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테토리 (当て取り) 막는패턴
2. 츠카미토리 (掴み取り) 잡는패턴
3. 하사미토리 (挟み取り) 샌드위치식으로 잡기

이 세 종류가 대표적이지만, 최근 강한타구 생성과 맞물려 점점 츠카미토리로 수렴진화 중

1. 아테토리 , 잡는패턴 (난이도 하)

대표 주자는 미즈노의 사카모토, 제트의 이마미야, 또 대부분의 미제가 여기에 해당 211(コユニ)이 다수 포진

원핸드 캐치가 장점임

특징으론 마타(指股)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 정말기가 많음

우선 1111 착수의 사카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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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 위치, 간혹 웹으로 잡는 뉴비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포구위치 = 손바닥 위치임

조작감은 이정도, 파닥거릴 필요없이 엄지는 고정, 혹은 따라오는 정도만 

211 역말기의 잡는 패턴으로 신형 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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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일때 (비스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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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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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설계 패턴인 만큼 글러브가 비스듬히 틀어져 있는 모습 
이렇게 착수하면 손바닥이 더 내려오기 때문에 포구위치도 더 내려 온 모습

2. 아테토리, 막는패턴 (난이도 상)

구보타가 대표주자
대표적인 특징으론 마타가 있다. 포구면이 넓고 얕다

기본적으론 투핸드 캐치에 유리하고 넥스트 플레이에 좋음

하지만 최근 트랜드로는 구보타 역시 깊고 커지는 추세임

우선 전통적인 우리가 아는 구보타

KSG-SR1 와이드 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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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포구 위치는 손바닥 중앙. 막는패턴도 기본적으로 잡는거 가능함

엄지는 고정, 마타 있는 글러브의 특징으로 검지 역시 움직이지 않음(중요) 
마타의 역할이 검지와 나머지 손가락의 움직임을 분리시키는거임

내야 땅볼 포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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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 눌러 판떼기로 만들어서 막아잡기

최근 트렌드의 구보타로는 M00
크고 깊고 잡는것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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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포구면은 정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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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볼 포구 시 약지쪽으로 막아서 받아줄것
최근 구보타는 검지고 막 눌러서 판떼기로 한다기보단, 
면적을 살려서 포구 해 주는 모습



3. 하사미토리 , 샌드위치 (난이도 최상)

이게 직역이 어려우니 일본어 할줄아시는 분들은 일본어 그대로 보시고 느낌 이해하시면 됨

말 그대로 잡는것도 막는것도 아닌, 볼의 관성을 이용해서 글러브에 끼워서 잡기

특징으로는 포구면이 공 하나 크기보다 커서 츠카미토리, 잡는게 불가능 

개 고수들한테는 투핸드 캐치로 막아쓰기도, 싱글캐치도 되는 개사기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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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할한 포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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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관성으로 여기에 끼워 잡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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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멈추게 하기 ( 손 부들부들 거리면서 잡고 있는중)
관성 없인 못잡음. 난이도 최상 

놀랍게도 길 다들은 상태


흔히들 하는 오해 

1. 글러브는 웹으로 잡아야한다 
-> 손바닥 중앙이 디폴트, 빠른타구는 웹 밑쪽 

2. 마타 있는 글러브 관절 꺾기
-> 검지를 고정시켜서 다른 손가락과 분리해주기 

3. 글러브는 파닥파닥?
-> 경식 글러브는 하드하게 

4. 엄지 관절 꺾기
-> 211인 경우에는 어느정도 유효함, BUT 1111에서는 엄지는 고정, 하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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