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예수천국 불신지옥"
뭐 종파니 해석이니 말이 조금씩 차이나지만
다들 공통적인 교리는 예수를 신으로 믿고 회개하라임
이슬람
"세상에 신은 알라 뿐이며 무함마드는 그의 사도다"
걍 알라 유일신론
유대교
"오직 우리 유대인들만이 신에게 선택 받았고 구원 받을 수 있다"
이 오만하기 짝이 없는 교리를 뜯어고치겠다고 나타난게 바로 지쟈쓰
지쟈쓰는 유대인 뿐 아니라 누구나 신을 믿고 회개하면 구원 받을 수 있다고함 그래서 담궈짐
불교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 그 진리에 기대 살아가라"
즉,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네 안의 가능성을 믿어라
도교
"수행과 수련을 통해 불로장생 하자"
오래오래 잘 먹고 잘 살자는거
힌두교
"다음 생은 니가 쌓은 카르마(업)에 의해 결정 된다"
즉, 다음생에 좋게 태어나고 싶으면 착하게 살자
하지만 반대로 흙수저들에겐
"지금 니가 가난하고 불운한건 니가 전생에 쌓은 카르마(업) 때문이니 순응해라"도 됨
그래서 힌두교,불교의 환생(윤회)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의 불만,반란을 억누를려고 만든거라 보고 있음
유교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한 뒤 집안을 다스리고 나아가선 나라를 잘 다스려 천하를 평안하게 하라
힌두교가 진짜 ㅈ사기네 에요 쟤네는 모든게 다 결정되어 있고 운명이라잖아 발전못하는 이유가 문화에 있다에요
이걸 좋게 보면은 마음의 평안과 여유로움인데 음 흠 다 장단점이 있는거 가틈 에요
아마도 초창기에 둘다 비슷한 개념은 있었던것 같은데, 성직자와 지배자가 결탁하는 과정에서 생긴 부산물같음. 성직자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받고, 지배자는 노예부리기쉽게 지배권력을 강화하는
@소설쟁이 에요에요 말투 씨발
@소설쟁이 뭐 불교가 힌두교 짭이자 사이비힌두인데 뭘기대한겨
이슬람 유대 기독은 교리만 다를뿐 신은 다똑같잔아
아브라함계열 종교가 다 그렇지 뭐 이슬람도 예수를 메시아 중 한명으로 여기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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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가 개독이 제일 많던데
@ㅇㅇ 미국이 제일 많음
힌두교가천재네 나라통치하기제일좋은듯 - dc App
유대교 유대인만 구원이 있는다는 게 아님
원래 유대인들이 이방인(가축)들 어캐 생각하는지 드러나면 죽창 맞을 거 뻔하니까 국가 안의 국가 만들어서 정보 통제하고 고이들한테 유대인의 실체나 치부를 전하는 유대인은 공동체에서 영구 추방하고 떠돌이 만듦.
밀고(메시라), 밀고자(모시르)라는 개념임. 그리고 랍비 미아모데니스 때 쯤부터 욕 안 쳐 먹으려고 순화해서 위장한 거임. 슬슬 인쇄술도 나오던 시점이고 몇몇 유대인들이 교황한테 이거 람 보시라요 한 상태라 검열 안하면 좆될 상황이었음. 치명적인 부분들 이방인에게 알려져도 둘러대기 가능한 선으로 편집함.
편집되지 않은 고대 버전 카이로 게니자나 바빌로니아 문서쪽 탈무드와 랍비들 주해서들 보면 유대인들이 왜 이렇게 폐쇄적인 대외 비밀주의를 고수했는지, 왜 유대인들이 미움받고 차별받았는지, 유대인들의 선민의식 겸 피해의식과 뻔뻔함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단번에 납득됨.
얘들은 민족 정체성 자체가 히브리 신앙에서 유래하고, 내부적, 대외적 가스라이팅에 기반한 선민의식과 피해의식, 즉 유대인 우월주의와 그렇지 못한 현실에 대한 반항이 공동체의 이념이자 행동 기작, 생존과 통치 수단이었음. 얘네 역사 딥하게 파봐라. 일반적인 인식은 걍 프레임이고 주작임.
