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삼국시대라고 하면
영남지방의 신라/호남지방의 백제/북녘의 고구려라고 인식함
이는 아무래도 대중에게는
영화 황산벌 때문에 박힌 인식이 컸기 때문일텐데
하지만 실제 백제의 주 세력권은 호남이 아니었음
바로 대한민국 도시 goat 서울이 백제의 주 세력권이었음
사실 백제는 그 시작부터 대단한 건국신화 없이
주몽의 아들 중 둘인 비류와 온조가 남하하여
각각 비류는 미추홀(인천), 온조는 위례성(이후 한성으로 불림)에
터를 잡은 후에 비류의 세력을 온조의 세력이 흡수하고
백제가 되었다는 담백하고 사실적인 이야기만 전해지기 때문에
비류의 세력을 흡수하려면 온조의 세력은 당연히 인천 근처
즉 서울에 있었어야 했음
여튼 이 위례성(한성)을 수도로 삼은 백제의 역사를
한성 백제라고 부르는데 이 기간이 기원전 18년부터 기원후 475년
무려 500년 가까이 되며 백제의 전체 역사가 약 700년이니
사실상 백제 역사의 대부분이 한성, 서울권에서 이루어진것임
끝내 고구려에 의해 백제의 수도가 따이고 남쪽으로 천도를 하자
백제와 깊은 수교를 맺었던 왜국에서는
이때 아예 백제가 멸망했던것으로 여기기도 하였다고 할 정도로
대외적 대내적으로 백제=한성이고 한성=백제였음
그럼 가장 중요한 위례성=한성의 위치는 어디냐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풍납토성이 가장 유력하다고 함
@ㅇㅇ(211.53) 그러니 현 전라도 지역 사람들이 백제 문화를 자기들 지역 문화처럼 여기는데에는 오류가 전혀 없는거 아님? 근데 경상도 사람들은 자꾸 아니라고 하니까. 전라도를 백제와 연관짓지 말라고 주장하는데서 늘 이상한 편견에 기반한 아집이 느껴지는거임.
@ㅇㅇ(211.53) 나도 가야가 일본어족 국가였다고 생각함. 근데 가야의 신라 흡수로 일본어가 사라졌다는 데에는 동의가 안되네 난 신라도 일본어족 국가였을거 같음. 오늘날 한국말도 보면 경북 사투리랑 경남 사투리가 둘이 비슷하잖음 제일 일본어를 닮았고
백제는 대륙 산동반도와 제난성(지난성)에 있었고 이런 역사를 가지고 있어도 일본놈들이 만든 가짜 역사 배우니 중공짱깨들이 한국사람 우습게 보고 고구려 자기꺼라하고 동북공정 하는거다. 집구석에서 삼국사기 검색해봐라 바보도 백제가 대륙에 있었던거 안다.
아직도 대륙삼국설을 믿다니...
어찌보면 충청도가 주세력권인데, 앞마당인 서울경기를 먼저 선점한거 뿐임. 지리적 장애물이 거의 없다보니 쉽게 걸어가서는...엄밀히 따지면 서울경기도 백제 주세력권이다. 라고 하기는 논리적으로 하나 부족한 주장인거임
백제가 삼국 중 젤 빨리 망한 이유는 부여의자가 전라도를 믿었기때문이야
통일신라는 승리의 역사다 유물봐라
승리했으니 그렇게 유물이 풍부해지고 퀄리티도 생긴거지 통일이전엔 백제가 유물 퀄리티는 훨씬 높긴 했음
통일 신라 유물들 대부분이 백제 장인들 동원해서 만든 거임
@ㅇㅇ(125.181) 그게 승리자의 특권이지 2차대전 이후 미국의 발전은 대부분 독일 과학자들을 동원한거임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ㅇㅇ(219.240) 내 댓글 왜 삭제됐지?? 그럼 승리했으면 오래좀 가지 중기도 못가서 각 지역 봉기에 신라인들 노예로 팔려가고 통일신라는 사실상 100년도 못간 나라임 그러니 후백제 후고구려가 탄생했지
백제는 충청권이 메인이지 무슨 전라권이누
백제는 대부분은 경기도와 충청도가 주 무대였다. 전라도에는 백제 왕조가 간 적도 없다. 익산에 옮기려고 하다가 실행은 안 됐고. 삼국 시대 전라도와 남해 지방 쪽은 그냥 변방이고 일본 속국이었다는 주장, 유물도 있다.
전라도가 백제인들 전라어쓸꺼라고 역사왜곡한거네
전라도 역사 = 목지+건마+침미다례 짬뽕 호족연합체 5~6세기 쯤에 백제+일본 연합에 병합됨
사실 감자국 = 고구려, 경상도 = 신라 빼곤 남한은 백제의 나라임 사실상 경상도가 외국이었던거임
호남은 반골기질이 너무 강해서 왕조를 꾸릴수 없음. 좋게 말하면 자주적 독립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법치파괴적 이라 할수있음.
전주 이씨가 조선을 건국하고 전주를 풍패지향이라고 한건 뭐라고 설명할거임? ㅋㅋ
@ㅇㅇ(106.101) 이성계가 왜 수도를 전주로 정하지 않았을까?ㅋㅋㅋㅋㅋ
그 반골 기질이란거 자체가 고구려 백제하고 닮아있는걸 모르겠음? 서로 못 뭉치고 귀족 반란, 내분 일어나서 결국 망한 거잖아 호남이 백제 친입없이 순혈 호남이었으면 오히려 순종 잘하는 일본인들이랑 성질이 똑같았을지도 모르는거임
그래서 본문이 틀린소리인 거임 이 전라도 백제 어쩌구가 경상도쪽 사람들이 지역감정 관련해서 자주 주장하곤하는 전형적인 논리인데 이 논리의 핵이 뭐냐면 현 전라도 = 반골기질 강함, 발전 못함 = 절대 백제쪽 일리가 없음 이 논리인건데 오히려 그 논리라면 현 전라도야말로 백제쪽 핏줄들이 맞는거임 백제 고구려 최후 봐라
아니 최후에만 집중할것도 없지 왜에 왕자 갖다 바치고 문물 갖다 바치고 나라자체가 초기부터 완전 왜 따까리였는데 그냥 운좋게 중국이랑 가까워서 문물만 선진적이었던 엉터리 북부 야만 반골인들의 나라가 백제 고구려였다고. 그 기질이 현 전라도인, 북한인들이랑 완전 닮아보이지 않음?
그래서 난 본문이 유도하고자 하는 결론이 틀리고 현 전라도 = 백제쪽 핏줄이 맞다고 생각하는거임 전라도 북한 반골 기질 = 백제와 고구려 그자체임 그냥
본문이 맞고 백제는 전라도와 완전 무관한 지역이었으면 오히려 호남은 반골기질이 전혀 없었어야함. 마치 일본인들처럼. 근데 아니죠? 그래서 현 호남=백제계 핏줄들이 맞음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전라도는 우리 백제 아니에유!! - dc App
신라 애네들이 진정한 통수임 동맹하고 고구려칠때 통수치징않나 ㅇㅇ 고구려 백제는 부여후손인데 쌍도만 어디서튀어나온지 모르는나라임
쌍도는 신라 건국설화만 봐도 외국에서 온 새끼들이 공멸 안 할라고 서로 돌아가면서 왕 하다가 흉노 후손 자처하던 김 씨족이 왕조 창건한 세력임
이스라엘의 선택받은 유대인 12지파중 하나임 계시를 받아 세계의 끝으로 이동해서 아마게돈을 대비하고 있는거지
환빠 국뽕이 아니라 19세기 영국의 과학자가 내세운 학설임
백제가 세워지고도 토굴 생활 하면서 백제 식민지 생활하던 전라도 마한 새끼들이 자꾸 백제를 전라도 역사처럼 뺏어 가려고 함 짱깨 동북공정이랑 동급임
마한도 딱히 토굴생활을 한건 아님 애초에 문명이 중국에서 왔다고 여기는 중국중심 역사관이 문제지 한반도 남부는 중국이 발전하기 전에 인도쪽에서 이미 철기문명이 전파됨 가야의 철기문화는 중국이 아니라 인도쪽 기술임
결국 역사 보면 전라도와 강원도는 각각 백제와 신라의 식민지 같은 거였음
저 병신 지도가 말이 됀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저지능 앵무새란 소리에요
그리고 옳긴 수도의 위치도 충청도니까 황산벌 영화의 사투리 고증은 전라도놈들의 부족한 자존감을 채우려는 수작이지
백제-왜의 관계를 국가대 국가로 보니까 허구한날 속국이네 조공했네 헛소리 감정싸움만 하는거. 초창기 왜 기준 걔넨 한 집안이라고 보는게 옳다. 백제에서 일 안풀리면 왜가고 왜에서도 뭐 하고싶으면 백제오고 그냥 한가족내 교류라고 보면됨. 이 관계가 청산되는건 본국 백제가 멸망하고, 일본에서도 결국 을사의변 이후 백제계몰락하고 후지와라가 집권하면 진정으로 일본만의 역사가 펼쳐지는거.
ㄴㄴ 백제는 야마토 정권의 속국이었음. 일방적으로 백제만 태자와 왕자를 인질로 보냈다. 왜국이 한반도 왕조에 인질 보낸 적은 단 한번도 없음.
한 가족이 아님. 백제가 일본에 문물을 많이 전파하다보니 백제계 도래인들이 권력이 생겨서 일본 내에서 귀족들이 많았을 뿐임. 백제는 일본의 속국이었음. 문화적으로는 백제가 앞섰지만 군사력은 일본이 더 강했음.
간무천황도 태자였을 때 엄마가 백제계여서 차별당했음.
팩트) 전라도는 완전히 소외된 뿌리없는 지역이었다는 건데 그럴 리는 없고 열쇠형 고분을 보면 일제의 식민지였다고 보는 게 맞아 보인다
일본의 전방후원분들은 나중에 증축한거임
@ㅇㅇ(219.240) 나중에 증축했다?ㅋㅋㅋㅋ 근거는? ㅋㅋㅋㅋㅋ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반일국뽕 수준 ㅋㅋㅋㅋㅋㅋ
@ㅇㅇ(211.234) 진실은 항상 쓰지
@ㅇㅇ(219.240) 헛소리하지 말고 근거 갖구와 ㅋㅋㅋㅋㅋ 일본에 전방후원분만 총 4,800여기가 있는데 어떤 걸 몇 기나 증축한 거누? 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면서 대놓고 거짓선동하는 거 봐라 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1.234) 무덤가지고빨꺼면 무령왕릉에 중국양식있었는데 중국식민지엿냐? 병신련 ㅋㅋ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ㅇㅇ(175.194) 백제는 중국 속국이었던 것도 팩트임 ㅋㅋㅋㅋㅋㅋㅋ 무령왕릉 묘지석에 뭐라 기록이 되어있는지도 모르는 반일국뽕 수준 ㅋㅋㅋㅋㅋ '영동대장군 백제 사마왕'. 백제왕이기 이전에 중국 양나라의 영동대장군이었고, 이를 자랑스럽게 여겨 묘지석에 새긴 것임. 벽돌식 무덤도 양나라 양식을 모방한 거고 ㅋㅋㅋㅋㅋㅋ
@ㅇㅇ(175.194) 삼국사기 권 제26 백제본기 제4 무령왕(武寧王) 양 고조가 조서를 보내 책봉하다 ( 521년 12월 ) 12월에 〔양나라〕 고조(高祖)가 조서(詔書)를 내려 왕을 책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행(行) 도독(都督) 백제제군사(百濟諸軍事) 진동대장군(鎭東大將軍) 백제왕(百濟王) 여륭(餘隆)은 해외에서 변방을 지키며 멀리서 조공의 의무를 다해 이곳까지 진실한 정성이 도달하니 짐은 이를 가상히 여긴다. 마땅히 예전의 법례에 따라 영예로운 명을 내려 사지절(使持節) 도독(都督) 백제제군사(百濟諸軍事) 영동대장군(寧東大將軍)으로 〔삼을〕 만하다.”
소외된 지역이 맞았던게 저당시에 전라도 남부는 평야는 쥐똥만큼도 없고 해안선 복잡하고 가파른 군도지형에 그나마 내륙이어도 사람살만한곳은 산간이었지 평야는 전부 습지 온대림이었다. - dc App
전라도가 백제에 대한 아이덴티티가 없었다면 왜 견훤이 전주에서 후백제 세울 때 이름을 백제로 함? 한국에서 나라 이름을 일본이나 중국으로 정하면 한국인들이 가만히 있음?
그건 전주 기반으로 일어난거고 영산강 유역은 무진주에서 얻은 힘으로 정복한거지
고려도 만주없이 고구려 후예를 칭했잖니
@ㅇㅇ(118.131) 고려는 고구려 수도였던 평양 먹었는데?
@ㅇㅇ(118.131) 고려는 평양~패서호족들이 고구려계라서 고려라고 한 건데? 고려시대 경기도는 황해도 일대였음
토이토부르크 전투 덕분에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지도 않은 게르만족들이, 나중에 '신성로마제국'을 자칭하는 것과 똑같음. 러시아 황제를 '짜르(카이사르)'라고 하는 것도 똑같고. 둘 다 로마제국의 권위를 갖고와서 이용하는 것임. 오스만 투르크 제국도 스스로를 '로마'라고 칭하기도 했고. 현실의 이익을 위해 과거의 역사적 권위를 끌어다 이용하는 거임.
그래야 전라도 충청도 사람들이 따라오니까 병신아....
2026년에도 향우회로 우덜이 남이가~ 하고 모여서 숫자 쌓이면 조직 뺏어먹지 않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반면, 우빨짱깨 석퀴벌레 세력은?? 1. 정용진 = 중국 공산당 회사들과 최대 협업을 벌임 2. 윤석열 = 중국 전기차기업과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을 갖다바침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을 납치하도록 무려 3년동안 방치함 .
한강뷰를 누가 가져가느냐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빨갱이 새키들이 무슨 개소리야
백제 걍 병신나라 좆물받이 동네북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또 국뽕발작도졋농?wwwww
ㄹㅇ삼국 중 최약체 미개촌 수준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고구려한테 처맞고ㅋ 신라한테 뒤통수 맞으면서 남쪽으로 도망만 다니는ㅋ개병신나라였음ㅋㅋㅋ 비응으응신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시작부터 왕권이 개약해서 귀족들끼리 권력 싸움만 하다가 나라가 제대로 안 굴러가고 '조센징'왕 하나 뒈지면 또 쿠데타 터지고 내부에서만 피 터지게 싸우는 미개한 짓거리 반복하다가
475년에 고구려 장수왕한테 수도 한성 뺏기고 개로왕 목 따이는 개망신 당하면서 제대로 본진 날려먹고 웅진으로 도망치듯 수도 옮긴 거 보면 진짜 백제라는 나라가 얼마나 위치만 서울이지 내용물은 완전 시골 촌놈 이란걸 알수있음.....www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그 뒤로도 계속 고구려한테 털리고 땅 반 이상 날려먹으면서 남쪽으로 밀려 내려가는데 그게 미개함의 시작이었짘ㅋㅋㅋㅋㅋ 병신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문화도 중국 문화 따라잡느라 정신없다가 정작 자기 나라 군사기술이나 행정력은 고구려나 신라에 비해 한참 아래였고(결국 셋다 좆병신임) 오히려 불교 받아들이고 나서도 내부 귀족들끼리 불교로 권력 싸움이나 하면서 나라를 더 개판으로 만든 미개한 새끼들이었음ㅋㅋㅋㅋ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해상무역 좀 했다고 주접까는데 그 무역 수익으로 전쟁 준비나 제대로 했으면 모를까 계속 전쟁할 때마다 대규모 야전에서 기병 중심 고구려한테 개박살 나고 신라한테 밀리는 꼴을 보면 진짜 군사력이 지금 '조센징'마냥. 게 명확함wwwww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내부적으로는 왕권이 개약해서 귀족 세력판이 너무 커서 중앙집권이 아예 안 되고 매번 '조센징'왕 죽이면 또 파벌 싸움으로 나라가 흔들리는 미개한 정치판이 계속됐지ㅋㅋㅋㅋㅋㅋㅋ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심지어 수도도 불안해서 웅진에서 또 사비로 옮기고 또 옮기고 하면서 도망자처럼 남쪽으로 계속 내려가는 꼴이 딱 삼국시대판 난민 국가 그 자체였음 wwwwwwwwwww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나중엔 신라가 골품제 같은 철저한 신분제로 나라를 단단하게 묶어놓고 중앙집권 제대로 세울 때 센징 백제는 귀족들끼리 권력 싸움만 하다가 내홍이 심해져서 나라가 완전 개판 5분 전이었고 결국 660년에 신라+당나라 연합한테 완전 개쌍털리고 개박살 나서 사비성 함락되고 의자왕 포로로 잡혀가는 최후를 맞이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으으응신
@백제?걍병신인데ww(212.32) 애초에 미개한 백제는 처음부터 고구려한테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시작해서 계속 약자 포지션 고정이었고 군사적으로는 철저한 방어전밖에 못 하다가 공격전에서는 거의 다 패배하는 미개한 전술 수준이었음wwww
@백제?걍병신인데ww(212.32) 당나라한테 박살 나고 일본한테 기생해서 부흥운동 해봤자 다 실패하는 그 끝없는 미개한 연속극을 보면서 웃음이 안 나올 수가 없음 wwwwwwwwwwwwwwwwwww
시작부터 끝까지 고구려한테 쳐맞았다기엔 고국원왕이 근초고왕한테 따였는데 - dc App
@ㅇㅇ(124.194) 그거로 자위하면 위로가돼...??www 어차피 당나라한테 쳐맞고 멸망한 약소국가인데...www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자위를 하자는 게 아니라 이 부분은 니가 틀렸다고 - dc App
@ㅇㅇ(124.194) 그래서 머어쩔건데?ww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아니 걍 틀렸다고 뭘 어쩌라는 게 아님 - dc App
@ㅇㅇ(124.194) 그래서 뭐어쩔꺼냐고 센징아wwwww 그게 백제 인생에서 유일한 전성기였다는 게 더 웃긴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딱 한 번 잘 나가서 고구려 왕 하나 잡아먹은 게 끝이고 그 이후로는 또 개박살의 연속극 시작이야 '조센징' 근초고왕 뒤지고 나서 백제는
@ㅇㅇ(124.194) 바로 내리막길 타기 시작해서 왕들끼리 서로 죽이고 귀족들끼리 권력 싸움으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고 고구려가 다시 힘 되찾으면서 5세기 들어서 장수왕한테 475년에 한성 완전 털리고 개로왕 목 따이고 수도 뺏기고 땅 반 이상 날려먹고 남쪽으로 도망가는 그 처량한 난민 생활 시작한 거잖아wwwwwww 국뽕 한마리가 또 센발작떳다 ㅆㅂwwwwwwwwwwww
@백제?걍병신인데ww(203.25) 그래 니 말이 다 맞아 - dc App
@ㅇㅇ(124.194) 좆병신 '조센징' 틀딱 새끼 한마리 좆도 모르고 또 좆주접까다가 쳐맞고있네ㅋㅋㅋㅋㅋㅋ 니가 근초고 좆빨면 오히려 더 추해진다고 저능아샛끼야wwwwwwww
백제가 너무 빨리 발전하고 빨리 망한 죄 - dc App
백제의 근간은 현재의 수도권+충청 쪽이었음 영화 황산벌에서 의자왕 역할을 맡은 오지명이 전라도 사투리 쓰는데 그건 좀 잘못됐지 ㅋ
뚜방뚜방
경상도 = 짱깨
전라도=역사의 짬통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115.90) 여왕국(女王國)의 이북(에 있는 나라)은 그 호구의 숫자[戶數]와 [여왕국에서의] 거리[道里]를 대략적이라도 기재할 수 있지만, 그 나머지 주변국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상세한 것을 얻을 수 없다. 다음으로 사마국(斯馬國)이 있고, 다음으로 이백지국(已百支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이사국(伊邪國)이 있고,
@ㅇㅇ(115.90) 다음으로 도지국(都支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미노국(彌奴國)이 있고, 다음으로 호고도국(好古都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불호국(不呼國)이 있고, 다음으로 저노국(姐奴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대소국(對蘇國)이 있고, 다음으로 소노국(蘇奴國)있으며, 다음으로 호읍국(呼邑國)이 있고,
@ㅇㅇ(115.90) 다음으로 화노소노국(華奴蘇奴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귀국(鬼國)이 있고, 다음으로 위오국(爲吾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귀노국(鬼奴國)이 있고, 다음으로 야마국(邪馬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궁신국(躬臣國)이 있고, 다음으로 파리국(巴利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지유국(支惟國)이 있고,
@ㅇㅇ(115.90) 다음으로 오노국(烏奴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노국(奴國)이 있는데, 이것이 여왕의 경계(境界) 안에 있는 것을 다 열거한 것이다. 그 [여왕국] 남쪽에는 구노국(狗奴國)이 있는데, 그 관직으로는 구고지비구(狗古智卑狗)가 있고, 여왕에 소속되지 않았다. 군(郡)에서 여왕국에 이르는 [거리는] 1만 2천여 리이다.
