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이번에 캌36 산다고 도쿄간 김에 여행하면서 사진을 몇백장을 찍었는데 혼자 보기 아까워서 같이 보자구~
그래서 같이 여행 한다는 컨셉으로 글좀 여러개 싸볼께
첫빠따는 세이코 뮤지엄부터 시작할께
재밌게 읽었으면 개추좀 ㅋㅋ
고화질 사진 존나 나오니까 데이터 조심하셈..
먼저 긴자에 도착
세이코 뮤지엄 가는길에 오리스 매장 봄..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상 못들렀다..
세이코 박물관 도착
입구부터 으리으리 한게 너무나 멋졌다
같이 간 45ks와 함께 착샷
너무 일찍가서 박물관이 문을 안열었기에
앞에 있는 세이코 시계탑 한번 찍고 옴 ㅋㅋ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가는 길에 찍은
세이코 샵
여기도 들렀는데 재밌었음
앞에서 기다리는더 내 뒤로 줄이 생겼더니
1빠로 입장 ㅋㅋ
팜플렛
우린 2층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면서 보는 코스를 즐길거임
고로 2층부터 가보자 ㄱㄱ
아아.. 2층으로 가자마자 보이는
세이코의 빛이자 기둥이자 창조주..
핫토리 킨타로 GOAT
세이코가 설립 후 최초로 생산한 벽시계..
지리네
2층은 전체적으로 세이코의 역사 잡채를 버무려주는 층이라 보면 된다
이게 세이코가 처음으로 최초로 제작한 최중시계..
그리고 이게 세이코의 최초의 손목시계 컄ㅋㅋㅋㅋ
아카이빙 상태 보소? 개탐나네..
최초 손목시계에 들어간 부품전개도 ㄷ ㄷ ㄷ
이게 뭐냐고? 놀랍게도 밸런스휠 만드는 기계레..
무슨 오파츠 보는거 같네.. 백년전에 이정도의 기술력이..!!
이건 기어 깎을때 쓰던 장비레..
이야.. 이런걸 만져볼수 있게 다 외부어 따로 전시되어있음..
개지린다..
여기까지가 2층 간단한 세이코의 역사 압축 층이다..
재밌었지?
이제 3층으로 가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갑자기 분위기 고대시대 ㅋㅋㅋㅋㅋ
해시계부터 시작하는게 좀 얼텡이 없었음 ㅋㅋㅋ
암튼 뭐 고대시절에는 어떤 시계대용으로 뭘 썼는지 보여주는
시계 역사 층이라 보면 됨..
딱히 세이코 관련 역사와 관련된건 아니라
스킵해도 무관한 층이라 느꼈음
와 이때도 개인용 시계가 있었다니
무게추를 이용한 개인용 시계레
부를 상징하기위한 과시용 시계레..
지금봐도 개비싸보이는데
그때 당시에는 얼마일까.. ㄷ
항해용 시계
배사람들의 시간을 책임져줬데 ㄷㄷ
이건 나도 좀 얼텡 없어서 찍어온 슈미얀기 라는거레..
나도 자세히는 모르겠음..
바로 이어서 2편으로 적어올께
디씨는 이미지가 50장으로 제한 되어있거든... 싯팔..
재밌게 읽었으면 개추좀 주고 가줘
- 스압 주의)) 같이 도쿄 시계구경 할레? "세이코 뮤지엄" [2]
바로 이어서 적을께 ㅋㅋ
전 내용 못본사람은 1편 부터 ㄱㄱ
고화질 이미지 많으니까 데이터 주의..
4층부터 본격적으로 세이코 기술력 자랑 층이라 보면 됨
여기서부터 볼꺼리가 많아짐 ㅋㅋ
세이코의 손목시계 외 시계들 먼저 구경하고
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세이코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시계 시리즈
촉감 손목시계랑 보이스 손목시계가 전시되어 있었음
세이코사의 26년부터 만들기 시작한 칼리버 10 ㄷ ㄷ ㄷ
이게 이렇게 깨끗하게 관리될 수 있는거였구나..
2층에서 봤던 회중시계 역사도
최초의 세이코 손목시계
캬.. 빈티지 세이코 마블 시리즈..
