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종목을 사는데 시간대만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까? 한국 시장 5년치 데이터로 검증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차이는 분명히 있고 통계적으로도 유의하다. 이 글은 그 패턴을 자산·시간대별로 풀어낸다.
Abstract한 줄 요약: 09:00~09:30 진입은 평균 음수, 09:30~10:00·15:00~15:30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수. 시가총액이 작을수록 효과 진폭이 커지고, NXT 출범 후엔 19:30~20:00이 새 강한 양수 시간대로 추가됐다.
코스피·코스닥의 8개 그룹(광역지수 2개 + 시가총액 대/중/소 각 3개)에 대해 2021-05-07부터 2026-05-07까지 5년치 30분봉을 사용하여 시간대별 진입 성과를 백테스트했다. 각 거래일은 09:00~15:30 사이 13개 30분 구간으로 분할했고, 진입 후 +30분, +60분, +1일, +5일의 4개 보유 기간 성과를 동시에 측정했다.
단기(30m 보유) 핵심 발견: 가장 강한 진입 시간대는 평균적으로 15:00~15:30 (8개 자산에서 1위), 가장 약한 진입 시간대는 09:00~09:30 (5개 자산에서 1위)으로 나타났다. 1일 보유 기준으로는 09:00~09:30 (6개 자산에서 1위)가 가장 강한 진입 시간이었다. 전체 (시간대 × 보유기간 × 자산) 조합 중 통계적으로 유의(|t| ≥ 2)한 셀은 136개로, 대부분 5일 이상 보유 구간에서 나타났다 — 이는 5년 시장 상승 추세가 누적된 결과다.
시가총액 그룹 비교: 일중 패턴의 방향은 대/중/소 그룹 간 비슷하지만 진폭이 다르다. 특히 코스닥 소형주는 09:30~10:00 진입 시 가장 큰 양수, 점심대 진입 시 가장 큰 음수를 보여 변동성 프리미엄과 위험이 동시에 큼을 확인했다.
1. Introduction주식 시장에서 "같은 종목이라도 언제 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속설이 있다. 장 시작 직후 매수, 점심 무렵 매수, 종가 부근 매수는 정말 다른 결과를 낳는가?
이 현상은 학계에서 Intraday Seasonality 또는 Time-of-Day Effect로 알려져 있다. Wood, McInish & Ord(1985)의 NYSE 일중 U자형 패턴 발견 이후, Heston·Korajczyk·Sadka(2010, Journal of Finance)가 "특정 시간대의 수익률이 다음 날 같은 시간대 수익률을 예측한다"는 강한 증거를 제시하면서 학계의 주류 토픽이 됐다.
본 분석의 목적은 두 가지다.
- 한국 시장에서 일중 진입 시간대 효과를 데이터로 검증. 5년치 30분봉으로 어떤 시간대가 통계적으로 유리한지 측정.
- 시가총액 그룹별 패턴 차이 확인. 대형주와 소형주의 일중 패턴이 같은지 다른지, 코스피와 코스닥이 어떻게 다른지를 같은 척도로 비교.
이 글은 다음 순서로 답한다. 먼저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측정했는지(2장), 시간대·시가총액별 결과(3.1~3.3), NXT 출범으로 새로 생긴 정규장 외 시간대 효과(3.4), 그리고 인기 개별 종목들의 NXT 시간대 비교(3.5)까지. 표나 숫자가 부담스러우면 결론(4장)부터 봐도 된다.
2. Methodology 2.1 데이터- 소스: 대신증권 CYBOS Plus 30분봉
- 기간: 2021-05-07 ~ 2026-05-07 (5년, 영업일 약 1,225일)
- 표본 수: 자산당 약 15,900개 봉, 시간대당 1,219~1,225개
분석 자산 — 광역지수 8개 (5년치 KRX 30분봉, 3.1~3.4에서 사용):
- KOSPI200 (KOSPI200)
- KOSDAQ150 (KOSDAQ150)
- 코스피 대형주 (KOSPI_LARGE)
- 코스피 중형주 (KOSPI_MID)
- 코스피 소형주 (KOSPI_SMALL)
- 코스닥 대형주 (KOSDAQ_LARGE)
- 코스닥 중형주 (KOSDAQ_MID)
- 코스닥 소형주 (KOSDAQ_SMALL)
추가 분석 종목 — 인기 개별 종목 5개 (post-NXT 14개월 24버킷, 3.5에서 사용):
- 삼성전자 (SAMSUNG_ELEC)
- SK하이닉스 (SK_HYNIX)
- POSCO홀딩스 (POSCO_HOLDINGS)
- HD현대일렉트릭 (HD_ELECTRIC)
- 삼성전기 (SAMSUNG_ELECTRO)
CYBOS 30분봉의 timestamp는 봉의 끝 시각 기준이라, 라벨은 봉 종료 시각을 사용한다.
