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짤 요약 그저 맵 밝히려 오르막길 걸은 일꾼
코스는 희방사 들머리, 날머리로 삼가 주차장 갔습니다
새벽 4시 칼기상후 2시간 운전하여 희방사 주차장에 도착, 등산 스타뜨
그리고.. 처음이자 마지막 풍광
쌔한 운무
여기도
저기도
연화봉 도착 태양이 어쩌구 저쩌구 "알아"
비로봉 가는길 철쭉.. 가시거리 10미터 미만..
SCV good to go sir!
Affirmtive!
Roger that!
비로봉 도착했지만 여전히 그대로인 운무..
능선 내내 이모양 이꼴이라 국망봉 유기 후 하산..
허탈한 하루였습니다
풍기하면 인삼이래서 톨게이트 근처에서 삼계탕 먹을려니 재고소진 되는게 없지만
다른 메뉴인 육밥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소백산은 다음에 단양 루트로 가보겠습니다
scv 프로브 드론 너흰 진짠 존경한다..
와 육밥 뭔데 츄릅
여기 맛있네요 점심때 삼계탕이 다 나갔다는거보니..
철쭉 많이핌?
잘핀거같은데 너무 흐려서 전체는 장담 모해요..
블랙만 입는건 정신병입니다
세탁망에 싹다 몰아서 슈우웃 이건 못참음 ㄹㅇ;
내일 핫피크네 cctv참고해서 적당히 늦게 올라가면 멋질듯 ㄷㄷ
내일 진짜 날개면 좋을듯해요
난 무박으로 갔다왔다.. 시이브아
곰탕을 이불 삼아 ㄷㄷㄷ
오늘 전체적으로 곰탕이였네..ㅠ
혹시 안개를 왜 곰탕이라 부르는지 아시나요? 얼추 알아듣긴하는데 이유는 몰라서
@등갤러4(61.82) 곰탕 속처럼 뿌옇게 안 보여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로 옆 중령부터 올라가면 개꿀인데 희방사부터 올라갔으면 어우...
그래도 운무가 능선 타고 넘어가는 모습은 멋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