@ㅇㅇ(115.90) 三國志 魏志 卷30 위지 오환선비동이 왜의 풍습, 문화, 자연환경, 사회제도에 관한 설명 세금[租賦]을 거둔다. 저각(邸閣)도 있으며, 나라마다 시장이 있어서 있고 없는 것을 서로 교역하는데, [왕은] 대왜(大倭)를 시켜서 그것[교역]을 감독하도록 하였다.
@ㅇㅇ(115.90) 여왕국의 이북에 특별히 일대솔(一大率)을 설치하여 여러 나라를 단속하고 살피도록 하였으므로 여러 나라는 그를 두려워하면서 꺼려하였다. [일대솔은] 항상 이도국(伊都國)에서 다스렸는데, 나라 안에 자사(刺史)가 있는 것과 같다.
@ㅇㅇ(115.90) [왜국]왕(倭國王)이 사신을 시켜서 경도(京都), [대방]군 그리고 여러 한국(韓國)에 보내거나 [대방]군이( 왜국倭國)에 사신을 파견하면, [그때마다] 항상 나루터로 와서 [사신을] 찾아서, 전달해서 보낸 문서와 [황제가] 하사하여 보내준 물건을 여왕에게 도착하도록 하는 데 실수나 착오가 없었다.
@ㅇㅇ(115.90) 야마토국은 처음부터 키나이 아스카 지역에서 출발했는데 뭔 서일본 타령을 하고 앉아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고분시대 시작이 언제이며, 뭘 기준으로 하고 있는지는 아냐? 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면서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반일국뽕들 수준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설라도 설라도 하는구나 와 ㄷㄷ
한성 없애버리고 아파트를 세워버렸노 ㅋㅋ 아파트공화국이노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정신나간 좌빨련 니네 민주당이 얼마나 중국 간첩인데
이놈 한국인 아닌거같은데? 보수 = 쌀국 + 쪽본팀 진보 = 짱깨 + 부카니스탄 팀 이런 기본공식도 모르고있는걸 보니....
@ㅇㅇ(118.47) 이놈 혹시 북한 간첩인가? 요즘 부카니스탄이 짱깨노선 버리고 러시아 노선 타더니... 보수랑 짱깨 묶을려고 하는듯?
백제가 수도이자 본진인 한성을 빼앗기고 왕도 죽었는데, 고구려에 의해 멸망당하지 않은 건, 백제 뒤에 버티고 있던 야마토 정권 덕분이라고 본다.
이에 왕이 “그럴 수 없다. 과인이 듣기에 백제국은 일본국의 관가(官家)가 된 것이 그 유래가 오래되었다. 또한 그 왕이 들어가서 천황을 섬긴 것은 사방에서 모두 아는 바이다.”라고 말하니, 그만두었다 [『백제기(百濟記)』에서는 개로왕(蓋鹵王) 을묘년 겨울, 고구려[狛]의 대군이 와서 대성(大城)을 7일 낮 7일 밤을 공격하였다. 그리하여 왕성이 함락되고 마침내 위례(尉禮)를 잃었다. 국왕과 대후(大后), 왕자 등이 모두 적의 손에 죽었다고 적고 있다.].
[문주왕은 개로왕(蓋鹵王)의 모제(母弟)이다. 일본의 구기(舊記)에서 이르기를, 구마나리를 말다왕(末多王)에게 주었다고 하였으나 아마도 잘못일 것이다. 구마나리는 임나국(任那國)의 하다호리현 (下哆呼唎縣;아루시타코리노코호리) 의 별읍(別邑)이다.]. * 웅주(熊州) 또는 웅진(熊津)이라고도 한다. ‘나리’는 나루 또는 하천이라는 의미의 고대 한국어이며, 웅(熊)은 곰이다. 웅진(熊津)은 충청남도 공주(公州)의 옛 지명으로 한성을 상실한 후 백제의 도읍이 되었다.
백제는 한반도 이남에 국한되었던 국가가 절대 아니었음
백제는 요서 산동 지역이 본거지로 해양권 꽉 잡고 있던 나라였음
환빠는 꺼지시고
@ㅇㅇ(125.181) 역사서에 다 기록된 건데 환빠 어쩌고 저쩌고 ㅂㅅ
@ㅇㅇ(180.81) 그 역사가 사실이 되려면 백제는 중국 역사가 돼야함
그거 광개토대왕한테 뺏겼잖아.
@ㅇㅇ(118.235) 이 ㅂㅅ아 쓰는 언어 자체가 달랐는데 뭔 중국 역사야 이 짱깨 새끼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반면, 우빨짱깨 석퀴벌레 세력은?? 1. 정용진 = 중국 공산당 회사들과 최대 협업을 벌임 2. 윤석열 = 중국 전기차기업과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을 갖다바침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을 납치하도록 무려 3년동안 방치함 .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아사왕 이후로는 백제는 대놓고 왜 똥구멍 빠는 나라였지. 계속 왕위계승자를 왜에 상납했으니까. 세자를 외국에 바친다는것은 왜가 수틀리면 백제의 대를 끊어버릴 수 있다는거임.그래서 백제가 왜의 반식민지였다라고 보는거임. 백제호소인이 천황의 가계에 백제인이 있었다고 자랑하는데, 그건 공녀일 가능성이 높음
맞음 일본이랑 신라가 오히려 삼한이라 같은 민족이었고 고구려 백제는 아예 계가 다름 일본이 백제의 후예라는거는 그냥 핏줄 몇 들여온걸로 호들갑 떠는거
@ㅇㅇ(125.181) 신라는 초기에는 힘이 없으니까 그랬지만 백제와 사이 나빠지고는 적국이었는데? 너가 뭘 잘못 알고 있는거 아님?
@ㅇㅇ(116.127) 한국인들이 이래서 문제 민족, 나라, 언어, 지역을 구분을 좇도 못함 같은 민족이면 무조건 같은 편이었어야 하는 건줄 아나봐 같은 민족인거랑 적국인거랑은 상관이 없지
@ㅇㅇ(125.181) 왜랑 같은 민족이라는 증거가 있나? 이건 왜쪽에서 진저리칠 주장같은데?
@ㅇㅇ(116.127) ㄴㄴ 오히려 왜 애들이 좋아하는 주장이야 임나일본부 알지? 그거 얘네는 아직도 교과서에 싣고 있더라. 가야가 일본계 국가라는 설ㅇㅇ
@ㅇㅇ(116.127) 다른 증거들도 존나 많지 신라의 이두 구결이 가타카나 히라가나와 비슷하다던가 미오야마국, 사이기국, 전방후원분(전라뿐 아니라 경상도에서도 발견됨) 두 지역 언어의 유사성(단모음 위주)
@ㅇㅇ(116.127) 신라인이 일본으로 건너가 왕조를 세웠다는 설화도 일본에 있음 위키에 정리된거 존나 많을걸
@ㅇㅇ(125.181) 전라도와 경상도의 일부는 임라가야라는건 인정하지. 근데 신라얘기하는데 가야가 튀어나오는거임? 그리고 설종이 600년대 인물인데 가타카나가 만들어진게 9세기임. 뭐를 주장하고 싶은지 모르겠네
@ㅇㅇ(116.127) 난 삼한이 모두 일본어계 국가였을거란 설을 믿는 쪽이라서 ㅇㅇ.. 가야 얘기 하니까 바로 옆에 있던 진한 소국이었던 신라 얘기도 한거지 뭐
@ㅇㅇ(116.127) 가타카나가 완성됐다고 보는게 9세기 정도인거고 사용한 시기는 7세기-9세기 정도로 보는게 맞다고함. 신라랑 시기가 겹치지 ㅇㅇ
그래서 그 천황 생모인 백제왕족여자 정실이 아니잖아
백제랑 왜의 관계를 오늘날 한국-일본 관계에 이입하니 감정싸움하는거지, 애초에 백제와 왜는 그이상 밀접한 국가임. 당장 백제 초기 온조왕이 주몽의 아들로써 고구려에서 내려왔다곤 하나, 실제론 친자가 아님. 주몽이 부여에서 런하고 초기 고구려 세력 흡수하며 유력자 소서노와 결혼하는데 딸려온 양아들임. 그래서 고구려-백제는 그다지 밀접하지 않음. 반대로 백제-왜는 사실상 한 가족이다. 가족에서 식민지니 바친다니 개념은 그렇지 않음. 초기엔 백제에서 왜로 건너가서 우위라 한들, 결국 대가 바뀌면 집안 어른은 왜가 되버리지. 또 왜쪽에서 어르신 뒤지고 나면 그다음은 백제가. 그냥 한 가족내 직계방계 서열싸움 정도로 인식하면된다
@ㅇㅇ(125.181) 설총도 집대성한거임. 어떻게 200년을 비슷하다고 퉁칠수 있는지 모르겠네
ㅇㅇ 신라가 백제 한강유역 뺏으려고 통수침 통수의 원조 신라
프랑스가 북아프리카에 지금도 개입하는 이유는 지금도 자기들꺼라도 생각하기 때문이지 프랑스가 북아프리카의 속국이기 때문이 아님 같은 이유로 왜가 백제 멸망이나 위급상황시 개입하는거 명이 임진왜란때 조선에 개입하는거 전부 같은 이유임 그러나 조선인들만 이를 거꾸로 해석하여 왜가 백제의 속국이어서 군대를 보냈다 ㅇㅈㄹ
삼한 = 일본계 민족 전라도의 마한 = 일본계 경상북도의 진한 = 일본계 경상남도의 변한 = 일본계 그래서 진한의 소국 신라도 = 일본계 변한의 소국 가야도 = 일본계 싹다 일본계임 그냥 ㅇㅇ
한국어가 일본어랑 비슷한 이유? 신라어 때문임. 반면 한국어가 일본어랑 다른 이유? 고구려 백제어 때문임. 한국어는 고구려 백제어 중심에 신라어가 조금 첨가된 언어인것. (조사 가 같은게 일본어 유래라고 함. 전남 경상 사투리에서 유독 많이 쓰는 단모음 조사들 같은거 있지? 그런거 )
의 예 이 이런 이중모음들을 경상도랑 일본사람들은 발음을 잘 못하는데 반도 북부 사람들은 잘함. 언어가 다른거임
이건 또 뭔 개소리야 삼국을 같은 민족이라 보는 첫번째 근거가 언어가 통해서다 일본어는 삼국시대 당시에도 통역이 필요했고 병신련아
@ㅇㅇ(125.181) 일본인 자체가 2000년전 쯤 한국 남부에서 이주한 후기 인종인데 무슨 일본계 타령임 환뽕소설 일본판임?
@ㅇㅇ(27.115) 응 언어 안통했음 고백과 신라는 언어가 아예 다른 나라 ㅇㅇ 백제랑 신라가 말이 통했던것처럼 기록되어 있는건 마한 진한인들이 통했던거지 지배층인 백제와 신라가 통했던게 아님
@ㅇㅇ(211.217) 야요이족의 이주 시기는 학자들마다 차이가 있음 삼국시대에 넘어왔다 보는 사람들도 있고
@ㅇㅇ(125.181) 최근 발견된 백제목간 연구결과보면 신라랑 별차이 없었다는 듯
@ㅇㅇ(125.181) 그리고 삼국시대에 넘어간건 야요이인이 아니라 고분시대인이라고 따로 명칭이 있음. 고분시대인은 실제로 유전자 검사해도 한국인이랑 ㅈㄴ 비슷하게 나온다.
야요이인은 대대적인 이주가 아니라 장기간 소규모 간헐적인 이주가 누적되서 형성된 집단이라 상대적이로 죠몬인이랑 혼혈된 케이스가 훨씬 많고. 케바케에 따라 거의 삼국시대 한국인과 유사한 유전자인 아요이인도 있고 아예 죠몬인에 더가까운 야요이인도 있음.
백제는 전라도 지역을 두고 남방오랑케들을 도륙했다고함 신라 고구려는 그렇게 표현안함
몽촌토성
1000년 성지에 아파트 지어버리는 클라스
백제 유적 제일 많은데는 송파구임 ㄹㅇ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삼뽕처맞은 국뽕애들은 자꾸 현대 서울 모습을 투영하는데 그건 일본이 경성으로 개발시켜준 모습이고 그떄 당시엔 가져봤자 백제 고구려 신라 순으로 따먹은 땅일뿐. 고려와 개조센때 돼서야 왕토에 가까운 농지로서 가치가 생겼을뿐
그정도는 아니고 지정학적 입지 좋아서 어느나라던 한번 차지하면 중요한 거점으로 개발했음
경성 ㅇㅈㄹ 사대문 밖은 다 배추밭이었는데 개발 ㅇㅈㄹ ㅋㅋㅋ
와 여기 원종이 새끼들이 90%네
백제멸망이 마한계(전라도)가 통수쳐서 망한거고 후백제 멸망 단초가 된 금강 살해도 그 형들의 아내의 외척이 전라도 출신이라서 부추겨서 빡친 계백이가 왕건에게 탈출해서 후백제 멸망시키게 한거여.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응 백제 견훤이 무진주(광주)랑 완산주(전주)에 도읍해서 호남이 백제 중심지 맞아 ㅋㅋ
이거보고 견훤은 백제 아니라는 넘들은 죽길바란다. ㅋㅋ 후백제는 백제를 계승한 국가이며 서라벌을 침략해서 경애왕을 시해했음
그거야 궁예-왕건이 경기도쪽 다 먹고있었으니 전라도에 깃발 꽃을수밖에없지
정작 견훤은 충주호족 아들래미잖아. 신라가 망했다고하나 경상도는 꽉 쥐고 있고 궁예가 경기도 까지 이미 쳐먹었는데 남은땅이 전라도 밖에 없잖아? 심지어 충청도는 애비가 쳐먹고 있어서 견훤이라한들 패륜은 좀 그래서 먹을순 없었고.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전라도
뭔 멍청한소리임 쥐좆만한 도시국가일때가 대부분이고 영역국가 이룬시점엔 충청전라쪽에있던게 대부분인데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w
전라도 새끼들 백제 올려치기
백제 빠는게 짱깨랑 동맹맺고 짱깨한테 만주 한반도 북부 갖다 바친 쌍깨신라를 빠는 것보다 낫다
저런 역사를 고스란히 기록한 신라의 역사가에 건배~!!!!!!!!!!!!!!!!!!!!!!!
삼국시대가 한반도가 아니라 중국 대륙에 있었다고 하는 새끼들은 대체ㅣ
어떤 역사교육을 받은거냐?
@thesexgod(221.150) 넌 중화역사관에서 교육받은 짱깨 새끼고
인터넷 하면서 깨달은건데 몇 경상도 사람들 하는 주장이 웃긴게 전라도가 아니라 서울이 백제였다고 함 근데 백제는 일본 그 자체였다고 함 근데 일본에서 발견되는 cis-ab유전자라는건 또 전라도 남부에서만 발견된다고 함
얘들 논리면 그럼 서울=백제 백제=일본 일본=전라도 전라도=일본 이라는 소린데 모순 아니냐고
모든 논리가 팩트라곤 없고 전부 그냥 호남 혐오를 위한 빌드업이라 좋은것들은 호남꺼가 절대 아니고(백제) 안좋은건 다 호남꺼고(일본유전자, 친일가문) 모순이 생겨도 그냥 뭉게버림
경남에 있었다던 미오야마국 사이기국 이런건 언급 1도 안하고 맨날천날 전방후원분 이래대고나 있고
@ㅇㅇ(125.181) 작중팩트)백제는 신라한테 처발림
@ㅇㅇ(106.101) 당나라에 발린거지 뭔 신라 ㅇㅈㄹㅋㅋ
@ㅇㅇ(106.101) 나머지 다 당나라 막으러가고 남은 5000 뚫은게 존나 자랑이냐?