이름을 무함마드로 짓는건 테러범이라고 봐도 되는거야 그럼?
2찍 개독들한테 비추 폭격당한 게시물입니노
개조선 단군보다 위대하다는 통일교 문선명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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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
네 다음 개독
주장을 할 때는 근거를 들어가면서 해라 멍청해보이니까
병먹금
본지인 중국은물론이고 일본도 진작 유교사상 폐기됨.. 당장 나이먹은 늙은이라고 우대하고 조아리고 그런거없다 메이와쿠만 존재할뿐
그저 홍보와 마케팅에 성공한 사이비
유대교가 제일 비난받기 좋아보이네
가스실 들어간 이유가 있음
도교가 제일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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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교 ㅈ되네 차근차근 빌드업 하다보면은 알아서 세상이 좋아진다는거잖아 근데 왜 조선과 대한제국은 음 흠 헉
애초에 원래는 귀족들이 도교로 불로불사 추구했다카더라 짱깨인민들이 죄다 갈아버려서 그렇지 ㅋㅋ
@소설쟁이 기술개발이 선행되어야 함
니네도 진짜 ㅈ같은일 일어나면 기도할거잖아 - dc App
정보) 초기 불교에선 분명하게 부처는 본인이 본인을 신으로 묘사하며 본인의 법을 믿으라하였고 윤회와 내세를 강조한 종교였다 - dc App
본인의 법이라는게 딴거 다 필요없고 니 스스로 해탈을 해야 해결됨 이거였음
유대교 - 구약성경 카톨릭 - 구약성경+신약성경(예수) 이슬람 - 구약성경+신약성경+코란(무함마드)
이슬람은 신약루트 아녀 코란 루트지...
이슬람에서 구약은 몰라도 신약을 얘기할일이 없지
불교 사이비 새끼들이 왜 갑자기 무슨 불교를 절대자가 없다는듯이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음 - dc App
존나 미화함 - dc App
유교 시작은 종교가 아닌데 효를 강조하다보니 조상대대로 모시게되고 이게 본능적인 기복신앙이랑 융합되서 조상을 신으로 모시는 종교가 됐다
그냥 인민들이 거의 종교급으로 믿었음
유교는 종교가 아닌 생활철학이자 삶의 방식인데 제사지내는거 보고 서양놈들이 그냥 종교로 이해해버린거
@ㅇㅇ(210.104) 종교적인 부분도 심함 ㅋㅋㅋ 그래서 유교쟁이들이 개독들 학살하고 그랬던 거 ㅋㅋㅋㅋ
@ㅇㅇ(210.104) 유교쟁이들도 유교 안 믿으면 죽이고 다녔음 ㅋㅋㅋㅋ
@ㅇㅇ(175.114) 불교, 기독교인 학살하고 그랬던건 군왕에게 충성하는 파시즘적인 면모 때문이지 서구사회의 종교갈등 개념이랑은 좀 다름
@ㅇㅇ(210.104) 그것도 아님 ㅋㅋㅋ 뭔가 본격적인 종교들과 다른 건 맞는데 그 시절 사람들은 거의 종교급으로 믿었음 ㅋㅋㅋ
사막잡신 종교가 사기를 치며 판칠 때 동시기에 괴력난신을 등한시한 GOAT 공자...
극우를 지배한 두창교 ㅇㄷ?
