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익 18년 (구구형)
Laphroaig 18Y (Green Label)
위베번호 7255
시음일자 241221
보틀잔량 (바이알)
Islay Single Malt Scotch Whisky
ABV 48% Aged 18Y
Distillery Laphroaig
Bottler Laphroaig
Cask Type Oak
POINT
라프로익 현행 기준 구구형 보틀링으로 녹색 라벨이다.
마치 보모어 구형 같은 느낌을 뿜어대는 과거의 유산.
MAIN NOTE
피트 > 과일 = 달콤 > 자몽 = 플로럴 > 시트러스
NOSE 90.50 과일(즙), 피트, 달콤, 자몽, 플로럴, 시트러스
푹 익힌 듯한 펑키함을 가진 과일향 → 건강원 사과즙, 포도즙
무게있는 피트 → 약간의 훈제 느낌을 가진 중후한 피트
상당한 달콤함 → 익힌 과일
상당히 강한 자몽향, 설탕을 입혀 구운 자몽
포카리 스웨트 같은 이온음료
살짝의 침 냄새
여러 가지 복합적인 플로럴(진함)
시트러스 → 레몬도 있지만 식초같은 시큼함이 더 강함
PALATE 90.00 피트(훈제), 과일, 자몽, 플로럴(향수), 파우더리, 오키, 란시오
입 안에 뿜어지는 피트와 훈제
찐 듯한 과일향이 존재 → 로우랜드 펑크로 갈만한 맛
오렌지류의 맛이 강함 → 특히 자몽향이 매우 강함
향수 같은 플로럴
분, 베이비 파우더 같은 파우더리함
깊은 오키, 잘 마른 건초
시가박스, 젖은 마분지 같은 란시오
침 맛이 약간 존재
*구형 보모어의 뉘앙스 조금 존재함
FINISH 90.00 피트, 자몽, 플로럴(향수)
길고 중후하게 유지되는 피트
이스라엘산 자몽이 들어간 듯한 포카리 스웨트를 마시고 난 후의 여운
여운에 남는 플로럴 → 마치 향수를 먹는 듯한 여운
SUMMARY 90.167 매우 맛있음, 단점이 없는 맛
과숙된 과일 향과 자몽향이 강하게 올라오는 과일향 위주의 느낌과 동시에 플로럴함도 꽤나 강한 복합적인 피트 위스키.
복잡성(상), 밸런스(매우상), 숙성감(매우상)
음용성(매우상), 강력함(상), 풍부함(매우상)
장점 : 대놓고 구형의 느낌이 있고, 현행보다 블라인드를 해도 더 낫게 평가함.
여담 : 현행, 구형, 구구형 블라인드에서 1등
근데 그와중에 라벨 또 바꿔엇으니 구구구형이네 이제...
단점 : 없음이 ㄹㅇ 폭력적이네
올드바틀은 달라! 저숙만 먹고 라프에서 과일맛 나는줄 몰랐었숴
라프는 구헝이 확실한듯
개인적으론 좀더 프레쉬한 화이트쪽을 더 좋아하지만 먹여봤던 모두가 그린을 더 좋아하더란
99brother
이미지에 총점 잘못 들어감
어 내일수정해야지
알려줬으니 나도 구형 한 잔 마셔보자
주기싫어서지금바로수정완료함 굿
젠장
이건 마시있징
N 흰 P 녹 F 녹 현행은 그냥 다른 라프인걸로 총평 녹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라프로익보다는 아드벡이 낫더라
앞으로는 아드벡을 마시도록
음주(drinking)는 모든 위해를 막기 위해 존재하는 혈뇌장벽(BBB)을 뚫고 기어코 뇌세포(brain cell)를 파괴시키는 4개의 성분 중 하나인 알코올(alcohol)을 섭취하는 행위니 금지(prohibition)하는 게 맞다
성능 좋은 신경안정제
에휴 술맛도 모르는놈들이 ㅉ 소주나 마셔라
바이알 저거 쳐먹고선 맛이어떻네 향이어떻네 온갖 주접은 다 떠네 좆문가따리가
음주 좋죠..
어휴 소주나 마셔라 뭔 술에서 맛이난다고
970편이 뭐임? 술 970개 쳐먹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