@ㅇㅇ(211.235) 백제+가야+왜 연합으로 신라(경북) 하나 못 뚫은것보단 낫지
@ㅇㅇ(125.181) 병존되는 얘기 맞는거 같은데 경기충청이 백제 전라도는 cis-ab(일본 변방) 그리고 한반도에서 정치적 변동 있을 때마다 한반도 세력이 일본 중심으로 이주한거고
@ㅇㅇ(14.56) 그치 그럼 서울 경기 = 백제 = 일본 전라도 = cis, 전방후원 = 일본 그럼 서울 경기 전라도 = 일본이 되는거잖아? 근데 경상도 애들 논리가 또 모순되는게 얘네는 이 지역들을 중국에 잡아먹힌 지역이라고 한다는거임
@ㅇㅇ(14.56) 그리고 정작 경상도 지역에서 일본과 닮은 부분들이 나와도 말을 안함 전방 후원분? 경상도에서도 발견됐는데 한국에선 언급 1도 안되고 위에 말했듯이 미오야마국 사이기국, 신라인이 열도로 가서 일본 가문의 시조가 되었다는 설화같은것도 교과서에 언급 1도 안되고
@ㅇㅇ(125.181) cis 이런 거 진지하게 믿으면 안 돼 일본서도 끝에서만 발견되는 걸로 주류가 아니야 이거 하나 가지고 전라도=일본 미친 소리임 유전자쪽 보면 부족한 증거에 온갖 뇌피셜로 쑈 해놓은 거라 좌든 우든 사상에 관계없이 대부분 쌩까야 맞아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함 어쨌든 내 말의 핵심은 그런 증거들을 가지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게 이해가 안가는게 많고 이상하게 느껴졌다는거
@ㅇㅇ(14.56) 아니지 일본에는 원래 토착민이 있었는데 한반도 이주민들한테 밀려난거고 전라도 남부는 일본 토착민들이랑 같은 계열인거지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백제는 수도권에서 충청도로 중심세력이 남하했음. 남쪽에는 마한이 있었음. 마한은 백제에 흡수됨. 통일신라 말기에 후백제가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부활함.
cis-ab유전자는 전라도 남부와 일본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는데 반도 왜와 관련있다고 보면 됨. 왜는 일본열도에만 있지 않았음. 한반도 남부와 일본 열도에 걸쳐 존재했음. 후에 한국어족 세력의 남하에 의해 한반도 남부에서 완전 철수하게 됨. 반도 왜 세력은 임나일본부와 상관있음.
가야가 일본어족 국가임. 가야가 신라에 흡수되면서 한반도에서 일본어족 세력은 철수하게 됨.
@ㅇㅇ(125.181) 백제와 일본의 관계는 한국학계는 '백제가 일본의 상국이다'. 일본학계는 '일본이 백제의 상국이다'라고 주장함. 일본의 주장이 맞다고 봐야함. 일본 내에 백제계 귀족들이 많았고 백제인들이 문물을 많이 전파한 것은 맞지만 군사력은 일본이 강했음. 간무천황도 태자였을 때 엄마가 백제계여서 차별당했음.
@ㅇㅇ(211.53) 과거사는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내 말의 포인트는 그런 역사적 사실들을 '현 전라도'와 연관짓는 몇 경상도 사람들의 태도임. 난 '현 전라도'가 백제인들하고 가깝다고 생각하거든 백제인들이 계속 남하한것도 사실이고 무엇보다 후백제가 전라도에서 탄생했잖음.
@ㅇㅇ(115.90) 근거를 가져다 줬으면 좀 배워라 이 무지몽매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 일본 자신들이 부르고 합쳤댄다 ㅋㅋㅋㅋㅋㅋ 얘네는 왜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2) 백제라는 말은 나오지도 않는데 뭔 헛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반일은 진짜 정신병이네 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일본국은 왜국의 별종(別種)이다. 그 나라가 해가 뜨는 곳에 있기 때문에 일본을 나라 이름으로 하였다. 혹은 말하기를, 왜국이 스스로 그 이름이 우아하지 못한 것을 싫어하여 일본으로 고쳤다고 한다. 혹은 말하기를, 일본은 과거에는 작은 나라였는데, 왜국의 땅을 병합하였다고 한다. 이 기록에 나오는 일본은 백제를 뜻하는 거라고 바보야 ㅋ 백제가 왜를 병합했다는 내용도 있네 니말과 정반대로 ㅋㅋ
@ㅇㅇ(218.152) 그 기록에 '백제'라는 말은 안 나와 이 멍청아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정신병이네 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문맥 파악에 어려움 겪는 건가...? 일본국은 왜국의 별종(別種)이다. 라는 서술은 일본이라는 나라가 왜와 별개의 나라라는 뜻이아 ㅋ
@ㅇㅇ(116.121) 병신 새끼는 지가 가져와놓고 이해를 못하노 야마토 시대때도 공식 국호는 왜국이었다는거, 아스카 시대 후반 천황이 주변국에 일본으로 불러달라고 뻔히 기록도 남아있는데 저능아새끼인가
@ㅇㅇ(218.152) 신당서에서는 왜가 일본을 병합했다고 나와 이 무지한 국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 자체가 그냥 허무맹랑한 기록이라는 방증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2) 新唐書 卷220 열전 第145 동이 당 고종대 蝦夷와 입조, 일본으로 개칭 그 후에 점차 중국말[夏音]을 익히면서 왜라는 이름을 싫어하여 일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사자들 자신의 말로는 나라가 해가 뜨는 곳에서 가까우므로 [일본이라고] 이름하였다고 한다. 혹을 말하기를 일본은 작은 나라인데, 왜에 병합되었으므로, 그 칭호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ㅇㅇ(115.90)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누? ㅋㅋㅋㅋㅋㅋㅋ 야마타이랑 야마토랑 똑같은 말이라고 이 멍청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일본이 왜에 병합되었다면서 병합된 속국의 명칭을 쓰는 종주국이 있다? ㅋ
@ㅇㅇ(218.152) 그 병합되었다는 기록 자체가 그냥 허무맹랑한 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일본'은 백제의 명칭이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하냐 이 무식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에서 자기들끼리 부르는 별칭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저능아 새끼야 너는 설마 저기에 적혀있는 당 고종대라는게 언제적인지 모름? 당나라 고종 기원후 650년대잖아 병신아ㅋㅋ
@ㅇㅇ(116.121) 아 우리나라에선 한국을 한국이라고 부르고 외국에선 korea라고 부르니까 korea는 한국의 명칭이 아니군요 ㅋ
@ㅇㅇ(115.90) 넌 지금 뭔 주장을 하는 거냐? ㅋㅋㅋㅋㅋㅋㅋ 야마타이와 야마토가 똑같은 말이라고 몇 번을 말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뭔소리를 하는지도 모르는 수준 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2) KOREA는 별칭이 아니고 정식 영문 국호잖아 이 무식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 백제는 중국에서도 百済야 ㅋㅋㅋㅋㅋㅋ 그 별칭으로서 '일본'을 쓴 것 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아 우리나라에선 한국을 한국이라고 부르고 몽골에선 솔롱고스라고 부르니까 솔롱고스는 한국의 명칭이 아니겠네요? w
@ㅇㅇ(116.121) 중국에서 부르던 백제의 별칭이 일본이고, 한반도에서 백제가 멸망하고 그 유민의 상당수가 일본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이후 왜는 국호를 일본으로 변경했다고 하면 이건 연관성을 부정하는게 더 이상하다 아님?? 그리고 어떤 나라가 속국의 별칭을 국명으로 삼노?
@ㅇㅇ(180.182) 이미 백제를 칭하는 말로 중국에서 쓰고 있던 표현인데 그거 똑같이 따라서 이름 지어놓고 아무튼 그것과는 상관 없이 지은desu ww 라고 하시네요
@ㅇㅇ(218.152) 백제는 '일본'이라는 명칭을 스스로 사용한 적이 전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중국에서만 부르는 별칭이었을 뿐이고, 일본은 백제 멸망하기 이전부터 '해가 뜨는 곳'이라는 인식을 갖고 그걸 중국에 내보였음. 그리고 '해가 뜨는 곳'이라는 의미로 '일본'을 지었다고 한국과 중국 사료에 다 나와있다. 내가 위에 제시했는데도 계속 헛소리하면서 억지 부리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그리고 너가 가져온 기록 중에, 일본은 원래 작은 나라였는데 왜를 병합하였다 라고 나온 부분이 있잖슴 이건 마치 일본과 왜가 전혀 다른 나라 인 것 처럼 바라보는 시선임
@ㅇㅇ(180.182) 속국의 별칭을 국호로 삼았다는 기록은 전혀 없어. 내가 위에 제시한 사료 처음부터 다시 읽고 와라. 왜 반일국뽕은 하나같이 지적 능력에 문제 있는 애들 밖에 없냐?
@ㅇㅇ(116.121) 스스로 사용했는지는 애초에 상관이 없어요 w 중국에서 백제를 다른 이름으로 불렀고 그 이름을 왜에서 똑같이 썼다는 게 중요한 거죠 아저씨 w 다시 말하는데 어떤 나라가 속국 별칭을 자기 국명으로 삼나요 ww
@ㅇㅇ(180.182) 신당서에서는 왜가 일본을 병합했다고 나옴. 그냥 구당서와 신당서의 오류임.
@ㅇㅇ(116.121) 어째든 당시 일본 이란 별칭을 사용하는 나라가 있었고 그게 백제였다 아님?
@ㅇㅇ(116.121) 어느게 진실 인지는 그냥 니 믿고 싶은 대로고? 오히려 구당서가 진실에 가깝고 신당서는 수정된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2) 넌 확실히 지적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사료 근거를 충분히 제시했는데도 계속 억지부리는 걸 보니. 너한테는 앞으로 답변 안 한다.
@ㅇㅇ(116.121) 왜요? 일본이 공교롭게도 백제의 별칭을 고대로 똑같이 쓴 게 우연이라고 우기고 싶어서? w 안타깝네요 w
@ㅇㅇ(180.182) 너는 토론을 참여할 거면 토론 첫 내용부터 공부를 하고 껴들어 이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이란 별칭은 백제가 사용한 게 아니라, 중국에서 지들끼리 멋대로 부른 별칭이라고 몇 번을 댓글을 쓰냐 이 무지한 국뽕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제는 '일본'이란 별칭을 스스로 사용한 적이 전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너도 어떤 사건의 개연성이란걸 가지고 추론을 해봐, 빡통 처럼 굴지 말고, 어느 나라가 속국의 별칭을 국호로 삼겠어? 그리고 일본이란 별칭으로 불리던 백제가 멸망한 이후 왜의 국가는 일본으로 바꿨고 일본은 원래 작은 나라였는데 왜롤 통합하여 큰 나라가 되었다고 했어 이걸로 추측가능한 사실은 하나 밖에 없는데?
@ㅇㅇ(180.182) 116.121님 주장에 따르면 스스로 자칭하지 않는 국명은 국명이 아니니까 솔롱고스는 어느 나라의 이름도 아니라는 결론 w
@ㅇㅇ(116.121) 아니 너는 어떤 개연성 있는 추측 따윈 전혀 할 줄 모르고 그저 어디서 긁어온 글을 나열할 뿐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80.182) 당나라가 백제를 멸망시켰는데 백제의 존재를 몰랐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것임. 구당서와 신당서 기록에서 말하는 나라가 '백제'라면 분명히 '백제'라고 기록했을 것임. 그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헛소리한 거에 불과함.
@ㅇㅇ(116.121) 명칭이란, 원래 자칭 여부와 상관이 없어요 w 중요한 건 명칭의 특정성이죠
@ㅇㅇ(180.182) 개연성 있는 추측은 사료를 바탕으로 하는 거야 이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ㅋ 한국과 중국의 사료가 어디서 긁어온 글이니? ㅋㅋㅋㅋㅋㅋㅋ 얘네는 기본적으로 한일 고대사에 대해서 아는 게 1도 없는 애들이네 ㅋㅋㅋㅋㅋ 좆무위키만 보고와서 깝치는 수준 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일본이라는 명칭을 백제 스스로 사용했는지는 여부는 중요한 사실이 아니고요 w 일본이라는 명칭이 백제를 지칭하는 데 사용되었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거죠 w
@ㅇㅇ(116.121) 그러니까 니가 가지고 온 사료를 바탕으로 추측을 하는 거잖아, 속국의 별칭을 국호로 삼는 나라가 존재해?
@ㅇㅇ(116.121) 그리고 니가 가져온 사료에는 또, 일본은 원래 작은 나라 였는데 왜를 통합하여 대국이 되었다고 했음
@ㅇㅇ(180.182) 이 표현이 마치, 일본과 왜는 전혀 다른 나라를 바라 보는 듯한 시선이란 말이야, 아니냐?
@ㅇㅇ(116.121) 왜 라는 명칭이 싫어서 국호를 바꾸는데, 하필이면 중국에서 자기네 속국을 칭하던 이칭을 그대로 똑같이 지었다는 황당무계한 주장 w 보통이라면 일부러라도 피해서 짓는 게 보통일 텐데 w 논리 파탄
@ㅇㅇ(180.182) 중국 사료에는 백제를 '일본'이라는 별칭으로 불렀다는 기록이 전혀 없음. 오로지 '예군 묘지명'에서만 나오는 기록임. 다른 기록과 전혀 교차검증이 되지 않음. 좀 정신차려라 이 멍청한 반일국뽕들아 ㅉㅉ
@ㅇㅇ(116.121) 왜와 일본을 별개의 두 국가로 보는 기록이 신당서와 구당서에 둘다 나오는데 w 애쓰시네요 w
@ㅇㅇ(116.121) 중국에서 부르던 백제의 별칭이 일본이었다고 니가 말 했잖노...
@ㅇㅇ(180.182) 자기도 아는데 명시적인 기록이 없다고 우기고 싶은 거죠 w 궁지에 몰리신듯
@ㅇㅇ(116.121) *"이때에 **일본(日本)*의 남은 무리들이 부상(扶桑)에 근거지를 두고 죽음을 피하고 있었다..." -> 니 입으로 중국이 왜를 부르던 별칭이 부상이라 했었지? 저 기록에도 일본과 부상(왜)는 전혀 다른 나라 인것처럼 묘사됨
@ㅇㅇ(180.182) '예군 묘지명'을 쓴 사람이 당나라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별칭을 썼을 거라고 추측하는 거야. 묘지명에 나오는 나라들 다 별칭이야 이 무지한 반일국뽕아 ㅉㅉ 일본(日本)의 잔당은 부상(扶桑)에 의지하여 처벌에서 도망쳤다. 풍곡(風谷)의 남은 무리들은 반도(盤桃)를 등에 지고 굳세게 저항하였다. 于時日本餘噍, 據扶桑以逋誅; 風谷遺甿, 負盤桃而阻固.
@ㅇㅇ(116.121) 여기서 부상은 중국이 왜를 부르던 별칭이고, 마치 일본과 부상(왜)를 전혀 다른 나라 인것 처럼 묘사하는 글임
@ㅇㅇ(116.121) 니가 가져온 구당서와 신당서의 기록에도 일본은 왜와 별종이라고 써 있잖아요 w 일본과 왜가 별개의 나라라면 일본이 어디를 칭하는 거겠어요 w
@ㅇㅇ(180.182) 그래 '예군 묘지명'에서 일본은 백제로 추정하고 부상은 왜국으로 추정하는 거야. 다른 나라야. 저 별칭들은 중국 사서에는 1도 나오지 않아. 전 세계에서 오로지 '예군 묘지명'에서만 나오는 별칭임. 교차검증도 되지 않음. 어쩌면 해당 묘지명을 쓴 당나라 사람의 문학적 표현일 수도 있어.
@ㅇㅇ(116.121) 봐봐, 너는 그저 어떤 정보를 머가리속에 외우는 수준일 뿐이고 심지어 자신이 아는 정보를 바탕으로 뭔가를 추론하는 능력도 한참 떨어짐
@ㅇㅇ(116.121) 그러니까 일본과 왜는 다른 나라로 인식되었다, 백제 멸망 이후 일본이란 국호를 가진 국가가 일본 땅에 등장했다, 일본은 중국이 백제를 부르던 별칭이었다, 일본은 소국이었으니 왜를 병합하여 대국이 되었다, 이걸로 추측가능한게 머가 있겠노??
@ㅇㅇ(180.182) 사료도 모르고 추론하는 능력도 떨어지는 건 너네 반일국뽕들 얘기고 ㅋㅋㅋㅋㅋㅋㅋ 너 내가 얘기하지 전까지 '일본'이라는 백제 별칭이 '예군 묘지명'에만 나온다는 거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이딴 애들이랑 토론을 한다니 ㅉㅉ
@ㅇㅇ(116.121) 아니 그러니까, 내가 존나 게을러서 이런걸 찾아보는게 귀찮아서 안찾아보는건 린정하는데, 지금 니가 도배해대는 정보만으로 추측을 해도 먼가 이상하지 않노?
@ㅇㅇ(116.121) 일본국(日本國)의 국호 및 지리에 대한 설명 일본국은 왜국의 별종(別種)이다. 그 나라가 해가 뜨는 곳에 있기 때문에 일본을 나라 이름으로 하였다. 혹은 말하기를, 왜국이 스스로 그 이름이 우아하지 못한 것을 싫어하여 일본으로 고쳤다고 한다. 혹은 말하기를, 일본은 과거에는 작은 나라였는데, 왜국의 땅을 병합하였다고 한다. 라고 구당서에 잘만 써 있는데 교차검증이 안 되다니요 w 잘만 되는데? 자료 가져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ww
@ㅇㅇ(180.182)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ㅋ 일본과 부상이 다른 나라로 인식된 거지 이 멍청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ㅋ 예군 묘지명에 '왜'라는 기록이 어디에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지 멋대로 지어내고 앉아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일본국은 왜국의 별종(別種)이다." w
@ㅇㅇ(180.182) 너도 지적 능력에 문제가 있는 걸로 보인다. 근거를 제시해도 계속 헛소리하는 걸 보니까. 앞으로 너한테 답변 안 단다.
