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설띵문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충장공 신립장군과 팔천장병이 탄금대 일대에사 배수진을 칭 후 북상하는 가토 기요마사, 고니시 유키나가가 이끄는 왜군에 맞서 싸웠으니 분패하여 자결한 고전장이기도 하다
여기서 말하는 충혼탑
팔천고혼위령탑
ㄴ충혼탑
ㄴ팔천고혼위령탑 (충장공신립장군)
ㄴ탄금대에서 내려다본 남한강
실제로 보면 경치 더 좋다
ㄴ탄금대의 전경 그림
ㄴ탄금대 안쪽에 위치한 대흥사
ㄴ한적하니 걸을만한 산책로
ㄴ산길에서 찍은 대흥사의 모습
탄금대 사연 노래비
탄금정 굽이 돌아 흘러가는 한강수야
신립장군 배수진이 여기인가요
열두 대 굽이치는 강물도 목메는데
그 임은 어디 가고 물새만이 슬피 우나
송림이 우거져서 산새도 우는가요
가야금이 울었다고 탄금인가요
울륵이 풍류 읊던 대운산 가는 허리
노을 진 남한강에 임 부르는 탄금 아가씨
신립 이 미친 새끼
개씹 졸장 ㅇㅇ 조정에서 새재에서 알아서 시간 끌줄 보낸건데 전병력 꼬라박을줄 누가 예측하냐고
새재에서 시간 끌면 충주가 뚫리잖노?
@ㅇㅇ(171.2) 하루 이틀이라도 더 벌지 등신아
@0 0(220.118) 욕은 왜 하노ㅉㅉ 새재에서 카토군하고 싸우고 있으면 코니시군은 그냥 안 싸우고 지나쳐가버리면 되는데 어케 하루이틀을 더 버노?
처발린걸 뭔 기념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패전한 새끼를 왜 추모해?
요즘 정설은 뭐임? 신립병신 -> 신립어쩔수없었다 -> 신립 병신 -> 어쩔수없었다 이거 무한반복이던데
@ㅇㅇ(118.235) 이 병신은 왜 어거지부리고 지랄일까? 기마대로 추격하면서 견제했어야지
@ㅇㅇ(118.235) 무슨 현지조달이야 병신아 멀쩡한 한양에 쌀을 보내는 창고들이 있었는데
@ㅇㅇ(118.235) ㅇㄱㄹㅇ원래는 이일이 경상도에서 막았어야되는데 조선도로사정이 개ㅂㅅ이라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경상도 병력이 ㅈ털림 경상도가 털렸다니까 민심박살나고 조정도 '와 ㅅㅂ ㅈ됐노?'하면서 이일 땜빵으로 무리하게 투입한 게 신립임 이름만 중앙군이고 훈련도 ㅈ박은 한양수비병력 차출하고, 군마 모자라니까 민간에서 타는 노새까지 징집해서 '느그는 오늘부터 기병이여'
@ㅇㅇ(118.235) 왜군은 길이 있어서 보급함? ㅋㅋㅋ
@ㅇㅇ(118.235) 보급 이지랄 ㅋ 바로옆에 세미 저장하는 창고 있었는데 병신아. 왜놈들은 그거 처먹고 북진했는데?
@ㅇㅇ(171.2) 하고 이름만 '정예8천기병'인 오합지졸들 부랴부랴 남쪽으로 보낸 거임 명령도 '적을 충주에서 막으라'고 하고 보낸거라 후퇴해서 한강근처에 진을 짠다는 선택지조차 없어짐 이렇게 오합지졸 데리고 보급도 장기적인 보급이 불가능한 조선군 특성상 새재에 병력을 남기기보다는 충주에서 무리를 하더라도 적을 격퇴시켜야 했고, 그나마 적보다 우위에 있는 기병으로 똥꼬쇼하려
@ㅇㅇ(171.2) 적지에 깊숙히 침투한 왜군은 보급에 지장이 없고? 씨발년아 멀쩡히 평시에도 쌀을 모아두는 창고가 있다니까?
