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슨 소리니 역스퍼거 게이야'
'또 무슨 악시옹 프랑세즈, 카를리스타같은 수꼴 틀딱을 가져오려는거니'
라는 사람들에 대하여 : 이건 수꼴 틀딱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요즘 사민당은 주지지층이 연금생활자인데요? 라고 반박할 분들을 위해 적어도 당대 기준으로는, 이라는 말을 덧붙이겠다.
여튼, 이는 독일 사회민주당에 대한 것이다.
독일 제국 시대의 사회민주당은 당대 유럽 세계에서도 돋나게 사회운동에 적극적인 정당이었다. 유대인들과 폴란드인들이 만족할 만큼은 아니지만 반-반유대주의 입장을 견지했으며 폴란드인 권리를 어느정도 지지했다. 19세기 말 마그누스 히르슈펠트 박사의 학문적 인도주의 위원회(이름은 거창하지만 사실상 퀴어 인권운동 단체다)가 창립되자 이들과 교류하고 어느정도는 연대하고 지지해준 것도 사민당이다. 다른 유럽 좌파/진보 정당들이 여성권리에 미적지근하던 1891년에 당 강령에 대고 여성 참정권을 목적한다고 써둔 것도 사민당이다.
가끔 보면 이게 사회주의자들인지 감리교도들인지 구분이 안가는 영국 노동당원들이나 여자들은 가톨릭 사제들의 조종을 받는다고!!! 하고 여성 참정권을 뻥 걷어찬 프랑스 급진사회당 같은 유럽 친구들과 비교하면 캬 이것이 독일의 위대함 소리가 절로 나온다.
물론 사민당이 이렇게 사회적으로 정력적이라고 해서 독일 사회가 그대로 앞으로 나아간 것은 아니다. 사민당은 제국 내내 부외자에 가까웠고, 제국의 지도부는 사민당을 대함에 있어서 수용보다는 탄압에 가까운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공업이 발전하여 노동자들이 많았고 곧 정치적으로 사민당에 대한 지지가 강성해진 '붉은' 작센의 경우가 그렇다. 왕국은 붉었으되 왕국 의회는 붉지 않았으니, 사민당은 유효표의 절반을 넘는 표를 받기도 했지만 의회에서 차지하는 의석은 삼분지 일에도 미치지 못했다.
사민당의 구상은 독일에 대한 구상이었지만 독일을 만들어가는 구상이 되지 못할 것 같았다.
그렇지만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그리고 11월 혁명이 터졌다. 사민당은 마침내 독일을 통치할 수 있게 되었다. 1918년 11월부터 1919년 1월 사이의 몇주는 그야말로 혁명적이었고, 사민당은 제국 시절 그리고만 있던 많은 것들을 실체화 하려고했다.
모든 것이 실체화되지는 못했다. 경제적 강령들은 대거 후퇴하거나 이루어지지 못했다. 아돌프 호프만의 초강경한 세속화 정책 역시 강력한 반발을 맞이하고 뒤집어졌다.
허나 그 와중에도 여성 참정권만은 실현되었다.
앞서 말했듯, 사민당은 유럽의 그 누구보다 앞서 여성 참정권을 주창한 공당이었다. 참정권 밖을 벗어나도 남성의 종속물이 아닌 주체적인 노동자로서의 여성, 이라는 시각에 입각해 여성의 경제적/사회적 권리를 적극 옹호했다. 독일 정당 중에서 여성을 조직하기 위해 가장 노력한 것도 사민당이었고, 여성을 지도부에 가장 많이 들인 것도 사민당이었다.
그러니만큼 사민당은 여성 참정권 부여를 관철시키며 많은 기대를 했다. 사회민주당이 노동자만큼이나 정성을 기울였고, 또 계급과 종교의 벽도 쉬이 넘을 수 있을 이 여성이라는 사회적 클러스터는 젊은 독일 민주주의 안에서 사회주의 다수가 만들어지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였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독일 여성들은 엠마 리이스가 되어주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있었으니,
'독대녀들아 우리들에게 힘을 줘!'
'?'