@ㅇㅇ(116.121) 116. 121: "일본은 중국에서 백제를 부르던 별칭" 116. 121: "일본을 중국에서 백제로 불렀다는 근거 있냐" wwwwww
@ㅇㅇ(116.121) 과거 일본엔 여러 소국들이 날립했고 그 중 백제 멸망 이후 왜로 건너간 백제계 유민과 토착민들이 연합해서 일본이란 국가를 세웠다, 이들이 이후 왜를 평정하고 대국을 건설했다, 이렇게 추측하면 저게 다 맞는거 같은데
@ㅇㅇ(116.121) 처음부터 한 가지만 했으면 입장의 일관성이라도 지킬 수 있었을 텐데 자기가 한 말까지 부정해야 하다니 매우 안타깝네요 w
@ㅇㅇ(116.121) 왜가 백제의 지방 정권으로, 사실상 백제와 한 몸이었다면 일본이 왜를 병합했다, 혹은 왜가 일본을 병합했다 라고 오락가락 적힌 것 같은 사서의 내용도 다 설명이 되지요 ww 왕자들을 계속해서 보낸 것도 지방정권 가서 관리해야 하니까 당연 w 백제 멸망 후에 이름을 일본으로 고친 것도 지극히 자연스러운 귀결 w 백제왕이 왜에 칠지도를 보내면서 '전시후세'라고 명령조로 새긴 것도 지극히 자연스럽게 설명 w 모든 정황이 너무나 잘 맞아떨어지네요
@ㅇㅇ(116.121) 일본서기를 그대로 믿는 빡대가리 화교새끼가 아직도 있을 줄이야
@ㅇㅇ(116.121) 백제의 국호가 일본이었던건 사실이야 병신 화교 장애년아
@ㅇㅇ(218.155) 1. 윤석열이 3년동안 우리세금 수천억원을 중국전기차 기업과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갖다바침 2. 캄보디아에서 중국범죄조직이 3년동안 한국인 수천명 납치하는데 윤석열 이 시발 중국간첩 새끼는 국민 안지켰음
@ㅇㅇ(211.227) 백제의 국호가 일본이었다는 근거를 갖구와 ㅋㅋㅋㅋㅋㅋㅋ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반일국뽕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2) 이 새끼 계속 거짓말로 남을 음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내가 한 말을 부정했냐? ㅋㅋㅋㅋㅋ 설명해봐 ㅋㅋㅋㅋㅋㅋ 반일국뽕들은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나? 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2) 지방정권 ㅋㅋㅋㅋ 근거를 무더기로 갖다줘도 망상을 하는구만 ㅋㅋㅋㅋㅋ 넌 그냥 계속 그렇게 살아라 ㅋㅋㅋㅋㅋ
@ㅇㅇ(218.152) 칠지도는 백제가 왜국에 헌상한 칼임. 그 근거로는,
@ㅇㅇ(218.152) 1. 전 세계 사료에서 오로지 일본서기에만 칠지도의 존재가 기록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헌상되었다고 나옴. 2. 백제는 369년에 왜군의 도움을 받아 침미다례, 가야, 신라를 평정할 수 있었는데, 그 3년 뒤에 백제의 안보를 튼튼히 하는데 도움을 준 존재에게 칼을 하사하여 '하대'한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임. 하대할만큼 국력이 강하지도 않았음. 고국원왕 전사시킨 직후부터 고구려에 대해서도 열세였음.
@ㅇㅇ(218.152) 3. 칠지도에는 '태화'라는 연호가 기록되어 있는데, 백제는 연호를 사용한 적이 없다. 당대 백제 기록인 목간들은 전부 '간지'를 사용하고 있고, 최근 발견된 5세기 백제 목간에서도 간지를 사용하고 있음. 4. 칠지도가 보관되어온 이소노카미 신궁은, 고대에 왜인 호족들이 자신의 보검 등을 야마토 정권에 대한 '충성'의 의미로 바쳐서 이것들을 보관해오던 장소임. 야마토 정권이 자신의 호족들에게 보검을 진상받던 문화가 존재했다는 방증임.
@ㅇㅇ(218.152) 5. 백제는 자신이 다스리던 호족이나 귀족들에게 철검을 하사한 사례가 전혀 없음. 백제의 위신재는 금동관, 금동 신발, 금귀걸이 등이었음. 6. 왜왕이 후왕이었다고 주장하는 '의공공후왕(宜供供侯王)' 문구는 중국에서 사용되는 '길상구'에 불과함. '위왜왕지조(爲倭王旨造)'는 왜왕 지를 위해 만들었다는 게 아니라, 왜왕의 뜻을 위해 만들었다는 의미임. '왜왕 지'라는 존재는 교차검증된 바가 없다.
@ㅇㅇ(218.152) '전시후세'는 명령조 아님. 백제의 충성을 '후세에 전하고 보이시라'는 뜻임.
@ㅇㅇ(116.121) 저능아 원종이가 아직도 발작 중ㅋㅋ 칠지도 당시 백제는 근초고왕 최대 국력시기로 고구려 신라도 박살내던 시절이었는데 당시 동일본은커녕 서일본 규슈 지역에서만 놀고 중앙집권화도 안된 성읍국가 문명 왜에게 헌상 wwwww
@ㅇㅇ(115.90) 백제가 근초고왕 때 고구려와 신라도 박살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거는? 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5.90) 고국원왕 죽인 직후부터 계속 고구려에 대해 약세였는데? ㅋㅋㅋㅋㅋ 고구려에게 성도 함락 당했는데? ㅋㅋㅋㅋㅋ 백제의 한 성주가 신라에게 투항까지 했는데? ㅋㅋㅋㅋㅋ 그 이후에 근초고왕은 죽었는데? ㅋㅋㅋㅋㅋ
@ㅇㅇ(115.90) 371년 삼국사기 권 제24 백제본기 제2 근초고왕(近肖古王) 고구려 평양성을 공격하여 고국원왕을 죽이다 ( 371년 ) 〔26년(371)〕 겨울에 왕이 태자와 정예 군사 30,000명을 이끌고 고구려를 쳤다. 평양성(平壤城)을 공격하니 고구려 왕 사유(斯由)가 힘껏 싸우며 막다가 날아오는 화살에 맞아 죽었다. 왕이 군사를 이끌고 물러났다.
@ㅇㅇ(115.90) 371년 삼국사기 권 제24 백제본기 제2 근초고왕(近肖古王) 도읍을 한산으로 옮기다 ( 371년 ) 〔26년(371)〕 도읍을 한산(漢山)으로 옮겼다 *.
@ㅇㅇ(115.90) * 도읍을 한산(漢山)으로 옮겼다 : 앞의 문구와 연결하여 “왕이 군사를 이끌고 물러나[王引軍退] 도읍인 한산으로 왔다[移都漢山]”고 해석하는 견해(千寬宇, 1976)도 있으나, 평양성을 공격한 군사들의 퇴각과 도읍을 옮겼다는 기록으로 나누어 해석하는 것이 보통이다.
@ㅇㅇ(115.90) 372년 1월 삼국사기 권 제24 백제본기 제2 근초고왕(近肖古王) 진나라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다 ( 372년 01월 ) 27년(372) 봄 정월에 사신을 진(晉)나라로 보내 조공하였다. *
@ㅇㅇ(115.90) 373년 2월 삼국사기 권 제24 백제본기 제2 근초고왕(近肖古王) 청목령에 성을 쌓다 ( 373년 07월 ) 〔28년(373)〕 가을 7월에 청목령(靑木嶺)에 성을 쌓았다. 독산성(禿山城)의 성주가 300명을 이끌고 신라로 달아났다.
@ㅇㅇ(115.90) 373년 삼국사기 권 제3 신라본기 제3 나물(奈勿) 이사금(尼師今) 백제 독산성주가 신라에 투항하다 (373년) 18년(373) 백제 독산성(禿山城)의 성주가 300명을 거느리고 투항해 왔다. 왕이 그들을 받아들여 6부(部)에 나누어 살게 하였다.
@ㅇㅇ(115.90) 백제왕이 문서를 보내 말하기를, “두 나라가 화친을 맺어 형제가 되기를 약속했는데, 지금 대왕께서 우리의 도망한 백성을 받아들이니 화친한 뜻에 매우 어긋납니다. 이는 대왕에게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청컨대 그들을 돌려 보내십시오.”라고 하였다.
@ㅇㅇ(115.90) 〔나물이사금이〕 대답하기를, “백성은 일정한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생각이 들면 오고 싫어지면 가버리니 진실로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대왕은 백성이 편안하지 않음을 걱정하지 않고 과인을 나무라시는 것이 어찌 이렇게 심하십니까?”라고 하였다. 백제는 그것을 듣고 다시 말하지 않았다.
@ㅇㅇ(115.90) 375년 7월 삼국사기 권 제24 백제본기 제2 근초고왕(近肖古王) 고구려가 수곡성을 함락시키다 ( 375년 07월 ) 30년(375) 가을 7월에 고구려가 북쪽 변경으로 쳐들어와 수곡성(水谷城) * 을 함락시켰다. 왕이 장수를 보내 막도록 하였으나 이기지 못하였다. 왕이 다시 크게 군사를 일으켜 보복하려 하였다가 흉년이 들어 하지 못하였다.
@ㅇㅇ(115.90) 375년 11월 삼국사기 권 제24 백제본기 제2 근초고왕(近肖古王) 근초고왕이 죽다 ( 375년 11월 ) 〔30년(375)〕 겨울 11월에 왕이 돌아가셨다.
@ㅇㅇ(115.90) 옛 기록[古記] * 에 이르기를, “백제는 나라를 연 이래 문자로 일을 기록한 적이 없는데 이때에 이르러 박사(博士) 고흥(高興) * 을 얻어 비로소 『서기(書記)』 를 갖추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고흥이 다른 책에 나온 적이 없어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없다.
@ㅇㅇ(115.90) 일본은 이미 3세기 중반부터 야마토국을 맹주로 하는 소국연맹체였다 ㅋㅋㅋㅋㅋㅋ 한반도보다 정치통합이 100년 이상 빨랐던 게 일본이야 이 무지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반일국뽕 수준 ㅋㅋㅋㅋㅋ 애시당초 백제가 고구려 치기 전에 후방인 침미다례, 가야, 신라를 평정한 것도 야마토 정권 도움 없었으면 불가능했던 거임 ㅋㅋㅋㅋㅋ
@ㅇㅇ(115.90) 후한서 권115 동이열전 제75 왜(倭)의 위치 및 풍속을 설명 왜(倭)는 한(韓)의 동남쪽 큰 바다 가운데 있고, [이들은]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는데, 무릇 100여 나라[國]이다. 무제(武帝)가 조선(朝鮮)을 멸망시킨 후에 사역(使驛)을 이용하여 한(漢)과 통한 것이 30여 개 나라[國]이다.
@ㅇㅇ(115.90) [이] 나라들의 [수장(首長)]은 모두 왕(王)을 칭하였는데, 대대로 왕통(王統)이 이어졌다. 그 대왜왕(大倭王)은 야마대국(邪馬臺國)에 있다. 낙랑군(樂浪郡)의 변경에서 그 나라는 만 2천 리 떨어져 있고, 그 나라의 서북방에 있는 구야한국(拘邪韓國) 에서는 7천여 리 떨어져 있다.
@ㅇㅇ(115.90) 그 땅은 대략 회계[군](會稽) 동야[현](東冶縣)의 동쪽에 있고, 주애[군](朱崖郡) 및 담이[군](儋耳郡)과 서로 가깝다. 따라서 그들의 법속(法俗)은 같은 것이 많다.
@ㅇㅇ(115.90) 삼국지 위지 권30 위지 오환선비동이 왜(倭)의 위치 및 소국에 대한 설명 왜인(倭人)은 대방군(帶方[郡]) 동남쪽의 대해(大海) 중에 살고 있는데,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하여 나라와 마을[國邑]을 이루었다. 이전에는 100여 나라였는데,
@ㅇㅇ(115.90) 한대(漢代)에 [이들 중에서 한의] 조정에 알현(朝見)하는 나라가 있었고, 지금은 사역(使譯)이 통하는 곳이 30개 나라이다.
@ㅇㅇ(115.90) [대방]군(帶方郡)에서 왜(倭)까지는, 해안을 따라 물길로 가서 한국(韓國)을 거쳐 때로는 남쪽으로 때로는 동쪽으로 나아가면 그 북쪽 대안[北岸]인 구야한국(狗邪韓國)에 도착하는데, [거리가] 7천여 리(里)이며, 처음으로 바다 하나를 건너는데, 1천여 리를 가면 대마국(對馬國)에 도착한다.
@ㅇㅇ(115.90) 그 대관(大官)은 비구(卑狗)라 부르고, 그 부[관](副官)은 비노모리(卑奴母離)라 부른다. 살아가는 곳은 절도(絶島)로서, 사방이 4백여 리 정도이고, 토지는 산이 많아서 험하고 우거진 수풀이 많으며, 도로는 새와 사슴과 같은 짐승들이 다니는 길과 같다.
@ㅇㅇ(115.90) 1천여 호(戶)가 있으나, 좋은 농경지가 없어서 해물을 먹으며 생활하면서, 배를 타고 남쪽과 북쪽으로 가서 곡물을 사온다. 또 [대마국에서] 남쪽으로 바다 1천여 리를 건너는데, [이 바다의] 이름은 한해(瀚海)라고 한다. [1천여 리를 건너면] 일대국(一大國)에 이른다.
@ㅇㅇ(115.90) [그 대]관(大官) 역시 비구(卑狗)라 부르고, 부[관](副官)도 비노모리(卑奴母離)라 부른다. 사방은 3백 리 정도이고, 대나무와 울창한 숲이 많으며, 3천 정도의 가(家)가 있다. 약간의 전지(田地)가 있지만, 농사를 지어도 여전히 먹고 살기에 부족하므로, 역시 [그] 남쪽과 북쪽으로 다니면서 곡물을 사온다.
@ㅇㅇ(115.90) 또 바다 하나를 건너서 1천여 리를 가면 말로국(末盧國)에 이른다. [이 나라에는] 4천여 호(戶)가 있는데, [사람들은] 산과 바다를 따라서 거주하고 있고, 초목이 무성하여, 길을 가면서 앞에 가는 사람을 볼 수 없다. [이 사람들은] 물고기와 전복을 잘 잡는데, 바닷물이 깊든 얕든 간에, 모두 물속으로 들어가서 그것들을 잡는다.
@ㅇㅇ(115.90) [말로국에서] 동남쪽으로 육상으로 5백 리를 가면, 이도국(伊都國)에 도착한다. [이 나라에서 대]관(大官)은 이지(爾支)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설모고(泄謨觚) 혹은 병거고(柄渠觚)라 부른다. 1천여 호(戶)가 있는데, 대대로 왕(王)이 있었지만 모두 여왕국(女王國)에 통속되어 있어서, 군사(郡使)가 왕래하면서 항상 주재(駐在)하는 곳이다.
@ㅇㅇ(115.90) [이도국에서] 동남쪽의 노국(奴國)에 이르는 [거리는] 1백 리이다. [그 대]관(大官)은 시마고(兕馬觚)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비노모리라 부른다. [이 나라에는] 2만여 호가 있다. [노국에서] 동쪽으로 가면 불미국(不彌國)에 이르는데, [그 거리는] 1백 리이다.
@ㅇㅇ(115.90) [그 대]관(大官)은 다모(多模)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비노모리(卑奴母離)라 부른다. [이 나라에는] 1천여 가(家)가 있다. [불미국에서] 남쪽으로 가면 투마국(投馬國) 에 이르는데, 바닷길로 20일을 간다. [그 대]관(大官)은 미미(彌彌)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미미나리(彌彌那利)라 부른다. 5만여 호 정도이다.
@ㅇㅇ(115.90) [투마국에서] 남쪽으로 가면 야마일국(邪馬壹國) 에 이르는데, 여왕(女王)이 도읍(都邑)한 곳으로 바닷길로 20일 동안 가고 [다시] 육상으로 1개월 동안 간다.[그 대]관(大官)으로 이지마(伊支馬)가 있고, 그 다음은 미마승(彌馬升)이라 부르며, 그 다음은 미마획지(彌馬獲支)라 부르고, 그 다음은 노가제(奴佳鞮)라 부른다. 7만여 호 정도가 있다.
@ㅇㅇ(116.121) ㅋㅋ 왜곡하노
392년 일본서기 권 제10 예전천황(譽田天皇;호무타노스메라미코토) 응신천황(應神天皇;오진텐노) (응신 3년) 272년(是歲) 기각숙녜(紀角宿禰) 등을 보내 백제의 진사왕을 죽이고 아화(阿花)를 왕으로 세움 이 해 * 에 백제 진사왕(辰斯王)이 즉위하여 귀국(貴國) 천황에게 무례하였다. 그래서 기각숙녜 (紀角宿禰;키노츠노노스쿠네), 우전시대숙녜 (羽田矢代宿禰;하타노야시로노스쿠네), 석천숙녜 (石川宿禰;이시카와노스쿠네), 목토숙녜 (木菟宿禰;츠쿠노스쿠네) 를 파견하여 그 무례함을 꾸짖었다. 이에 백제국은 진사왕을 죽여 사죄하였다. 기각숙녜 등은 아화를 왕으로 세우고 돌아왔다.
392년 삼국사기 권 제25 백제본기 제3 진사왕(辰斯王) 진사왕이 죽다 〔8년(392)〕 11월에 왕이 구원(狗原)의 행궁(行宮)에서 돌아가셨다. *
* 돌아가셨다 : 『일본서기(日本書紀)』 권10 응신기(應神紀) 3년(272; 수정연대 392) 시세조에 의하면 진사왕이 왜국에 무례하자 왜왕이 파견한 기각숙녜(紀角宿禰) 등은 진사왕을 꾸짖고 아화(阿花)를 왕으로 세우고 돌아왔다고 한다. 이 기록에서 일본 중심의 천하관으로 왜곡된 부분을 제거하면 진사왕이 시해당하고 아화왕이 옹립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백제는 진사왕의 즉위 이후 관미성의 상실 등 지배층의 위기감이 상당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기각숙녜를 대표로 하는 목씨 세력 등이 진사왕을 제거한 후 아신왕을 옹립한 것으로 보는 견해(梁起錫, 1990, 「百濟專制王權成立過程硏究」, 檀國大學校 博士學位論文, 76쪽)가 있다.
397년 三國史記 권 제25 백제본기 제3 아신왕(阿莘王) 왜국과 우호관계를 맺고 태자를 파견하다 ( 397년 05월(음) ) 6년 여름 5월에 왕이 왜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태자 전지(腆支)를 인질로 보냈다.
397년 일본서기 권 제10 예전천황(譽田天皇;호무타노스메라미코토) 응신천황(應神天皇;오진텐노) (응신 8년) 277년 3월 백제인이 옴 8년 봄 3월에 백제인이 내조하였다 [『백제기(百濟記)』 에 “아화왕(阿花王)이 즉위하여 귀국에게 무례하였다. 그래서 우리의 침미다례 및 현남(峴南), 지침(支侵), 곡나(谷那), 동한(東韓)의 땅을 빼앗았다. 이에 왕자 직지(直支)를 천조(天朝)에 보내 선왕의 우호를 닦도록 하였다.”고 한다.].
403년일본서기 권 제10 예전천황(譽田天皇;호무타노스메라미코토) 응신천황(應神天皇;오진텐노)(응신 14년) 283년 2월백제가 진모진(眞毛津)을 봉의공녀(縫衣工女)로 바침14년 봄 2월에 백제왕이 봉의공녀(縫衣工女) * 를 바쳤는데 이름이 진모진(眞毛津)이었다. 지금 내목의봉 (來目衣縫;쿠메노키누누이) 의 시조이다.* 옷을 짜는 여자 기술자를 일컫는다.
404년 일본서기 권 제10 예전천황(譽田天皇;호무타노스메라미코토) 응신천황(應神天皇;오진텐노) (웅신 15년) 284년 8월 6일 백제에서 아직기(阿直伎)를 보내자 태자의 스승으로 삼고, 백제의 왕인(王仁)을 부름 15년 가을 8월 임신삭 정묘(6일)에 백제왕이 아직기(阿直伎)를 파견하여 좋은 말 두 마리를 바쳤다. 경 (輕;카루) 의 언덕 위의 마구간에서 기르도록 하고 아직기(阿直岐)에게 사육하는 일을 관장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말을 사육하는 곳을 구판 (廐坂;우마야사카) 이라고 불렀다.