| 버킷 | 거래 구간 | 의미 |
|---|---|---|
| 09:30 | 09:00~09:30 | 장 시작 동시호가 + 첫 30분 |
| 10:00 | 09:30~10:00 | 개장 직후 안정 구간 |
| 10:30 ~ 11:30 | ... | 오전 매매 |
| 12:00 ~ 13:00 | ... | 점심 무렵 (거래량 minimum) |
| 13:30 ~ 14:30 | ... | 오후 매매 |
| 15:00 | 14:30~15:00 | 종가 직전 |
| 15:30 | 15:00~15:30 | 장 마감 + 종가 동시호가 |
| 보유 | 청산 시점 | 의미 |
|---|---|---|
| +30m | 진입 봉의 종가 (1봉 보유) | 단기 미시구조 효과 |
| +60m | 다음 봉의 종가 (2봉 보유) | 단기~중기 |
| +1D | 다음 거래일 같은 봉의 시초가 | 일중 + 오버나이트 결합 |
| +5D | 5거래일 후 같은 봉의 시초가 | 중기 모멘텀/평균회귀 |
공정한 비교의 핵심: 모든 진입 케이스의 보유 시간을 정확히 일치시킨다. 단순히 "당일 종가 청산"으로 비교하면 09:00 진입은 6.5시간, 14:30 진입은 1시간이 되어 결과가 "시간대 효과"인지 "보유 시간 효과"인지 구분 안 된다. 이는 Heston·Korajczyk·Sadka(2010)의 표준 방법론이다.
2.4 측정 지표각 (자산 × 시간대 × 보유기간) 셀마다 다섯 가지를 본다. 왜 이걸 보는지 같이 적었다.
- N: 표본 수 — 통계적 신뢰성을 가늠.
- mean: 평균 수익률 — 그 시간대에 진입했을 때 평균적으로 얼마나 벌었나.
- sharpe: 평균/표준편차 × √(연환산 계수) — 변동성 대비 수익 강도. 수익이 같아도 들쭉날쭉하면 샤프는 작아진다.
- hit_rate: 양의 수익 확률 (승률) — 단순히 이긴 비율. 평균과 같이 봐야 의미 있음.
- t_stat: 평균이 우연이 아니라 진짜 0과 다른지 검정값. |t| ≥ 2면 95% 이상 확신 — 즉 노이즈로 보기 어렵다.
지금부터는 실제로 무엇이 보였는지 자산·시간대별로 풀어본다. 표가 많지만 핵심 메시지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 (1) 시간대마다 평균 수익률이 분명히 다르고, (2) 그 차이는 시가총액에 비례한다.
3.1 시간대별 평균 수익률 매트릭스 (30m 보유)첫 번째 표는 분석의 원천이다. 행은 8개 자산, 열은 13개 30분 시간대. 각 셀은 "이 시간대에 진입해 30분 보유했을 때 5년 평균 수익률(%)". 굵은 글씨는 |t| ≥ 2 — 즉 통계적으로 유의한 셀이다.
| 자산 | 09:00~09:30 | 09:30~10:00 | 10:00~10:30 | 10:30~11:00 | 11:00~11:30 | 11:30~12:00 | 12:00~12:30 | 12:30~13:00 | 13:00~13:30 | 13:30~14:00 | 14:00~14:30 | 14:30~15:00 | 15:00~15:30 |
|---|---|---|---|---|---|---|---|---|---|---|---|---|---|
| KOSPI200 | -0.023 | 0.01 | -0.004 | 0.002 | -0.009 | -0.004 | -0.001 | -0.01 | -0.006 | -0.001 | 0.005 | -0.009 | +0.020 |
| KOSDAQ150 | -0.030 | 0.027 | -0.018 | -0.002 | -0.01 | -0.005 | -0.011 | -0.004 | -0.004 | -0.012 | -0.005 | -0.012 | +0.025 |
| 코스피 대형주 | -0.030 | 0.011 | -0.002 | 0.004 | -0.008 | -0.002 | -0.000 | -0.007 | -0.005 | -0.002 | 0.009 | -0.006 | +0.025 |
| 코스피 중형주 | -0.055 | 0.007 | -0.009 | 0 | -0.004 | -0.006 | -0.002 | -0.001 | -0.003 | -0.005 | 0.004 | 0.002 | +0.038 |
| 코스피 소형주 | -0.080 | -0.006 | -0.015 | 0.004 | -0.003 | -0.006 | -0.006 | -0 | -0.019 | -0.005 | -0.002 | 0.001 | +0.065 |
| 코스닥 대형주 | -0.033 | 0.027 | -0.018 | -0 | -0.01 | -0.004 | -0.011 | -0.003 | -0.004 | -0.012 | -0.003 | -0.01 | +0.027 |
| 코스닥 중형주 | -0.069 | 0.01 | -0.018 | 0.003 | -0.007 | -0.010 | -0.011 | -0.004 | -0.017 | -0.002 | -0.005 | 0.002 | +0.045 |
| 코스닥 소형주 | -0.052 | 0.001 | -0.025 | 0.004 | -0.006 | -0.010 | -0.012 | -0.003 | -0.027 | -0.004 | -0.009 | -0.003 | +0.062 |
주: KOSPI200·KOSDAQ150은 정규장 동시호가 가격이 시초가로 들어가 09:00~09:30 봉(첫 30분)에서 큰 음수가 나타난다. 이는 "진입가 = 동시호가 단일가" 효과로, 실제로 09:00 정시에 그 가격에 매수 가능했다.
표를 멀리서 보면 패턴이 두 가지로 압축된다.
(1) 09:00~09:30 = 음수의 시간대. 광역지수일수록 더 음수다. 정규장 동시호가 단일가가 시초가로 들어가는 메커니즘 때문으로 추정. 실거래에선 그 동시호가 가격에 매수 가능하므로 30분 후 청산 시 평균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
(2) 15:00~15:30 = 양수의 시간대. 종가 동시호가가 가격을 끌어올리고, 8개 자산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양수. 가운데 점심대(11:30~13:30)는 대체로 음수 또는 약함 — 거래량이 minimum이라 작은 매도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는 시간대다.