@ㅇㅇ(171.2) 했으나 똥꼬쇼도 기병이 어느정도 숙달되고 전장이 좋아야 하는거지 나름 머리굴려서 기병은 달천평야에 진 쳐서 탱킹 겸 근딜하고 보병은 근처 산에 진쳐서 원딜하는 식으로 강 건너오는 히데요시군 격퇴하려고 했는데 알 수 없는 이유(기록이 없음)로 북상해서 탄금대 근처에서 싸우다가 몰살당함
@ㅇㅇ 욕은 왜 하노ㅉ 쌀도 쌀이지만 말들 먹이는? 그 쌀하고 먹이 다 평지에서 아무것도 없는 산으로 들고가노?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적 막으려고? 안 그래도 한타 하려면 병력 후달리는데?
@ㅇㅇ(171.2) 고구려나 고려는 기병대가 없어서 수성전을 했는지 알음? 신립은 그냥 자기하고 싶은대로만 하다가 군대말아먹은 졸장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전력에서 불리하면 수성하다가 적이 기동할때 뒤따라붙어서 뒤치기 하는게 한반도의 기본전술인데 신립은 자기고집대로만 하다가 망한것임
@ㅇㅇ 수성을 어디서 하는데? 아무것도 없는 산 위에서? 아니면 방어시설 없이 벽만 있어서 들어가면 통조림 돼버리는 충주성에서? 그리고 수성하는 거 보고 '응~~안 싸우면 그만이야~~'하고 그냥 성 지나쳐가면? 히데요시군이 병력이 더 많은데? 그리고 그 '졸장'한테 지휘를 맡기게 된 상황 자체가 ㅈ같은 상황인거지 신립이라고 오합지졸들 이끌고 죽으러 가고싶었겠노?
@ㅇㅇ 퇴각하는 순간 조정이 성계시즌2 하는 줄 알고 금부도사 보내서 목 달아나는데?
@ㅇㅇ(171.2) 조령이 있잖아 병신아 시간만 벌면 의병도 충원되고 적의 보급도 끊어지는데 서둘러서 전부 내준 병신새끼를 왜 실드치냐고 병신아 니가 왜 욕을 처먹겠냐?
@ㅇㅇ(171.2) 그니까 씨발년아 정치를 논하던지 군사를 논하던지 하나를 택해랴 재수없다
@ㅇㅇ(183.102) 주력 기병으로 "기동하면서 치고 빠지는 지연전" 왜 신립이 안 했냐고? 그게 성립하려면 뒤로 후퇴하면서 싸울 수 있는 탁 트인 평야 지대가 있어야 그런 종심 방어가 가능해요 버러지 방구석 사령관 새끼야. 한반도 지형 알지? 조령(문경새재) 넘어 충주로 들어오는 길목? 전부 다 깎아지른 산지에 좁아터진 계곡뿐이다. 기병이 치고 빠질 공간 자체가 안 나오는데 무슨 지연전 타령이야 ㅋㅋㅋ 기병 달리기가 그냥 원천 봉쇄 수준이라고. 당시 신립 입장에서는 그나마 한반도에서 대규모 기병이 대가리 정면으로 고정하고 꼬라박을 수 있는 유일한 땅이 충주 '달천평야' 밖에 없었음. 여기서 영혼의 한타로 왜군 북상 조지는 거 말고는 선택지 자체가 없었다니까? 그리고 당시 신립 군대 라인업 꼬라지도 좀 봐라. 신립이 북방에서