불교>유교>힌두교>이슬람>정교회>천주교>개신교>유대교 객관적으로 이 순서가 맞음
과거 철학과 학문의 역할을 하던게 종교임 문제는 종교는 기본적으로 비판받길 거부하고 검증받길 거부함 그냥 믿으라 그러는게 기본임 발전한 인간사회의 학문 안에서 다 낡은 망상 부여잡고 끼워맞추기나 하고 있는게 종교의 실체임
그냥 믿으라 그러는게 기본임 <- 인간사회의 학문 또한 마찬가지
@ㅇㅇ(39.7) ㅇㅇ 그래서 과학이란걸 잘 정의해야함 사람들이 유사과학이란말은 자주쓰는데 자기들이 유사과학에 빠진줄모름 과학이란 비판가능하고 검증받는 학문이어야함 즉 오류가능성도 열려있어야함 근데 사람들은 과학이라그러면 그냥 믿지 전문가들이 떠들면 그냥 검증없이 믿고 이러면 종교에 한발 걸치는거임
전근대시대까지 한국(조선)의 사상적 배경이자 사회 전체를 지배한 성리학은 사실 유교보다 도교에 더 가까움
종교는 정신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리처드 도킨스
글쓴애는 일단 카르마에 긁힘 고로 흙수저일 확률 매우높음
ㄹㅇ
그냥 시정잡배의 개소리를 실베로 올리는 걸 보니, 조선족 알바 수준을 알겠구나
처음 만들어졌을땐 몰라도 나중엔 그냥 윗대가리들 권력 정당화용 세뇌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애초에 처음에도 사기꾼들의 씹소리라고 비난하는 사람들 있고 그랬다
인도 기록들에서도 불교나 힌두교는 사기꾼 ㅇㅈㄹ하는 새끼들이 등장함 ㅋㅋㅋㅋ
@ㅇㅇ(175.114) ㅋㅋㅋㅋ
개조선에선 뭐가 들어와도 개돼지들 지배수단이 됨
멀리 안 나간다.
유교를 종교로 봐야하나? 그건 교육이지.ㅋㅋㅋ
종교긴 하지 기독교를 유교 교리에 반한다고 탄압한거 보면
그냥 유교만 믿으면 다른 종교인도 인정하는 종교임 그래서 유교를 안 믿는 기독교인들 같은 놈들은 죽이고 그랬지
종교 좆도모르는 놈이 쓴 글이네..
음기천국나라민국
유교는 종교가 아니라 철학으로 분류하는게 맞음
불교부턴 종교라기보단 마음가짐인데
니생각과 달리 현실은 부처가 신인 개독이랑 다를바없는 종교임
죽으면 지옥감 인간은 죄인
이슬람 힌두빼곤 다망했지 요즘 누가 교회 성당을 가냐
기독교는 공통적으로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지만 기독교인 척 하는 사이비 (천지, MS, 하나님교회, 등등은 교주를 믿으라고 하기에 사이비임)
정 센 병
첫짤ㅈㄴ잔인하노ㅋㅋㅋㅋ
요한복음 10:8 이제껏 내 앞에 왔던 모두는 도둑들이자 강도들이라. 그러나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요한복음 10:9 나는 그 문이라. 누구든 나를 통하여 들어간다면 그는 구원을 받을 것이요, 들어가고 나오며 초원을 발견하리라.
요한복음 10:7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금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라.’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어 각자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그가 억압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여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어린양처럼 도살장으로 끌려가며, 또 털 깎는 자들 앞의 양이 말없듯이, 그가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는도다. 이사야 53:6~7
잠언 16:6 자비와 진리로 죄악이 깨끗하게 되느니라. 그리고 주를 두려워함으로 사람들이 악에서 떠나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마태복음 11:28
이는 죄의 대가는 사망이요, 반면에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영생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6:23
요한복음 14:7 만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너희는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라. 그런즉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며 또 그분을 본 것이라.” 요한복음 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유교 불교 도교는 초월적인 신이라는걸 믿는 종교라기보다는 인류가 발전하면서 필요한 마음가짐같은 교양지침서 느낌이지 - dc App
한낮 벌레요 죄인에 불과한 인간은 죽어서 지옥에 갈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 유교? 불교? 이슬람? 이 종교에서는 누구도 널 구원해주지 않는다 그것들의 창시자들도 마찬가지로 너와 같은 죄인들일 뿐이고 다 지옥에 갔다 죄인이 자신의 누더기같은 의를 쌓아서 스스로 구원을 얻고자 하는 발버둥은 헛될 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아닌 다른 어떤것들이 구원을 가져다 줄 거라는 기대는 망상일 뿐이다 진리를 찾고자 한다면 구원받고자 한다면 헛된 종교 행위들의 해묵은 사기행각에 속지 말고 참 진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 구원받기를
@ㅇㅇ(104.28) 진리를 알게 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하시더라. 요한복음 8:32 그러므로 만일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참으로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요한복음 8:36 그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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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이슬람 사진 뭔가 나만 꼴림?