다만 (1)과 (2)는 사실 동일 메커니즘의 거울상일 가능성이 크다. 09:00 봉의 시초가는 동시호가 단일가고, 15:30 봉의 종가도 동시호가 단일가다. 연구·실무 관찰로 알려진 바, 동시호가 가격은 직전·직후 연속매매 가격 대비 살짝 비싸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 매수 호가가 더 적극적이거나, 인덱스 펀드의 종가 매매 압력 등 메커니즘 때문. 따라서 09:00 음수는 "시장이 30분간 떨어졌다"보다 "동시호가 가격이 그 후 정규가로 조정됐다"로, 15:30 양수는 그 반대로 해석하는 게 더 정확하다. 실거래 관점에선 그 동시호가 가격에 매수·매도 가능하므로 시그널 자체는 유효하지만, 슬리피지가 일반 시간대보다 클 수 있다.
3.2 시가총액에 따른 패턴 차이다음 질문은 "이 패턴이 종목 크기에 따라 다르냐?"이다. 코스피·코스닥을 각각 대형/중형/소형 시가총액 그룹으로 나눠서 같은 시간대 진입 효과의 진폭(가장 좋은 시간대 − 가장 나쁜 시간대)을 비교해봤다.
시가총액에 따른 진폭(시간대별 평균수익률 변동폭) 차이:
| 그룹 | 진폭 (max−min, %) |
|---|---|
| 코스피 대형주 | 0.055 |
| 코스피 중형주 | 0.093 |
| 코스피 소형주 | 0.145 |
| 코스닥 대형주 | 0.06 |
| 코스닥 중형주 | 0.113 |
| 코스닥 소형주 | 0.114 |
진폭이 클수록 그 그룹의 일중 시간대 패턴이 더 뚜렷하다 — 즉 시간대 선택 효과가 실수익에 더 크게 반영된다는 뜻.
코스피 소형주의 진폭 0.145%p는 대형주 0.057%p의 약 2.5배. 시가총액이 작을수록 시간대 선택이 실수익에 더 크게 반영된다는 뜻이다. 단, 진폭이 크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 슬리피지·호가 두께도 같이 나빠지는 게 보통이라 실거래 비용을 같이 봐야 평가가 공정하다.
시가총액 그룹 비교 차트:
30분 보유에서 1일 보유로 늘리면 그림이 어떻게 변할까? 다음 표가 답이다 — 거의 모든 셀이 양수에 굵은 글씨. 즉 어느 시간대에 진입해도 1일 보유면 평균적으로 수익이 나고 통계적으로도 유의하다.
이건 "시간대 효과가 강해졌다"는 뜻이 아니다. 지난 5년 시장이 전체적으로 상승했고, 그 추세가 1일치 보유 수익에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시간대 비교는 상대적 차이만 의미 있다 — 예: KOSPI200 1D 평균 +0.088~+0.097% 사이에서 09:00~09:30이 가장 강하다는 식.
| 자산 | 09:00~09:30 | 09:30~10:00 | 10:00~10:30 | 10:30~11:00 | 11:00~11:30 | 11:30~12:00 | 12:00~12:30 | 12:30~13:00 | 13:00~13:30 | 13:30~14:00 | 14:00~14:30 | 14:30~15:00 | 15:00~15:30 |
|---|---|---|---|---|---|---|---|---|---|---|---|---|---|
| KOSPI200 | +0.090 | +0.092 | +0.088 | +0.087 | +0.087 | +0.087 | +0.087 | +0.088 | +0.088 | +0.088 | +0.089 | +0.089 | +0.089 |
| KOSDAQ150 | +0.051 | +0.046 | +0.044 | +0.045 | +0.045 | +0.044 | +0.045 | +0.045 | +0.045 | +0.046 | +0.046 | +0.047 | +0.048 |
| 코스피 대형주 | +0.087 | +0.088 | +0.083 | +0.083 | +0.083 | +0.083 | +0.083 | +0.084 | +0.084 | +0.084 | +0.084 | +0.085 | +0.085 |
| 코스피 중형주 | +0.047 | +0.045 | +0.038 | +0.038 | +0.038 | +0.038 | +0.038 | +0.039 | +0.038 | +0.039 | +0.039 | +0.039 | +0.039 |
| 코스피 소형주 | +0.017 | +0.016 | +0.013 | +0.013 | +0.012 | +0.012 | +0.013 | +0.013 | +0.013 | +0.013 | +0.013 | +0.013 | +0.013 |
| 코스닥 대형주 | +0.055 | +0.050 | +0.047 | +0.047 | +0.047 | +0.047 | +0.048 | +0.048 | +0.048 | +0.048 | +0.048 | +0.050 | +0.050 |
| 코스닥 중형주 | +0.037 | +0.032 | +0.035 | +0.036 | +0.036 | +0.035 | +0.036 | +0.036 | +0.036 | +0.036 | +0.037 | +0.038 | +0.038 |
| 코스닥 소형주 | +0.002 | +0.000 | +0.003 | +0.004 | +0.003 | +0.003 | +0.003 | +0.004 | +0.004 | +0.004 | +0.004 | +0.005 | +0.005 |
여기까지는 KRX 정규장(09:00~15:30) 이야기였다. 2025년 3월 4일, 한국 첫 대체거래소 NXT가 출범하면서 정규장 외 시간 — 아침 08:00~09:00 프리오프닝과 저녁 15:30~20:00 애프터마켓 — 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해졌다. 이 새 시간대에는 어떤 패턴이 있을까? 광역지수(KOSPI200·KOSDAQ150)는 정규장 가격으로만 산출되므로 NXT 시간대에는 지수 자체가 없다. 그래서 구성 종목으로 합성 지수를 만들어 들여다봤다.