@ㅇㅇ(183.102) 데려온 최정예 기병 500~1000명에 한양 경군 기병 합쳐서 겨우 3000~4000명 정도가 그나마 사람 구실 하는 믿을만한 군사들이었음. 그럼 나머지는 뭐냐? 충청도에서 급하게 머릿수만 채우려고 징집한 훈련도 안 된 오합지졸 농민 보병 8000명 따리였어. 이 훈련 안 된 쌩초보 농민들 데리고 험준한 문경새재에 배치해 두면 잘도 싸우겠다. 그냥 왜군 조총 탕! 소리 몇 번 나면 쫄아서 바로 탈주각 잡고 먼저 도망치기 딱 좋은 상태였다고. 그러니까 신립 입장에서는 기병 돌격력에 전 재산 꼬아박고 배수진 쳐서 억지로 싸우게 만들 수밖에 없었던 거임. 또 조선 기병 무장이 편곤(도리깨)이랑 활 중심이라 북방에서 여진족 전사들 잡을 땐 산개 전투가 기본이라 이게 유효 했거든? 근데 상대는 조총+장창+
@ㅇㅇ(183.102) 일본도 들고 진형 갖춘 왜군 정규군이잖아. 그 강력한 조총 화망과 밀집된 보병 방진을 깨부술 유일한 방법이 뭐겠냐? 조총 사거리 안으로 말 타고 광속으로 파고들어서, 말의 무지막지한 운동에너지랑 편곤 타격력으로 방어선 한 방에 짓부수는 충격 돌격밖에 없었어. 이때까진 신립의 선택이 맞는거임. 근데 여기서 억까가 터짐. 하필 전투 직전에 비가 존나게 내려서 땅이 진흙탕으로 변해버렸네? 기병의 생명인 돌격 속도가 그냥 제로가 되어버린 거임. 백년전쟁에서 아쟁쿠르 전투 알지? 그때 프랑스 기사들이 처했던 상황이랑 똑같은 환경 변수가 터진거. 설상가상으로 당시 탄금대 주변은 사람 키만 한 갈대밭이 우거진 늪지대 비슷했음. 고니시 이 영악한 새끼가 이걸 놓치겠냐? 이 지형 역이용해서 조총 보병들을 갈대밭
@ㅇㅇ(183.102) 속에 엎드려서 스텔스 모드로 매복시켜 둠. 결국 진흙탕 속에서 이속 느려져서 허우적거리던 조선 기병 4000명이 좌우 측면에서 갈대 뚫고 나오는 조총 화력에 강타당하고, 앞에는 일본 장창병들 서서히 전진 해오고, 엉킨 기병들 수습해 뒤로 튈려고 봤더니 충청도 농민병들이 가로막고 있음. 결국 사방은 다 막혀서 시야 확보도 못한 채 일방적으로 쌈싸 먹혀서 기병들 전멸당한거다. 기병들 무너지니까 충청도 농민병들도 모랄빵 나서 튀어버린거고. 이렇게 영혼의 한타 노린 신립은 그 실패 책임지고 자살에 가까운 백병전 벌이다 전사한거.
@ㅇㅇ(77.111) 병신아 자꾸 니 뇌내망상을 사실처럼 지껄이지 마라 조선군은 전쟁내내 수성에 전념했고 실질적으로 영토를 탈환한 군대는 명나라군대였음 이말은 훈련도높은 병력이 야전에서 싸울수 있고 그렇지 못한 잡병들은 수성과 게릴라전박에 못한다는것임 그런데 니가 씨부린 개소리를 다시 한번 돌아봐라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ㅋㅋㅋ 훈련도가 없어서 수성을 못한단다 ㅋㅋㅋㅋ
@ㅇㅇ(77.111) 그리고 버러지 새끼야 게임미션도 아니고 왜군이 한양에 도달하면 게임오버야? 계속 한반도전역을 기동하면서 시간을 벌고 견제해야지 적보다 전력도 후달리는데 왜 배수의 진을 치고 일거에 격멸되야 하는거냐?
@ㅇㅇ 아까는 히데요시군 현지보급 잘 한다매? 병력 일부 풀어서 성 포위하면 나오지도 못 할텐데?
@ㅇㅇ 조령에서 카토군 막는다 쳐도 코니시군은 무슨 수로 막는데?
@ㅇㅇ 신립동생이 비슷한 이유로 이기고도 목 달아났는데? 이순신장군도 위 명령 씹었다고 한양 와서 고문당하고?
@ㅇㅇ(171.2) 길막고 보급로를 차단하고 후방을 교란해야지 병신아 지금껏 고구려나 고려가 그렇게 싸웠는데 왜 조선만 다르게 싸워야 하는거냐?
