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미루다가 쓰는 귀국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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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철 타고 공항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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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는 층에 ATM기 있음 굳이 위에서 환전하지 말고 여기서 환전하면 될 듯 저 은행이 수수료 무료였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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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층별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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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에 푸드코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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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은 크고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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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네는 맨 오른쪽으로 유배 당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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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음

골드 카운터는 따로 운영 안하고 스얼 골드 & 비즈 / 이코 이렇게 운영 중이었고 에바 항공 직원들이 수속 진행하고 있었음

골드 카운터 없어서 수하물택 안해줄거 같아서 올 때 붙여준 택 가지고 갔는데 붙여줬음 법사 사라지기 전에 기념품으로 새삥 택 하나 더 가지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단호하게 거절해서 걍 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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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있다고 해서 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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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항공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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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있는 층에 항공 굿즈샵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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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택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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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있었음 근데 가격대는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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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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쑹산 근처에 있는 샵과 동일한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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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보안검색 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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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빠르게 에어사이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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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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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가 장학한 2T

아쉽게 스얼 실버라 못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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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걸어서 게이트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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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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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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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게이트가 380 전용 게이트임

밑으로 내려가면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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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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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도 하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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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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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에서 나와서 눈 여겨보던 펑리수 사러감

부모님이 맛있다고 좋아하셨음 근데 난 잘 모르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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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보딩 기다리다가 탑승하러 감

아니 근데 어르신들이 많아서 탑승 존 아닌데도 막 대기타고 있고 도때기 시장이었음 ㅅㅂ

그리고 어떤 어르신은 게이트 잘 찾아왔는데 보딩 존 3이라고 직원이 말한걸 3번 게이트로 착각하셔서 무리 이끌고 3번 게이트 가려고 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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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걸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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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덱 도착

무료로 풀리는거 존버 깠다가 75K 자리 잡음 

올 때는 78A 잡았다가 항갤러들이 사기쳐서 자리 안제껴저서 불편했는데 여기는 잘 제껴졌음

시트는 연식이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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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공간 어떻게 여는지 몰라서 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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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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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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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간격은 350보다 약간 더 넓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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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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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약 쓰레기가 있어서 승무원 분께 말씀 드렸더니 버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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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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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싱하면서 찍은 스타럭스

진짜 개이쁨 ㅋㅋㅋ 다른 사진도 있는데 50장 이슈로 이것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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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비워서 가나 기대했는데 부자가 떨어져서 감 나한테 자리 바꿔달라고 요청할까봐 쫄았는데 다행히 없었음 아버님 인상이 워낙 험하셔서 ㅋㅋ..

올 때 먹었던 기내식 그냥 그래서 특별 기내식으로 유대교식 신청함 공홈에서 신청했을 때 신청 하고 고객센터에 문의하라 ㅇㅈㄹ해서 제대로 신청됐나 의문이었는데 잘 신청됨

출발 전에 승무원 분이 오셔서 신청하신거 맡냐고 물어보시고 데워야 한다고 해서 직접 개봉하실거냐 아니면 대신 개봉할거냐 물어보셨는데 직접 한다고 한 다음에 넘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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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서비스 진행되면서 내꺼는 안나왔는데 특별 기내식 신청했다고 말하니까 가져와주심

일반 기내식은 소고기 백반 나왔음 주류 미제공

밥에는 참치랑 토마토 있었는데 참치 맛있었고 쌀은 그 동남아 스타일 쌀인데 맛있었음 

맨 왼쪽은 푸딩은 아니고 푸딩 비슷한 식감의 잼이었음 밤 맛이었음 오른쪽 하단에 있는 저 과자에 발라 먹었는데 먹을만 하지 맛있는건 아님 가운데 반찬은 별로였고 오른쪽 토마토는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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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리 뒤지기 전에 극적으로 윙렛 찍음 

충전 단자 이런거 싹다 수하물에 넣어서 충전을 못했음

베터리 뒤져서 한오환은 못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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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에 골드텍 붙어서 투입 30% 쯤에 나옴

2층 진짜 이륙할 때 존나 조용했고 편안해서 좋았음 2층이 ㄹㅇ 찐임 

2층 비즈니스석은 올 때는 널널했는데 갈 때는 거의 꽉 채워서 감

기내 서비스는 딱히 큰 불편함 없었음 장거리가 서비스는 더 좋은거 같음 청소 상태는 아쉬웠음 그 인공눈물 ㅇㅇ 비즈니스가 아니라 빡치진 않았음

승무원 분들 사원증이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그거 땅콩이랑 법사가 같이 있는 줄 써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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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슴 철렁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분명히 이륙 전에 바닥에다가 지퍼백에 넣은 보조 베터리를 뒀는데 이륙후 잤는데 깨고 나서 보니까 사라졌음 그래서 존나 불안해 했었음 보조 베터리 민감 사항이라 말하려고 했는데 회항할까봐 말 안함.. 찾으려고 개지랄을 떨었는데도 못 찾음

착륙 후 승무원한테 보조 베터리 잃어버려서 기내에 남아서 찾고 가겠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가는 길에 바로 앞에 승무원분이 베터리 들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만약에 못 찾고 갔으면 기내에서 보조벳 폭발하는거 아닌가 하는 그런 걱정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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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사랑해

여름에 어학연수 갈 때 밥사 뉴욕 탑승 후기로 돌아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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