3.4.1 분석 방법
NXT는 ETF·지수를 거래하지 않으므로 KOSPI200·KOSDAQ150 광역지수 자체는 확장 시간대(08:30~09:00 프리오프닝, 16:00~20:00 애프터마켓)에 산출되지 않는다. 이를 우회하기 위해 시가총액 가중 합성 지수를 구성:
- KOSPI200 합성: KOSPI200 200개 구성 종목 중 NXT 거래 가능 193개를 시총 가중 평균. 원지수 시총 비중의 99.1%를 커버.
- KOSDAQ150 합성: 코스닥 시총 상위 150개 (KOSDAQ150 proxy) 중 NXT 거래 가능 104개를 가중 평균. 시총 비중의 72.8%를 커버.
분석 기간: 2025-03-04 ~ 현재 (post-NXT). 24개 30분 버킷(08:30 ~ 20:00)으로 일중 패턴 측정. 비교를 위해 pre-NXT 기간의 실제 광역지수 KRX 분봉(13개 버킷)도 같은 차트에 표시.
3.4.2 합성 지수 평균 수익률 매트릭스 — 30m 보유 (단위 %)
양수 = 그 시간대 진입 후 30분 보유시 평균 수익. 굵은 셀은 |t| ≥ 2 (통계적 유의).
| 자산 | 08:00~08:30 | 08:30~09:00 | 09:00~09:30 | 09:30~10:00 | 10:00~10:30 | 10:30~11:00 | 11:00~11:30 | 11:30~12:00 | 12:00~12:30 | 12:30~13:00 | 13:00~13:30 | 13:30~14:00 | 14:00~14:30 | 14:30~15:00 | 15:00~15:30 | 15:30~16:00 | 16:00~16:30 | 16:30~17:00 | 17:00~17:30 | 17:30~18:00 | 18:00~18:30 | 18:30~19:00 | 19:00~19:30 | 19:30~20:00 |
|---|---|---|---|---|---|---|---|---|---|---|---|---|---|---|---|---|---|---|---|---|---|---|---|---|
| 합성 KOSDAQ150 | -0.055 | 0.037 | -0.258 | +0.092 | 0.013 | 0.022 | -0.036 | -0.021 | -0.040 | 0.016 | -0.013 | 0.003 | +0.004 | 0.002 | +0.045 | -0.01 | -0.021 | 0.009 | -0.013 | +0.008 | 0.012 | -0.001 | 0.002 | +0.051 |
| 합성 KOSPI200 | 0.099 | 0.001 | -0.044 | +0.061 | 0.011 | 0.049 | -0.027 | -0.01 | -0.019 | 0.001 | -0.029 | 0.013 | +0.040 | -0.015 | +0.040 | -0.006 | -0.003 | 0.012 | -0.005 | +0.019 | 0.013 | -0.005 | 0.009 | +0.052 |
3.4.3 NXT 시간대 핵심 발견
- 합성 KOSDAQ150: NXT 시간대 평균 수익률 +0.002%. |효과| 큰 시간대 — 08:00~08:30: -0.055% (t=-0.85); 19:30~20:00: +0.051% (t=+5.07)*; 08:30~09:00: +0.037% (t=+1.40)
- 합성 KOSPI200: NXT 시간대 평균 수익률 +0.017%. |효과| 큰 시간대 — 08:00~08:30: +0.099% (t=+1.59); 19:30~20:00: +0.052% (t=+5.19); 17:30~18:00: +0.019% (t=+2.07)
가장 두드러진 발견은 19:30~20:00 (NXT 마감 직전 30분)이다. 합성 KOSPI200·KOSDAQ150 모두 t≈+5의 매우 강한 양수 — 그 시간대에 가격이 평균적으로 올라간다는 거의 확정적인 신호다. 정규장 종가 동시호가와 비슷한 메커니즘 — 마감 임박 매수 압력 — 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NXT 출범 14개월밖에 안 된 시점이라 더 긴 표본으로 재검증이 필요하다.
합성 NXT 차트: 음영 영역이 NXT 전용 시간대(KRX 정규장 외). 파란 라인은 pre-NXT 실제 광역지수 KRX 분봉, 빨간 라인은 post-NXT 합성 지수.
3.4.4 한계
- 합성 지수 ≠ 실제 지수: NXT 미상장 종목이 빠지므로 실제 KOSPI200/KOSDAQ150과 미세 차이. 특히 KOSDAQ150은 시총 커버리지 73%로 일부 노이즈 가능성.
- NXT 확장 시간대 거래량 부족: 18~19시 등 거래 적은 시간대는 일부 종목 가격이 stale. 가중 평균이 0 부근에 수렴하는 경향 있음.
- post-NXT 14개월 표본: 통계적 검정력 제한. NXT 시간대 봉의 |t|≥2 만족 어려움.
- 호가 두께·슬리피지 무시: NXT 확장 시간대는 정규장 대비 호가가 얇아 실거래 비용 큼.
