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잼민이들
묘냥이(jayu0512)
2026-05-03 18:50:00
추천 70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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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인데 공감 못하겠는데? 한 70년대생이면 공감할듯 - dc App
@[GN]March 80년대말고 80년생
중2였는데 지각했다고 쇠파이프로 때린다음 오리걸음으로 운동장 걷게시킴. 여중이었음
전교조 좆팔육 쓰레기
2010년 학생인권조례 통과하고도 폭력많았지 뭐 바로 깔끔히 다 없어지는게 아니라 학교선생뿐만 아니라 학원강사들조차 학생들 패던 시절이고 삽자루 인강강사 예명이 삽자루로 패서 붙은 별명서 떼온거고 현강녹화본들 보면 바로 앞에서 졸던애들 대가리 때리는게 다 녹화되있던 시절임
13년도에 서울 모 자사고 1학년 일때 얘기임 (남고) 선생이 개빡쳐서 애들 다보는 교실에서 학생 한명 한시간 내내 주먹,발길질로 ㅈㄴ 팼음
10년전에 지각이나 숙제때문에 맞은 적 있었지
저때는 촌지 안준다고 팼음
ㅋㅋㅋ 진심
근데 보지들은 안때려서 모름 남자애들만 빠다질 ㅈㄴ쳤지
당시 기준으로도 교사중에서 똘기있는 일부 병신들이나 일으키던 일이긴 함 대부분은 그냥 기껏해야 매로 손바닥때리기 엉덩이때리기 몇대정도나 했지
90년대가 아니라 2012년까지도 저랬는데 뭔 ㅋㅋ
학원가서도 맞던 시절 고작 10년 언저리밖에 안지났다 ㅋㅋ 학원조차 나무 빠따나 각목이나 pvc 파이프로 팼고, 가끔 개빡친놈이 애들 쇠빠이프로 패고 짤리는 경우 있었고
정확히는 그냥 사회전체가 지금보다 미개했어서 학교 말고도 어디든 지금보다 폭력이 많긴했다
요즘 동탄 담배훈계 영상보니깐 잼민이들은 좀 맞아야할듯. 나땐 담배피다 동네어른한테 귀싸대기맞았는데 ㅅㅂ
90년대에 중고등학교면 진짜 저렇게 쳐맞았을거같은데
졸업식하고 학교 전체에서 제일 유명한 씹쓰레기새끼 차 유리랑 타이어 개박살냈었는데 추억이네 교사들 사이에서도 욕쳐먹는 개병신 새끼라서 아무도 안말리고 그냥 그러려니 함 사립고라 교장교감라인에 싹싹하게 잘해서 담임까지 따고 안짤림 덕분에 이새끼 담임 걸리면 1년은 어디 동남아 남미 감옥에 들어간거랑 똑같음 나는 3학년때 걸려서 다같이 벽돌로 유리 다 깨고 운동부 애가 가져온 날카로운 뭐로 타이어에 다 빵꾸내고 그랬음
개병신 같은게 수업하다 말고 윗사람이 전화해서 심부름 시키면 수업 유기하고 다른일 하러감 기분따라 패는 새끼면 싹싹하게 하면 되고 기준이 있는 새끼면 그냥 기준에 맞춰서 잘 하면 되는데 이새끼는 스스로 자신의 기분과 기준을 그때그때 패고싶을때마다 창조해서 때림 내로남불도 존나 심해서 교사한테까지 대놓고 꼽쳐먹는 새끼였음 아침에 지각한 새끼들 빠따 때린다? 이새끼도 지각했음 나랑 같이 버스타고옴 떠든 새끼들 빠따 때린다? 이새끼 수업하다 말고 전화받느라 10분동안 떠듬 숙제 안해온 새끼들 빠따 때린다? 이새끼 숙제 낸적 없음 문제 못푼 새끼들 빠따 때린다? 이새끼가 수학 문제풀이 틀려서 반 전체 빠따맞음
@ㅇㅇ(121.156) 차에넣고 불지르지르지그랬냐 태워죽이게 - dc App
ㄹㅇ 그시절 선생들이 그날 기분에달려있음 한녀선생은 생리하는시즌이면 개 히스테리on 한남선생은 마누라나 여친이 긁으면 지랄on
좆방망이로 혓바닥 맞아볼래?