'님들 누구신데요;'
[Web발신]너는우리를뽑아야한다우리는여성참정권을부여했으며각종여성운동을벌여여성경제권부여에적극적이며...[더보기]
'ㅋㅋ 스팸이네'
'차단함 ㅅㄱ'
'성당에서 신부님이 찍으라고 한 대로 중앙당이나 찍어야지'
그렇다. 여성들은 사민당을 찍지 않았다. 이 당시 독일에선 적잖은 지역에서 성별 분리 투표 용지가 사용되었기에 구체적인 통계도 있다. 1920년을 기준으로 하면 DNVP 경우 얻은 표의 56%가 여성이었다. 중앙당의 경우 그보다 더 큰 59%가 여성이었다. 사회주의 정당들의 성과는 비참했다. SPD의 표 중 여성은 43%에 불과했고, USPD는 41%. KPD는 아예 37%에 불과했다.
'아니아니아니 잠깐만 이건 씨발 계산과 다르잖아'
'당 내 여성 운동가들아 너네 대체 뭘 한거니????'
[마리 유하츠. 당시 독일 사회민주당 내 여성 운동 주류 리더]
'아니 님들아 그게 그러니까요'
'남자들은 일터에 나가잖아요. 거기서 노조로 조직화된 표가 사민당 표구요'
'근데 여자들은 상대적으로 일터에 덜 나가잖음요.'
'가정에만 있는 여성들이 그나마 사회활동하는게 뭐게요?'
'교회요 씨발. 목사고 신부고 확성기 틀어놓고 사회주의 정당 뽑으면 지옥간다 개신교 정당 DNVP 뽑아라 가톨릭 정당 중앙당 뽑아라 이지랄 하는 교회.'
'그럼, 교회를 대체할만한 조직을 만들면 되겠네'
'ㅇㅇㅇ 우리 여성 운동가들이 열심히 조직할테니 함 봐주셈.'
그리고 시간이 흘러 1924년. 사민당 계열 여성 조직들은 열심히 움직였고, 당원 여성의 비중도 꾸준히 늘어나고.... 뭐 아무튼 사민당은 열심히 했는데....
속보 : 사민당 USPD랑 합쳤지만 그래도 좆망
'조졌네'
'그리고 여전히 여자들은 반동적으로 투표하네'
'할말 없냐?'
'우리 활동가들은 나름 열심히 했는데 당 내 남성 중심적 문화, 남자들만 득실대는 지도부 이런게 좀 꼬롬하고요. 그리고 문제는 여자가 아니라 걔들 계몽에 실패한 우리 당에 있는거죠;;; 그리고 솔직히 여성표 남자표 만큼 받았어도 우리 선거는 망한거임요 걍 총체적으로 조진거지 괜히 여자만 탓하지 마셈;;;'
'지랄 마라 씨발'
'좆같네 이거. 사회주의 다수 만들거라고 기대했는데 왠걸 여자 표 크리 쳐맞고 걍 사회주의 소수 됐잖아.'
'역시 여성 투표권 부여는 실수였다!!!!!'
뭐 대충 이런 결론이 나왔다. 짤에 나온 뮐러, 벨스, 크리스피엔이 진짜 저런 말을 한건 아니다만 당 내 남성 당원 다수의 정서는 대략 이랬다. 그랬기에 사민당 집행부는 여성 문제에는 상당히 무심해져 '이 문제는 그냥 여성 당원들에게 던져두자'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다.
'아오 독남충'
'그래도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여성 조직화 운동 존나 해야지 시발...'
당 집행부가 기대를 잃었다고 해서 여성 운동가들까지 기대를 잃은 것은 아니었다. 유하츠로 대표되는 사민당 계열 여성 운동가들은 끝없이 일했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하지만 대공황이 터졌고, 대통령 내각들이 연이어 나왔으며 비상대권이 일상적으로 행사되었다. 이들의 행동은 고귀했을지언정 히틀러가 대두되는 판국을 감안하면 쓰나미가 오는데 모래 사장에서 조개 줍는 것 정도에 그쳤다.
마리 유하츠는 1933년 3월 이후에도 독일에 미래가 있는 것 처럼 국내 여성 조직들을 관리하고 국제 여성 운동을 조직했고 이외의 분야에서는 당 다수파의 의견을 따랐다. 오래 가지는 못했다. 나치는 SPD를 파괴했고, ADGB와 AfA-Bund같은 노조들도 파괴했다. 물론 여성 조직들도 파괴했다. 유하츠는 도망자 신세가 되었고 프랑스 관리 하의 자르브뤼켄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그곳에서 프라하로 도망친 SOPADE, 곧 망명 사민당에게서 자신이 당적에서 제명되었다는 통보를 받는다.
