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주한美대사 후보 "한국내 美기업, 韓기업과 동등 대우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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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해거티/미 공화당 상원의원 : 쿠팡 사례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기업들이 한국 기업은 물론 중국 기업과 비교해서도 차별받지 않도록 챙겨주길 바랍니다.]

스틸 후보자 역시 인준되면 쿠팡 사안을 직접 챙기겠다고 답했습니다.

[미셸 스틸/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 공동 팩트시트에는 미국 기업이 차별받거나 불필요한 장벽에 직면해선 안 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인준된다면 이 문제를 분명히 챙기겠습니다.]

동맹과 안보 현안이 주를 이루는 대사 후보자 청문회에서, 특정 단일 기업이 공식 거론된 건 매우 이례적입니다.

쿠팡은 올해 1분기에만 우리 돈 약 26억 원을 로비자금으로 투입하며, '미국 기업 차별'과 '한미동맹' 프레임을 부각해 왔습니다.

실제로 문제를 제기한 해거티 의원은 쿠팡 관련 정치자금 기구인 '쿠팩'으로부터 누적 1만 달러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쿠팡의 주력 로비대상 의원이 주한대사 청문회에서 쿠팡 문제를 정조준한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스틸 후보자는 한국계 전직 하원 의원으로, 통상 이슈를 다루는 세입위원회에서 활동했습니다.

때문에 최종 인준되면 쿠팡 사안을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고, 우리 정부를 강하게 압박할 가능성이 큽니다.

국내에서의 동일인 지정 소송과 미국무역대표부 통상 조사, 여기에 미 의회 압박까지 맞물리면서, 쿠팡 사안이 한미 외교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쿠팡 이 개 새끼들 진짜 안되겠다


이 새끼들은 미 의회에 로비해서


노골적으로 한국에 압력을 행사하네?


이 새끼들은 한국에 악영향만 끼치는구나기사링크 : 美 상원, 미셸 스틸 인준 청문회서 한국 정부에 대한 불신 드러내




극우 '친윤석열'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한국 부임 초읽기






아주 같잖습니다


윤석열 사형! 김건희 사형!


미국 청문회서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한국어로 말한 스틸 주한


청문회서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한국어로 말한 스틸 주한 美 대사 후보자…쿠팡 언급엔 "미국 기업 차별 안 돼" 강경 [현장영상] /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