젖탱이 세개달린건 무슨괴물이냐
젖소
유교만 엄청 세속적이네
다른 종교들은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와 별개로 사상 자체는 본인의 행복, 본인의 깨달음, 본인 사후세계의 행복, 또는 선한 도덕성 등에 맞춰져있는데 유교는 국가번영이 목표인게 느껴짐ㅋㅋㅋ
진짜 유교 교리는 인의예지신이라는 오상임
근데 또 점술서가 경전이고 천인감응론 같은 거나 주장하고 현대 기준으론 무당스러운 거 많긴 함
사람들 입 다물게 만드는것도 평안케 하는건 맞지
@미역국맛없음 그치 사람기준이 지배계층만 사람이라 그렇지 나머지는 입다물어야할 개돼지고
유교는 종교라기보단 통치이념이기 때문
유교는 걍 시민 착취하고 부자들만 더 잘살게하려고하는
라기엔 발전할 의지도 없고 그냥 기득권새끼들이 지위만 유지할려고 만든 병신같은 이념임
유교는 기원전 6세기에 춘추시대의 혼란상 수습을 위한 정치사상의 하나로 등장한 것이고, 그 방법으로 주례로의 회복을 주장하는 것임… 처음부터 종교가 아닌 정치철학이니 세속적이고, 기원전 8세기 이전의 제정일치국가를 이상향으로 하니 현대인의 시각에선 시대착오적으로 보이는 부분도 있음 - dc App
@ㅇㅇ(121.147) 춘추 시대에는 발전된 이념이었고 그 뒤의 시대에 중국과 조선의 지배층이 이걸 쳐빨고 있는 건 공자의 잘못은 아니지
전부 뜻은 좋은데 현실로 나오니 좆창나버리는구만
어떻게 위에 세개만 존나 이기적이고 자아도취빠진 종교같냐 나머지는 우리끼리 잘살아야한다 같은느낌인데
셋다 뿌리가 같아서
다 같은새끼들이 맞아서 ㅋㅋㅋ
원래 유대민족종교가 있고 그거 좀 뜯어고쳐서 빵 뜬게 기독교, 그걸 또 고쳐서 빵 뜬게 이슬람이니
혹시모르지 통일교도 여기서 더 히트하고 한 1000년후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이랑 한 뿌리인 근본종교 이지랄하고있을지ㅋㅋ
어차피 쟤네 다 프리메이슨임
ㅋㅋㅋㅋ
유교는 종교라기보단 학문 아님?
