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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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칰시장 사건터졌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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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장 스카이박스 '가짜뉴스'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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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특위 김승수 위원장 사진=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특위 김승수 위원장는 20일 성명을 통해 최근 일부 언론과 민주당 의원들이 확산시킨 '이장우 대전시장 스카이박스 사유화 논란' 보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특위는 먼저 사실관계를 조목조목 짚었다.

스카이박스 운영 주체는 대전시가 아닌 대전사랑시민협의회이며, 이장우 시장이 직접 표를 취득하거나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무상 사용'이라는 표현은 사실과 다르며, 이는 구단의 지역사회 마케팅 활동과 협의회의 사회공헌 목적에 따른 정당한 계약이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용 대상은 봉사단체와 소외계층으로, '사유화'라는 주장은 근거 없는 정치적 프레임이라는 것이다.

특위는 해당 기사에 대해 "사유화, 쌈짓돈처럼 사용, 우회 꼼수, 비밀 운영" 등 자극적 표현을 동원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증거는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제보자 1인의 주장에만 의존하고, 계약 당사자인 협의회와 구단의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작성된 것은 언론의 기본적 사실 검증 의무를 저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더욱 심각한 문제로는 민주당 조승래·장철민·박정현 의원 등이 해당 보도를 사실인 양 SNS에 무차별 확산시킨 점을 꼽았다.

특위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는 미필적 고의로도 성립한다"며, 국회의원의 지위를 이용한 허위사실 유포는 중대한 범죄라고 경고했다.

국민의힘은 ▲디트뉴스24의 정정보도 및 사과 ▲허위보도 작성 기자·편집인에 대한 법적 조치 ▲허위사실 확산 의원들의 사죄 ▲언론중재위·선관위 조정 신청 및 정정보도 청구 소송 제기를 예고하며, "선거판을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으로 오염시키는 행위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