지금까지는 광역지수와 합성 NXT를 봤다. 이제 특정 인기 종목 5개의 일중 패턴을 NXT 시간대(08:30~20:00)까지 확장해서 본다 — 분야가 다양하다: IT/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자부품(삼성전기), 철강·2차전지(POSCO홀딩스),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공평한 비교를 위해 post-NXT 14개월(2025-03-04~)만 사용한다. 광역지수 분석(3.1~3.3)은 5년치 KRX 데이터지만, 종목 비교는 NXT 시간대 데이터가 이 시기에만 존재하므로 표본 기간을 통일했다 — 단, 표본이 짧아 통계 검정력은 약함.
24버킷 평균 수익률 매트릭스 — 30m 보유 (단위 %)
굵은 셀은 |t| ≥ 2 (통계적 유의). 음수 시간대도 같이 보면 종목별 진입 회피 시간이 보임.
| 자산 | 08:00~08:30 | 08:30~09:00 | 09:00~09:30 | 09:30~10:00 | 10:00~10:30 | 10:30~11:00 | 11:00~11:30 | 11:30~12:00 | 12:00~12:30 | 12:30~13:00 | 13:00~13:30 | 13:30~14:00 | 14:00~14:30 | 14:30~15:00 | 15:00~15:30 | 15:30~16:00 | 16:00~16:30 | 16:30~17:00 | 17:00~17:30 | 17:30~18:00 | 18:00~18:30 | 18:30~19:00 | 19:00~19:30 | 19:30~20:00 |
|---|---|---|---|---|---|---|---|---|---|---|---|---|---|---|---|---|---|---|---|---|---|---|---|---|
| 삼성전자 | 0.141 | 0.031 | -0.007 | 0.06 | 0.03 | 0.059 | -0.033 | -0.012 | -0.024 | -0.012 | -0.035 | 0.037 | +0.062 | -0.022 | +0.040 | +0.001 | -0.004 | 0.026 | -0.035 | +0.019 | 0.028 | -0.011 | 0.02 | +0.045 |
| SK하이닉스 | 0.03 | -0.026 | 0.099 | 0.102 | 0.003 | 0.091 | -0.026 | -0.012 | -0.011 | 0.001 | -0.048 | 0.027 | +0.076 | -0.026 | +0.070 | -0.013 | -0.005 | 0.027 | 0.011 | +0.049 | 0.004 | -0.017 | 0.003 | +0.068 |
| POSCO홀딩스 | 0.269 | -0.003 | -0.038 | -0.002 | 0.004 | -0.021 | -0.016 | -0.066 | -0.017 | 0.036 | 0.004 | -0.036 | -0.002 | +0.030 | +0.036 | -0.012 | 0.007 | 0.007 | -0.002 | +0.021 | 0.006 | 0.003 | 0.003 | +0.044 |
| HD현대일렉트릭 | 0.098 | 0.037 | 0.131 | -0.005 | -0.043 | 0.084 | -0.024 | -0.002 | -0.051 | 0.038 | -0.068 | -0.02 | +0.066 | -0.023 | +0.036 | -0.035 | -0.014 | -0.005 | -0 | -0.012 | -0.01 | -0.013 | 0.018 | +0.058 |
| 삼성전기 | 0.121 | 0.021 | 0.01 | 0.028 | 0.064 | 0.054 | -0.015 | -0.011 | -0.028 | 0.015 | -0.012 | 0.002 | +0.031 | +0.072 | +0.042 | -0.043 | 0.011 | 0.009 | -0.004 | +0.023 | 0.018 | -0.001 | 0.012 | +0.058 |
비교 차트 (합성 KOSPI200 벤치마크 + 5종목, 30m 보유, NXT 전용 시간대 음영):
핵심 발견: 5종목 모두 19:30~20:00 (NXT 마감 직전 30분)에서 |t| ≥ 3의 유의한 양수 수익률이 관찰돼, 합성 KOSPI200·KOSDAQ150에서 본 "NXT 마감 압력" 패턴이 종목 단위에서도 재현됨을 확인했다. 다만 KRX 정규장 시간대(특히 09:00~09:30, 15:00~15:30)는 광역지수에서 보였던 동시호가 효과가 종목별로 일관되게 나타나지 않는다 — 14개월 표본이 짧고 HD현대일렉트릭처럼 강세장 모멘텀이 강한 종목은 시간대 효과보다 추세 효과가 지배적이라 거의 모든 시간대에서 평균 수익률이 양수 편향. 이 경우 시간대 상대 차이에 초점을 맞춰 해석해야 한다.
자산별 진폭 (max−min, %p) — 30m 보유 (24버킷):
| 자산 | 진폭 (%p) |
|---|---|
| 합성 KOSPI200 (벤치마크) | 0.143 |
| 삼성전자 | 0.176 |
| SK하이닉스 | 0.151 |
| POSCO홀딩스 | 0.335 |
| HD현대일렉트릭 | 0.2 |
| 삼성전기 | 0.164 |
진폭이 클수록 그 종목의 시간대 선택 효과가 실수익에 더 크게 반영된다는 뜻. 단 24버킷에서 진폭의 일부는 NXT 비활성 시간대(18~19시 등)의 거래량 부족으로 인한 stale price 효과일 수 있어 숫자만으로 단정 짓기는 어렵다.