조상 숭배 사상으로 제사도 지내고 하잖아
도교 유교 둘다 시작은 정치 사상이었음 제자백가에 있는 다른 사상들처럼 근데 시간이 2천년이 지나면서 종교로 바뀐거
@히마리사랑한다 공산주의도 종교 아니냐 북한 짱깨 소련만 봐도 그러는데
@ㅇㅇ(121.165) 일단 엄밀히 말하자면 공산사회는 존재한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존재할 일이 없을거임 마라카사는 자본주의가 극도로 발달한 상태에서 갈등과 투쟁 끝에 사회주의로 돌아가는 과도기가 존재할 것이라 봤음 그리고 과도기(혁명) 끝에 능력껏 생산하고 필요로 소모하난 공산사회가 올것이라고 주장했고 마라카스의 이론에 입각하면 공산국가는 존재가 성립되지 않음 공산은 재산,계급,
@ㅇㅇ(121.165) 국가가 전부 없는 상테니까 지금까지 존재하는 모든 나라는 사회주의 국가임 그리고 중국은ㅡ자본은 도입함으로써 공산의 추구를 단념했고, 북한은 뉴스 봤으면 알텐데 헌법에ㅡ공산주의 관련 문장을 삭제했음
@ㅇㅇ(121.165) 정리하자면 북한은 사실상의 전제정이고, 중국은 위에ㅡ념글에도 있듯이 기술독제에 가까움 소련은 스탈란에 대한 우상화로 돌아가던 나라고
@ㅇㅇ(121.165) 태블랫으로ㅜ써서ㅡ오타 존나많네 양해좀
@히마리사랑한다 마라카스는 그 챠카챠카하는 멕시코악기아님?ㅋㅋ
@설탕물 태블릿으로 써서 마르크스를 마라카스가 돼부럈음
종묘사직부터가 제사시설임
종교가 그 당시 학문과 같음
1. 종교의 개념을 모든 철학으로 확장할 경우 유교, 현대 인권사상 다 종교가 됨 2. 종교의 개념을 신이나 초자연적 존재를 믿는 걸로 본다면 이 경우에도 유교는 상당히 넉넉하게 들어감 조상신 숭배, 역학(팔괘), 이기론, 음양오행, 풍수지리, 황제가 각종 신에게 제사 지냄
종교=그냥 저능아들만 믿는거 기독교든 불교든 유교든 사회에 하등 도움 안 되는 미신임
저능아들만 믿는 거면 싱붕이들이 믿어야 하는데 싱붕이들은 종교 부정론자들이잖아
개인적인 신념이나 이유로 안믿는 건 당연한건데 종교 안 믿는 걸로 스스로의 지능을 올려치려는 이런 새끼들이 제일 꼴사나움
지능 올려치기 거르고 종교쟁이들은 저능아들 맞음 종교 시스템 본질 자체가 기득권들이 신이라는 추상적인 대상을 통해 사회를 구속하기 위함인데 현대 사회에서는 법으로 사회를 통제 가능함 물론 그 법 조차 추상적인 것임 종교에 미쳐있는 국가들 보면 문명이 크게 뒤떨어져 있음 지능과 연관이 아예 없는 게 아님 전라도가 기독교 종파 제일 많고 무당 한의학도 많음
저능아를 위한게 맞기 때문 저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음.
@지하드 종교를 안믿는다고 저능아가 아닌게 아닌데 싱붕이들은 종교를 안믿기때문에 저능아가 아니라고 자아도취하는 부류임
사회에 하등 도움 안되는(헌혈자수 1위, 봉사활동 참여 대다수를 기록하며)
종교는 당시엔 하이테크 과학이었음 종교는 자연을 이해하기 위한 시도로부터 출발함 토테미즘 애니미즘 다신교 유일신앙 순서로 정교해짐 하늘에서 내리는 번개 산불 강의 범람 등 이걸 이해하기엔 당시의 지식으론 한계가 있으니 데우스 엑스 마키나 즉, 신이 했다고 한거임 이후 인류의 지식이 축적되면서 관점을 신에서 인간 자신에게 돌리게 되는데 그렇게 탄생한게 철학임 철학 역시 인간의 정신 신체적인 활동과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시도로 출발함 인간은 왜 태어나는지 존재이유에 대한 고민등등 그러다 과학이 더 발달하게 되면서 종교 철학에 의지 했던것을 수학 과학 의학으로 해결 가능하게 됐던거 다시 말하면 현대의 과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시대정신이며 곧 종교인 거임
그러면 이제 과학에게 과학의 지위를 내주게된 종교는 미신으로 취급당하며 그 소임을 다하게 되었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님 푸코가 사회를 보호해야한다 에서 말했듯 종교에는 여전히 그에 맞는 일을 수행하고 있음 사회르 보호하는것 종교의 규율은 여전히 개개인을 감시하며 도덕적인 일탈을 막는 일을 하고 있고 종교적인 모임들은 참여자들의 문제들에 귀기울이며 서로 협동하며 상부상조하게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음 나라가 해야될 일을 어느정도 교회 사찰들이 대신해주고 있는거
