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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한 건물주가 병원 들어온대서 6개월 월세 안받고 인테리어비 21억 지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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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료사용 기간이 끝났음에도 이런 저런 핑계로 월세를 밀리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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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월세가 약 40억원 정도 되었음



근데 병원이 손님이 없거나 장사가 안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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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은 꽉차있고 뭔 동네 재단 중고액 후원자 소리 까지 듣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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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는 밀린 임대료 때문에 대출이자를 갚지못해서

건물이 공매로 넘어갔는데. 임대료 밀리는 건물이라 팔리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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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450억에 유찰된 건물이 수의계약으로 어떠 사람에게 넘어가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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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가 바로 병원비 고의적으로 연체해온 저기 건물 세입자 병원장이었던 것...





출처: KBS 뉴스

- dc official App


병원장 이거 트럼프식 협상기술 배워왔누?


유명 재활병원, 임대료 체납하고 반값에 건물 매수 계약 [9시 뉴스] / KBS 2026.04.30.


신축 상가에 들어선 재활병원이 임대료를 내지 않아 건물주가 상가 전체를 공매로 넘기게 됐습니다. 그런데, 감정가 천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계약한 사람이, 바로 임대료를 연체한 병원장이었습니다. 먼저, 송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4년 전 준공한 상가 건물, 8층짜리 건물 절반을  재활병원이 임차해 쓰고 있습니다.


 보증금 30억 원에  월 임대료 1억7천만 원.


 병원 유치를 원했던 건물주는 6개월 무료 사용에  입주지원금 21억 원 지급도  약속했습니다.


[건물주/음성변조 : "병원이 유치되면 다른 호실들이 임대가 잘 나가잖아요…."]


 그런데, 무료 사용 기간이 끝나자 병원장 여모 씨는 임대료를 연체하기 시작합니다.


 경영난을 이유로 들며 병원장은 납부 각서까지 썼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건물주/음성변조 : "작년 8월 기준으로 임대료 납입을 안 한 게 약 한 40억 정도 됩니다."]


 병원은 환자들로 북적이고, 2백여 병상은 꽉 차 있습니다.


[병원 관계자/음성변조 : "모든 병실 다 만실이어서요. 조금 대기해 주셔야 합니다."]


 시민 프로축구단 전담 병원이자 원장은 아동복지 재단의 중·고액 후원자였지만  임대료는 내지 않았습니다.


 그 여파로 건물주는 대출금 430억 원의 이자를 감당하지 못 했습니다.


 건물은 공매에 넘겨졌고, 천억 원에서 시작한 입찰은  하루 10%씩, 9차례 유찰돼  입찰 금액이 450억 원까지 내려갔습니다.


[건물주/음성변조 : "응찰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임대료가 들어오지 않는 물건을 사려고 하지 않죠."]


 결국, 감정평가액의 절반도 안 되는 450억 원에 수의계약이 이뤄졌지만, 계약자가 누구인지는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건물주가 건물 명도소송 과정에서 최근 확인한 수의계약자는 바로, 임대료를 연체해 온 병원장이었습니다.


 병원 측은 임대료 연체 이유 등을 확인해달라는 KBS의 거듭된 질문에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답변 하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송명희입니다.



유명 재활병원, 임대료 체납하고 반값에 건물 매수 계약




눈뜨고 550억 뺏긴 건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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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억 + 미래 소득 눈뜨고 뺏김


법적으론 문제 없다는게 시발 믿을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