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80이 최애 기종이라 언젠가 타보고 싶었음 아시아나가 운영하는 380을 더더욱 타고 싶었고
근데 작년에 갑자기 타이베이에 투입된다고 해서 꼭 가야겠다고 다짐함
그래서 1월 쯤에 이코 비즈 편도 40이었나? ㅈㄴ 싸서 꼭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 반대로 파토나고
이후에 가격 팔로우했는데 40에서 50까지 올라가다가 쿠폰 먹여서 37에 발권 가능하길레 발권함
2월에 런던 다녀오고 골드 찍어서 오히려 3월에 간게 좋게 되었음
그럼 후기 시작!
골드 달성 이후 첫 탑승임
전용 카운터 체크인 ㅅㅅ 이 맛에 우수회원합니다.
땅콩 라운지 1시간 밖에 못 즐기고 타러 나옴 라운지 후기는 위에 참고
2026년 3월 19일에 탑승함
레지넘버 HL7640, 아시아나가 5번째로 도입한 A380이자 기령은 9년
공홈에는 없는데 골드면 인천발 보딩 존2인 듯?
옆에도 있던 A388
267번 게이트 이쪽이 380 전용 게이트인 듯?
2층으로 처음 가봄 ㅋㅋ
가는데 엄청 오래 걸림
48시간 전에 듀오좌석 공짜로 예매함
2-4-2 배열
좌석간격은 아이폰 16 새로로 널널한 정도
발 받침대도 있음
C타입 충전포트도 있고
이건 안써서 잘 모르는데 쨌든 충전기
어퍼 덱에 있는 수납공간
근데 이거 한 번 닫고 어캐 여는거임? 무서워서 안 씀
옷걸이도 있고
기종 인증
어메니티는 헤드셋만 줌
장거리만 타다가 단거리는 처음인데 이것만 줘서 당황함
헤드레스트 정상적으로 작동
항갤러들이 78A 등받이 제껴진다고 했는데 시발 고정이었음 ㅋㅋ
밥상
기내 AVOD는 최신형
밤 새고 와서 이륙하자마자 잠들었다가 밥 준다고 해서 깸
장거리 탈 때는 꼭 쌈밥 먹었는데 그리읍니다
닭고기는 맛있었고 감자는 금방 물려서 다 안먹음 빵은 딱봐도 맛없을게 뻔해서 안먹음
갤 보니까 고구마 샐러드 싫어하던데 난 먹을만하던데
화장실 와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음
땅콩에서 쓴다고 하던거 같던데
맨날 창가에 앉는 이유
타오위안 착륙
스타럭스가 많아서 신기했음
스타럭스 A35K
그 입국 전에 하는 신청 했는데도 자동출입국 심사를 따로 등록하는 시스템이어서 등록하고 나옴
나왔는데 수하물이 컨베이어 벨트에서 돌고 있어서 바로 픽업함
확실히 티어 있으니까 이런건 체감됨 A380 수하물 ㅈㄴ 오래걸린다고 하던데 티어 있으니까 바로 나와서 진짜 좋았음 ㅋㅋ
A380 2층 탑승 후기는 이륙할 때 존나 조용해서 개신기했음 넓어서 좋았고 2층 듀오석 꼭 하셈 기내식은 살짝 아쉬웠음
영원하자 아시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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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추
고아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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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항공사 타고 중국 가는 짱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십년전에 동방항공 뻐스트타봄
최애기종이면 한번씩 조종도 하시고 하나요?
무릎 공간 왜이리 넓음???? - dc App
손놈 흉내?
콘크리트 둔덕 조심해라 게이야 - dc App
A380 이거 엔진 1개 크기가 757 엔진하고 비슷함. 그래서 닭장으로 좌석 넣으면 800명까지 가능하다던데.
비행기에 연결하는 탑승교 2개는 봤는데 3개는 첨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