종교를 믿는건 결코 저능아들이 아님 교회에 절에 다니면서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친목을 다지고 인맥을 넓혀나감 그리고 인간은 나약한 존재임 누군가가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자신의 일탈을 다스리는거임 종교에서 말하는 신은 없을 수도 있음 하지만 인간은 신의 존재의 여부와는 관계없이 여전히 삶을 살아가야함 그것을 종교가 도와주고 있음
@ㅇㅇ(49.167) 과학이 삼라만상 만물의 근원과 원리를 다 설명해주는것도 아니고 시간이 지날때마다 바뀌는것들이 한가득인데다 우주의 근원을 다루는데는 종교나 다름없는 추측과 망상으로 가득한데 과학을 진리라 생각하고 종교를 완벽히 대체했다고 착각하는게 어리석은거 아니면 뭐냐 과학은 신문물이나 어떤 진리같은게 아니라 현대인들의 신흥종교가 과학일 뿐이다
기독교: 요3: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대교: 신6:3 - 들어라 이스라엘아 여호와는 너의 하느님이니 여호와는 한 분뿐이시다
두 종교의 가장 핵심이 되는 구절 꼽으라면 얘네일 득
듯
@(주)예수 누구 맘대로
사랑하는 것 치고는 독생자 내려보낸거 죽였더니 삔또 상해서 이제 쳐다도 안보는 것 같음 - dc App
종교,철학 공부하다보면 마주하게되는 진실인데, 이미 몇천년전 석가모니가 그냥 혼자서 세상의 진리를 다 밝혀놓음. 몇천년 후 서양철학,동양철학 전부 공부해봐도 석가모니 사상보다 한두발자국 덜간게 보일거임. - dc App
이런댓글쓸거면 니가 마주한 진실이 무슨내용인지도 좀 써놔라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차있으며 존재하는 모든것은 집착할만한 상이 없고 원인이 조건을 만나 생과 멸을 반복할 뿐이다 - dc App
@설탕물 무릇 형상(모습)이 있는 것은 모두가 허망하다. 만약 모든 형상을 참된 모습이 아니라고(상 아님을) 본다면, 곧 여래(부처)를 보리라. 눈앞의 고정된 현상에 집착하지 않고 변화하는 실상을 본다면, 비로소 편견 없는 진실이 드러난다. 이 짧은 두 문장의 의미를 깊게 이해해보셈. - dc App
@ㅇㅇ(182.210) 어차피 좋은거랑 나쁜거 둘다 끝없이 변하니까 좆되는 건 변함 없으니 대충 챙기다 뒤지셈~ 이라고 느끼던 때가 있었는데 끝없이 지고 피는 세상속에서 스스로 서고 계속 노력하고 다듬으라는 뜻으로 이해하는데 너무 오래 걸렷우 - dc App
진짜 혁신이긴 함 현세의 실존하는 그 모든 것은 특별한 기준도 중심도 될 수 없는, 그저 원인 탓에 생기고 원인 탓에 사라질 뿐인 것 기원전 시절의 사상이 우주의 시스템을 바라보는 현대 천문학의 관점과 닮아있음
@ㅇㅇ(182.210) 불교는 한 죄인의 현실부정 망상일 뿐임
팩트:예수천국불신지옥은 개신교에셔 하는 소리임. 조금이라도 검색 해본 놈들이라면 가톨릭은 저딴 소리 안함 - dc App
반대 아님? 개신교중 예수 신격을 부정하는 놈이 있지 천주교에서 왜 예수 신격을 부정함? 삼위일체가 왜 나온건데
@ㅇㅇ 말로는 하느님 부정해도 살아간 동안 이웃을 얼마니 사랑했냐. 이걸 보는거임.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전부 천국에 가는게 아니다' 라고 예수가 말했고. 하느님은 말보단 마음의 중심을 먼저 본다고 함. 또 공의회에서 '익명의 그리스도인' 개념을 받아들여서, 종교를 모르고 안가는 자들도 선행을 하며 살면 이미 하느님 품 안에 있는거라고 했음. 그러니까 예수쟁이들 길거리에서나 등등 지랄하는건 전부 개신교들이고. 개신교는 오직 믿음. 이 우선이라 아무리 좋게 살아도 믿음 없으면 무조건 지옥 가는거라 생각해서 그런거 - dc App
가톨릭 똥이 개신교임 옛날엔 가톨릭이 더했지
@ㅇㅇ 하느님을 모르고 욕하는건 하느님이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줬기에 하는 반응임. 자신을 욕하고 안믿는건 자신의 선택임. 삼위일체를 부정한다는건 그 사람이 살면서 종교에 대한 모순과 악행을 보고 화를 내는거지 본질적으론 부정을 한게 아님. - dc App
@투몽 그래 뭔소린지는 알겠음 근데 살아온 인생이 아무리 좋어도 결국 예수 신격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면 천국 못 가는거 아님?