(DNV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덕분에 여성표 쌀먹 ㄳㄳ'
'24년 총선도 존나 선방했겠다 앞으로는 우리 독일 보수의 시대가 온 것 같네. 남자들은 애국적이면 우리 뽑을거고. 교회 나가는 여자들도 다 우리 뽑아줄거고.'
'여자 표도 못받는 도태남 사회주의자들은 꺼져라 이기야'
'님들 존나 땀내나는 남성 정당이잖음?'
'공산당 수준으로 냄져 표만 받는다매? ㅉㅉ 일거리도 없이 돌격대 제복만 입고 돌아다니면서 깡패질이나 하는 허랑방탕한 새끼들ㅋㅋㅋㅋ'
바이마르 정계의 최종 승리자 나치에 대해서라면, 대공황 전까지만 해도 주변화된 청년 남성. 곧 독일판 쉼대남들의 정당으로 여겨졌다. 전반적으로는 남성 표가 60%대. 지역에 따라서는 70%대까지. 공산당급으로 남초적인 정당이었다.
허나 1920년대 중반을 거치며 여성 표를 쪽쪽 빨아먹던 DNVP의 기반이 붕괴하기 시작한다. DNVP의 주 지지층이었던 농민들은 농업 이익 정당을 거쳐서 나치로 갔고, 개신교 여성들도 1930년대에 나치가 역동적이고 강력한 정상으로 보이자 그쪽으로 쏠리기 시작했다. 수권법이 발동될 쯤이면 나치는 남녀에게서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표를 받았고, 지역에 따라서는 여성 표가 더 나오기도 했다.
바이마르 정치사 특 : 뭘 주제로 잡든 결국 히틀러가 이김. 씨발ㅋㅋㅋㅋㅋ
출처
Confronting Hitler : German Social Democrats in Defense of the Weimar Republic, 1929-1933, William Smaldone
The Politics of Working-Class Women in the Weimar Republic, Brina Peterson
과학이 아니라 통계적 팩트지
1찍 2찍 국개새기들 같는편인거 뻔히아는데 계층갈등 유도하면서 어떻게든 상황만 모면하려거 병신들 ㅋㅋㅋㅋㅋㅋ
지금 시기도 그렇다 생각하면 니 새낀 그냥 짱ㄲ 븅ㅅ 새ㄲ들이랑 동급인거지 ㅉㅉ 공산 독재 시작돼도 니는 아가리 죽 닥치고 살아 ㅉㅉ
여성 참정권은 남아를 출산한 여성에 한해서만 줘야되는게 맞음 남아는 커서 군대에 가고 국가를 위해 전쟁에 동원될수있으니. 출산하지않는 여자는 서양이면 파르티잔등 게릴라활동을 하겠지만 한국? 사기저하시키고 국내 곳곳에 사보타주 일으키기만 하지 도움이 될까? - dc App
ㄹㅇ임 출산안한 여자는 참정권도 주면 안됨
이래서 철권통치가 제일 좋은 정치체제라는거임..
역시 김정은 씹센징한텐 북한이 제일 어울린다
한국이 제일 발전했을때가 박정희때인거보면 맞는듯
소크라테스인가도 그랬다.. 완벽한 민주주의는 완벽한 한명이 통치하는거라고..
