의 해방에 동의하지 않앗다는거임
@ㅇㅇ(221.160) 결국에 카뮈도 이런저런 이유로 현실에서 강요받았다는거네 이런 소설 쓸 법 하네
@ㅇㅇ(220.126) 강요받앗던건 아니고, 본인은 철저하게 중도적인 입장이엇음. 프랑스의 식민주의, 알제리의 폭력적인 독립운동 둘 다 반대하고잇엇음. 왜냐하면 둘다 결국 억압하고, 생명을 위협하기 때문임. 카뮈는 단지 '건강한 인간의 삶' 그 자체를 원햇던 거임. 이미 세계대전을 통해 봐온 전쟁이나 억압이 가져오는 파괴를 더 이상 보고싶지 않앗던거지
@ㅇㅇ(220.126) 그래서 알제리의 독립은 반대하나 자치권을 인정해야한다는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햇음. 이러한 사정을 잘 모른다면 카뮈를 단지 반대한다는 단편적인 이유로 비판할 수 밖에 없음. 카뮈는 알제리의 자연에서 치유되엇기에 정말로 사랑햇고, 그렇기에 알제리가 독립전쟁으로 파괴되는걸 원치 않앗음
@ㅇㅇ(221.160) 건강한 인간의 삶은 존나 이기적인 것이기에 역설적으로 아무런 입장도 낼 수 없었던것인가
@ㅇㅇ(211.194) 이기적이라기보단 소극적이엇다고 봐야지. 세상이란게 결국 명확한 하나의 답을 원하고 잇으니깐. 어느 극단적인 하나의 편을 드는게 아니라 중간에서 평화로운 해답을 찾길 원햇던거지. 물론 카뮈의 대답이 해답이 아닐거 같긴하지만 말야. 카뮈에 대한 비판 지점이 이런거임. 단순하게 자치권을 갖는다고 프랑스에 대한 독립이 되는게 아니니까 말이야
에뜨랑제
디시 유동들이 예술 분야를 즐기는 사람을 보면 유독 공격성을 드러내는게 애잔함.. 삶이 각박해서 여유가 없으니 개인적인 취미, 감상평마저 허세로 보이고 내재된 열등감 표출하게 되고
난 결국 살인자인데 자꾸 피해자인것처럼 그려져서 공감이 안되던데
나만 그럼?
이슬람맘임?
ㄴㄴ주인공은 걍 '나 사람 죽였고 벌 받을게' 이 입장임 근데 증인들이 엉뚱한 일상에서 감수성을 끌고와 죄를 부풀리는 작태를 작가는 꼬집은거고 살인 자체가 밉다? ㅇㅈ 얘 평소에 무덤덤한게 사이코패스더라? ㄴㅇㅈ 근데 사회는 후자로 가더라, 이 부분을 작가는 안타깝게 본 거지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지 결국 너도 이해못하잖아
맞긴한디 재판과정이 아랍인 쏜것엔 아무도 관심이 없고 임마는 엄마죽어도 안우는 싸이코패스니까 죽어도 마땅하다 라는 식의 의견으로 검사가 밀고나가는게 좀 부당하게 느껴지지 - dc App
작품에서는 살인-재판으로 그렸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거임. 내가 한 행동은 별 의미가 없거나 그런 의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걸 접하는 사람들이 온갖 포장을 해서 그럴듯한 것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상황. 보통은 그냥 웃기거나 신기하다고 넘어갈 만한 것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그게 나에게 그들의 신념 같은 것을 강요하는 것일 수도 있지. "이러이러해서 그렇게 한 게 맞지?"하며, 꼭 내가 그래서 그러한 행동을 한 것을 인정하라는 것처럼.
그러면 난, 나는 그런 생각이 아니었지만 그들이 그렇다고 하는 것에 동의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고 왜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가, 왜 그들의 생각을 나에게 강요하는가, 나와 그들 사이의 괴리, 왜 나는 그들과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가, 나는 왜 그들과 동떨어진 것 같은가, 나는 그들에게 이방인일 뿐인가.
어머니의 죽음 - (나의 살인 행위로 인한) 타자의 죽음 - 사형 선고로 인한 나의 죽음. 나와 가까운 사람의 죽음 - 나와 먼 사람의 죽음 - 나의 죽음. 각각의 죽음에 대한 나의 태도, 그리고 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사회의 태도, 그 사이에 존재하는 괴리.