요즘 교사들은 많이 그립겠네 저런 시절이
저때 선생 개씨발년놈들 겪어본 애들이 부모세대 되고 선생된거라 똥처맞아서 ㅈ같지 그립진않을걸
그 시절 선생들 좀 선 많이 넘긴 했음 ㅋㅋ 지네들 할일 떠넘길만한거 있으면 다 떠넘기고 자기네들 스트레스받는거있으면 그냥 학생들한테 풀어버리고 지금 부모님 나이대 교사들 착한인간 단 1명도 없다고 장담할수있음 제일 착한인간도 방관자였던 시대임
92인데 선생들 지금생각하면 진짜 고소감이네ㅋㅋㅋㅋㅋ 걍 심심하면 꼬투리잡아서 불알에 딱밤때림 미친놈이 근데 그때는 그냥 남고고 그냥 웃긴 분위기상 넘어갔다.. 나도 딱 한번 당해봤는데 진짜 기분 좆같은데 걍 참고넘김
초딩때는 떠들었다고 손바닥맞는데 미친선생이 맨날 플라스틱 자로 때리다가 안가져왔는지 갑자기 공학용 쇠자로 때렸는데 그걸로 10대를 맞은애 손바닥이랑 손가락 연결부위가 파랗게되더니 안에서 피가 고여서 병원감 이후에 뭐 어케됬는지 기억안나는데 그선생은 걍 아무일도없었음
애 패는게 취미였던 선생새끼들 많았지 전신 피멍 들고 이런 사건들 자주 일어나니까 결국 체벌 봉인해서 그나마 급식들 인간대접 받고 살아가지... 미친 새끼들 존나 많았다
저땐 체벌 뿐 아니라 강간 윤간등도 빈번했던 그냥 병신시절이었음
담임이 이상한 봉같은거 주워와선 이제부터 단무지라고 부른다 ㅇㅈㄹ 했던거 기억남. 단순무식지랄의 약자래 단무지로 쳐맞으면 그날 의자 못앉았음
영남고냐? 아님 레파토리 다 똑같은거나
@ㅇㅇ(118.235) 어디에나있을법한 스토리임 - dc App
지금 생각하니까 나이도 적잖게 먹은 인간들이 애들 상대로 패고하던건데 웃기노
초딩때 실리콘으로 손등때린 담임선생 있었음 고딩때 수업시간에 한명이라도 눈감고 졸면 수업안하고 단체체벌주던 미친 국어선생 고딩때 선생들 파벌싸움한다고 수업안하고 애꿎은 애들 혼내던 선생들
선생한테 맞은 적 한번도 없음 고딩 때는 나이트에서 선생 만나서 같이 술마심
개소리가 존나 많네
꼰데 새끼들 라떼는 시전하네?
잘못 맞아서 고막찢어진 얘는 한달에 한번씩 꼭 있었는데
그선생들 다찾아서 화형시켜야되는데...개만못한새끼들이 선생질해서 세상이.. - dc App
나라에서 스승찾기라고 어디 학교에 있는지 알수있는 제도 있었는데 맞던 애들이 몇년뒤에 찾아와서 보복하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선생들 다 등록 거부했다는거 생각나네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도 졸업하자마자 내 때린 교새새끼 찾아갈까 수백번도 더 생각했었는데 인생 망하긴 싫어서 실행은 못 했지만 진짜 아직도 아쉬움 그새끼들의 자식새끼들까지 죄다 똑같이 갚아줘야함
90년생 고딩때 울 담임 별명이 바바리안 ㅇㅇ 친구랑 복도서 뛰다가 창문깸. 머리에 유리박혀서 피나는데 그 자리서 엎드려 시전 후 몽둥이 두 개로 각자 50대씩 맞음. 그 외 기억나는건 체육과목 담당 선생들은 애들이 있던 말던 교내에서 담배 펴댔고 본인 담배 없으면 가방검사를 이유로 담배 피는 애들 리스트 뽑아서 쫙 돌면서 압수 후 본인이 가져감.
애들이 청소 제대로 안해놨다고 쓰레기통 집어던지고 돌아올때까지 다시 해놓으란 선생도 있었고 체육시간에 애들 바지 벗겨놓고 고추 잡아댕기면서 남자구실 하겠냐? 하던 선생도 있었고 반대로 오토바이 타고 폭주 뛰던 애들 잡겠다고 교문서 지켜보다가 오토바이 잡고 끌려가서 아스팔트에 얼굴 다 갈리고 별명이 터미네이터된 선생님도 있었음.