아직기는 경전도 잘 읽었으므로 태자 토도치랑자 (菟道稚郞子;우지노와키이라츠코 ) 의 스승으로 삼았다. 천황이 아직기에게 “너보다 훌륭한 박사가 있느냐?”고 묻자 “왕인(王仁)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우수합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상모야군 (上毛野君;카미츠케노노키미) 의 조상인 황전별 (荒田別;아라타와케), 무별 (巫別;카무나기와케) 을 백제에 보내 왕인을 불러오도록 하였다. 아직기는 아직기사 (阿直岐史;아치키노후비토) 의 시조이다.
405년 일본서기 권 제10 예전천황(譽田天皇;호무타노스메라미코토) 응신천황(應神天皇;오진텐노) (웅신 16년) 285년 2월 백제에서 왕인이 오자 태자의 스승으로 삼음 16년 봄 2월에 왕인이 왔다. 태자 토도치랑자는 왕인을 스승으로 삼았다. 여러 전적을 배우니 통달하지 못하는 것이 없었다. 왕인은 서수 (書首;후미노오비토) 의 시조이다.
405년 삼국사기 권 제25 백제본기 제3 전지왕(腆支王) 전지왕이 즉위하다 ( 405년 09월 ) 전지왕(腆支王) (혹은 직지(直支)라고 한다) 은 『양서(梁書)』에서 이름을 영(映)이라고 하였다. 아신왕(阿莘王)의 맏아들로서 아신왕 재위 3년(394)에 태자가 되었고, 6년(397)에 왜국에 볼모로 갔다. 14년(405)에 왕이 돌아가시자 왕의 둘째 동생 훈해(訓解)가 대신 다스리면서 태자가 나라로 돌아오기를 기다렸는데, 왕의 막내 동생 설례(碟禮)가 훈해를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전지가 왜(倭)에서 부고를 듣고 소리내어 울면서 돌아가기를 청하니 왜왕이 군사 100명으로 호위하며 보냈다. 이윽고 국경에 이르자 한성(漢城) 사람 해충(解忠)이 와서 알리기를, “대왕께서 돌아가시자 왕의 동생 설례가 형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습니다. 태자께서는 경솔히 들어오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전지가 왜인을 머물게 하여 스스로 지키면서 바다의 섬에 의지하여 기다렸더니 나라사람들이 설례를 죽이고 전지를 맞이하여 왕위에 오르게 하였다. 왕비는 팔수부인(八須夫人)이니 아들 구이신(久尒辛)을 낳았다.
405년 일본서기 권 제10 예전천황(譽田天皇;호무타노스메라미코토) 응신천황(應神天皇;오진텐노) (웅신 16년) 285년(是歲) 백제의 아화왕이 죽자, 직지왕으로 왕위를 잇게 함 이 해에 백제 아화왕(阿花王)이 죽었다(薨). 천황이 직지왕(直支王)을 불러 “그대는 나라로 돌아가서 왕위를 이으라.”고 말하고 동한(東韓)의 땅을 돌려주면서 보냈다 [동한이란 감라성(甘羅城) · 고난성(高難城) · 이림성(爾林城)이 그것이다.].
428년 일본서기 권 제10 예전천황(譽田天皇;호무타노스메라미코토) 응신천황(應神天皇;오진텐노) (웅신 39년) 308년 2월 백제의 직지왕이 그 누이 신제도원(新齊都媛)을 보냄 39년 봄 2월에 백제 직지왕은 그 누이동생 신제도원(新齊都媛)을 보내어 조정을 섬기도록 하였다. 이때 신제도원은 7인의 부녀를 데리고 왔다.
천황이 크게 노하여 대반실옥대련 (大伴室屋大連;오호토모노무로야노오호무라지) 에게 명하여 내목부 (來目部;쿠메베) 로 하여금 남녀의 팔다리를 벌려 나무에 매달고 임시로 만든 단 위에 올려놓고 불태워 죽이도록 하였다 [백제신찬(百濟新撰)에서는 “기사년에 개로왕이 즉위하였다. 천황이 아례노궤 (阿禮奴跪;아레나코) 를 보내 여자를 찾도록 하였다. 백제는 모니부인(慕尼夫人)의 딸 적계녀랑(適稽女郞)을 단장하여 천황에게 바쳤다.”고 하였다.].
군군은 “왕의 명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원컨대 왕의 부인을 내려주신다면 명을 받들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가수리군은 임신한 부인을 군군에게 주면서 “나의 임신한 부인은 이미 산달이 되었다. 만일 가는 길에 출산하면, 바라건대 어디에 있든지 배 한 척에 실어 속히 본국으로 돌려보내도록 하라.”고 말하였다. 이윽고 작별하여 왜의 조정으로 갔다.
* 『日本書紀』에 인용된 「百濟新撰」에서는 斯麻, 『삼국사기』 백제본기에서는 斯摩, 무령왕릉 묘지석에는 斯麻라고 표기하였으며, 武寧王의 諱이다. 무령왕이 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섬왕(島君, 시마키시)’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한편 『日本書紀』의 기록과는 달리 『삼국사기』 백제본기에서는 동성왕의 두 번째 아들이라고 하였다. 무령왕릉의 발굴과 『日本書紀』에 보이는 백제왕계보, 인명표기, 출생연도에 대한 종합적 검토를 통해 무령왕을 곤지의 아들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
438~478년 한반도 남부를 왜가 200년간 지배했을까? 입력 2011.06.06. 오후 2:16 수정 2011.06.27. 오후 12:11 프레시안 / 박중현 양재고 역사교사, 송영심 중동중 역사교사
438년 : 왜왕 진(珍)은 '사지절·도독왜백제신라임나진한모한 6국제군사·안동대장군·왜국왕'의 작호를 송나라에 요구하자 송은 '안동장군(安東將軍)·왜국왕(倭國王)'만 인정. 451년 : 송나라는 왜국왕에 대하여 '사지절·도독왜신라임나가라진한모한6국제군사·안동장군' 라는 작호를 내려줌. 478년 : 왜왕 무(武)가 보낸 국서에서 왜왕 무(武)는 '사지절·도독왜백제신라임나가라진한모한 7국 제군사·안동대장군·왜국왕'으로 자칭.
@ㅇㅇ(116.121) 일본서기 믿냐 병신아 주류학계서 반박당한지 오래됏는데
@ㅇㅇ(218.155) 일본서기 없으면 한국 고대사 설명이 불가능한데? ㅋㅋㅋㅋㅋㅋ 한국 학계에서 말하는, 369년에 백제가 왜군의 도움을 받아 침미다례를 평정한 것, 어느 사료를 근거로 하고 있지? 한국 학계에서 말하는, 백제가 일본에 선진문물을 전래해주었다는 것, 어느 사료를 근거로 하고 있지? 한국 학계에서 말하는, 무령왕이 일본 큐슈의 한 섬에서 태어나 '시마왕'이 되었다는 것, 어느 사료를 근거로 하고 있지?
@ㅇㅇ(218.155) 모르면 공부하자 ^-^
@ㅇㅇ(116.121) 명나라가 조공해왓다는 자뻑기록한 그딴걸?? 그나마 일부 참조한걸로 별 헛소리하네 븅신
@ㅇㅇ(116.121) 명예일본인짓 해봐야 일본인들이 환영할거라 보냐? 돌앗노
@ㅇㅇ(218.155) 일본서기에 명나라가 왜 나오누? ㅋㅋㅋㅋㅋ 제정신이냐? ㅋㅋㅋㅋㅋ 참조? 다른 사료와 고고학 성과로 교차검증이 되지 않는 내용인데 뭔 참조?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서기에만 나오는 내용이야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백제는 요서 산동 지역이 본거지로 해양권 꽉 잡고 있던 나라였음
@ㅇㅇ(116.121) ㅋㅋ 일본서기가 얼마나 허무맹랑한거 백제기록이 많은 속국이니까 감추려고 그런거잖아 좌빨아
@ㅇㅇ 지랄하네 좌빨새기
@ㅇㅇ(116.121) 와 이새끼 똑똑하네 나도 백제가 왜보다 더 윗급인줄 알았는데 왜가 더 윗급이였네 이와 별개로 한국놈들 역사 너무 편파적이여서 짱깨랑 일본 역사 비교해서 봐야겠더라
@ㅇㅇ(218.155) 일본서기에 명나라가 왜 나오냐고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 일본서기는 '삼국사기 + 삼국유사' 같은 사서임. 신화와 역사가 뒤섞여 있는 사료다. 허무맹랑으로 따지면 삼국유사 단군신화는 말할 것도 없고, 삼국사기도 허무맹랑한 거 많음 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중국얘기고 암튼 임나본부설 믿는 미친 좌빨새기 그딴 개소리 믿지말고 꺼저
@ㅇㅇ(218.155) 알에서 사람이 태어난다는 삼국사기 기록 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5) 삼국사기 권 제1 신라본기 제1 시조 혁거세(赫居世) 거서간(居西干) 시조 혁거세가 즉위하다 ( 기원전 57년 04월 15일 ) 시조 혁거세거서간(赫居世居西干) 고허촌의 우두머리인 소벌공(蘇伐公)이 양산의 기슭을 바라보니, 나정(蘿井) 옆 숲속에서 말이 무릎을 꿇고 울부짖고 있었다. 그래서 가서 살펴보니 홀연히 말은 보이지 않고, 단지 큰 알이 있었다. 알을 깨뜨리니 어린아이가 나왔다. 이에 거두어서 길렀는데, 나이 십여 세가 되자 쑥쑥 커서 남들보다 일찍 성인의 모습을 갖추었다. 6부의 사람들이 그 탄생이 신비롭고 기이하다고 하여 떠받들었는데, 이때 이르러 임금으로 세운 것이다.
@ㅇㅇ(218.155) 옆구리에서 여자아이가 태어난다는 삼국사기 기록 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5) 삼국사기 권 제1 신라본기 제1 시조 혁거세(赫居世) 거서간(居西干) 알영이 태어나다 5년(B.C. 53) 봄 정월에 용이 알영정(閼英井)에 나타났다. 오른쪽 옆구리에서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노구(老嫗)가 보고서 기이하게 여겨 거두어 길렀다. 우물의 이름을 따서 아이의 이름을 지었다. 성장하면서 덕행과 용모가 빼어나니, 시조가 그 소식을 듣고 맞아들여 왕비로 삼았다. 행실이 어질고 내조를 잘하여 이때 사람들이 그들을 두 성인(聖人)이라고 일컬었다.
@ㅇㅇ(222.97) 백제는 야마토 정권 속국이었음. 일본에 인질로 체류하다가 백제왕으로 임명된 사람만 3명임. 전지왕, 동성왕, 부여풍. 무령왕은 그 부모가 일본에 인질로 가다가 아예 일본에서 태어났고.
반면, 우빨짱깨 석퀴벌레 세력은?? 1. 정용진 = 중국 공산당 회사들과 최대 협업을 벌임 2. 윤석열 = 중국 전기차기업과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을 갖다바침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을 납치하도록 무려 3년동안 방치함 .
할말없쥬? 우빨짱깨 석퀴벌레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다음 연휴때 일본서기좀 봐야겠네 지식 고맙다
@ㅇㅇ 개소리하네 좌빨새기야 페미밀고 경제 등 망치고 대기업 매장시키는 쓰레기대통이 머가잘하냐고
@ㅇㅇ(222.97) 좌빨아웃
@ㅇㅇ(218.155) 아웃된건 님 능지였구여
@ㅇㅇ(222.97) ㅇㅇ 일본서기는 '삼국사기 + 삼국유사'라고 보면 된다. 역사와 신화가 뒤섞여 있음. 4세기 중반부터 한반도 정치에 깊게 관여했기 때문에, 한국과 중국 사료에 없는, 백제, 신라, 가야, 마한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나옴.
@ㅇㅇ(116.121) 속국이니 관심많겟지
@ㅇㅇ(116.121) 일본서기 곧이곧대로 쳐믿는 게 제식갤 평균 ㅋㅋㅋㅋ
@ㅇㅇ(116.121) 일본 열도도 장악 못한 왜가 어떻게 백제를 속국으로 삼고 전라도도 장악 못한 백제가 어떻게 왜를 속국으로 삼냐 서로 이익이 맞아서 협력한 관계고 왜가 백제를 높게 쳐줬을 뿐이지
@ㅇㅇ(218.155) ㅇㅇ 백제가 야마토 정권의 나와바리였기 때문에, 백제 구하려고 바다 건너 4만의 대군을 파병했던 것임.
@ㅇㅇ(218.155) 백제뿐만 아니라 신라도 야마토 정권 속국이었다. 다만 신라는 배신과 복속을 계속 반복함.
@ㅇㅇ(218.155) 508~554년 或屬韓或屬倭 한때는 한에 속하기도 하고, 한때는 왜에 속하기도 하였다. 그 나라 국왕은 스스로 사신을 보내 조빙할 수는 없다. - 양직공도 신라 제기 -
@ㅇㅇ(218.155) 581~618년 新羅、百濟、皆以倭爲大國、多珍物、並仰之、恒通使往來 신라, 백제 모두 왜를 대국으로 여겼는데, 귀한 물건이 많아 또한 숭앙하였고, 항시 사신을 통하게 해 왕래했다. - 수서 왜국전 -
@ㅇㅇ(220.71) 2세기에 일어난 '왜국 대란' 때문에, 한반도보다 일본 열도의 정치적 통합이 더 빨랐다. 이미 3세기 중반에 야마토국을 맹주로 하는 소국연맹체가 성립해있었음.
@ㅇㅇ(220.71) 후한서 권115 동이열전 제75 왜(倭)의 위치 및 풍속을 설명 왜(倭)는 한(韓)의 동남쪽 큰 바다 가운데 있고, [이들은]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는데, 무릇 100여 나라[國]이다. 무제(武帝)가 조선(朝鮮)을 멸망시킨 후에 사역(使驛)을 이용하여 한(漢)과 통한 것이 30여 개 나라[國]이다. [이] 나라들의 [수장(首長)]은 모두 왕(王)을 칭하였는데, 대대로 왕통(王統)이 이어졌다. 그 대왜왕(大倭王)은 야마대국(邪馬臺國)에 있다.
@ㅇㅇ(220.71) 낙랑군(樂浪郡)의 변경에서 그 나라는 만 2천 리 떨어져 있고, 그 나라의 서북방에 있는 구야한국(拘邪韓國) 에서는 7천여 리 떨어져 있다. 그 땅은 대략 회계[군](會稽) 동야[현](東冶縣)의 동쪽에 있고, 주애[군](朱崖郡) 및 담이[군](儋耳郡)과 서로 가깝다. 따라서 그들의 법속(法俗)은 같은 것이 많다.
@ㅇㅇ(220.71) 삼국지 위지 권30 위지 오환선비동이 왜(倭)의 위치 및 소국에 대한 설명 왜인(倭人)은 대방군(帶方[郡]) 동남쪽의 대해(大海) 중에 살고 있는데,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하여 나라와 마을[國邑]을 이루었다. 이전에는 100여 나라였는데, 한대(漢代)에 [이들 중에서 한의] 조정에 알현(朝見)하는 나라가 있었고, 지금은 사역(使譯)이 통하는 곳이 30개 나라이다.
@ㅇㅇ(220.71) [대방]군(帶方郡)에서 왜(倭)까지는, 해안을 따라 물길로 가서 한국(韓國)을 거쳐 때로는 남쪽으로 때로는 동쪽으로 나아가면 그 북쪽 대안[北岸]인 구야한국(狗邪韓國)에 도착하는데, [거리가] 7천여 리(里)이며, 처음으로 바다 하나를 건너는데, 1천여 리를 가면 대마국(對馬國)에 도착한다. 그 대관(大官)은 비구(卑狗)라 부르고, 그 부[관](副官)은 비노모리(卑奴母離)라 부른다. 살아가는 곳은 절도(絶島)로서, 사방이 4백여 리 정도이고, 토지는 산이 많아서 험하고 우거진 수풀이 많으며, 도로는 새와 사슴과 같은 짐승들이 다니는 길과 같다. 1천여 호(戶)가 있으나, 좋은 농경지가 없어서 해물을 먹으며 생활하면서, 배를 타고 남쪽과 북쪽으로 가서 곡물을 사온다.
@ㅇㅇ(220.71) 또 [대마국에서] 남쪽으로 바다 1천여 리를 건너는데, [이 바다의] 이름은 한해(瀚海)라고 한다. [1천여 리를 건너면] 일대국(一大國)에 이른다. [그 대]관(大官) 역시 비구(卑狗)라 부르고, 부[관](副官)도 비노모리(卑奴母離)라 부른다. 사방은 3백 리 정도이고, 대나무와 울창한 숲이 많으며, 3천 정도의 가(家)가 있다. 약간의 전지(田地)가 있지만, 농사를 지어도 여전히 먹고 살기에 부족하므로, 역시 [그] 남쪽과 북쪽으로 다니면서 곡물을 사온다.
@ㅇㅇ(220.71) 또 바다 하나를 건너서 1천여 리를 가면 말로국(末盧國)에 이른다. [이 나라에는] 4천여 호(戶)가 있는데, [사람들은] 산과 바다를 따라서 거주하고 있고, 초목이 무성하여, 길을 가면서 앞에 가는 사람을 볼 수 없다. [이 사람들은] 물고기와 전복을 잘 잡는데, 바닷물이 깊든 얕든 간에, 모두 물속으로 들어가서 그것들을 잡는다. [말로국에서] 동남쪽으로 육상으로 5백 리를 가면, 이도국(伊都國)에 도착한다. [이 나라에서 대]관(大官)은 이지(爾支)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설모고(泄謨觚) 혹은 병거고(柄渠觚)라 부른다. 1천여 호(戶)가 있는데, 대대로 왕(王)이 있었지만 모두 여왕국(女王國)에 통속되어 있어서, 군사(郡使)가 왕래하면서 항상 주재(駐在)하는 곳이다.
@ㅇㅇ(220.71) [이도국에서] 동남쪽의 노국(奴國)에 이르는 [거리는] 1백 리이다. [그 대]관(大官)은 시마고(兕馬觚)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비노모리라 부른다. [이 나라에는] 2만여 호가 있다. [노국에서] 동쪽으로 가면 불미국(不彌國)에 이르는데, [그 거리는] 1백 리이다. [그 대]관(大官)은 다모(多模)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비노모리(卑奴母離)라 부른다. [이 나라에는] 1천여 가(家)가 있다. [불미국에서] 남쪽으로 가면 투마국(投馬國) 에 이르는데, 바닷길로 20일을 간다. [그 대]관(大官)은 미미(彌彌)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미미나리(彌彌那利)라 부른다. 5만여 호 정도이다.