@ㅇㅇ 전쟁이 스타같은 RTS 게임도 아니고 어떻게 정치하고 군사를 분리해서 논하노?
@ㅇㅇ(171.2) 그건 선조잘못으로 드러났잖아 병신새끼야 이긴 장수 신각을 억울하게 죽이고 이순신이 키운 전력도 날려먹음
@ㅇㅇ(171.2) 버러지새끼야 조선이라고 해서 군사를 군사대로 운용을 해야지 조선만의 논리가 있으면 그게 진리냐? 실제로 조선은 정치개입으로 임진왜란에서 끔찍한 참패를 거듭했는데 왜 그걸 당연시 하는거냐? 조선의 장수들도 조정의 어이없는 판단에 무조건 다 승복하지도 않은데 버러지새끼처럼 지껄이는거냐?
@ㅇㅇ 저 때 모은 병력은 8천쯤밖에 없는데? 안 그래도 병력 후달리는데 또 부대를 둘로 나누라고?
@ㅇㅇ(171.2) 옳고 그름을 논하는 자리에서 오히려 선조의 전적임 신임을 받아서 이순신과 달리 행동의 자유가 더 보장된 신립이 자기고집하나로 모든걸 말아먹었는데 이 씹새끼는 뭐가 잘났다고 지랄이냐?
선조가 출정하는 신립한테 "너 이제부터 니 말 안 듣는 장수나 군인은 직급 고하를 막론하고 이 칼로 목을 베어라"라며 상방검(尙方劍)을 하사함. 이게 언뜻 보면 "사령관님 힘 실어줄 테니 가서 다 뚝스딱스하고 이기고 오셈" 같지? 실상은 "내가 전권을 줬으니, 지거나 도망치면 니 목이 날아갈 줄 알아라"라는 초강력 압박용 족쇄였음. 당시 조선 조정은 임진왜란 터지자마자 부산, 동래, 상주까지 쭉쭉 밀리면서 패닉 상태였음. 선조 입장에서는 한양의 마지막 방어선인 신립이 무조건 내려가서 왜군의 진격을 '물리적으로' 멈춰 세워야 했음. 만약 신립이 니들이 말하는 "치고 빠지는 지연전"이나 "문경새재에서 버티면서 장기전"을 하려고 뒤로 살짝 물러나거나 우회로를 찾았다? 바로 한양 조정에서는 "아니, 전권까지 줬는데
@ㅇㅇ 실제로 모가지 날리네? 퇴각했으면 진짜 날렸겠네?
신립 이 새끼 왜 안 싸우고 런치냐? 반역 아니냐?" 하고 대간들이 탄핵 날리고 난리 났을 거임. 실제로 조선 시대에는 전투에서 밀려 후퇴하면 '적을 보고 도망쳤다(분군)'는 죄명으로 바로 참수당하기 십상이었음. 즉, 신립에게는 후퇴해서 전력을 보존한 뒤 다음을 기약한다는 '전술적 유연성' 선택지 자체가 없었음. 무조건 왜군 대가리랑 정면충돌해서 이기든 지든 결판을 내야 하는 외통수에 걸린 상태였던 거임. 신립은 당시 조선에서 북방 여진족을 다 쓸어버린 '불패의 명장'이자 국민 영웅이었음. 백성들과 선조의 기대치가 우주를 뚫고 승천하던 상황이었지. 그렇게 선조가 칼까지 쥐여주며 온 나라의 기대를 몰아줬는데, 신립 성격상 험준한 산에 숨어서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겠음?
@ㅇㅇ 먼 친척 동생이었노^오^
그래서 신립이 충주 달천평야에서 올인에 가까운 영혼의 한 타를 친거임. 당시 사람들은 니들처럼 방구석에서 뇌피셜 갈기는 바보가 아님.
@ㅇㅇ(77.111) 제발 소설쓰지마 병신아 그냥 신립은 장수로서 최적의 판단을 해야하고 역사에 책임을 져야함
@ㅇㅇ 못모은 게 신립 한 사람만의 탓은 아닌데? 히데요시군은 코니시군만 병력이 두 배쯤 되고 비슷한 병력의 카토군도 있는데? 신립하고 비교하면 여유로운 거 맞는데?