@ㅇㅇ(223.38) 돌이켜보면 대부분 좋은 선생님 이었고 학생 지도에 열정을 가진 선생님들 이었으나, 몇 몇 선생들의 도넘은 체벌이나 성희롱으로 선생의 이미지에 먹칠한 사람도 있었음.
요즘 교권 추락한다 어쩌고 하는데 난 이게 맞다고봄.. 애초에 체벌이라는건 부모가 하는거지 얼굴 본적도 없는 선생새끼가 하는게 아님 그리고 선생말 잘들을 필요도 없는게 이새끼들 공부도 좆도못해서 선생질하는거라 학생입장에서는 개좆빠는 소리로 듣고 무시해야되는거고
교사출신들은 일단 거르고 봄. 교사 = 문신 똑같은 거임.
92인데 정확히 나 졸업할 때쯤 체벌 많이 완화됨 사립고였는데 고1때가 08년이고 이때 존나 심했음 아침마다 교문앞에서 두발검사하고 씨바 진짜 골때리는게 23mm 반삭해도 잡았음 개씨발새끼들 ㅋㅋ 그러니까 전교에 있는 남학생들 99%는 다 잡혀서 운동장 뛰었음 그러다가 고3되니까 선생새끼들 언제 그랬냐는듯 학생터치 안하더라 이때가 2010년이었고 난 잘몰랐는데 학생들 군기잡듯 잡지 말라는 교육청 지시가 있었던거같음 그리고 2014년에 학생인권조례 나오고 체벌 완전사라졌지
저거 보다 더 심했음.......... 진심 팩트 ㅋㅋㅋㅋ 썰풀면 놀랄껄?
나때는 학교체벌은 없었는데 학원강사들이 때렸음
걍 겪으면 익숙해진다 부심 부릴것도 아님
중학생때 알루미늄 빠따로 맞아봄 지금 나이 들어서 지나다가 중학생 애들 보면 도대체 저런 어린애들을 때릴 데가 어디있다고 그랬을까 싶음
여자련들 찐 체벌은 다 면제받아놓고 왜 깝치노
90년대생인데 하키채에 다 헤진 붕대 둘둘 감겨있던게 아직도 기억에 훤하다. 나땐 모나미 볼펜으로 피가 날때까지 xxx한 다음 피가 나야지 씨익 웃는 노총각 선생도 잇엇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영화속 빌런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런 도구만으로 그때의 잔인함을 다 이해할순 없을 거다. 그 중압감. 살벌함. 지금의 10대들에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 무기력한 침묵. 90년대 이전까지의 교내체벌은 '작은 홀로코스트'라고 봐야 한다. 훗날 누군가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줬으면 좋겟다. 지방쪽은 서울의 80년대생이 겪은거랑 비슷햇다. 그 당시 교사들 요즘 쥐죽은듯이 안나대고 산다. 자기들도 알거든 방관자나 동조자 중 하나였단거. 진짜 좋은 선생도 있었는데 그런 선생 빼고는 아무도 인간취급 못받는다.
7080년대에는 고딩 조폭이나 폭력서클도 많았고 야생의 시절이라 심각한 비행청소년들이 많았었다. 그래서 그런걸 통제하기 위해서는 어쩔수없었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피해자는 90년대생임. 90년대는 이미 스마트폰 보급되고 다들 롤대남 무해한 사람들이었는데 옛날 학생들 대하듯이 대함. 이 괴리 때문에 넷상에서도 이야기가 많이 나옴. 옛날에 7080년대생들이 맞은거가지고 뭐라하진 않잖아?
가장중요한건 한두사람때문에 전체가 연대책임으로 벌받는거였음 그게 제일 잘못된거였는데 븅신같은 교사새끼들 아예 없애버리더니 이젠 지들이 븅신되버렸네 ㅉㅉ
수학선생이 점수 낮으면 하키채로 빠따치고 그랬음. 2대 맞았는데 빵댕이에 피멍들더라. 그거 ㅈㄴ 무서워서 수학만 ㅈㄴ하다보니 이과가고 어쩌다보니 공대까지감
보통 80년대생 까지가 학교 저랬고 해봤자 91년생 정도까지임. 92 93 부터는 저런 학교 다녔으면 그냥 병신 학교 다닌거
94 외고출신인데 다리뼈 부서진 애랑 이빨 두갠가 세개 나간애 그리고 식칼들고 들어오는 새끼 (이새끼 나 졸업하고 교장됨) 다 있었다.
