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6c35ab041eb44d92ef98bf06d604037946dfb74830262ffb08



깃발을 높이 들고 자랑스레 행진하고 있지만

바로 그 깃발에 얼굴이 덮여 앞을 못 보게 된 남자의 모습으로

맹목적인 민족주의에 대한 풍자를 시도했다고 함



a76a09aa1f02b27f8d34064958db343a316ad7ae3cd98d7e33fe0a86





최근 국기를 배제와 분노의 상징으로 사용해온 세계 곳곳의 극우세력에게

뱅크시가 예술로 일침을 날린 것



a66c35ab041eb44d92bd98bf06d60403cff41fc2a1a38f6120ae

a66c35ab041eb44d92ef86fb1cc1231d22f9cae6df924fbef40d6a

a66c35ab041eb44d92a998bf06d6040339a6c814dc936ae2cbda




극우 민족주의의 준동을 우려하던 많은 사람들이

뱅크시의 이번 작품에 감탄하고 있다고 함... ㄹㅇ





a66c35ab041eb44d92333c719b3fdcb1b2bc4487fc4afee9228b83e1dfd27425324b

28b9d932da836ff139e98fe34087756dc3dbec3d2e5f24eefe02d251874adad93b57



영국만이 아니라

스페인, 미국 등에서도 호응을 이끌어내는 중...

한국 역시 혐중, 반다문화 등 민족주의에 따른 문제들이 심각한 만큼

뱅크시의 메시지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듯




a66c35ab041eb44d9235016c9a2bf4736372d4430a5f4a5fbd990fc6a52bb1

a66c35ab041eb44d92323a419d11cc73d356ad24dabdd9dba812e1a9e11d2f




하지만 정작 극우 본인들은

유치한 합성이나 하면서 억지 부리는 중이라고 함



에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