@ㅇㅇ(77.111) 자기 망상과 이미지에 사로잡히니까 헛소리만 함 실제로는 동료장수들도 권하던 전술이고 정찰병들도 전황를 보고하는 상황인데 전부 씹고 좆대로 한게 전부인데
@ㅇㅇ 당시 정치, 문화, 경제 등 여러 사정이 있다보니 그 꼴 난건데 그거 다 배제하고 니 머릿속 RTS처럼 안 싸웠다고 졸장이니 뭐니 하는 건 무슨 논리노?
@ㅇㅇ(171.2) 그니까 전력이 우세하니까 견제하면서 추격하고 보급을 방해하면서 시간을 벌어야 하는게 맞는거지
@ㅇㅇ(171.2) 병신새끼야 동시대의 다른 동료장수들은 올바른 판단을 했음 그리고 이순신처럼 선조가 명령을 구체적으로 지시한것도 아님 그런데 니새끼가 자꾸 없는 원칙을 만들어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함
@ㅇㅇ(171.2) 왜 니가 병신새끼겠냐? 77.111새끼도 그렇고 자꾸 소설을 쓴다 조선의 장수도 군인이고 임금이 어거지 명령을 내리는게 아니면 올바른 판단을 할려고 했다고 병신아 그런데 구체적인 명령이 내려온것도 아닌데 좆대로 망상하면서 소설을 쓰는게 맞는거냐?
@ㅇㅇ 신립입장에서는 그렇게 콤보로 히데요시군 격퇴시키는 거 말고는 선택지가 없으니까 있는 병력 다 모아서 쇼부 본 건데? 그러다 실패했고ㅜㅜ
@ㅇㅇ 이렇게 나오는 애들은 이미 지 뇌피셜로 "신립=트롤러"라고 결론 딱 내려놓고 키보드 치는 거라 논리적으로 말해줘도 잘 안 먹힘 ㅋㅋ "최적의 판단? 역사에 책임? 야 이 방구석 나폴레옹 새끼야, 군사학 책 한 페이지만 읽어봤어도 그딴 소리 못 한다 ㅋㅋㅋ 당시 신립이 마주한 상황은 '최적의 판단'을 고르는 꿀 빠는 상황이 아니라, '99% 확률로 망하는 선택지'랑 '100% 확률로 망하는 선택지' 중에 그나마 1% 가능성 있는 도박수를 고르는 최악의 외통수였어요 이 양반아. 니가 생각하는 그 대단한 '장수로서의 최적의 판단'이 뭔데? 문경새재(조령) 지키는 거? 당시 신립 군대 보병 꼬라지가 충청도 논밭에서 갓 끌고 온 훈련도 안 된 쌩초보 농민 8000명+믿을만한 기병 고작 4천명이었다니까?
@ㅇㅇ 군복만 입혀놓은 민간인 새끼들을 조총+장창+일본도 든 왜군 정예 보병 1만 8천 명이 밀고 들어오는 험준한 산길에 배치한다고? ㅋㅋ 산악전은 군대의 조직력과 훈련도가 극한으로 요구되는 전술이야. 왜군 조총 연사로 소리 탕탕 나고 옆에 동료 모가지 날아가면, 훈련 안 된 오합지졸들은 무서워서 산속으로 다 탈주치고 군대 공중분해 되는 게 정해진 수순이야. 무전기도 없던 시절에 첩첩산중에 그렇게 파편적으로 병력을 산개 시키면 각개격파 당하고 전멸이야. 실제로 신립 밑에 있던 김여물도 "우리 군사들 상태 씹창이라 산에서 버티면 백퍼 전멸함"이라고 공인했음. 군대가 증발하는데 조령을 어떻게 지키냐? 그럼 남은 판단은? 한반도에서 그나마 자기 정예 기병이 최대 스피드로 달릴 수 있는 충주 평야로 유인해서,
