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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약한것들만 올렸고 인증할겸..

작년에 있었던 일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그당시에 오빠를 향한 마음이 너무 컸어서 너무 철없고 어리석은 행동을 했는데 헤어진 지금, 
오빠가 커뮤니티에  그사건에서 좋게 미화된 부분이 너무 억울하고
시청자 기만이 크다고 생각되어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사건-

오빠는 저와 만난지 1달후에 그 여고생과 연락을 하게 되었고
여고생에게 계속 여지를 주며 여자친구가 없는 것처럼 굴고,
본인이 먼저 만나고자 여러번 들이댔습니다.

추후에 제가 계속 물어보자 만나서 그냥 밥만 사주려 그랬다
라고하는데 여자친구가있는데 37살이 고등학생과 왜 둘이 밥을 먹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제가 오빠컴퓨터를 보고 이 사실을 알게 됬고 
제가 너무 화나나서 알리겠다고 하자  오빠는 뺨을 수차레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이때 저는 오빠한테 손끝하나 못댔습니다.

폭행당한게 너무 억울해 그 이후에  저격을 한건데
저격이후에 오빠가 울면서 죽고싶다고 하자 제가 어리석게도
도와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고등학생에게 들이댄것을 자연스럽게 넘기고
폭행도 일방폭행에서 쌍방으로 밀친거라고 오빠가 말하더군요...


-폭행건들-

그이후로 수차례 폭행건들이 있었습니다.
커플사이에 일어나는 다툼에서 오빠는 저에게 정말 많은 폭행을 했습니다.
일년동안은 제가 맞아왔으나 어느 기점부터는 저도 방어를 하고 맞서기 시작했습니다.

아령으로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얼굴에 손대는건 기본이고  거실에서 30분동안 저를 때린적도 있습니다.
경찰신고도 한적이 여러번입니다.


방송에서 제 험담을 자주하길래
여자친구의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구나 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냥 이제야 속시원이 어디 이야기라도 하고 싶어서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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