캬.. 이게 J14칼리버 무브였나?
잘 볼 수 있게 루페에 무브먼트를 올려둠..
그리고 여성용에 들어가던 무브먼트 구경..
내 새끼 손가락 보다 작음..
그냥 내가 존ㄴ나 뚱뚱한건.?가
캬 떴다떴다떴다!!!
44 무브먼트 ㅋㅋㅋㅋㅋㅋ
예시 시계로 44gs 금색으로 전시해뒀더라..
크으.. 이게 그시절 세이코 GOAT지
떴다떴다떴다2222
세이코의 최고점 무브먼트
45 무브먼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시 전시 시계로 45ks 크로노미터 올려뒀더라 ㅋㅋㅋㅋ
질 수 없지
내가 이거 인증샷 찍을려고 45ks로 가져왔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내 45ks 어떤데 ㅋㅋㅋㅋㅋ
내 45ks 는 무려 아직도 내 손목 위에서 움직여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너도 이제 저기 들어가서 쉬고싶다고?
안돼
세이코 이런것들도 만들었었어..?
존나 알록달록하네...
캬... 싯팔 미쳤나..
어떻게 이렇게 깔끔한거 구해와서 전시해두는걸까...
훔쳐가고싶네..
스위스를 처참하게 짖밟아버린 원흉들
쿼츠 땅울림을 시전한 거인같은 녀석들..
개멋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세이코는 석영을 직접 키운데..
첨알았네...
세이코 최초 아스트론
세이코 최초 스마트워치 (?)
세이코 최초 텔레비전 시계 (?
세이코 최초 전자 액정 시계
세이코 최초 이잉크 팔찌 시계
아니 저게 2006년에 2500만원이었다고???
이건 알면 틀딱인 알바 스푼 ㅋㅋㅋ
진짜 아는건 아니지?
세이코 최초 녹음기 시계..
이자식들 옛날부터 뭘 만들어 온거야...
여기까지가 세이코의 기술력 자랑 코너 4층 코너였음..
다음 글은 5층 세이코의 근대 역사층임
아 ㅋㅋ 쓰다보니까 또 가고싶네..
잘봤다!! 재밌다 재밌엉! 개추! - dc App
또 가고 싶다.
너무 제밋게 잘 봤데 다음편 빨리 올려주레 - dc App
빨리 2편 헠헠
가고 싶노 - dc App
2편 빨리!!
간접경험추
개추요
나도 도쿄가면 꼭 가봐야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딱 이아래로 댓글 개병신새끼들밖에 없는거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부터 손은 올리지말자
나도 이거달러옴
나도 이거 댓글 달려다가 참았는데 좀ㅋㅋㅋㅋㅋ
벌한테 쏘이고 찍었나보지
스위스 개새끼들이 거품질할때 순수 기술력, 대중화로 따잇해서 개나소나 시계 차게 만들어준 세이코, 지샥 역시 갓본의 은혜는 하늘같구나
쿼츠시계가 ㄹㅇ희대의 발명품이긴 했지
스프링기계식 시계는 유럽이 최초임 원자시계는 국제협업이고 이런 거 보고 국가 따지는 거 보면 저능아도 이러진 않겠다
@ㅇㅇ(14.52) 쿼츠(수정)에 전기를 가하면 일정한 진동을 발생시킨다는 점을 시계에 응용한 최초의 발명은 미국이었습니다. 1927년: 캐나다 출신의 통신 기술자 **워런 매리슨(Warren Marrison)**이 벨 연구소(Bell Labs)에서 최초의 쿼츠 시계를 개발했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크기가 너무 커서 벽에 거는 탁상형 시계 수준이었습니다. 국제협업으로 가격
@ㅎ(121.168) 쿼츠 상용손목시계 최초는 세이코 맞어