@ㅇㅇ '기병의 돌격력' 하나로 적의 주력인 보병 진형 대가리를 깨부수는 한 타밖에 없었던 거임. 이게 군사학적으로 성공 확률이 단 1%라도 있는 유일한 최적의 판단이었음. 그리고 뭐? '역사에 책임을 져야 함'? 신립이 도망쳤냐? 한양 버리고 빤스런한 선조랑 다르게, 지가 고를 수 있는 유일한 전투 필드 골라서 정예 기병대 이끌고 최전선에서 대가리 박으며 싸우다 전멸하고 본인도 순국했어. 목숨 바쳐 싸우다 전사한 장수한테 역사적 책임 운운하면서 키보드로 소설 쓰지 말라고 지랄 떠는 니 모습이 더 소설 같아 병신아 ㅋㅋㅋ
@ㅇㅇ 여기서 역사적 팩트 없이 그냥 악을 쓰면서 뇌피셜로 우기는 새낀 너 하나임. 이 정도 말해줬는데도 부들부들거리며 열폭하면 그냥 너는 대화가 통하는 인간이 아닌거 ㅅㄱ
@ㅇㅇ(77.111) 실제로 적아군 가릴거 없이 트롤러였다고 판정함 적의 전력에 비해 열세하고 지형적으로 불리한곳에서 전략적으로 불리한 판단을 스스로 결정함 그래서 역사적으로 트롤러로 낙인찍힘
@ㅇㅇ(77.111) 한반도 군사사에서 주력전술인 수성+뒤치기를 자의적으로 포기한 병신을 실드치는 버러지 그 자체가 너임 동시대의 다른 사람들은 전부 신립을 욕함
@ㅇㅇ 말 잘 했노 이기 신립은 기병 천 명 쯤 쥐어주고 별동대나 맡았으면 활약 잘 했을거임 근데 이씨조선 유교탈레반들 눈에는 그런 신립이 대장군급으로 보였고, 높은 자리에 앉혀버림 니가 아까 말했듯 병력 못 모으고 훈련 못 시킨 건 신립만의 죄가 아니고, 능력밖의 일을 맡은 것도 신립탓이 아님 그 능력 밖의 일을 맡고도 울며 겨자먹기로 나름 당시 상황
@ㅇㅇ(77.111) 신립이 그대로 패망하고 나서 왜군은 손쉽게 조운창고를 털고 보급에 성공하고 수도를 공략하는데 성공함 시간벌면서 보급을 방해해도 진격을 늦출수 있는데 스스로 궤멸당해서 적에게 시간과 군량을 추가로 헌납함
@ㅇㅇ(171.2) 에 맞춰서 최선(본인기준)의 선택을 했고, 그 결과가 탄금대 전멸임 이런 상황에서 정치, 문화, 사회, 경제적 배경 다 제끼고 RTS게임처럼 못 움직여서 졌다고 신립 한 사람한테 모든 책임 뒤집어씌우는 건 부당한 처사임
@ㅇㅇ(171.2) 제발 씨발년아 부장인 김여물이 반대했었고 선조도 구체적으로 강제명령을 내린적없음 니 뇌피셜로 없는 원칙을 만들어서 실드치고 있음
청야전술&게릴라전이 수비하는 입장에서 최적인건 맞는데 의사결정이 그렇게 나긴 힘들지 성공사례들도 처음부터 그걸 선택하기보단 한타 한번 좆발리고나서 어쩔수없이 선택해서 성공한 사례들이고
@ㅇㅇ 원래 한반도 기본전술이고 동시대사람들도 어지간하면 택하고 성공률이 높은 전술임 신립은 결과이전에 과정에서 실패한 새끼라서 욕먹는것이고
@ㅇㅇ 병력보존 병력보존하는데 병력 철수시키는 순간 모가지 날아갈 위험이 있다고 몇 번 말하노? 안 그래도 왕의 사돈이라 까딱하면 의심받는데? 그리고 조령에 방어시설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니가 좋아하는 쌀창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들어가는 순간 군마들 보급은 포기해야되고 외부랑 고립돼버리는데 배곯은 오합지졸들로 무슨 청야전술에 게릴라전을 하노?
