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오카 역에서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오면 됨
전철을 놓쳐서 버스를 타고 왔는데
동네가 밭들이 쫙 펼쳐져 있고 평야라 그런지 저 멀리 설산도 보이고 좋음
캐스크가 터지고 부셔진거들은 모아서 레스토랑에 직화용으로 재활용을 한다고 함
자체적인 쿠퍼리지가 존재해서 설비도 하고 제작도 함
파손된 캐스크들을 모아서
미니 캐스크를 만들어서 팔기도 하고(8.8만엔)
레스토랑에 로스크비프를 만들때 사용하기도 한다고 함
사부로마루가 크라우드펀딩으로 다시 일어난 증류소 인데
그 투자를 해준 사람들과 회사들을 명패로 기록해둠
몰트는 스코틀랜드꺼 가져다 쓰는거 반 일본꺼 반 쓴다고 함
사부로마루에 있는 모든 디자인은 아티스트와 협업해서 제작을 해서 사용한다고 함 이 표 또한 아티스트의 작품
유명한 고양이 이 마저도 목공공예인데 아티스트 작품
이 설비 시설로 들어오면 처음엔 스모키한 향이 먼저 빡 옴
그 뒤 스모키에 익숙해시면 감귤같은 단향이 도는 시트러스가 시설 전체에 가득함 그래 이게 사부로마루지
목통 숙성실은 그냥 맥주향임 시트러스 강한 맥주향이 너무 좋음
얘네가 주문제작한 증류기는
대형 종을 만드는 곳에서 주문제작해서 증류기 자체가 매우매우매우 두꺼움 증류기의 수명이 구리 증류기에 비해 몇배 더 길다고 함
뜬금 보우모우어 미니 캐스크
숙성고들은 깔끔하게 있고 아마 투어용 보여주기 인듯함
마지막 저 캐스크의 싸인은 x-japan의 싸인이라고 함
이제 시음룸으로 이동 하면
사부로마루V 와 함께 시크릿 싱글캐스크 a,b 를 테이스팅 함
각 싱글 캐스크의 스펙
bb1의 뜻은 버번배럴 퍼스트필
또한 이것이 핸드필의 선택지임
둘 다 시음 해보고 a가 더 직관적으로 맛있어서 a로 선택
직접 오크통 안에서 뽑아내게 해줌 이거 좀 사소한데 감동임
안에 오크 찌꺼기하고 다 같이 올라오는데 안정화 시키고
병입해서 병엔 거의 안 들어감
사람들 없을때 다시 한 컷
사부로마루 비짓센터 옆의 레스토랑
밀고 있는건 로스트비프를 밀고 있는거 같은데
갈 갤럼들은 카레 먹으셈 카레 존맛임
그리고 타로카드 cs를 주문 할 수 있는데 하프에 1400엔
교통편이 좀 좋지 않은데 충분히 가볼만 함
한국인은 내 일행뿐이고 전부 일본인만 있더라
한국어 영어 투어는 없고 영어 책자 하나 주는데
그냥 대충 이해다 되는 놀라운 마법
여긴 교통의 여건이 된다면 꼭 가보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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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크구나 리뷰추!
증류소 바로 앞에 역있으면 좋은편이제 ㅋㅋ - dc App
리뷰추!! 꼭 가보고싶다 - dc App
말랑 리뷰추
개추 - dc App
가보고 싶다
코마다 위스키 영화 캐릭터도 있네 - dc App
그 애니가 사부로마루를 오마주 해서 만든거라 같이 홍보 하더라 - dc App
리뷰추!! 크다
잘봤습니다 핸드필은 얼마에요? 아예 투어가격으로 들어가나요? - dc App
투어만 5천엔 투어+ 핸드필 3만엔 - dc App
@그린베이컼 생각보다 괜찮네 ㅅㅅ - dc App
영화 보고 궁금했는데 기회 되면 꼭 가봐야겠다 리뷰추! - dc App
갈까말까 고민하고있었는데 이거보고 가야겠다 근데 핸드필투어를 할지는 고민이네
글로벌 시가총액 삼성 12위(한국1위) 하닉 21위 도요타 43위(일본1위) (19년 불소 수출금지 보복 극복) 한국 K2 흑표 전차 수천대 수출 일본 10식 전차 수출 홍보 중 결함 자폭 3명 사망 글로벌 수출액 한국 5위 일본 6위(인구차2배)
응~ 그래도 여행은 일본갈거야~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