셰셰 역시 민생은 민주당이지
옛말들 거진 다 쓰레긴데 틀린게 없다는 쓰레기들이 아직도 많으니.. ㅋㅋㅋ
보통선거 평등선거 << 좆쓰레기 원칙. 미필 기생충과 성실히 세금내고 군대갔다오고 좆뱅이치는 새끼들이 같은 한표
인간이 인간을 통치할거면 그나마 대략 머가리 상위 10% 정도만 참여할 수 있는 직접민주주의가 그나마 가장 나음 뇌를 다른 사람한테 의탁하는 병신새끼들까지 참정권 주니까 털보 같은 선동가 새끼들이 혼자서 수만표를 행사 할 수 있는거
출산하지 않은 여성 군미필 남성은 선거권 제한이 맞음 정치는 의무를 다하는 사람들이 해야 올바른길로 간다
민주당 최대 지지층이 한녀인거만 봐도
민주주의의 가장 큰 문제는 정치인들이 표를 위해서 나라를 발전시키는게 아니라 본인이 득표받기 좋게 나라를 변화시킬려고 하는게 가장 큰 문제, 기본적으로 국민은 개돼지라는 전제를 깔고 자기가 이렇게 하면 득표받을 수 있을거라는 계산하에 이뤄지는 행동들
결국엔 이걸 해결하는건 유권자 모두가 지식인이나 이기적인 놈이 없어야 하는데, 나라는 국평오임 ㅋㅋㅋㅋㅋㅋ 조삼모사식 사탕발림에 넘어가고, 지금의 대한민국은 이미 나라라는 집단이 아닌 개인을 우선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음 ㅋㅋㅋㅋㅋㅋ 삼전노조가 대놓고 당당하게 돈 안주면 중국에 기술 팔아먹겠다고 협박하는거 보고도 친일파는 조져야 한다고 하던 애들은 입을 다뭄 ㅋㅋㅋㅋㅋ 아니 중국에 기술 팔아먹는건 그건 민족 반역죄 아니냐?
국방의무랑 참정권 엮어서 면제들 다 정치 못하게 하고 찢도 탄핵시켜야함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안그런 여자들도 있다고? 장미란 리사수 대처같은 여자들은 뭐냐고? 저 여자들은 여성성이 뛰어난게 아니라 남성성이 뛰어난 돌연변이 특수 케이스잖아? 남자들이 저 여자들을 성적으로 매력있어서 좋아하냐? 인간으로써 존경하는 거지 저런 특수케이스 가져와서 일반화 하는거 안 지겹냐? ㅋ 남자가 남자들의 세계에서 여자들처럼 뭐만 하면 징징거리고 질질 짜고 이거 해줘 저거 해줘 거리면서 여자같이 행동하면 바로 왕따당함 ㅇㅋ?
심지어 헬렌켈러조차 공산주의 운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인전에는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중증장애인이 뛰어난 스승 설리번의 도움으로 하버드 대학까지 간 성공케이스로 막 홍보하잖아? 그 이후 행적에 대해서 왜 말이 없는지 아냐? 빨갱이짓 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여자들 디폴트값이야. 발언권 주면 십중팔구 병신짓 한다고
애초에 여자를 교육시키는게 자원낭비 그 자체임조상님들이 바보라서 인구 절반이나 되는 계집을 집안에 처박아 놨겠냐?심지어 우리 조상뿐만 아니라 동서포함 전부?똑같은 비용투자해서 100명 교육시키면남자는 한 90명은 적당히 사람새끼 건지고 걔중 1명은 ㄹㅇ 인재발굴 씹가능인데반대로 여자에 투자하면 100명 중에 사람새끼 1명이라도 건지면 다행이고인재는 100만명에 하나 나올까말까 하니까왜 역사상 대부분의 국가들이 남존여비 부계사회였는지 암?계집 가르치는데 시간 돈 쓴 부족들은 생산성 좆박아서 다 뒤져버렸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1.202) 그렇게 따지면 쉬었음들 내버려 두는것도 낭비이긴 함 살처분 들어가던가 삼청교육대 다시 가동시키던가 해야함 ㅋㅋ
@ㅇㅇㅇ(203.229) [한국은 나라 자체가 거대한 한녀다]'나거한'이란 단어가 깊이가 있는 게,이런 모습은 PC페미에 오염된 한국 계집이나 86세대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나라 자체가 거대한 한녀, 계집의 천박한 욕망에 잠식된 곳,스스로에게 원인을 찾지 않으며 오직 남을 탓하고 '해줘' 외치는 곳, 기만과 사기만 있는 내로남불 공동체란 말이다.나거한의 주된 특징은 구조적 문제를 젊은 남성 개인에게 전가하는 것.아직 사회 초년생에다 아무 선택도 못하는 위치인데틀딱 기득권 새끼들은 이제서야 사회 나온지 몇년 안된 애들보고 나라 망쳤다고 지랄하고 있다.근데 또 웃긴건 젊은 여자탓은 안한다. 민주당 찍거든 ㅋ
@ㅇㅇㅇ(203.229) '쉬었음 청년'이라는 단어는 어떤가? 마치 청년들이 스스로 선택해서 구직을 중단했다는 느낌이다.'쉼대남'이라는 단어의 초점도 젊은 남성에게 있으며, 문제의 원인도 젊은 남성에게 돌린다.(꼴에 쉼대녀라는 말은 절대 안 씀 ㅋ)정상 국가는 '청년 실업'이나 '일자리 부족'이라 부른다.이렇게 정확히 초점을 맞추면 역겨운 인구 피라미드가 드러나고, 지속된 정년 연장과 사다리 걷어차기,부동산 버블과 역겨운 세대 착취 구조, 연금 개악과 권위주의까지 싹 까발려지니결코 초점을 중립적으로, 사실관계에 맞게 정렬하지 못하는 것이다.그런 문제를 방지하고 해결하라고 많은 돈과 권력을 이양한 게 국가 시스템인데,국가 시스템이 주도적으로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탓하고 있다.