@ㅇㅇ 한반도에서 성공사례도 한타 한번 좆발리고나서 선택한경우가 많잖아 고구려 안시성전투같은 사례도 그전에 한타 좆발렸었고
@ㅇㅇ(171.2) 니가 말하는 것처럼 '때리면 얍!하고 막고' 하는 식으로 단순히 퇴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니까? 니가 말하는 김여물도 결국 문관출신이고, 신립하고 보는 눈이 달랐을텐데 자꾸 김여물 타령하고 자빠졌노ㅉㅉ 그리고 동시대 장군들이 신립을 욕했다고? 근데 선조는 전쟁 끝나고 신립한테 '오합지졸들 좀 쥐어주고 무리한 전장에 보냈다'고 반성했다는데
@ㅇㅇ 전력에 불리할때는 항상 선택하던 전술임 귀주대첩처럼 전력이 어느정도 갖추어졌을때나 회전한것이고
@ㅇㅇ(171.2) 선조가 장군이냐? ㅋㅋㅋ
@ㅇㅇ(171.2) 선조가 이순신때처럼 구체적으로 명령을 내린적없고 신임도 높아서 니 망상소설과는 현실이 다름 이순신은 선조가 스스로 시기해서 억까해서 문제인것이고 신립은 전혀 그런게 없으니까 다르지
@ㅇㅇ(171.2) 그 오합지졸모아서 한큐에 말아먹은 새끼는 그런말 들을자격도 없음
@ㅇㅇ(171.2) 뭔 수백년 뒤에 태어나서 말 딸려갖고 남한테 욕이나 찍찍 내뱉는 주제에 남 폄하하고 비하하고 난리노? 나중에 뒤져서 너 자신 평가에도 그렇게 삐딱하게 엄근진해라 게이야 더 이상 말 섞으면 시간 낭비이니 이만 간다 ㅃ2
@ㅇㅇ(171.2) 장수가 되어서 정찰씹고 지형도 씹고 전략도 씹고 다 무시하고 좆대로 하다 망한 패군지장을 왜 실드쳐야 하노?
@ㅇㅇ 지능지수가 상당히 낮아보인다 이새끼는, 뇌를 유연하게 굴리면서 답을 찾아가는 학문을 하는게 아니라 답을 정해놓고 논리를 끼워맞추는 일종의 종교를 믿고 있는듯. 뇌 굳은 방구석 재야사학자냐 무슨.
@ㅇㅇ 그건 학문을 생산하는 자세가 아니라 이미 권위있는자의 의도에 쓰여진 학문을 무비판적으로 훈련 학습하는 복종적 자세에 가깝다. 넌 학자가 아니라 그냥 외운 새끼야. 너에게서 새로운 학문의 발전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느낄 수 없고, 되려 기계에 가깝다. 고로 있는 사실을 그대로 읊조려주는 AI에게 대체당하기 가장 쉽지.
@ㅇㅇ 영원히 학생으로 살아라. 영원히 지식을 생산할 일 없는 저지능 개체여
@ㅇㅇ 사서에 기록된 글을 진리로 추종하는 저지능 개체가 계속 대가 이어져내린다면, 이재명 정부 공식 발간물로 역사를 해독하는 후대 새끼들은 부동산 정책을 성공시키고 코스피 시장을 막대히 올려 태평성대를 이룩한 성군으로만 생각하겠지, 실제 그 당시 흐름에 있었던 여러 명암은 전혀 읽지 못한채. 서기의 자의에 놀아나는 꼭두각시가 되어 영원히 자아를 지닐 일 없이.
@ㅇㅇ 문과 학문에 결론이 어딨어 등신아 ㅋㅋ 합의된 물리법칙도 없고 권력구조에 따라 언제든지 재해석되고 잊혀지는게 역사인데.
@ㅇㅇ 진짜 씨발 개좆돌대가리인데 앞뒤까지 꽉막힌 개틀딱새끼같네
댓글창 지랄났네
호수는 어디건 새벽에 물안개 낄 때 가야 더 맛있는디
포병지원만 있었어도 우리나라가 이기는건데
한국사 문제) 탄금대에서 패배하고 다음으로 일본이 간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