학비도 외고라서 대학 수준이었음
외고 평준화 이전이라서 스카이만 1년에 100명 가던 학교고 그런애들을 저렇게 팬거다. 여자애들도 걍 존나 뜬금없이 뺨 맞고 다니고
그래도 여자애들은 뺨만 맞았지 남자애들은 얼굴에 주먹질 당하거나 넘어뜨리고 밟혔음
초딩때 남자선생한테 싸대기 맞고 바닥에 나뒹걸어본적잇음. 지금 생각해보면 ㅈㄴ 애새끼한테 풀스윙 싸대기 갈긴 남자선생새끼 진짜 싸패같음. 물론 말대꾸 하긴 햇지만 나는 억울해서 이야기한거 분인데
학교 귀싸대기는 기본이였음 학원에서 조차 가끔 미친놈이 빳다질하다 맞은애 부모 출동해 짤리는 경우도 보았고
94인데 소화기로 대가리찍음 <--- 이새끼 뭐 캄보디아에서 학교다님?
야이씨발 90년대 초중반 아재아지매잖아 난또 20대초나 요즘 애들이 그런건줄 알았네 나도 93이지만 중간이 없어 중간이 나는 맞진 않앗지만 애들이 맞는거 보고 자랐는데 그래봤자 심해도 엉덩이로 나무막대기? 손바닥으로 자나 나무막대기 이딴거였음 나무도 ㅈㄴ 아파서 ㅈ같았는데 내 친구 귓방망이 쳐서 고막 터트려놓고 아무말 안하고 회피하는거보고 체벌교사 극혐함 근데 이젠 교사를 병신만들어놓고 맘충이 쳐나대고 버릇없는 애들 튀어나오는데 중간이 없어 중간이
걍 중간이없음 ㅋㅋ
초딩때 ㅈ도 아닌 걸로 싸대기 쳐맞았지
선생이 삽으로 패던데
지금 기억 갖고 그때로 돌아가면 주저없이 선생들 코뼈 뭉갤듯
난 선생은 아니고 운동부 코치가 삽으로 때렸지. 엉덩이가 피멍으로 광범위하게 퍼져서 보라색 빨간색...
구라임 어느 미친사람두 사랑을 팸 ㅋ
의외로 사립학교의 체벌이 공립 시립보다 더 오래 잔존했음
저것도 맞고 경찰이 선생연행하는 동시였음. 귀싸대기막고 고막난애가 선생상태로 상해치사죄로 고소했는데 선생놈 잡혀가서 약식재판받고 정직 6개월 처분받았다. 짤라야지 정직이 뭐노 ㅋㅋㅋㅋ 선쟁이 학생 개패듯 패는 시대였고 동시에 선생도 심하면 재판까지 가는 혼돈의시대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때도 선생한테 갑질하는 부모있었는대 대부분 부모도 동네 조폭이나, 조폭이 아니더라도 노가다판에서 한가닥 성질있는 사람들이었음 ㅋㅋㅋ
현재는 개나소나 씨발 선생보면 조리돌림 못해안달나있는것같다 ㅋㅋㅋㅋㅋ 그때 마구잡이로 많이들 맞았던 세대가 어른이되고 부모가되면서 선생에대한 안좋은 이미지로 지금 후임교사들이 곤욕을 치르는것임 ㅋㅋㅋ
그 훨씬이전 70년대나 80년대초중반까지만해도 부모도 선생한테 설설기는 시대였다고 봄.
아동학대법법은 생각보다 오래전에 재정되었지만 산업화 한국시대땐 잘안지켜진거지 그때도 법은 있었음.
학교꼬라지보면 교훈이 한 집단에 절대권력을 주면 안됨 판사랑 민좆당만 봐도
요즘 선생들이 학생한테 오히려 처맞으며 교권 추락 이 ㅈㄹ해도 사람들이 ㅈ도 신경 안 쓰는 이유지. 교권 추락 알 빠노? 우리가 느그 선생들한테 처맞은 과거가 훨씬 더 길고 폭력의 질 자체가 달랐다
내가 20살 언저리만해도 깝치는 어린새끼들 내 손에 죽통터졌는데 더 나이먹은 지금은 패고싶어도 못함.. 진짜 손 올리고싶을때가 한둘이 아니다 근데 이 나라는 이미 망한나라니까 그냥 포기해버린거지
그때 당햇던애들이 지금 선생하는사람들이 존나불쌍하다.. 이제 애들한테 당하고...