@00(116.39) 난 이게 사회가 여성화될 수록 심해진다고 봄 불필요한 공감대를 강요하고, 여자 눈치보는 남자들이 동참하며 여론이 되버리는 상황 한국은 여자들 권리가 과도하게 커진결과 무죄추정마저 부정되잖아?
문학적으로 보면 비꼬려는 의도로 설정된거고, 현실적으로보면 니말대로 공감 안되는게 정상임
그러니까 게임중독 때문에 살인을 했다 살인범이 평소에 게임을 했더라 이런식으로 여론을 선동해서 게임중독=살인마 이 개념을 고착화하고 선동하는 세태를 비판한 것과 같은 거지 요즘으로 따지면
@ㅇㅇ 사람들이 남을 이해하기 위해 억지로 밀어붙이는 감정과 해석은 폭력이라는 것이지
@ㅇㅇ 그럴 바에는 차라리 남에게 무관심 해라 그것이 천국이다
@ㅇㅇ(182.231) 여성화가 아니라 남성화임. 수직적인 태도로 깔아뭉게는거지
나는 꼴페미를 욕했고, 홧김에 욕설을 사용한건 잘못했다고 인정했지만 사회는 커뮤중독쉬었음이대남이 문제라며 죄를 부풀리는 상황임
@ㅇㅇ(221.160) ㄴㄴ흑백이분법 자체가 멍청한짓임. 피싸면서 공감못하는 개인을 튀어나온 못이라고 매도하는거는 여성화임
리뷰 깔끔하다 유툽에 리뷰 쳐보면 이방인 그자체로 작품을 못봐서 이전 작품 잔뜩 끌어와서 실존주의 타령만 주구장창 하던데 내 생각을 하나만 추가하면, 까뮈나 뫼르소는 자신이 우상화되는 것 조차 바라지 않을 거임
그냥 이방인에서 뫼르스적 태도가 개씹 실존주의 그 자체 아님? 세상의 관습 예를 들어 엄마 죽어도 다음날 바닷가 가서 여자랑 떡치고, 자기 감각과 의미대로 살겠으며 남들 판단 좆까라는건데. 애초에 태양의 열기로 아랍인 쳐죽이고 자유 속박 당한 상태에서 결말로 나아가는 과정이 세계의 부조리함과 그 속에서 실존 찾는 과정임.
물론 카뮈는 생전 실존주의로 분류되는걸 뒤지게 싫어했다만 오히려 후의 전락이나 적지와 왕국 같은 글보다 이방인만큼 그대로 실존주의가 적나라하게 반영된 책도 찾아보기 힘든.
@ㅇㅇ(211.235) 해석이야 그럴텐데 내 말은 소설과 주인공의 행동을 왜 감상이 아니라 해석으로 보냐 이거지, 비문학이 아니잖아 작가나 주인공은 '요런 사람이 있는데 얘를 왜 못잡아 먹어 안달이지? 냅 둬 좀'을 풀어낸거고 동시에 무관심을 정답게 여기는 작가는 주인공이 '실존주의'와 같은 말로 표상이 되는 관심조차 원하지 않을 거라는 거지
@ㅇㅇ(182.231) 너야말로 전제를 무시하는거지. 작가가 심중에 있던 생각을 전제로 두고 그 위에 자신의 감상을 쌓아올린건데, 그 전제를 인지 못하고 글을 썼을거 같음? 작가는 예민하게 자신을 포착하는 사람이지. 자신이 알지못하는 감상으류찌끄리는게 아님. 물론 그런류도 있겠지만 애초에 저 소설이 쓰인 사회적 맥락이라는게 있다는 말임. 물론 그걸 본인이 얘기한것도 아니고 실상
@ㅇㅇ(182.231) 해석과 실제 작가의 생각이 천만년쯤 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지. 그런데 해석의 내용을 갑론을박 할 순 있어도 독서의 방식을 갑론을박한다? 그거야 말로 오만한거지
@ㅇㅇ(58.224) 작가야 이거저거 반영하고 치밀하게 썼겠지 다만 철학서가 아니라 소설로 쓰고 주인공의 감정의 표출로 생각을 표현한건 공부쟁이가 아니라 보다 많은 일반 독자들이 감상으로 이 책을 받아들이길 원했다는 말, 그러니 그렇게 받아들이는 게 더 작가의 기대에 부합하지 않겠음?