4. 결론광역지수 5년치 + 인기 종목 14개월치 데이터로 본 한국 시장의 일중 그림을 한 단락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장 시작 직후 30분(09:00~09:30)은 동시호가 효과로 평균 음수, 그 다음 30분(09:30~10:00)은 안정 회복 양수, 점심대(11:30~13:30)는 거래량 부족으로 음수 또는 약함, 종가 직전(15:00~15:30)은 동시호가가 가격을 끌어올려 양수 피크. NXT 출범 이후로는 19:30~20:00이 새로운 강한 양수 시간대로 추가됐다. 그리고 이 모든 패턴의 진폭은 시가총액에 비례한다 — 소형주는 신호가 크지만 그만큼 거래 비용도 크다는 점을 항상 같이 봐야 한다.
이걸 실전 관점으로 정리하면 7가지 결론이 된다.
-
장 시작 직후 30분(09:00~09:30 봉)은 진입에 불리하다. 특히 광역지수에서 동시호가 가격이 시초가로 들어가 큰 음수를 보인다. 단, ETF가 아닌 실제 종목 매매에선 동시호가에 매수해 30분 후 청산이 가능하다.
-
개장 후 두 번째 30분(09:30~10:00 봉)이 단기 진입 우위 구간. 8개 그룹 대부분에서 단기(30분 보유) 평균 수익이 일관되게 양수.
-
점심 시간(11:30~13:30) 진입은 평균적으로 음수. 거래량 minimum 구간이라 단기 충격 흡수가 잘 안 됨.
-
종가 동시호가 시간(15:00~15:30 봉)은 광역지수에서 또 한 번의 양수 피크. 단, 이 효과는 동시호가 가격 형성 메커니즘 때문이라 실거래에서 그대로 누리기 어려움.
-
시가총액 그룹별로 패턴의 방향은 비슷하지만 진폭이 다름. 소형주는 변동성 프리미엄이 크고, 대형주는 더 안정적. 일중 시그널을 활용하려면 본인이 거래하는 종목의 시가총액 그룹에 맞춰 해석해야 한다.
-
장기(1D, 5D) 보유에선 시간대 효과가 약해진다. 5일 이상 보유로 가면 거의 모든 시간대가 평균 양수에 수렴 — 시장 추세 효과가 시간대 차이를 압도.
-
개별 종목도 NXT 마감 직전 양수 패턴이 재현된다. 인기 5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POSCO홀딩스·HD현대일렉트릭·삼성전기)의 14개월 NXT 분봉 분석에서 19:30~20:00 양수 효과가 모두 |t| ≥ 3로 관찰됐다. 합성 지수에서 본 "NXT 마감 압력"이 실제 종목 거래 데이터에서도 보인다는 신호. 단, 14개월 표본은 통계 검정력이 약하고 종목별로 모멘텀·테마 영향이 섞여 있어 시간대 상대 차이로 해석할 것.
- 거래 비용·슬리피지 무시. 실전에선 변동성 큰 시간대(09:00~09:30, 14:30~15:30)의 비용이 가시적이라 평균 수익률을 그대로 누리기 어렵다.
- 5년 단일 시장 레짐 (post-COVID). 코로나 직후 유동성 장세, 금리 인상 사이클, AI 테마 등 특수 환경의 영향을 분리하지 못한다.
- 그룹 평균이라 개별 종목 진입 결과는 다를 수 있음. 코스피 대형주 그룹의 평균 패턴이 특정 종목(예: 삼성전자)에서 그대로 재현되지 않을 수 있다.
- 백테스트 ≠ 실전. 호가 두께·시간외 갭·증권사별 체결 차이 등 미세구조 변수를 무시했다.
- 광역지수와 ETF의 차이. KOSPI200·KOSDAQ150은 거래 불가능한 지수라 "이 시간대에 사기"가 원리상 불가능. 실제 거래 가능한 ETF(KODEX200 등)에선 동시호가 효과가 약화된다.
- 동시호가 메커니즘 효과. 09:00·15:30 봉 결과는 정규장 시초·종가 동시호가 단일가가 직전·직후 연속매매 가격 대비 살짝 비싸게 형성되는 가격 발견 메커니즘의 효과일 가능성이 크다. 즉 "그 시간대 시장이 움직인다"보다 "동시호가 가격이 연속매매 가격과 정합되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게 더 정확.
- 종목 비교(3.5)는 post-NXT 14개월 표본. 광역지수 분석(3.1~3.4)이 5년치인 반면 종목 비교는 14개월 — 표본 길이 차이로 종목별 t값이 작게 나오고, 강세장 모멘텀이 시간대 효과를 가릴 수 있다. 또한 NXT 거래량이 적은 시간대(예: 17~19시)는 종목 가격이 stale해 평균 수익률이 0 부근으로 수렴하는 경향이 있어 시간대 패턴 진폭이 과소평가될 수 있다.
분석 기간: 2021-05-07 ~ 2026-05-08 · 데이터: 대신증권 CYBOS Plus 30분봉 · 리포트 생성: 2026-05-08
방법론 참고: Heston·Korajczyk·Sadka (2010) "Intraday Patterns in the Cross-section of Stock Returns", Journal of Finance.
존나 개멍청하게 분석했네 의미있는 결론은 없고 복잡해보이는 과정이 더 중요한, 전형적인 학교다닐때 공부 존나 못했던 스타일 - dc App
헤이헤이
ㅋㅋㅋ
어허 너무 솔직하게 이야기해버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배에서서 시가에 과매도 지표보고 팔아라 끗 - dc App
세줄요약 ㅇㄷ - dc App
12월까지 삼전95 하닉700~800간다 지금이라도 신용미수 풀대출 주담대 빤스까지팔아서 다넣어라
로또 다음 주 번호 예측은 안하노? - dc App
이런 인과관계 역전인걸 개븅신 분석하는새끼치고 잔고까는새끼가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새끼들은 무지성 구매하는 아줌마 수익율에 발리는게 보통 ㅋㅋㅋㅋㅋ
아줌마는 우량주사서 오를때까지 존버하는데 상대가 되겠냐?