@ㅇㅇ(220.71) [투마국에서] 남쪽으로 가면 야마일국(邪馬壹國) 에 이르는데, 여왕(女王)이 도읍(都邑)한 곳으로 바닷길로 20일 동안 가고 [다시] 육상으로 1개월 동안 간다.[그 대]관(大官)으로 이지마(伊支馬)가 있고, 그 다음은 미마승(彌馬升)이라 부르며, 그 다음은 미마획지(彌馬獲支)라 부르고, 그 다음은 노가제(奴佳鞮)라 부른다. 7만여 호 정도가 있다. 여왕국(女王國)의 이북(에 있는 나라)은 그 호구의 숫자[戶數]와 [여왕국에서의] 거리[道里]를 대략적이라도 기재할 수 있지만, 그 나머지 주변국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상세한 것을 얻을 수 없다.
@ㅇㅇ(220.71) 다음으로 사마국(斯馬國)이 있고, 다음으로 이백지국(已百支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이사국(伊邪國)이 있고, 다음으로 도지국(都支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미노국(彌奴國)이 있고, 다음으로 호고도국(好古都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불호국(不呼國)이 있고, 다음으로 저노국(姐奴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대소국(對蘇國)이 있고, 다음으로 소노국(蘇奴國)있으며, 다음으로 호읍국(呼邑國)이 있고, 다음으로 화노소노국(華奴蘇奴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귀국(鬼國)이 있고, 다음으로 위오국(爲吾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귀노국(鬼奴國)이 있고, 다음으로 야마국(邪馬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궁신국(躬臣國)이 있고, 다음으로 파리국(巴利國)이 있으며,
@ㅇㅇ(220.71) 다음으로 지유국(支惟國)이 있고, 다음으로 오노국(烏奴國)이 있으며, 다음으로 노국(奴國)이 있는데, 이것이 여왕의 경계(境界) 안에 있는 것을 다 열거한 것이다. 그 [여왕국] 남쪽에는 구노국(狗奴國)이 있는데, 그 관직으로는 구고지비구(狗古智卑狗)가 있고, 여왕에 소속되지 않았다. 군(郡)에서 여왕국에 이르는 [거리는] 1만 2천여 리이다.
@ㅇㅇ(220.71) 三國志 魏志 卷30 위지 오환선비동이 왜의 풍습, 문화, 자연환경, 사회제도에 관한 설명 세금[租賦]을 거둔다. 저각(邸閣)도 있으며, 나라마다 시장이 있어서 있고 없는 것을 서로 교역하는데, [왕은] 대왜(大倭)를 시켜서 그것[교역]을 감독하도록 하였다. 여왕국의 이북에 특별히 일대솔(一大率)을 설치하여 여러 나라를 단속하고 살피도록 하였으므로 여러 나라는 그를 두려워하면서 꺼려하였다. [일대솔은] 항상 이도국(伊都國)에서 다스렸는데, 나라 안에 자사(刺史)가 있는 것과 같다.
@ㅇㅇ(220.71) [왜국]왕(倭國王)이 사신을 시켜서 경도(京都), [대방]군 그리고 여러 한국(韓國)에 보내거나 [대방]군이( 왜국倭國)에 사신을 파견하면, [그때마다] 항상 나루터로 와서 [사신을] 찾아서, 전달해서 보낸 문서와 [황제가] 하사하여 보내준 물건을 여왕에게 도착하도록 하는 데 실수나 착오가 없었다. 하호(下戶)가 대인(大人)과 도로에서 서로 마주칠 때에는 뒷걸음을 쳐서 돌아서 풀숲으로 들어간다. 말을 전달하거나 일을 설명할 때는 어떤 자는 몸을 웅크리고, 어떤 자는 무릎을 꿇고, 양손은 땅에 대는데, 그것은 공경을 나타내는 것이다. [상대에게] 답할 때는 ‘희(噫)’라고 하는데, [이것을] 비교하자면, ‘예[然諾]’라고 하는 것과 같다.
@ㅇㅇ(116.121) ㅅㅂ팩트마왕이네 ㅁㅊ
@ㅇㅇ(116.121) 그니까 얘 글에 반박하겠다고 튀어 나온 놈 주장은 '일본인들이 써놓은걸 어떻게 믿냐' 이거 밖에 없는거임? 마치 국제재판소는 썩어서 가면 무조건 일본편 들고 한국이 지니까 절대 국제재판소 가면 안된다는 사람들 보는거 같노 ㅋㅋ
@ㅇㅇ(116.121) 인터넷 20년하면서 이렇게 팩트로 극단적으로 패는 애는 첨봄
@ㅇㅇ(149.40) 한국이 이기지만 갈 필요가 없어서 안 가는 건데 무슨 소리하는 건지
@ㅇㅇ(116.121) 그러니까 니 말은 자기보다 기술적으로도 문화적으로 뒤떨어지는 나라가 자기보다 발전한 나라를 속국으로 삼았다는 거지? 그 나라가 멸망하고 나선 속국 이름을 자기네 나라 이름으로 정했고?
@ㅇㅇ(218.152) 문명적으로 뒤떨어지는 나라가 앞서가는 나라를 정복한 사례는 많다. 부족 단위 정치체로 잉글랜드 왕국들을 복속시키고 그 상당한 영토를 빼앗은 바이킹. 부족 단위 정치체로 일시 통합하여 유라시아 대제국을 세운 몽골족. 부족 단위 정치체로 일시 통합하여 후금을 세우고 명나라를 무너뜨린 후 중국 대륙을 접수한 여진족.
@ㅇㅇ(149.40) 저능아 새끼답게 기원후 3세기에나 중앙집권 문명 단계에 들어선 국가가 기원전 0세기에 중앙집권 문명 단계 들어간 국가를 지배 ㅋ 병신새끼지만 확인차 하나 물어보면 설마 기원후 3세기 그 일본의 영토가 지금 일본 지도처럼 차지했을거라 생각하는거?
@ㅇㅇ(218.152) '일본'이라는 국명은 백제와는 관계가 없음. 중국에서 부르는 백제의 별칭이 '일본'이고, 왜국의 별칭은 '부상'이었는데, 그 백제의 별칭을 따서 '일본'이라고 국호를 지은 게 아님.
@ㅇㅇ(218.152) 일본이란 국명은 '해 뜨는 곳'이라는 의미로, '해 지는 곳'인 중국을 의식하여 만든 국명임. 일본 스스로가 중국과 대등한 나라라는 인식임. 백제 멸망하기 수십년 전인 607년에 이미 쇼토쿠 태자가 수나라 황제에게 보낸 국서에 그 인식이 잘 드러나 있음. “해 뜨는 곳의 천자가 해 지는 곳의 천자에게 글을 보낸다. 잘 지내는가[無恙]?”
@ㅇㅇ(218.152) 수서(隋書) 권81 열전 제46 동이 대업 연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였고 다음 해에 황제가 문림랑 배청(裴淸)을 사신으로 보냄 대업(大業) 3년(607)에 그 왕 다리사비고(多利思比孤)가 사신을 보내어 조공하였는데, 그 사신이 말하기를 “바다 서쪽의 보살천자(菩薩天子)가 불법을 중흥하였다고 들었으므로 사신을 보내어 조배(朝拜)하고, 아울러 승려 수십 명을 보내어 중국에서 불법을 배우고자 한다.”고 하였다. 그 국서(國書)에서 이르기를, “해 뜨는 곳의 천자가 해 지는 곳의 천자에게 글을 보낸다. 잘 지내는가[無恙]?” 운운이라고 하였다. 황제가 [이를] 보고 기꺼워하지 않고, 홍로경(鴻臚卿)에게 이르기를, “오랑캐의 글이 무례한 바가 있으니, 다시 보고하지 않도록 하라.”고 하였다.
@ㅇㅇ(218.152) 삼국사기 권6 신라본기 제6 문무왕(文武王) 왜국이 나라 이름을 일본으로 고치다 ( 670년 12월 ) 〔10년(670) 12월〕 왜국(倭國)이 이름을 고쳐 일본(日本)이라 하였다. 스스로 말하기를 해 뜨는 곳에 가깝기 때문에 그로써 이름을 지은 것이라 하였다.
@ㅇㅇ(218.152) 舊唐書 卷199上·下 열전 第149 동이·북적 일본국(日本國)의 국호 및 지리에 대한 설명 일본국은 왜국의 별종(別種)이다. 그 나라가 해가 뜨는 곳에 있기 때문에 일본을 나라 이름으로 하였다. 혹은 말하기를, 왜국이 스스로 그 이름이 우아하지 못한 것을 싫어하여 일본으로 고쳤다고 한다. 혹은 말하기를, 일본은 과거에는 작은 나라였는데, 왜국의 땅을 병합하였다고 한다. 그 [나라] 사람으로 입조한 자가 대부분 [자기 나라가] 크다고 자부하여 사실로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서 중국이 이를 의심하였다. 또한 말하기를, “동서남북이 각각 수천 리인데, 서쪽과 남쪽 경계는 모두 큰 바다에 이르고, 동쪽과 북쪽 경계는 큰 산이 있어 한계를 이룬다. 산 바깥은 곧 모인(毛人)의 나라이다.”라고 하였다.
@ㅇㅇ(218.152) 新唐書 卷220 열전 第145 동이 당 고종대 蝦夷와 입조, 일본으로 개칭 그 후에 점차 중국말[夏音]을 익히면서 왜라는 이름을 싫어하여 일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사자들 자신의 말로는 나라가 해가 뜨는 곳에서 가까우므로 [일본이라고] 이름하였다고 한다. 혹을 말하기를 일본은 작은 나라인데, 왜에 병합되었으므로, 그 칭호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사자가 사실을 말하지 않으므로 의심하였다. 또한 함부로 그 국도(國都)가 사방 수천리가 된다고 자랑하였고, 남과 서는 모두 바다에 이르고 동과 북은 큰 산으로 경계를 삼으며 그 바깥은 모인(毛人)[의 거주지역]이라고 하였다.
@ㅇㅇ(218.152) 宋史 卷491 열전 第250 외국 7 일본국(日本國)의 유래와 위치 일본국은 본디 왜노국(倭奴國)이었다. 스스로 자기 나라가 해 뜨는 곳에 가깝다 하여 일본이라 이름을 붙였다. [이밖에 왜노국이라는] 옛 이름을 싫어하여 고쳤다고 말해지기도 한다. 그 땅은 동서와 남북이 각각 수천 리에 달하며 서남방으로는 바다가 있고 동북방으로는 큰 산에 의해 가로막혀 있다.
@ㅇㅇ(218.152) 元史 卷208 외이전 第95 일본에 대한 설명 일본(日本)국은 동해의 동쪽에 있어 예전에 왜노국(倭奴國)이라 불렸으나 어떤 사람들이 그 옛 이름을 싫어한다고 하여 일본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는 그 나라가 해 뜨는 곳에 가깝기 때문이다.
@ㅇㅇ(115.90) 백제는 기원전에 중앙집권 문명 단계에 들어간 적이 없음. 이미 서기 3세기에 백제는 마한 54국 중의 하나였을 뿐임.
@ㅇㅇ(115.90) 삼국지 권30, 「위서」 30, 「오환선비동이」 30 한(韓)의 역사 한은 대방의 남쪽에 있다. 동쪽과 서쪽은 바다를 경계로 하고, 남쪽은 왜와 접하였으며, 사방 4천 리쯤 된다. [한에는] 세 종족이 있으니, 첫째는 마한이요, 둘째는 진한, 셋째는 변한이다. 진한은 옛 진국이다. 마한은 서쪽에 있다. 그 주민들은 정착생활을 하며, 농사를 짓는다. 양잠을 할 줄 알았고, 면포를 짰다. 각기 우두머리가 있는데, 큰 자는 스스로 신지라고 부르고, 그 다음은 읍차라고 불렀다. 산과 바다 사이에 산재해 있고, 성곽은 없다. [마한에는] 원양국, 모수국, 상외국, 소석색국, 대석색국, 우휴모탁국, 신분고국, 백제국, 속로불사국, 일화국, 고탄자국, 고리국, 노람국, 월지국, 자리모로국, 소위건국, 고원국,
@ㅇㅇ(115.90) 막로국, 비리국, 점리비국, 신흔국, 지침국, 구로국, 비미국, 감해비리국, 고포국, 치리국국, 염로국, 아림국, 사로국, 내비리국, 감해국, 만로국, 벽비리국, 구사오단국, 일리국, 불미국, 지반국, 구소국, 첩로국, 모로비리국, 신소도국, 막로국, 고랍국, 임소반국, 신운신국, 여래비리국, 초산도비리국, 일난국, 구해국, 불운국, 불사분야국, 원지국, 건마국, 초리국 등 무릇 50여 국이 있다. 대국은 1만여 가이고, 소국은 수천 가이며, 모두 합하여 십여만 호이다.
@ㅇㅇ(115.90) 이미 서기 3세기에 백제는 마한 54국 중 하나였을 뿐이고, 마한 54국 중 가장 큰 나라의 인구는 1만호였고, 마한 전체 인구는 10만호 정도였는데, 그 당대에 왜국에서 가장 큰 나라인 야마토국의 인구가 7만호였고, 그 다음으로 큰 나라인 투마국의 인구가 5만호였고, 그 다음으로 큰 나라인 노국의 인구가 2만호였음. 일본 열도의 정치통합이 삼한보다 더 빨랐음. 2세기의 '왜국 대란' 때문에.
@ㅇㅇ(116.121) 말장난하고 있네 저능아 새끼가ㅋㅋ 애초에 십제는 마한내 다른 국가들이랑 달리 중앙집권화 됐었던 부여에서 내려왔기 때문에 출발부터 달랐는데
@ㅇㅇ(115.90) 삼국지 위지 권30 위지 오환선비동이 왜(倭)의 위치 및 소국에 대한 설명 왜인(倭人)은 대방군(帶方[郡]) 동남쪽의 대해(大海) 중에 살고 있는데,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하여 나라와 마을[國邑]을 이루었다. 이전에는 100여 나라였는데, 한대(漢代)에 [이들 중에서 한의] 조정에 알현(朝見)하는 나라가 있었고, 지금은 사역(使譯)이 통하는 곳이 30개 나라이다. [이도국에서] 동남쪽의 노국(奴國)에 이르는 [거리는] 1백 리이다. [그 대]관(大官)은 시마고(兕馬觚)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비노모리라 부른다. [이 나라에는] 2만여 호가 있다.
@ㅇㅇ(115.90) [불미국에서] 남쪽으로 가면 투마국(投馬國) 에 이르는데, 바닷길로 20일을 간다. [그 대]관(大官)은 미미(彌彌)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미미나리(彌彌那利)라 부른다. 5만여 호 정도이다. [투마국에서] 남쪽으로 가면 야마일국(邪馬壹國) 에 이르는데, 여왕(女王)이 도읍(都邑)한 곳으로 바닷길로 20일 동안 가고 [다시] 육상으로 1개월 동안 간다.[그 대]관(大官)으로 이지마(伊支馬)가 있고, 그 다음은 미마승(彌馬升)이라 부르며, 그 다음은 미마획지(彌馬獲支)라 부르고, 그 다음은 노가제(奴佳鞮)라 부른다. 7만여 호 정도가 있다.
@ㅇㅇ(115.90) 말장난 하고 있는 건 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십제가 기원전에 중앙집권국가 단계에 들어섰다는 근거를 갖구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반일국뽕 수준 ㅋㅋㅋㅋㅋㅋ 넌 '삼국지'라는 사료가 뭔지도 모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그리고 병신아 야마타이국이랑 야마토국 구별도 못함? 야마타이랑 야마토는 시기도 위치도 전혀 다른데?
@ㅇㅇ(116.121) 이미 사용되던 별칭을 똑같이 사용해놓고 따서 지은 게 아니래 ㅋ 그걸 믿는 건 바보뿐이겠지
@ㅇㅇ(115.90) 야마타이국이 야마토국이야 이 무지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 얘는 한일 고대사에 대해서 아는 게 아무것도 없네 ㅋㅋㅋㅋㅋㅋ 우리 근거로 얘기하자 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8.152) 백제는 '일본'이라는 별칭을 사용한 적이 없음. 중국 국내에서 멋대로 부른 별칭에 불과함. 왜국의 별칭인 '부상'도 마찬가지임.
@ㅇㅇ(218.152) 한일 고대사에 대해서 좀 제대로 공부를 하고 댓글을 써라 이 무지몽매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이미 있던 명칭을, 그대로 써놓고 이유만 그럴듯하게 바꿔 말하면 사실이 되는 거냐 ㅋ 그냥 바보네
@ㅇㅇ(218.152) 백제는 '일본'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적이 없다니까? ㅋㅋㅋㅋㅋㅋ 중국 왕조가 지들 멋대로 지은 별칭이라고 이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얘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6.121) 일본국(日本國)의 국호 및 지리에 대한 설명 일본국은 왜국의 별종(別種)이다. 그 나라가 해가 뜨는 곳에 있기 때문에 일본을 나라 이름으로 하였다. 혹은 말하기를, 왜국이 스스로 그 이름이 우아하지 못한 것을 싫어하여 일본으로 고쳤다고 한다. 혹은 말하기를, 일본은 과거에는 작은 나라였는데, 왜국의 땅을 병합하였다고 한다. 그 [나라] 사람으로 입조한 자가 대부분 [자기 나라가] 크다고 자부하여 사실로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서 중국이 이를 의심하였다. 또한 말하기를, “동서남북이 각각 수천 리인데, 서쪽과 남쪽 경계는 모두 큰 바다에 이르고, 동쪽과 북쪽 경계는 큰 산이 있어 한계를 이룬다. 산 바깥은 곧 모인(毛人)의 나라이다.”라고 하였다. 니가 긁어온 내용에도 있네. 여기서 말하는 일본은 백제
야마타이든 야마토든 다 중국이 기록한 거야 이 멍청한 반일국뽕아 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똑같은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5.90) 隋書 卷81 열전 第46 동이 왜국(倭國)은 백제 ∙ 신라의 동남쪽 큰 바다 가운데 있고 한(漢) 때부터 중국과 통교함 왜국은 백제·신라의 동남쪽에 있는데 수륙으로 3,000리이며, 큰 바다 가운데 있고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하여 산다. 위(魏)나라 때 통역을 거쳐 교통하였는데, 30여 국이 모두 스스로 왕이라고 칭하였다. 오랑캐[夷人]는 이수(里數)를 알지 못하여, 다만 날수로 [거리를] 헤아린다. 그 나라의 경계는 동서로 5개월을 가고 남북으로는 3개월을 가면 각각 바다에 이른다. 지세는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다. 야미퇴(邪靡堆)에 도읍하고 있는데, 곧 [『삼국지』] 『위지(魏志)』에서 말하는 야마대(邪馬臺)이다.
