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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체포된 건 일본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시 공무원

오오후치 쿠니요 용의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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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15일 오전 6시 반 경 가와사키 시내의 한 편의점에 들어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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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들고 있던 가방에 야키토리 냉장식품을 넣은 뒤 계산하지 않은 채 그대로 가게를 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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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로 절도를 목격한 점장이 곧바로 불렀지만 그녀는 도주를 택했고

점장은 도둑을 놓치지 않기위해 추격을 시작함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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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는 자신을 뒤쫓아온 점장을 밀어 넘어뜨리고 할퀴는 등 난동을 부려 부상까지 입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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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도둑질을 하고, 붙잡으러 온 점원에게 상처를 입힌 게 맞다며

혐의를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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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찰은 스시녀의 가방에서 아지츠케타마고, 잡채 등 다른 절도 추정 물품 등도 발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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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죄가 있을 걸로 보고 수사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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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도 나쁜데다 성격까지 표독한 쪽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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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남충아......


내가 아줌마가 되더라도 도둑질 정도는 용서해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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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은 정신병, 쪽녀무새는 정신병

정신차려라 원종단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