주식이랑 도박이랑 차이점이 뭐임?
도박은 하우스가 승률부터 규칙까지 모든걸 통제하는데 주식은 그렇게 하기가 매우 힘듬 대형주면 더욱
확실한건..! 윤석열 때 = 국민연금 코스피에 3300 때 꼴아박고도 코스피 2400따리까지 떨어뜨려놔서 국민연금을 4050노친네들만 받을 수 있게함 vs 이재명 때 = 코스피 이미 7000넘게 올려놔서 지금보다 떨어졌을 때 팔아도 국민연금을 지금 태어난 갓난아기들도 받을 수 있게 불려놓음 ^0^
지금 국민연금 2040년고갈 예정인데 이재명이 2120년따지 늘려버림ㅋㅋㅋㅋㅋ 대재명 황재명ㅋㅋㅋㅋ
(계좌잔고 ㅡ37%)
9:30분에 진입하는게 제일 낫다는거네 시초배팅보다
AI 쓰레기 글 올리기 전에 제발 니가 재정리 좀 하고 올려라 씨발아 이걸 읽으라고 올린거임?
장마감 때 흘러내리는건 과학에 가까움. 기관놈들 ㅈㄴ 팔고 튄다
재밋는 얘기긴 하지만 상승폭을 기준했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없어보임. 승패를 확률질량 또는 확률밀도함수로 만들고 승률자체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음. 만들어진 함수의 구간을 잘라 수익률을 다시 분석한다면 슬리피지를 고려할 방법과 투자 인사이트도 함께 구할 수 있을듯. 한번 시도해보셔
단기로는 9:30-10:00나 종가에 사고 장기로는 의미없다
이새키 맨날 개뻔하고 결론도 없는데 덕지덕지 붙여놓고 마치 지가 MIT 교수 빙의한척 딸딸이치는게 유일한 낙인 새키임
직장인들 출근시간, 쉬는시간 , 점심시간, 퇴근시간 맞춰서 긴장타라고
ㄹㅇㅋㅋ
직슝좍 이놈들
안해본새끼 수학자 통계학자 경제학자가 주식해서 떼돈벌수있겠니
르네상스 테크놀로지 모르니
글 작성자는 해당사항 없긴한데 넌 퀀트 한번 검색해봐라
퀀트는 저렇게 분석안함
시끄럽다. ltcm 원죄를 벗어날 수 없다. 공부나 해라.
ㄹㅇ 수학자들 싹 다 주식 못하자너 엌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0.86) 퀀트는 그냥 그 새끼들이 만든 인공지능이 사팔해재끼는거지 만든새끼도 이해 못해 LLM처럼
@ㅇㅇ(66.203) 인공지능 소리하는거 보니 일단 너는 이해못한건 알겠노
통계는 존재하고 메타에 유리한 전략은 존재함. 근데 누군가 그 꿀통을 지인들 커뮤에 뿌리면서 메타가 바뀜. 결국 주식시장에 거래되는 돈은 시총변화분을 초과하고 그 부분은 당연히 뺐고빼았는 제로섬게임이라 당연한 순리 - dc App
플마 0.1퍼 이내면 걍 없는거나 다름없잖아
garbage in garbage out ㅋㅋㅋㅋㅋㅋㅋㅋ 딱봐도 IQ80 언저리가 쓴듯한 AI활용법
이거 분석하면 니 계좌도 불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팩트) 종가 +는 최근 코스피가 불장이라 거의 대부분 양전이라 저런거고 하락장일땐 대부분 음전된다
이런거 할 시간에 기도나 해라 ;;;
병신새끼 하나 무기징역보내니까 나라가 달라지네 ㄷㄷ
이딴 쓰레기더미 읽느라 시간 낭비하는 병신은 없길 바란다. 이런거 주식으로 돈 버는거랑 아무 상관도 없고 통계적 의미도 없음.
