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의 영화 HOPE가 깐느영화제에서
출품되어 상영했고  기자회견을 하는데



백인 아줌마 기자가

출연자인 마이클 패스밴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 실제로 부부임)

에게 인사를 하며

"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고~ "

시전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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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마이클과 알리시아 도 멋쩍은듯 웃고

다른  한국배우들은 표정이 다 굳어짐


저 백인기자의 질문은  마이클 패스밴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 캐스팅할때 한명몸값을 주고 데려온 거냐

왜 영어사용자가 필요한거냐" 라는

좆도 재미없는 질문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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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은 얼탱없다는 듯이

한분 한분 모두 어렵게 캐스팅 된거라며 질문을 짤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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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외에서도 왜 저런 말을 하냐며
인종차별 아니냐는
반응이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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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이 아줌마 였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