@ㅇㅇㅇ(203.229) 인류 최초 20대 사회 초년생한테 사회적 실패를 떠넘기는 개폐급 국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좆된 세상 좆대로 되던지 신경안씀
뭐 싸개 본성 자체가 좆병신이라 특히 뭉쳐서 세력화 하면 양심 도덕 이딴거 애미출타해버림
기회주의적으로 합리화를 존나게 하면서 다른 조직원한테 전가하는데 그 짓거리를 저 세력내 전원이 다 하고 자빠져 있어서 본능적 악함이 존나 진한 액기스로 뿜어져 나옴ㅋㅋㅋㅋㅋ
@ㅇㅇ(59.26) 그게 국가 차원이 되면?ㅋㅋㅋ망해야지 뭐ㅋㅋㅋㅋㅋ조상님들의 수천 수만년간 빅데이터로 삼일한에 인간취급 안한건데 꼴랑 30년 인권이니 나발이니 개 지랄병 시작하고 벌어진 꼬라지 봐라노ㅋㅋ
암탉이 울면 망함
글 안보고 제목으로 개추 줌 ㅋㅋ 한녀는 닥치고 밥이나 해야함
카라갤 빨갱이들의 페미 계몽 도와주자는 밑밥깔기에 개같이 ㅊㅊ박는 보빨쉼대남들 수준 ㅋㅋ
여자는 본능적으로 사회의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행위를 할수있는 사람이 남성 대비 극소수임 그래서 자신을 희생할바엔 차라리 남자밑에 있는걸 선택해서 여태 그래왔는대 요즘엔 스윗지배계층 빨로 사회에 영항을 미치는거 스윗지배계층 밀려나면 개같이 정상화 될거다
여성참정권이나 모든 여성 정치 운동의 원류적 구심점이 사실상 마르크스의 정치적 혁명 동지인 엥겔스의 국가, 사유재산, 가족의 기원에서 여성이 착취당한 피해자로서 서술되고 인용됐기에 실제 역사보다 담론을 위해 분노의식을 지나치게 과장시킨거지
여성참정권이나 모든 여성 정치 운동의 원류적 구심점이 사실상 마르크스의 정치적 혁명 동지인 엥겔스의 국가, 사유재산, 가족의 기원에서 여성이 착취당한 피해자로서 서술되고 인용됐기에 실제 역사보다 담론을 위해 분노의식을 지나치게 과장시킨거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여성의 참정권은 여성의 실제 사회적 영역이 성장하기 이전에 무리하게 주어진 측면이 있다. 지금처럼 경제활동 참여가 늘더라도 그것은 “사회”에 참여한다는 것과는 의미가 다르다.
여성은 유전자적으로 소규모 사회, 즉 근린사회에서의 역할이 중요한데, 제1,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 성장은 주로 국가와 시장에 집중되어, 여성이 장점을 가지는 근린사회 영역이 발달하지 못했고, 그것은 여성 집단의 사회적 성장의 결핍으로 나타난다.