@ㅇㅇ(182.231) 해설로 나아갈 수 밖에 없는건, 이방인이 발매된 지 얼마 안돼서 나온 시지프 신화가 이 책의 해설같은 내용이엇기 때문임. 해석을 안할려고 해도 할 수 밖에 없음
@ㅇㅇ(182.231) 괜히 부조리 3부작이라는 말이 나온게 아님. 연달아 나온 책들이 다 연관성이 있기 때문임. 그리곤 개인(이방인)-사회연대(페스트)라는 측면에서 본인 사상의 발전을 보여준거고
뭔 개소리야 씨파. 그리고 요즘같은 ai 딸각 하면 요약 다해주는데 굳이 이런걸 만드는 이유가 뭐임?
그건 굳이 글 클릭해서 댓글 꾸역꾸역 다는 너랑 비슷한 이유가 아닐까
각자의 다른 생각을 바탕으로 다른 해석을 스스로 내는 사람들도 있고 니처럼 스스로 생각하려는 의지도 없이 위에서 시키고 남이 말하는 그대로 납득하고 따라가는 사람도 있는거지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방인은 3부작 중 하나이고, 핵심은 주인공에 있지 않고 그 외적인 부분과 그 환경에 집중해야 다소 이해가 되는 작품임. 이방인 자체도 어머니의 죽음-살인-사형으로 이어지는 거고. 슬프지 않은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는 주인공은 시작부터 이방인이었고, 살인을 저지른 후 재판을 받는 태도 또한 주인공은 감추거나 왜곡한 것이 없는데 외부인들에게는 이방인이었고. 사람들은 끊임없이 그에게 내부인이 되기를 강요하지만 그는 끝까지 그 상황을 거부하고 이방인으로 남는 거고.
이방인 = 라면받침대
라면살 돈도 스스로 못버는 자의 말로
영어초 에일리언이자나 영어제목이 더 좆병신임
세상은 원체 부조리하고 이를 인정하여야 자유로워질 수 있음
세상에 10명이 있는데 나머지 9명이 나와 생각이 다르다면? 내 생각에는 분명히 이게 맞는데, 나머지 9이 아니라고 한다면?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 생각에는 이게 맞는데, 나머지 9이 아니라고 한다면? 내가 틀린 것인가, 아니면 9명이 틀린 것인가? 아니면 아무도 틀리지 않은 것인가? 반대로, 나와 8명은 분명히 이것이 맞는데, 1명이 아니라고 한다면? 우리가 틀린 것인가 아니면 그 1명이 틀린 것인가? 아니면 아무도 틀리지 않은 것인가?
넌 저 책 다시 읽어라
그리고 '이방인'처럼 아니, 까뮈가 쓴 작품들처럼 작품을 접해도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리라는 건지 한번 찾아보거나 한 번을 더 읽어서라도 이해할 수 있게 노력을 해 봐. 그래도 결국 이해는 안 되겠지만 그 과정에서 사고의 폭은 넓어진다고. 이해가 안 된다고 포기한 놈하고,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다 포기한 놈하고는 달라.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고 지레 포기하는 놈하고, 노력해 보다 성공하지 못하는 놈하고 다르듯.
모르겠으면 다시 읽어라
이해 타령하는거보니까 너가 딱 독서를 대수롭게 보는 부류인가 싶네 읽혔음 읽힌 사람끼리 대화하는거고 안 읽히면 안 읽힌 사람끼리 대화하는 거 뿐인데
무관심이 아니라 냉소. 물론 냉소가 주관적 가치판단의 영역에서 부정적 관점의 표명이겠지만, 이미 보편적 상식에서의 도덕관념을 부정하기 위해 "재판"이라는 장치를 사용한 순간 작가 스스로가 그것이 무관심이 아닌, "냉소"라는 걸 들어 낸거지. 물론 "냉소"자체가 엄밀히 정의내리기 힘들지, 니힐리스트를 냉소라고 번역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니힐리스트는 허무주의로
번역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러나 적어도 무관심은 아니지. 무관심이란 관심 가져 마땅할 것에 관심 가지지 않는 사회관계 속에서의 왜면이 더 적합하겠지.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서 부모가 자식을 왜면한다면, 위정자가 시민을 왜면하는게 무관심이지. 자식이 부모를 신경쓰지 않는다? 사실 이것 또한 냉소인 이유겠지
이게 결국 환원적으로 실존주의와 닿는 이유가 있겠지. 하여간 실존주의가 반사회성, 그러니까 니체 이후 스탈린이나 히틀러가 그지랄이 된 맥락적 흐름이 있다는 말
결국 어떤 논리로 스스로를 타자화 했는가? 니체가 어떻게 타자화 했는가?