@ㅇㅇ 그 말이 내가 아까 말한 '입으로 믿는다고 해서 다 천국 가는게 아니다' 의 연장선임. 하느님의 가르침에 따라 선행하며 이웃사랑을 해온 사람인데 그 사람이 자신을 안믿는다 해서 지옥에 보내지 않어. 행동으로 자신을 믿었으니까. - dc App
@ㅇㅇ 너가 예시로 든 애매한사람들은 연옥행임 ㅋㅋ 천국의 기쁨과 지옥의 고통 둘다 맛보게해줌
그건 로마카톨릭이 애미뒤진 사이비라서
가톨릭이 그런 소리를 대놓고 안하는건 그게 너무나도 당연한거기때문임, 구원은 오직 주 예수만이 가능한것
단순히 착하게 산다고 구원을 주는게 아님, 그럼 인간의 행동으로 구원이 결정되는건가? 내가 악행을 했으면 야훼가 나를 지옥에 보냈을탠데 나는 선행을 해서 야훼를 움직였다 이런식으로? 그것이 전지전능한 신인가?
@투몽 근데 익명의 그리스도 포함해 많은 개념들이 공의회에서 일방적으로 정한거잖아 하다못해 사도도 아닌데 그게 정말 신의 의지라 할 수 있음?
@ㅇㅇ(118.235) 하느님은 인간의 생각으론 이해하지 못할 분. 인게 대전제임.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는 모두가 인정한 사실이고 그런 하느님이 자신을 부르지 않았다고 그 사람을 벌한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 독재자의 모습이야. 입으론 말하지 않아도 행동은 하느님의 가르침 대로 하는 사람이 입으로만 믿고 교회 다니는 사람보다 더한 좋은 이웃이라고 해. 가톨릭 총본산에서 그 공의회에서 결정이 난건데 누가 딴지를 걸어? 이단뿐이겠지
@투몽 역사공부하면 아는게 카톨릭이 가장 유서깊은 이단이란 사실인데 이걸 모르고 로마 이교가 정답인것마냥 생각하는게 그저 안타깝다
@ㅇㅇ(104.28) 병신
@투몽 사실 앞에서 할 말이 없으니 욕설을 내뱉기만 할 뿐
@ㅇㅇ(104.28) 이해마저 안할려 하고 단정 짓는 너가 제일 예수쟁이의 전형적인 모습임. ㅋㅋㅄ
예수 시불련 빵댕이 요망한거 보소 바로 뒷치기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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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유대 슬람은 박멸되면 세상이 더 발전될듯
너 개독이구나
@ㅇㅇ(118.33) 내가 개독이여야만 제일 좆같은 세놈을 깔수있는거냐 넷중에 하나를 꼭 선택해야하면 그나마 제일 덜 원시적인 개독이지만 아무것도 선택할 의향이 없다
윤회랑 카르마는 지배를 합당화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