@실베현자 실제로 세계대전과 경제논리로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난것과 크게 관련있는데 뭔 쌉소리야 실베에서 현자를 자처한다 = 뇌피셜망상 ㅋㅋㅋ
@ㅇㅇㅇ(203.229) 니가 얘기하는게 바로 페미니즘의 문제점에서 나온 오해임 여성을 해방한다면서 남성중심의 거시구조 사회로 진입하는건 여성의 “사회진출”을 빙자한 여성성의 거세다.
@ㅇㅇㅇ(203.229)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역할은 없어져야 하지만, 타고난 성향과 상대적 우위를 거세하는 것은 사회적 마이너스이자 불행의 씨앗이다. 여성의 근린공동체적 성향, 비구조적이고 협력적, 상호 호혜적, 수평적 구조야말로, 세계대전 이후 정부와 시장의 과잉성장이 억누른 “사회”의 회복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다.
@ㅇㅇㅇ(203.229) 다양성을 수용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소위 “페미니스트”들은 동질성을 과도하게 강조한 나머지, 비남성성을 전통적 여성관, 약함 등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ㅇㅇㅇ(203.229) 그렇게 해서 벌어진게 뭐냐? 결국 여성성을 거세당한 여성은 스스로의 강점이 발휘되기 쉬운 근린공동체를 상실하였고, 다른 남성들과 똑같이 남성적 구조적/서열적/경쟁적 사회의 부품이 되었을 뿐이다.
카라갤 = 로자갤
덕분에 사회가 비효율적으로 감정적으로 돌아가고 전세계가 무슬림에 잠식당할 걱정을 하게됨 스스로 목을 조르고있는 꼴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난 이 속담을 매우 좋아한다
팩트
계집의 참정권 부여= 이거 하나로 인류멸망의 단초를 제공함 나비효과 스노우볼링으로 까딱하면 우주진출 전에도 좆될듯
그럼 다시 뺏던가 소추새끼들아 ㅋㅋㅋㅋ
통매음 신고했습니다 4개월 뒤에 봅시다
애초에 여자에게 참정권이 생긴건 자본의 논리로 여자도 노동력으로 동원함 > 여자들도 돈을 벌게 되면서 남자와 맞먹게 됨의 수순임 꼬우면 스스로 자본주의 포기하던가 ㅋㅋ
농경사회도 마찬가지였음 여자도 베틀짜고 새끼줄꼬고 아주 지랄염병을 다해야되서
진짜 이런새끼들 보면 교육이라는게 부질없다는걸 느낌 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아프다 머리가 아파 ㅋㅋㅋㅋㅋㅋㅋ
보지년들 사회진출 막으면 출산율 2.0도 가능
불만은 이해하는데 그걸 넘어서 실행하자는 놈들은 나가서 저능아답게 미군철수 구호나 외쳐라. 여자 참정권 없애면 미국이랑 맞짱까자는 소린데 말이 되냐?
여자든 틀딱이든 저능아든 기초수급자든 참정권 같은 겉으로 평등한건 내비두어야 한다. 사회는 불평등하지만 겉으로는 평등한 척해야 겨우 유지된다
@ㅇㅇ(146.70) 과거 정부나 자산가들이 노동을 싸게 쓸려고 여자들을 노동력에 쓸려고 무진장 노력했는게 지금까지 진행되었는데 노동에서 다시 쫓아낼 수 있겠냐? 여자들 소비로 굴러가는 산업도 많아지고 있는 판국에? 보지들 생각없이 소비하니까 내수가 좀 견디는 것도 있는데
@ㅇㅇ(146.70) 군대 갔다온 사람에게 혜택을 집중하거나 여군 징병쪽으로 가야지 현실성 없는 소리하는 새끼들은 걍 반미운동해라
불편한 진실맞는듯 ㅋㅋ 확실히 여자들중에 세뇌 선동에 취약하고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이고 마조히즘적 성벽과 노예근성 가진것들 비율이 높아서... 정치판에서도 그렇고 게이풉이니 센류같은 바이럴 저질쓰레기 좋아한다는 찐따들도 거의 전부다 여자라는것만봐도 증명되지
공감하라고
히틀러야말로 1차대전 이후 독일의 시대정신이었으니까~ 그 시대정신이 병들어있었다는게 문제일 뿐
갓 틀 러
한녀들이 더불어짱깨당 계속 뽑는 바람에 나라가 씹창남
일부러 성적 기준 배제하고 댓글 적었는데도 삭제했네 이게 디시가 맞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꼴 병신 다됐네 진짜
2000년도 아니도 수십만년전 원시시대부터 이미 경험으로 정해진 취급이 현대인의 염병으로 참정권 주자마자 나거한 탄생
괴벨스가 당대 최고의 인기남이었지 아마?