@ㅇㅇ(218.152) 좆병신 저능아 새끼야ㅋㅋ 야마타이 아마토 동일시 하는건 후대에나 일본 자신들이 그렇게 부르고 합친거지 당시 중국이나 한국이 왜노 워누라 안하고 야마토라 부르고 기록해줬음ㅋㅋㅋ??
@ㅇㅇ(115.90) 北史 卷94 열전 第82 왜국(倭國)은 백제 ∙ 신라의 동남에 있는데 바다 가운데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해 살며 지세는 동쪽이 높고 서쪽은 낮음 왜국은 백제와 신라의 동남에 있는데, 수륙(水陸)으로 3,000리이며, 큰 바다 가운데서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하여 산다. 위나라 때 통역을 써서 중국과 교통하는 것이 30여 나라였는데, 모두 자(子)라고 칭하였다. 오랑캐(夷人)들은 이수(里數)를 알지 못하여, [거리를] 오로지 날수로 헤아린다. 그 나라의 경계는, 동서로 5개월을 가고 남북으로는 3개월을 가면, 각각 바다에 이른다. 그 지세는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다. [도읍이] 야마퇴(邪摩堆)에 있는데, 곧 『위지(魏志)』 가 말하는 야마대(邪馬臺)이다.
@ㅇㅇ(116.121) 백제가 원래 작은 나라였는데 왜를 병합했다는 기록이네. 백제가 망하고 나선 그 이름 그대로 쓰면서 이유 적당히 갖다붙였고 ㅋ 모르고 썼는데 우연히 똑같았어요 어쩜 좋아~ ㅋ 바보냐
@애플코리아 당대인들의 인식은 물론 과학과 기싸움 하려 들지 마라 토인아 wwww
@ㅇㅇ(180.182) 꼬우면 니가 논문 써서 역사책에 반박을 하면 되잖아? ww 니가 믿는 만주원류고는 1778년에 쳐 쓰여진건데 당대 쓰여진 기록 싸그리 무시하고 후대에 망상날조 기록은 칼같이 잘만 믿네? w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참 불쌍한 민족이야 www 반만년 짱꺠노예로 산 조센징의 역사는 그 어디에도 조센징이 듣고싶은 이야기가 안 적혀있거든 그니까 똥통에서 휘적거리며 지 원하는 소리만 찾아다니는거지
@애플코리아 똥통을 휘적이며 원하는 글들만 찾아서 떠드는건 지금 니가 하는 일 아니고? wwww
@애플코리아 너는 고구려가 어느 나라 역사라고 생각하노?
@ㅇㅇ(180.182) 그리고 만주원류고란 책 자체가 역사학계에서 정치적 목적과 민족 계보 만들기 의도가 강한 책인데 센징아 이딴 망상날조책 보면서까지 국뽕을 하고 싶은거야? wwww
@애플코리아 아아 이 똥통은 마음에 안드니 망상날조라노? wwwww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진짜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다하다 청나라에서 만든 허풍 잔뜩 들어간 우리 조상은 이랬다며 망상 날조 잔뜩 첨가한 계보도 보고 국뽕을 맞고 산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플코리아 그래서 너는 고구려가 어느 나라 역사라 생각하노?
@ㅇㅇ(180.182) 한국 역사는 아닌데?
@애플코리아 왜 갑자기 대답이 없노, 중국 역사를 근거로 한국과 고구려는 서로 다른 민족이라 우겼는데 그 중국 역사에 고구려가 한족들과 같은 민족이라 기록된건 없나 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80.182) 예맥인 즉 고구려인의 국가였지 그 이후에 멸망한거고 그게 끝임
@애플코리아 그래서 어느 나라 역사라고 물었는데? 어느 나라 역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코리아 청나라 역사도 중국의 역사는 아니네?
@ㅇㅇ(180.182) 말했잖아 고구려인의 국가였다고 근데 멸망해서 끝났다니까? ㅋㅋ
@ㅇㅇ(180.182) 적어도 한국 역사는 아니지 ㅇㅇ 민족도 달랐고 언어도 달랐는데
@애플코리아 중국의 역사 중 한족들이 세운 왕조가 몇이나 될까 궁금해지네...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반박 못하쥬? w
@애플코리아 반박은 니가 못하는거 아니고? 그래서 청나라는 중국의 역사가 맞아 아니야? wwww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고구려 한국역사 아니라고 팩트폭격당해서 횡설수설하쥬? w
@애플코리아 또 대답 못하고 도망하누 wwwww
@ㅇㅇ(180.182) 국뽕 조센징 울먹울먹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애플코리아 니 말을 근거로 청나라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지, 고로 현재 중국은 타 민족의 땅을 불법 점거 하고 있는거임, 명나라 시절로 물러나야 wwwww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얼굴 토마토댓겟노 ㅠㅠㅠㅠㅠㅠㅠ 맨날 깝치는데 팩트로 뒤지게 쳐맞음 wwwww 역사학계에서도 인정 안하는 청나라 국뽕용 책인 만주원류고 쳐들고와서 깝쳤다가 뒤지게 쳐맞은 센징이는 개추 wwwwwwww
@애플코리아 만주족들이 한족들과 민족도 언어도 달랐던건 부정의 여지가 없다 아님? 그리고 청나라는 만주족이 세운 나라였으니 중국의 역사는 아니다가 맞잖노 왜 또 예 아니오는 못함? wwwww
@ㅇㅇ(180.182) 만주원류고 들고 다니는거 보면 환단고기도 쳐 믿고 살듯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환핀대전 레츠고
@ㅇㅇ(180.182) 환단고기 믿는 국뽕 조센징의 피분수 발작 쇼 ww
@애플코리아 아아 본인이 뱉은 말이 발등을 찍어서 정신이 나가버렸누 wwwwwwwwwwwww
@ㅇㅇ(180.182) 환단고기 믿는 국뽕 조센징 고구려 한국 역사 아니라니까 울먹울먹 wwwwwwwwwwwwwwwwwwww
@애플코리아 그러니까 니 말을 근거로 청나라는 중국 역사가 아닌거잖아 지금?
@ㅇㅇ(180.182) 그니까 니 말은 한국 역사는 중국역사란 뜻이지?
@애플코리아 언어도 인종도 달랐다 -> 만주족과 한족들의 이야기 아님?
@ㅇㅇ(180.182) 조센징국은 중국의 속국이였으니까 중국 역사지 ㅇㅇ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어떤 소릴 해도 개쳐맞는 상황이라 머리 어지러우면 개추 ㅋㅋ
@애플코리아 항상 키배 중에 도망갔다가 마지막에 나타나서 막플 꽂고 튀는데 그거 너무 추하지 않노 이기이기 wwwww
@ㅇㅇ(180.182) 조센징국은 중국 허락 없인 왕도 못되고 외교권도 없고 중국 허락 없인 아무것도 못했잖아 ww 그니까 조선은 중국 역사네? 우리 센징이 반박 못하겠어? 다른소리하네? ww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짱깨노예짓 하는것도 주인님이 너무 좋아서였구나 ㅠ
@애플코리아 언어도 인종도 다르니 청나라는 중국 역사가 아니로구나... wwww
@ㅇㅇ(180.182) 조선은 청나라 역사맞지? ww
@애플코리아 아시카가 요시미츠는 국내 정치를 안정시키고 막대한 무역 이익을 얻기 위해 명나라의 책봉을 받아들였습니다.
@애플코리아 요시미츠는 명나라로부터 '일본국왕'으로 책봉받고 조공 체제에 편입되었습니다
@ㅇㅇ(180.182) 엥? 조선은 청나라 역사 맞잖아 센징아 ww
@애플코리아 일본도 중국의 역사인가? wwwww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얼마나 추해지는걸까 www 조선은 외교권도 없었고 왕조 중국에서 정해줬는데? ww
@애플코리아 베트남: 고대 왕조(남비엣, 리 왕조 등) 시절부터 중국 왕조에 조공을 바쳤으며, 가장 밀접한 조공국 중 하나였습니다.
@애플코리아 샴(태국), 수코타이, 아유타야: 중국 왕조(특히 명·청 시대)에 정기적으로 사절단을 보내 무역 이익을 취했습니다.
@애플코리아 크메르(캄보디아), 말라카 술탄국(말레이시아), 마자파힛(인도네시아) 등도 해로를 통해 조공 무역에 참여했습니다.
@ㅇㅇ(180.182) 독립문은 누구한테 독립한겁NIKA?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우리 조센징 물타기 존나 추하고 웃겨서 개쪼개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ai한테 물어보는데 원하는 답 안나와서 엉뚱한거 들고왔노 wwwwwwwwwwwwwwwwwwwwwww
@애플코리아 보면 알겠지만 니가 속국의 근거로 삼은 조공은 고대 중국과 무역의 형태에 가깝다, 황제의 권위를 인정해주는 대가로 무역을 하고 이익을 취하는 거임, 그래서 외왕내제 같은 것도 했었던 거고
@애플코리아 애플코리아님 오늘도 어김없이 개병신 역사학을 쓰시는군요
@애플코리아 반박할 말이 없어서 발작하는게 아니고? wwwwwwwwww
@ㅇㅇ(180.182) 왜 AI한테 물어봐도 조선은 속국이라 그래? wwwwww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였고 외교권도 없었으며 왕조차 중국이 시키는 사람이 왕이 되는 개좆병신 허수아비 국가였는데 센징아 그럼 중국역사지 조선역사야? ww
@ㅇㅇ(180.182) 센징아 제발 정신좀 차려 wwwwwwwwwwwww 조선인조차 지들 중국의 속국인거 알아서 일본이 청나라 줘패고 시모노세키 조약으로 조선은 이제부터 독립국이다 라고 명시해놓으니까 독립문 만든거 아냐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애플코리아 중국이 정해준 사람이 왕이 되는게 아니라 왕은 내부적으로 결정되고 그저 책봉이란 형식적인 조치를 취하는거지, 반대로 중국의 결정으로 왕이 바뀐적이 있었노?
@ㅇㅇ(180.182) 왕조차 중국의 허락을 받아야 될 수 있었고 당대 조선인들조차 지들이 속국인거 알았는데 방구석백수가 아니라고 발악하는거 보면 진짜 웃음을 참을수가 없어욧 w
@ㅇㅇ(180.182) 난 센징이들이 진짜 역사로 깝칠떄까 제일 재밌음 ㅋㅋ 잘근잘근 씹으며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거든
@애플코리아 중국의 결정으로 왕이 바뀐적이 있었냐고 물었잖아, 예 or 아니오 ㄱㄱ
@ㅇㅇ(180.182) 한가지 확실한건 중국의 허락을 받아야 왕이 될 수 있었단거지 wwwwww 센징이 머리론 이게 뭔 의미인지 이해가 안가는건 어쩔 수 없음 ㅠㅠ
@ㅇㅇ(180.182) 연산군 중종반정으로 폐위됐는데, 명나라가 이를 승인하면서 새 왕 중종 의 정통성이 강화됐어. 즉 “중국이 직접 폐위”한 건 아니지만, 명의 승인 없이는 외교적으로 상당히 곤란했지. 있었어 ㅇㅇ 중국이 허락해서 중종으로 바뀐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코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산군이 중국의 결정으로 바꿘거고 이 병신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코리아 내부적으로 왕을 폐위 하기로 결정한거지 이 빡통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80.182) 우리 센징이 박박 우겼는데 연산군 폐위되고 중종이 왕 된것도 중국의 허락을 받아서 된거네 ㅠ
@ㅇㅇ(180.182) 중국의 허락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구나 ㅠ
@애플코리아 연산군은 차라리 당시 기득권을 상대로 개혁을 시도 하다 실패하고 폐위된 비운의 왕이라 표현하는게 정확하지 이 병신아 그걸 어케 명나라가 폐위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80.182) 아! 조선은 왕도 중국 허락 없인 못하고 왕도 맘에 안들면 중국 맘대로 갈아치워지고 외교권도 없는 중국 속국이잖아?
@ㅇㅇ(180.182) 우리 국뽕은 짱깨 노예라서 조선을 빠는구나 납득했어ㅠㅠㅠㅠㅠ
@ㅇㅇ(180.182) 조선은 독립국이 아니란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건 조선인인데 왜 방구석 역사학자(근거 하나도 못댐)이 부정하징 ㅠ 일본이 청나라 청일전쟁으로 이기고 시모노세키 조약으로 조선은 이제부터 독립국이라고 명시해놓으니까 조선인들은 신나서 독립문 만든건뎅 ㅠㅠㅠㅠ 떡하니 문서로 남아 있는데 왜 센숭이가 부정함 ㅠㅠㅠ 우리 도태 센징이 논리로 신나게 털었으니까 난 자러가야징
@애플코리아 내가 이 병신 때문에 오늘도 웃는다 wwwwwwwwwwwww
지금도 서울이랑 경상도랑 말 안통하잖음.. ㅋㅋ 서울경기는 개경이랑 가까워서 고려 고구려쪽 언어에 속했었음 쌍도 삼한이랑 계 자체가 다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참고) 신라는 일본 해적도 못막아서 고구려한테 SOS를 처댄 나라다
정보) 북조선도 이씨조선 극혐한다. 북조선의 조선은 이씨조선이 아니라 단군조선을 말함. 흔히 오해하는 부분인데 북한은 단군조선의 직계를 주장함
@ㅇㅇ(112.157) 일본서기에는 신라구들 때문에 못살겠다고 한탄하는 기록 수두룩하다. 한일 둘 다 피해자 코스프레하려는 경향 있어서
@ㅇㅇ(116.122) 신라구 타령하는데 금마들은 초창기만 깝쳤지 국가에 영향 끼칠 정도는 아니였음 신라는 실제로 해적한테 나라 망하게 생겨서 고구려한테 SOS 쳐댄거고
@ㅇㅇ(116.122) 일본서기에는 신라구 전혀 안 나온다. 신라구 기록이 나오는 건 '속일본기'임. 그리고 못 살겠다고 한탄한 적 없음. 큐슈 일대만 약탈을 좀 당했을 뿐임.
개꿀땅은 백제가 다 가지고있었네
그래서 전라도는 백제의 후예라기 보다는 후백제, 마한의 후예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정신병은 센평 실제 그거 다해본건 일본이지 조센이 아니였단거 ㅋㅋㅋㅋㅋ
@ㅇㅇ(112.157) 지랄하네
@ㅇㅇ(218.155) 실제로 일본은 다해봤었는데? 동북 3성뿐만 아니라 베이징까지 쳐먹고
일본이랑 동질감 느끼는건 경상전라 이쪽 니네고 한국의 중심인 서울경기는 삼한이 아니라 북방계 문화권이라 동질감 별로 못느낌 일본하고 계가 다름
북괴랑 괜히 갈라진 게 아니야 개성을 기준으로 남북이 ㅈㄴ 이질적임
서울 경기까지는 북방계 문화권이었음
전라도 최초의 왕 김대중
견훤 이 홍어새끼가 백제 = 전라도라는 역사왜곡 인식 주역이구나
저때 고구려,백제,신라 모두 중앙집권 국가가 아니라 성주들이 다스리던 호족국가였다.... 백제다 마한, 신라가 가야 합친것도 중앙집권이 아닌 연합체같은 성격.... - dc App
백제는 서울에 있던 세력이 돈이나 힘이 가장 쎄서 거기 중심으로 뭉친거고 신라는 같은 이유로 계림...경주 쪽 위주로 뭉친거... - dc App
옛날 기록보면....여진족이 주기적으로 엄청나게 유입돼서 동화되서 살았더만..... - dc App
실제로 백제는 막판까지 호남권 호족들 제대로 컨트롤 못하지 않았나
개쌍디언 흉노족
일본식 무덤인 전방후원분이 전남에서만 발견되는 이유가 있음, 백제의 간접통치를 받던 마한 독자문화권임
그거 경남에서도 발견됨 ㅇㅇ
마한 진한 변한 자체가 아예 싹다 일본 문화권임 진한의 소국이었던 신라도 그래서 일본어족이야
@ㅇㅇ(125.181) 겅남쪽은 전방후원분이 아니라 쌍봉무덤이잖어
서울이 아파트 지어야 하는데 방해된다고 백제 유적지 눈엣가시 취급 하잖음
백제는 일본도 숙국으로둔 해양국가임
그 정반대임. 백제가 야마토 정권의 속국이었음.
391년 百殘新羅 舊是屬民 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來 渡O破百殘OOO羅 以爲臣民. 백잔과 신라는 과거에 속민이었기에 조공을 해왔다. 그런데 신묘년에 왜가 와서 바다를 건너 백잔OOO라를 쳐부수고 신민으로 삼았다. - 광개토대왕릉비 신묘년 기사 -
@ㅇㅇ(220.71) 개소리노 고구려와 백제는 말 통하던 나라임
남부는 삼한 문화권이라 ㅇㅇ 일본계임 마한 진한 변한 싹다 일본어족
그럼 서울에 전라도가 많은것은 당연한 거시 아니여? - dc App
고구려가 요동 요서 지역에 자리잡았고 백제는 산동반도 지역에 있었으니 서로 가까웠음. 오히려 신라는 연해주 만주 일부 지역에 있었으니 문화 자체가 고구려 백제와 멀었지
충청도가메인이지 뭔 고구려한테 숨도못쉬고털려서 한강뻇기고 수도털렸는데
수도로 있던 기간이 서울이 500년 충청도가 200년인데 누가봐도 서울이 메인이지 바보야
@ㅇㅇ(116.122) 멍청도 자랑거리가 백제뿐이라 서울에서 신경도 안쓰는 백제에 대한 집착이 강함
백제창설부터 전성기는 한성백제맞음
전라도가 백제 통수쳤다는건 잘못된 인식임 마한이 백제한테 정복당해 5-6세기쯤 편입된건데 백제를 위해서 나당연합군에 맞설정도 의리는 없음 더군다나 의자왕 젊었을 때 중앙집권한다고 얼마나 개지랄을 했는데 지방호족들이 프리패스로 길 열어준게 괜한게 아님
교산신도시에 경주 황룡사 수준의 절터가 있음. 그럼 신도시부터 만들 게 아닌데 아무도 신경 안쓰지.
하남시, 강동구, 송파구 전체가 한강과 탄천을 해자로 쓰던 백제의 수도라 봐야 함.
국뽕들이 존나 웃긴게 일본 황실이 백제의 후손이라고 말함 ㅋㅋ 백제가 일본 역사라고 알아서 인정해줌 ㅋㅋ 만주는 우리의 선조인 고구려가 지배했던 땅이라 우리가 되찾아야 한다면서 일본의 선조인 백제가 지배했던 한반도를 일본이 되찾아야 한다고 얘기하면 역사왜곡이라고 내로남불 시전함ㅋㅋㅋ 역사에 대한 기준도 없이 그냥 본인 유리한 대로 다 가져가려고 함
ㄹㅇㅋㅋㅋㅋ
일본, 백제 원래 같은 나라 맞는데? 원시 일본어가 백제어고 원시 한국어가 신라어다
일본 황실의 뿌리가 백제 후손이 맞는데 뭐가 국뽕이라는거임?
