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기질 있어서 호불호 극명하게 갈리는 곳 위주로 도장깨기 하는중. 저저번주엔 강지문 오늘은 세야. 강지문은 사진 안찍어서 못 올렸는데 호.
배부르네. 확실히 등푸른 계열 왜 칭찬하는지 알겠더라. 접객이나 맛이나 마음에 들었다. 전어 봉초밥 우나기가 특히 기억에 남음.
반골기질 있어서 호불호 극명하게 갈리는 곳 위주로 도장깨기 하는중. 저저번주엔 강지문 오늘은 세야. 강지문은 사진 안찍어서 못 올렸는데 호.
배부르네. 확실히 등푸른 계열 왜 칭찬하는지 알겠더라. 접객이나 맛이나 마음에 들었다. 전어 봉초밥 우나기가 특히 기억에 남음.
여긴 ㄹㅇ 배터지고 나옴
마음만 같아서는 전어 추차 하고 싶었는데 미식이 아니라 과식이 될거같아 참았음
약간 궁금하고 두려움 ㅋㅋ
강지문 넘궁금한데 글로라도 대충평좀ㅋㅋ
샤리 간 적당히 간간한 편이라 맛있었음. 각 피스에 대해 설명도 어디에서 잡힌 뭔데 어떤 생선이다 해주시는데 친절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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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 빠져보인다
먹는걸로 허영심 부리는 놈들 ㅋㅋ 사실 하나하나 까보면 좆도 아닌데 ㅋㅋ
문장에서 열등감 좆되노
나는 아직도 효율 개좆구린 생선따리가 육지생물과 비교하면 개창렬 같은데 참 아리까리하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