그래 1번찍을게
한녀들은 좌파거나 페미라서 조센징 멸망 가속화시키는 중인데 처음 예측이 맞았노
여성의 참정권은 1,2차 세계대전때 남자들 다 끌려가서 전쟁터에서 뒤질때 여성들이 군수공장 돌렸으니 우리도 국방의 의무 한거 아님? 하는 명분으로 주장한거임 그런데 지금 여자들은 국방의 의무는 거들떠도 안보면서 참정권은 당연하게 여김
주장이야 아무거나 끌고와서도 할수 있는거고 실제론 선거 질거 같은 놈들이 여성표로 반전 노리려고 투표권 준거임 투표권의 확대는 항상 질거같은 놈들이 자기표 늘리려는 수작질이었음
아니 성별 빼놓고 그냥 기본적인 의무 (ex. 국방) 안하는 년놈들은 참정권도 뺏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못하고 있지 장애인, 한년, 짱깨, 좃선족, 검머외 같은 기생충들한테서 권리라도 뺏으라고 씨발들아
물론 군대 안갔다온 새끼들도 포함해서
예전 같았으면 말도 안되는 궤변이라고 내가 생각했을 텐데, 페미니즘 가면을 쓴 헬조선 뷔패니즘을 보면 수긍되기도 해. 웃긴 건, 여기 뷔페니스트들이 존경하는 인물이 자길 '연세대 브룩 쉴즈'였다고 회상하는 자뻑의 여왕 백지연이거나, 논란 제조기인 힐러리 → 한국 페미니즘의 대모 이효재? 걔들 대부분이 모름....광고업계에서 유리천장 처음 돌파한 최인아도 다수가 몰라.
여성징병 반대하는 애들 여자들 군대 보내면 군대 개판된다면서? 그 논리대로라면 여자들이 뭘 하던 개판되는 거 아님?
미안하고 그립습니다 마인퓨러...
여자한테 미래를 맡기는건 미래를 버리는거다 사소한 원한으로 모든걸 불태울수 있는게 여자임 눈앞의 빵 한조각때문에 미래의 빵 10개를 포기하는게 여자임
독일놈들 통일 이후 정치사를 보면 그냥 자멸을 반복했다고밖엔 ㅋㅋㅋ - dc App
애초에 여자들은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원하는데 강간 아니면 떡칠 방법이 없는 에겐페미남 새끼들이 뇌내망상으로 헛소리하며 발악해봐야ㅋㅋㅋㅋ
병신년 특) 개딸
만주국을 기반으로 해서 바이마르를 목표로 만든 나라 = 한국
한덕수 권한대행 “중국인 단체관광 무비자 시범사업 조속 시행”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위축된 관광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시범 사업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 “중국인 단체관광 무비자 시범사업 조속 시행”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위축된 관광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시범 사업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 “중국인 단체관광 무비자 시범사업 조속 시행”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위축된 관광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시범 사업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항상궁금한게 독일은 히틀러 등장시기에 필터링 장치가 아에없던거였어?? 그런 똘기 정책 강행하는 강성기 전에 등장할때부터 그런 냄새 조낸 풍겼을거 아냐?? - dc App
미국에 경제위기 생기고 히틀러가 메포어음으로 아우토반이랑 군수물자 생산으로 실업 대폭 낮춰서 그런거
투표권이라는 발상이 실수다
투표권이 문제가아니다 앞으로 정치는 AI가 해야한다 시빌라시스템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한녀 투표권 박탈하고 징집위안부화해야 공평하지 - dc App
미국도 똑같은 실수를 했는데 지지율이 떨어진 민주당이 여성 참정권으로 반전을 노렸으나 투표권이 생겨 신난 여자들이 공화당의 미남 후보에 몰표를 줌 최악의 대통령으로 유명한 하딩의 당선
여자는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머리가 없구나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