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c8971bd876ff23de6e9b415d3743c19120fad3c28f8e323ce166d71558aa55a7f0eb14343e05bdad3f3059e54274e109c088ae3af66257acf3db480f31974bb384514de87a3e27f56de27846202e4540607ba05622fdb740b9b956694190164186cecd9a740ccac363d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1c4895f58c77dfe52072f76074c2bf6092115e685a13be7f2ef25



예아 비행기 창문으로 보이는 만년설을 보며 도착

근데 세관에서 왜 혼자왔냐 계속 혼자냐, 이쪽에 지인없냐, 등등 쏘아붙이며 캐리어 다 까고 캐리어 안에 가방도 다 까고 거즈로 가방닦으며 성분분석하고 왜 일본어 할줄 아냐고 심문함....
덕분에 버스 놓칠뻔..
아니 혼자여행온게 죄인가....내 옆에 8명 지나갈동안 심문 당함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110888ce154334e82b56cd78581ca16cb5cfb12f01fd4c59d9123899b

쨋든 버스타고 도야마 도착 트램 감성 뭔데...

28b9d932da836ff136e783ed4e81756a1eec52f7628b8516353ad6944a27295dac769c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9ab772e4910dcf4543dd5348b9d72956a2b5a0ecd00e5a1c343a731dd


첫끼 시로에비테이
시로에비, 방어??, 호타루이카 3종이 올라간 텐동임

저 시로에비회는 솔직히 단새우 하위호환같음 튀김은 맛있음, 담엔 튀김만 시키는것도 괨찮을듯
방어였나 생선 개맛있음 새우튀긴도 대가리까지 같이 들어가니 감칠맛 좆됨
추천함 ㅇㅇ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68354152ab935aee5b544f9dd5682c20f7313ca28d5e6af01a027dd91


스고이 갓본의 길거리
오늘 2만보 정도 걸으며 길빵충 3번봤는데 진짜 길빵을 안하긴 하네

28b9d932da836ff136e783ed4f86776dba00da47a87241a16e28fe6558ff1f7befe0da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747022d80b4452680be6c896e8aa3145fc076db3a42ab95908cd5b3c0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3da9a81017bccd3f8c651c7f8a776e51559e8d936fb3cdae97b754fbb

7fed8270b58769f351ee80e54383777363b3027b3aa5c408a736f3350b31f1f2


파노라마 대실패...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라는곳
인데 그냥 저게 끝임...볼거없음...


7fed8270b58769f351ee80e64f8574733fdd2d21f5a4e06a410830e1aefd20a0

7fed8270b58769f351ee80e145847473f8b97a67b5f8629a6da342bf52629a4b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e03ddec22f9b1ba1eb1908f7ae4bb622e6eebd114c484a5708668bd0a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09e4a9d234d57d7fb54d0ec25c396be4a0d7e7d575c967e7430c5ea63


저녁먹으러 가는길에 본 신사랑 성
신사 개예쁘더라.그리고 딱 내가 갈때가 마감이였는데
뭔 군바리때 태극기 내릴때처럼 계양의식같은거하며 저거 문 닫더라
할부지랑 체격좋은 청년이 박수랑 90도 인사 번갈아가며 함


7fed8270b58769f351ee81e746857573b26fd066ed473adc2143b16fea404271

7fed8270b58769f351ee81e74e857073b272b223d3bea52724863b9deb5812cc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3cf22941ce564a66d11a15281433d4a4f57b16347bca98a45a409543e

7fed8270b58769f351ee81e641807673c6fa94ace0eda85177f990dc0cd31226


저녁으로 먹은 이츠모? 모츠나베
할부지 계속 저 불앞에서 요리하던데 안뜨겁나 ㄹㅇ...곱창 넣을때 걍 손으로 만지고, 뚜껑도 그냥 손으로 잡던데
저 비빔밥이 무려 400엔...
모츠나베같은걸 첨 먹긴하는건데 괜찮은 맛이얐음 거부감느껴지는 돼지맛 나는것두 아니고
다만 저 비빔밥은....좀 아닌듯


7fed8270b58769f351ee8fe544817273039c9434023512c05fc2817254d6b591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45b4c7508b0c4ffbb57b7974bf8b71fe075a5551ee9f98c84c4a12f29



소화시킬겸 온 가라오케
소년이여 신화가되어라
1시간정도 혼자 쌩지랄했음. 한국 코노에선 쪽팔려서 안부르던 버즈노래를 오히려 여기서 부르네
방음이 ㄹㅇ 한국과 차원이 다르게 좋아서 맘에들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fa49fff4943ab667cd221343f0eef45dc8b5726727de49747a5c75110


저녁 멘야츠쿠시 미소라면
좀 실망했음...차슈가 아까 그 모츠나베보다 냄새나고 질김....ㅜ
면은 맘에들었음 적당히 짧은 꼬들면이라 숙쥬가 같이 들어오는데 식담 다양해져서 맛있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45b4c7508b0c7f4be56b6904bf8b79008bc5f3fabb759d977287adde0


그리고 반신욕하며 한잔....이제 자야지...
낼 알펜루트가야해서 새벽 5시꺼 타야하는데 아직도 못자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