옛날엔 너무 과하긴 했는데 지금은 너무 병신같아 중간이 없노
나도 90년대 생인데 지금 생각해봐도 이유 없이 패는 싸패 교사 한명? 정도는 있는데 나머진 그냥 팰만한 새끼들 팼음. 난 오히려 지금 애들 존나 안패고 부모가 둥가둥가 키워서 애들 씹창난거 같은데 댓글 보니까 왜 안개겼다 이지랄하고 있는것도 그렇고
하키스틱 잘라서 몽둥이로 쓰던 미술선생 있었는데, 야자시간에 떠들면 칠판 집고 반쯤 업드리게 한다음 엉덩이 줘팼음. 야자때 한놈 걸렸는데, 안아프게 맞으려는건지 편하게 있으려는건지 속에 체육복 겹쳐입은거 걸렸는데, 그거보고 니는 안에 체육복 있으닌깐 쌔게맞자. 하더니 존나 쌔게 때렸는데, 맞고나서 교복 바지 벗으닌깐 엉덩이 터져 피남 + 체육복 옷감 손상 입어서 서로 엉겨붙고 지랄났었음
교권추락은 학부모한테 따질게 아니라 저시절 선생들한테 따질 문제임 ㅋㅋ 저 시절 선생들이 줘패서 나온 결과가 지금의 학부모인데
98년도에 중학교 들어갔는데 초딩 졸업하고 중학교 처음 갈때 약간 군대가기전 그런 마음들 있었음. 학교쌤들한테 존나 맞는다는걸 알아서 막상 입학하고나면 다들 미친놈처럼 행동하고 쳐맞고 하지만 ㅋㅋ
그냥 문재인전까지는 나라가 군대였어ㄹㅇ 직접적 폭력이 보편화 되어있었음
예쁘장한 여자 일진애들만 골라패는 음흉한 틀딱 남자선생 있었는데 존나 즐겼을듯 꼭 엉덩이 때렸음 변태새끼 ㅋㅋㅋ - dc App
복도에 한줄로 쭉 서서 차례대로 뺨맞던거 기억나네ㅋㅋㅋㅋㅋ김순태 씹새끼 지금은 은퇴하고 농사짓더만 얼른 뒤졌으면.
2011년까지 채벌 진짜 심했고 2012,13년도 고1,2때는 그냥 야자 무단도망 이걸로 엉덩이 쳐맞은거 말곤 없었고 고3때는 맞아본적이 없음 물론 사람마다 지역마다 학교마다 다 다른데 나는 2011까지 진짜 정글을 경험했음 - dc App
38인데 이거 다 맞음
00년생인데 초등학교 2학년 때 옆자리 짝궁한테 다음 교시 과목 뭐냐고 물어봤다가 떠든다고 당구큣대 잘라만든 몽둥이로 허벅지 피멍나게 맞음... ㅅㅂ 그 미친 할매년 - dc App
중학교 가서는 똑같이 당구큣대 쓰는 선생, 당구큣대는 큣대인데 안자르고 통으로 휘두르는 선생, 워커 신고 다니다가 워커발로 정강이 까는 선생, 하키채로 패는 선생 등등 종류별로 있었다 - dc App
좋은선생이 더 많긴했지만 연좌제같은걸로 단체기합이나 쳐맞은기억은 불쾌하긴함 - dc App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
중학교 때 수업시간에 짝한테 지우개 빌리다가 수업 집중 안했다고 귀 붙잡힌 채 따귀를 20대 가량 맞았는데 입안이 다 찢어져서 피가 잔뜩 고이더라. 빡쳐서 선생 발 앞에 핏물 뱉고 양호실 갔다. 체육시간 갑자기 조정되서 없던게 1교시에 잡혔는데, 절반가량 체육복 못 빌려서 안 입고 왔다고 다같이 1교시 내내 오리걸음 돌았던거? 체육복 없는 친구들은 하키 스틱으로 맞았던거? 선생이 아침에 뉴스보다 빡쳐서 그랬다고 지껄이더라. 그 인간 아직도 거기 남아서 선생하던데. 선생들 중에 나무 깎아서 회초리 만들거나 과학실 실험탁자 고무판 잘라서 채찍 같이 만들어서 체벌하는 선생들도 있었는데 맞으면 등에 노예 채찍질 당한 마냥 자국이 남아서 며칠씩 갔었지.
중2 담임 진짜 좆같은 새끼였는데 지금 맞짱 까면 진짜 1분도 안돼서 죽일수 있는데 그새끼 그렇게 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