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목 연장, 오다리 교정은 워낙 자료가 많으니까 생략하고 어깨,몸 갑주를 좀 더 슈트같이 개조해보고자 함
우선 허리, 목, 팔을 다 뽑으면 팔이 들어가는 구멍이 있는데
이 링을 일단 빼내셈
그러고 따뜻한 물이나 드라이어로 뎁힌 뒤, 겨드랑이에 니들노즈같은거 넣고 넣고 빡 벌리면
이렇게 앞뒤가 반갈죽됨
그 뒤, 내부를 이런식으로 고정핀 제외 싹 깎아내면 몸 쪽은 준비 끝
어깨 장갑으로 넘어가서
어깨장갑의 내부에 보면 볼관절 뿌리 근처에 좌우 표시가 있는데
그 부분이랑 몸 외장을 어깨 가운데 접합선을 기준으로 삼아 히트텍,팔토시,마스크 끈 등의 신축성 있고 얇은 천이랑 접착제로 붙여주셈
그 뒤, 왼쪽같이 생긴 어깨 장갑 결합부를 오른쪽같이 깎아내고 조립해주면
평소엔 별 차이 없지만
팔을 벌린 포징을 할땐 슈트 갑주처럼 위로 딸려 올라가고
어깨장갑이 좀 더 본편같이 움직임
조형만큼은 ㅆㅅㅌㅊ인 지오 시리즈라서 이것만 해줘도 거의 진골같아진다고 생각함
개조 전후 어깨장갑 움직이는거 차이
전
후
정성추
혹시 그 전에 얘기한 거대유방 장착 개조는 언제쯤..?
님아.
죡구수 ㄷㄷ
찐 고수들은 이러고 허벅지,복부,팔뚝 더 두툼하게 개조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저어는 그럴 실력은...
족고수추
파이즈 진골이랑 비슷한건가
어깨는 진골 파이즈 계열이랑 비슷하고 몸은 아마 저런식으로 딸려올라가는 스흪 정식으로 나온건 없을거임
뷰지오 - dc App
지라는 글자가 들어간다고 모든게 쥬지 뷰지는 아니에오
@응믐응 쥬지오 - dc App
님아.
파킨할까봐 두렵다 - dc App
파킨할 포인트가 머리 뿔, 몸 앞뒤 결합 핀 정돈데 핀은 토르나도 그냥 개조 끝내고 순접하면 그만이라
개조 후엔 조심해서 만져야 할 듯
크게 조심할 포인트는 없긴 한데 포징할때 조금 더 손이 많이 가긴 함
자 실베로
이걸 고로시 각을 잰다고?
됐어 감사의 인사까지야
고수
디자인 ㅅㅌㅊ
눈이 글자인것도 은근 티 안나서 ㄱㅊ은
@응믐응 ㄹㅇ최근 라이더들은 지오랑 오마지오만 goat
사실 지오도 이제 거의 10년 전 작품이라는 사실을
@응믐응 뭐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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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마마 쵸마마마ㅏ
뭔 시계에 환장들린 새끼인가 베를린 쳐들어간 로스케같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