변변한 시계 브랜드가 단 하나도 없는 조센징들 부러워서 하루종일 부들부들 ㅋㅋㅋㅋㅋ
조센징이었으면 자국에서는 비싸게 팔고 무브먼트도 개후진거 박고 해외에서는 싸고 좋게 팔아 자국민 쪽쪽 빨아먹을텐데 ㅋㅋㅋㅋ 역시 갓본
실베에 글 노출되니 이런 개버러지들이 달라붙노ㅋㅋ애미애비 출타했노
@야발야발 병신
시계 살 돈은 있노? 고아년아 성스러운 옽갤에서 끄지라ㅋㅋ
@야발야발 말하는 꼬라지 보니 알바비 모아서 시계산 거지새끼네 ㅋㅋ
@야발야발 시계 라인업 꼬라지봐 ㅋㅋㅋ 병신새끼 롤렉스 하나 없는새끼가 뭔 시계갤질한다고 ㅋㅋ 거지같은것만 주워모아놨네 ㅋㅋㅋㅋ
팩트 앞에서 부들부들하노 ㅋㅋㅋㅋㅋ - dc App
시계 쥐뿔 모르는 버러지가 내 시계 라인업을 논하노? 시계라고는 세이코밖에 모르는 넘이ㅋㅋㅋ 내 지난글보면 롤렉스는 돔젖이랑 뀨익스 사정있어서 처분함.너네 집 전세자금 탈탈 털어도 내가 시계에 들인 돈보다 낮아 고아년아ㅋㅋ
@야발야발 거지새끼 ㅉ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발야발 돈없어서 사팔사팔 되팔이 거지새끼 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정신승리해라. 돈100만원에 벌벌떠는 개거지 고아년아ㅋㅋㅋ
@야발야발 병신같는거 주워모아 애지중지 인증샷 박는거 조온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알아주지도 않는거 자랑하려고 갤 기웃거리는거 ㅅㅂ ㅋㅋㅋㅋㅋㅋ
@야발야발 롤오까 하나없이 어디 줘도 안가질 븅신같은걸로 염병하노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귀엽네 ㅋㅋㅋㅋ
돈없는 거지새끼 내 말에 부들부들 움찔움찔하노?ㅋㅋ 손목에 롤 얹어본 적도 없는 그지가 롤 운운하는게코미디. 니 씨받이를 탓하라이~~
@야발야발 븅신새끼 깝죽대다 역으로 좆털리고 부들대면서 롤렉스 하나에도 못비비는 거지시계 붙잡고 오착샷 찍어 딸딸이치겠노 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야발야발 돈없어서 시계 되팔이질이나 쳐하고 ㅋㅋㅋ 아 ㅋㅋ 오늘중에서 제일 웃겼다 ㅋㅋㅋㅋㅋ
변변한 시계 브랜드가 단 하나도 없는 조센징들 부러워서 하루종일 부들부들 ㅋㅋㅋㅋㅋ
@야발야발 돈은 없고 사고은 싶고... 어휴 ㅉㅉ
한남의 성욕은 국가가 통제해야함
알바 스푼도 이뻣지만 웹이 더 좋았어..
옛날 세이코 알바 짭차고 다닌 시절 생각나놐ㅋㅋㅋㅋㅋㅋㅋㅋ 짭 열라 많았지 디자인빨 전자시계라 파쿠리 개쉬웠던 모델
석영 키우는거 신기하노
변변한 시계 브랜드가 단 하나도 없는 조센징들 부러워서 하루종일 부들부들 ㅋㅋㅋㅋㅋ
세이코는 지금도 회중시계 (철도시계) 생산 판매중이고 JR을 비롯한 여러 일본 철도회사에 승무원용으로 납품중이고 사용하던 시계들 철도매니아들에게 판매하고 있죠 철도회사 로고가 달린 시계라서 일반 판매형보다 수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 잼땅 ㅋㅋㅋ
아이 씨발아 뭔 페이지에 사진을 걍 다 때려박아서 존나 버벅거리노
세이코 시계는 요즘 가격이 얼마 하나 ?
세이코 최초 전자시계는 옛날 컴퓨터같네
저런 쓰레기 시계들 모아놓고 전시하는것도 웃기네 ㅋㅋ 체리자동차 박물관 가서 중국 전기차 기술에 감탄! 이러는 수준
그랜드 세이코는 하나 사고 싶음. 실제로 소장용으로 하나 꼭 구입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