근데 책 표지에 있는 남자가 까뮈냐?
ㅇㅇ - dc App
이방인은 한국에서는 이해받기는 힘듦 번역도 글코 정서적으로 와닿을만한 게 아님 요즘엔 좀 다르긴 하겠다
한국에서 이해받기 힘듦 ㅇㅈ 다만, 사회가 고도화되고 여자가 여론에 입김이 커지면서 공감이 강요되면 이 책이 정서적으로 와닿는 사람이 많아질거라 장담함
뫼르소는 그냥 "그런 사람"이다 리고 생각하고 읽었었는데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나 같은건 제쳐두고 다자이 오시무 인간 실격처럼
세상은 나 자신에게 영원한 이방인이다
나 이 작가 만화 봤었는데 작품에 이상한 철학있음 ㅋㅋㅋㅋ
개조선놈들의 필독서. 제발 남인생에 신경들좀 꺼라
남인생 간섭이 심해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생긴거임 그리고 거기서 너도 태어나서 니 dna에 박혀있음
남인생 신경쓰는 사람들 신경좀 쓰지마라 - dc App
ㄹㅇ 개조센징들이 이걸 좀 읽는다면 좆센사회가 그나마 조금은 나아질듯
난 읽으면서도 이런 생각도 안하고 그냥 그렇구나 하며 읽기만 하는데 내가 매달 책을 사서 읽는 의미가 있나 싶다
보통 고전 소설가들이 철학가도 겸햇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음
읽고 끝내지말고 다른사람 후기 같은거보면서 생각을 확장시켜보셈 - dc App
책은 되새김질을해야됨 - dc App
나도 잇팁이라 그랬구나 하고 넘어감
진지하게 그럴거면 매달 읽지 마라 차라리 한권을 열두번 읽어
죽게 생겼는데 억울함이 아니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시점에서 범인이 아니야..
이방인 못봤는데 ㅋ 이해하기 좀 난해한편임? ㅋ 잘안읽히나?
읽히긴 잘 읽히는데 이새끼가 왜 이러는거냐? 이런거지
난 막판에 이해가 어려웠음 갑자기 특권층이나 내 미래 깊은 곳에서 불어오는 숨결 이런건 대쳐 무슨얘길 하는거야? 싶었음
굳이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그냥 느껴지는대로 보면 됨...그게 문학이지. 이해할려고 하면 시지프 신화를 봐야지 그거 보고 더 파먹겠다 싶으면 그담에 이방인을 보는거고. 내 생각에는 실존주의는 부조리하고 그냥 아무 이유없이 태어난 세계 절대진리라는게 없는 세계에서 자기가 의미를 만들어 살아야한다 이정도만 결을 잡고 자기가 스스로 의미를 찾아가는게 좋은거같음 삶의 의미. 그게 실존주의적 태도랑도 맞는거같고 계속 뭐 분석하고 파고들어가고 해서 철학 해봤자 내가 남보다 더 잘 안다 이런 부질없는 우월감만 생기고 공허함 이걸로 자기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이라면 뭐 그것도 그런대로 괜찮겠지만. 니체가 차라투스트라를 그렇게 쓴 의미가 그런거같음 결국 자기가 만들어나가는 삶임
그리고 오히려 본서보다 이렇게 만화로 해설해주는게 더 나은거같긴 함. 주관이 개입된다고 해도 핵심 메세지만 같다면 오히려 이런 사변철학은 적극적으로 내려와야함. 챗지피티같은걸로 요약하고 하는것도 좋은 방법임. 어차피 번역본도 주관이 개입된거니까. 책은 너무 구시대적인 유물임. 중요한 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는건데.
갠적으로 가뮈 별로였어요 노잼에 난해하고 허세 느껴졌어요
예쁜말힐래?
집단주의 오지랖퍼에 획일적 가치관을 강요하기까지 하는 폭력적인 노예민족 조센징들이 필독해야 하는 소설인데 댓글 저능아들의 향연을 보니 좆센은 역시 나아지기는 틀렸노
글 내용 공감안감ㅇㅇ 딱 비틱질 하는 병신들이나 좋아할 해석
카뮈 이방인 정다운 무관심 논란
뭐? 이방인? 다정한 무관심? 너만 힘든 줄 알아? 다 그렇게 살아 체계와 관습 안에서 조금씩은 연기도 하면서 다들 그렇게 사는 거야 근데 그게 뭐 어때서? 여기는 정답이 존재하는 사회 조선이란 말이야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