시장 딱 기다려. 이제 내가 무한 샀다 팔았다로 시차에 따른 가격 이득 모두 독점할 테니까 여러분들은 신경 끄시면 됩니다
단타열시미해서 내주가 뻠핑해다오
종가매매하고 사팔해도 최소 3개월 단위로 해라 ;;;;
이런거 하는 새기들 특징 수익 마이너스임 ㅅㄱ
Ai로 대충 물어보고 지도 뭔소리인지 이해못해서 그대로 긁어왔노
글적은거보면 ai가 쓴게 맞긴함 ㅋㅋㅋㅋㅋㅋ 사람기준으로 가독성과 글쓸때의 편의성을 생각하며 적은게 아니라 ai식 글쓰기가 그대로 남아있음 ㅋㅋㅋ
종가매매가 답인게 뇌절을 안할수 있거든 장중에 매매하면 어지간하면 이성대로 하기가 힘듬 장초반은 팔기에 최적화고
제일 위험한건 언제다? 시간외임 특히 NXT 로 실시간 시간외 열린게 존나 독이다
이거의 문제점. 1. Nxt가 시작된지 얼마안됨. 2. 5개년이라해서 긴 시간동안 측정한거같지만 짧음 3. 더 길게 측정하면 될거 아니냐? -> 그럼 특이케이스들의 영향이 줄어듦. And 긴 시간동안 반복해야 안정적인 수익을 볼수있다는말 4. 일반 개인은 며칠 따라해보다 연속으로 돈잃어나 재미 못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그동안 개별주들 테마주들 떡상하는거 보면 못버티고 결국 손매매하러감
시건방짓 하지 말고 SnP500, 나스닥100 사서 그냥 묻어둬라 무조건 성공한다 - dc App
그짓 3년한거 국장 3일만에 따잇당함ㅋㅋ
요약: 대형주 시초가에 사지말고 개잡주를 종가에 사라. 근데 다른 애들 말대로 AI티가 너무 나서 신뢰가 안됨
이런 거 올라 올 때마다 하락 대비 중이다 자칭 존문가들 씨부릴 때 마다 늘 하락 했거든
하락온다 인디언기우젴ㅋㅋㅋ
안궁금해씨발련아
디씨 실베에는 맨날 정치똥, 성별똥, 기타 유언비어 잡소리들만 올라왔는데 이게 뭐노
야, 주식은 감이야. 쓰윽 봐서 강하게 땡기는 종목이 있으면 거기에 풀미수 몰빵하고 오를 때까지 기둘리면 백전백승이야.
머저리같은 가정만으로도 ai가 그럴듯하게 싸재껴주니까 머저리들은 ai가 있어도 뭘 못하네 ㅋㅋㅋ
이렇게 말하면 쿨해보인다고 생각해서 이런 댓글 쓰는건가
걍 대기업주 사놓고 앱 지우셈
고작 이틀 간의, 그것도 매도 성향이 짙은 금요일을 끼고 통계 낸다는건 매우 편협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재밌는 분석이네 가벼운 종목이 변동성이 높다는건 당연한 사실이고, 진폭을 변동성 지표로 사용한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그걸 '시간대 선택의 효과'의 차이를 판단하는데 사용한건 좀 어폐가 있어보임. 다만 시초에 매수하는게 승률이 낮고 종가매수가 높다는건 ㅇㅈ
대신증권 ㄷㄷㄷ 증권가 애들 확실히 존나 머리가 좋노 ㄷㄷㄷ
이런 유사과학으로 주식하는 능지면 망해도 싸다
하닉 4천 삼전3천 무지성으로넣었는데 2천벌음 좆문가들 분석 씨발좆도의미없다ㅋㅋㅋㅋㅋ
지금은 국장 특히 삼전하닉 관련주에서 물린 사람 0명임
엄청난 강세장이 오니까 별 같잖은 ㅄ들이 ㅈㄴ 많아졌네 ㅋㅋㅋ 머저리 새끼들 댓글 싹다 무시해라 난 재밌게 잘봤음 ㄳㄳ
zzzzzz
불장에 분석 ㅈㄹㅋㅋㅋㅋㅋㅋㅋ
희대의 천재 뉴턴도 실패한게 주식인데 평범한 디시갤럼들이 분석ㅇㅈㄹ - dc App
과최적화 ㅁㅈㅎ - dc App
어쩐지 시발 맨날 프장 시초가 사면 물리더라.
주식이 숫자만 쳐다보는 일이라고 해서 수학적 분석을 하는 거만큼 의미 없는 짓도 없지 ㅋㅋ 저런 분석을 하는 이유는 돈을 잃게 될까봐 두려워서임 근데 두려움을 극복 못하면 주식으로 돈 벌 생각하면 안 됨 다만 두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대한 안전한 종목에 들어갈 수는 있음 하지만 그렇게 해도 높은 확률로 꼴아 박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음 한 번쯤 반토막이 나는 경험을 해봐야 두려움도 줄고 깨닫는 것도 많아짐 주식에서 진짜 공부라고 할만한 건 그런 것들임
이런 좆병신 도박사들 무시하고 분석해서 돈 벌어라 ㅇㅇ
]~¥™{¥~™÷¥~™¥~{™•~÷^€¥{$®~{™~™¥~™
요즘 같은 장에 분석이 의미가 있냐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주식 10년 넘게봤지만 매순간 어렵더라. 쉽다는 건방진놈과는 할말없고.
메랜쌀먹으로 하닉68층 20주찍먹 돈복사중인데 분석ㅇㅈㄹㅋㅋㅋ
시드 300따리 500따리 그지새끼들이 수익률좀 나왔다고 아는척하는거 대가리 도끼로 두동강내고싶네ㅋㅋ
요약은 어따 매도했냐?
소스가 대신증권 하나가지고 평균을 내는게 상식적으로 맞는거냐?
답답하다 ㅋㅋ - dc App
바꿔말하면 종베는 아침9시30분 이전에 마무리 짓는게 유리하다는 거네.
정리 : 종가에 사서 9시30분 이전에 매도해라.
이런 말도 안되는 글 올라오는게 고점신호임 피터 린치 센세께서 말씀하셨지 이런 자들이 하락장만 오면 귀신같이 싹 다 사라지고 치료당한다고..
잘 봤다. 해보면서 느낀 점, 사람들 속설이랑 어느정도 일치하는 것처럼 보이네
진짜 실베에 이런게 올라오는거 보니까 최고점인가
기관이 이런걸 모를리가 큰 이벤트 없으면 하루동안의 등락은 추세를 따라감 매수매도 규모가 크면 시장충격을 분산시키기위해 쩔수없이 분할 가는거고
그래서 언제사란거임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