일본 황실 뿌리는 백제가 맞음. 근데 이건 전혀 국뽕이 못 됨. 사실 지금만 해도 고구려고 신라고 백제고 중앙 정치 밀려난 애들이나 난민 애들 죄다 일본 가서 중간 귀족층 받고 미개척지에 개척하라고 던져지고 그대로 지방 토호층 된 건 다 팩트체크 됐음. 즉 백제가 망하는 순간 그 백제의 정통성과 역사까지 멸망이나 신라에 흡수가 아니라 그대로 일본에 넘어갔을 가능성이 높고 일본 황실이 절대 대외 공개 안 한다는 고대 문서들 중 절대다수는 아마 이런 내용의 문서들일 거임. 꺼내봐야 일본 내에서도 우리가 그럼 저 조선반도 애들이 맞다는 거냐 할 거고 한국에선 반일좌파 필두로 개발작을 할 거고
@ㅇㅇ(211.235) 이웃나라치고도 일본 지배계층의 한반도 사랑과 집착은 일본에서도 부담스럽다 싶을 정도고 수십의 대를 이어 이어지는데 이러한 정보나 문화,역사관은 지배계층 가문들 위주로 공유되고 있다는 가정이 있으면 자신의 뿌리를 찾는다는 명분도, 중국동남아 애들 목 썰고 다닐 때 내선일체와 문화통치에 최선을 다하던 것도 다 설명이 됨
@ㅇㅇ 중국 측에서 "삼국이 서로 대화했다"고 남긴 단편적인 기록만으론 추정 불가능함 한 지역에 여러 언어가 동시에 존재할 경우, 2개국어 사용자들이 많아서 그런 이유로 서로 대화가 통할 가능성도 있음
@ㅇㅇ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다 언어가 통했음. 이 언어를 일본이 그대로 가져감. 일본이 옛 한국인들의 언어를 간직하고 있음. 애초에 짱깨랑 한민족은 언어 자체가 다른 완전 이질적인 민족임.
@ㅇㅇ(211.235) 그리고 뿌리가 같은 언어더라도 방언 차이가 심하면 대화가 안 통해서 통역이 필요함 언어적 자료가 남아 있지 않으면 결국 정확한 추론이 불가능함
@ㅇㅇ(180.81) 이건 뭔 개소리야
@ㅇㅇ(220.71) 어쩌라고 짱깨 새끼야 ㅋㅋㅋ
@ㅇㅇ(180.81) 병신 가설 갈겨놓고 지지 못 받으니 짱깨 찾기
@ㅇㅇ(220.71) 짱개는 꺼저라
일본어의 は - 은(는), が - 이(가) 차이를 히라가나도 모르는 일어 쌩초보한테 맞추라했을때 한국어 화자가 아무 생각없이 맞출 수 있다는 사실자체가 이미 언어학적으로 연관이 있는건 맞긴함
@ㅇㅇ(218.155) 병신
@ㅇㅇ(220.71) 좌빨아웃
@ㅇㅇ(218.155) 깔아줘서 고맙다
@ㅇㅇ(220.71) 뒤저 좌빨
@ㅇㅇ(116.122) 한국어는 백제 고구려어일 확률이 훨씬 높음 또 댓망진창 됐네 ㅋㅋ 신라어는 일본어에 가깝고
백제는 경기 + 충청권이라고 봐야되지 않나 호남은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한번도 메인이 된 적 없는데
맞음 절라도는 단지 피지배지역이었음
이재명:전라도는 단 한번도 역사상 주인공이였던적이없다
전 라 도
이미 전라도 택갈이 성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삼국통일은 백제의 후예인 일본제국텐노가 이루어냈노ㄷㄷ
국사시간에 쳐잔색히가 아니면 원래 백제 근거지는 한강유역 즉 현재의 서울지역이란걸 다들 아는데 무슨...
ㄹㅇ 한성 웅진 사비 이렇게 배우지 않나 - dc App
백제 = 일본 따까리, 신라 = 일본 좆집
@ㅇㅇ(121.139) 조선인 망상
@ㅇㅇ(121.139) 야요이 문화 성립 시기는 기원전 5세기 무렵이고 원삼국시기보다 한참 전이어서 임나일본부설의 반박으로 쓸 수 없음 물론 임나일본부설은 병신 가설임
@ㅇㅇ(220.71) 임나일본부는 가설이 아니라 진실인데
@ㅇㅇ(121.139) 임나일본부 위치가 어딘지는 앎?
팩트는 초기에나 서울경기인천이 백제엿지 후기로 가년 경기 남부(평택 수원 이런 곳) 충청 전라 제주도가 백제엿음 ㅅㄱ 서울 경기 북부 인천 강원은 완전히 고구려에게 먹히고 ㅇㅇ ㅁㅈㅎ
ㅁㅈㅎ 이 지랄하는 병신다운 개소리
@ㅇㅇ(220.71) 니애미병신룐개소리왈왈 ㅁㅈㅎ~!~!~!~!~!
@ㅇㅇ(50.68) 백제가 전라도 지배를 제대로 못했는데 이 정도는 고등학교 역사에서 제대로 안 가르치니 모른다 치고 민주화 드립 치는 거 보면 어차피 정상적인 인생이랑은 거리가 먼 국평오 아님?
"니애미병신룐개소리왈왈" 성인이 이걸 욕이랍시고 써놓은 거면 대가리에 뭐 뇌 대신 공기 들었노? ㅋㅋㅋ
@ㅇㅇ(220.71) ㅋㅋㅋ 개처럼 긁혀서 장문댓글 쓰네 ㅋㅋㅋ 병신련 역시 ㅋㅋ 애미 저능아들은 구냥 욕하명 긁힌다는데 니새끼 보면 딱 들어맞노 이기 ㅋ
@ㅇㅇ(50.68) 국평오 새끼들은 무시받으면 "긁혔노"란 방어기제가 자동으로 튀어나오네 세상에 누가 너 같은 개병신한테 긁혀 시발 ㅋㅋㅋㅋㅋ
"니애미병신룐개소리왈왈" 이게 올해 디시에서 본 병신들 중에서 이게 최고로 병신 같은 드립이었다 ㅋㅋㅋㅋㅋㅋ
@ㅇㅇ(220.71) (안긁혓다면서 두개의 댓글을 연달아 쓰며)
이게 맞는데 쌍도애들 전라도 혐오하느라 죽어도 안받아들이려 해서 그래 맨날 좌빨이니 뭐나 하면서 지들도 역사왜곡 주범들임 아주 서울경기는 개경하고 비슷한 문화권이어서 고구려, 고려쪽에 훨씬 가까웠음 백제 느낌 1도 안남
짱깨의 동북공정이 있다면 홍어의 홍북공정으로 백제를 마치 지들 역사인것 마냥 역사를 주작함 홍북공정
홍북공정
짱깨=동북공정 홍어=홍북공정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호남권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호남권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침
통구이는 슬~쩍 빼뿌노 ㅋㅋㅋ 통구이=환단고기 고향 ㅋㅋ 부끄러운 흉노피 통구이의 국뽕!ㅋㅋㅋ
@ㅇㅇ(118.235) ㄹㅇ 국뽕이 싫어서 지금도 중국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우파 국힘당 세력과 윤석열
@ㅇㅇ 정신나간 개소리노 문재인이 중국충신이지
남한= 백제,신라 후손 북한= 고구려 후손
근현대 이전에는 인구이동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남한내에 고구려 핏줄은 1프로도 안된다... 현대 한국인을 고구려에 왜 대입시키는걸까?
고려 건국세력이 고구려의 핵심지역인 패서일대호족들이었고 조선은 고려를 계승했으니 자연스럽게 고구려 정통성도 있는거임
@ㅇㅇ(218.50) 인구이동이 제한적이란다 이 병신새끼 근대 이후에 근대국민국가가 성립된 이후에 오히려 인구 이동이 적었지 그 이전 시절에는 인구 이동이 훨씬 활발했음
지금 백제 후손들 => 전라도 => 농부들만 있음ㅋㅋ vs 지금 신라 후손들 => 경상도 => 중국산 사이비종교 지역임ㅋㅋ .
@ㅇㅇ(116.122) 그 고려 망하고 조센으로 바꼈잖아 조센은 고려왕조 그냥 개씹버러지 취급한 나라였는데
@ㅇㅇ(112.157) 벌레취급한 거치고 고려사 편찬하고 고려왕들에게 제사 지냈는데. 그래도 정통성을 이어받았다는건 중요하니까
북한도 말갈족 나와바리 사냥터로 있던데를 삼남에서 강제이주 농민들 죽어나가도 꾸역꾸역 계속 갈아넣어 보낸거라 신라후손임
@ㅇㅇ(116.122) 계승이라는건 학계가 규정한 정의에서 모순점이 없으니 틀린건 아니지. 근데 학계에서 무관한 일반인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이유가 없다. 내가 고구려 핏줄이랑 연관성이 없는데 도대체 왜?
@해석가(27.126) 고구려 왕족 귀족 상류층들은 내분나서 갈라질때 일찍 당제국에 귀부했거나 저항세력은 패전하고 강제이송 돼서 한국에 많이 남게될수가 없었음 그나마 신라에서 받아들여서 전라도로 보낸애들이 이만정도
사실 신라와 백제 조선의 역사공부를 해보면 현대 한국과 소름이 돋을정도로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고구려는 딴나라 역사를 공부하는 느낌이야. 너무 이질적임
@해석가(27.126) 한국원주민들이 고구려족에게 노예사냥학살당하면서 많은 영향은 받았기 때문에 혈통적으론 큰 관련은 없지만 문화적으론 관련이 있는건 인정해야하는 부분이라고 봄
더 놀라운게 뭔지 앎? 고조선은 북한과 만주일대의 조상이고 남한은 삼한지역 후손이라는거. 즉 우리 조상들은 고조선이랑 관련이 없어
@ㅇㅇ(218.50) 조선족이나 낙랑인이 딱히 한국에 많이 들어왔다고 볼 근거는 없는데(원주민이 그냥 계속 살아간게 확인됨) 중국동북, 낙랑과는 교역로가 있어서 문화적으론 관련이 있긴함
@ㅇㅇ(218.50) 먼 개소리야 고구려 신한 백제 서로 치고받으며 혈통 석엿는데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다 언어가 통했음. 다 같은 동이족의 후손들임. 반면 짱깨랑은 언어가 안통했음. 짱깨랑 한민족은 언어 자체가 다른 완전 이질적인 민족임.
마 흉노피 통궈족 개쌍도가 입만 살아뿟노ㅋㅋ
역사는 반복되는거 같다. - 경상도 나라 '신라' = 중국 짱깨들과 연합해서 삼한 멸망 시킴 - 경상도 정당 '국힘당' = 친중정책들로 중국인들을 포섭함 - 국힘당 대통령 '윤석열' = 중국전기차기업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바치고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쳤으며,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 납치하도록 3년동아 방치함
지랄하네 짱가 련아 민주당이 국정방해한건데
짱깨
@ㅇㅇ(218.155) 불법계엄 막은게 왜 국정방해노? 우빨 짱깨 석퀴벌레 새끼들아
@고소(211.205) 그리고 느그 윤석열이 중국기업과 사이비종교한테 3년동안 우리세금 수천억원 바친거나 갚아 시발
@ㅇㅇ 개소리하네 좌빨아 니네 문죄인이 중국북한에 얼마나 헌신햇는데 윤카에 뒤집어씌우네
@ㅇㅇ(218.155) 개소리하는 너고 우빨짱깨 석퀴벌레 새끼야 1. 윤석열이 3년동안 우리세금 수천억원을 중국전기차 기업과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갖다바침 2. 캄보디아에서 중국범죄조직이 3년동안 한국인 수천명 납치하는데 윤석열 이 시발 중국간첩 새끼는 국민 안지켰음
@ㅇㅇ(218.155) 납치 당한 국민들이나 구해와 우빨짱깨 석퀴벌레년아
반면, 우빨짱깨 석퀴벌레 세력은?? 1. 정용진 = 중국 공산당 회사들과 최대 협업을 벌임 2. 윤석열 = 중국 전기차기업과 중국산 사이비종교에게 우리세금 수천억원을 갖다바침 캄보디아 중국범죄조직이 국민 수천명을 납치하도록 무려 3년동안 방치함 .
@ㅇㅇ 윤탄핵시키고 장관들 수십번탄핵시켜 일 못하게한 민주당이 쓰레기지 그거 아녓음 벌써다 구햇어
한반도 백제설로는 뭐 하나 제대로 되는 설명이 없어서 역사 사료들을 모조리 부정하고 입맛에 맞는 사료 뷔페식으로 골라서 사용해야 함. 이게 대한민국 주류사학의 수준이자 현실임. 추론이라는 것을 할수가 없는 뇌 수준임
환빠 등판
백제가 서울쪽이었다고하니 뭔가 좀 이해가 가네. 전라도가 백제가 되기에는 지정학적으로도 좀 이상함 거기에 나라가 생길만한 땅 모양은 아닌 듯한데
수백년동안 영향력 없던 곳인데 "잘 모르니 비워 둠" 이럴 수 없으니 그냥 같이 칠해 놓은 거임 흔히 삼한이라고 불렀던 토착 세력이 그대로 있었으며, 왜, 백제와 밀접한 교류가 있었다 정도
후백제는 전라도가 수도권이 맞는데 백제는 경기도가 수도권이었다가 이후 영토 축소로 충청도가 수도권이었지
견훤은 상주출신 신라장군인게 함정
삼국시대 진짜 빨간약은 고구려 백제는 예맥 국가였고 고구려랑 신라는 말이 안통했다는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신라 < 얘네가 현대 한국인들이 말하는 한민족의 근원임 근데 이걸 망각하고 아무데나 한민족 가져다 붙이니까 고대사 이해를 못하는거 백제도 한민족 고구려도 한민족 ㅇㅈㄹ 해버리거든 실제론 예맥이였고 같은 민족이라고 느끼지도 않았음 그래서 백제 멸망후 수만명의 백제 귀족.유민이 필사적으로 일본으로 대탈출 러시 한거고
@애플코리아 또 또 또 개소리로 주작 날조 하고 있노?
@애플코리아 만주원류고는 부여, 삼한, 백제, 신라, 발해 까지 만주족의 범주에 포함시켰다고 나오는데, 이건 같은 민족이나 못해도 방계 수준이란 인식이 존재했다는 증거 아니겠노 빡통아?
@ㅇㅇ(180.182) 《삼국지》 위서 동이전 계통 기록에 고구려·동예·옥저(예맥)은 언어가 비슷하다 한(韓) 계통은 언어가 다르다 라고 기록되어 있고
@ㅇㅇ(180.182) 중국 양서 엔 고구려말은 백제를 거쳐야 신라와 대화가 가능하다고 적혀있으니까 역사랑 기싸움 ㄴ
@애플코리아 에이 그렇게 개소리를 해봐야 유전자 조사 결과가 이미 한국은 인종적으로 만주족과 가깝다고 나오는데, 만주원류고에도 같은 인종이나 못해도 방계 수준이란 인식이 존재했던거 같고 wwww
@ㅇㅇ(221.154) 동청주지사 부임 사건은 아무 연고도 실제 통치하지 않는 동청주를 백제 땅으로 떼어주는 것 보다는 당시 북제가 백제에게 하던 내정간섭행위로 보인다.
문화재청 애미뒤진새끼들 하는짓 보면 그냥 토성 폭파해버리는게 나을지도 ㅋㅋㅋ 재산권 개좆으로아는 병신국가
백제성도 아님
전라도는 걍 유배지로만 기록될뿐 한번도 주목받은적없다 이순신가지고 역사왜곡선동해서 마치 이순신이 전라도사람인거마냥 둔갑
이숭신을 전라도 사람이라 생각하는 놈이 어디잇음 전라좌수사라고 뭐 전라도인만 인정되나 ㅋㅋ 원균은 평택 사람인데 경상우수사잖슴 ㅋㅋ
신라가 백제를 점령해서 삼국통일을 이룬것처럼 경상도인이 전라도인을 다스리는건 당연한거임
그 결과 이재명이 당선되어서 전라도인이 다스리는 것 뿐임.
전라도인은 경상도인을 섬겨야한다.
삼국 통일은 무슨 ㅋ 후고구려 후백제 고려로 찢어진 게 신라 ㅇㅇ 신라는 나라 다스릴 능력 자체가 없음 지금의 한국처럼
경기충청 중심 부여계 왕조 백제를 단순 정복지 중 하나인 전라도 마한 역사로 홍북공정하는 홍어새끼
- 전라도 애들이 ㅋㅋ 경상도한테는 사기쳐도 ㅋㅋ ㅋㅋㅋ 충청도 애들한테는 털리잖아 ㅋㅋㅋ - 전라도 주인은 충청도임 ㅋㅋ
한국역사 최대의 잘못알려진 역사가 백제는 전라도 고구려는 북한 이거임 ㅋㅋㅋ 백제는 서울에서 시작해서 충청도로 옮겨갔지 단 한번도 전라도에서 중심이 였던적이 없고 고구려도 평양이 수도인적 있었지만 국내 졸본 부여 등 지금 중국영토인 만주일대가 고구려본진 - dc App
장수왕 이후로 고구려는 평양이 중심이었어
난 당연히 경기충청도권을 백제문화권이라고 생각할줄 알았는데 댓글 보니 전라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가보네; 경기 대부붐은 공주부여에 많고 익산미륵사지밖에 잘 모르겠는데 전라도에 백제문화마늠? - dc App
화짱조 똥튀기들 몰려와서 또 열등감에 발광하겠군
백제는 현재 똥스울 멍청도지 라도가 아닌게 존나게 나오는데 아직도 라도라고 믿는새끼들이 있노 ㅋㅋ 라도는 미개지역이라 짱깨 삼국지로 따지만 맹획 나와바리라고 생각하라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초기가 아니라 무려 500년이라는데
한성 백제 이후 망한걸로 간주했던 이유) 충청도로 수도 옮기긴 했는데 전라도에 마한이 그대로 자리잡고 있어서 사실상 국토가 절반으로 줄어버림 마한은 백제에 정복 당했다 어느틈에 또 등장하고 다시 정복 당할 정도로 복속을 안하고 끈질기게 살아남음
그리고 고질적인 좌평=과두정
경기도 기반이었던 백제 귀족이 충청도로 근거지를 옮기면서 충청도 세력이 신 귀족으로 올랐지만 구 귀족과 신 귀족 사이의 권력 투쟁도 심했던 듯
일본왕릉 발굴이 아직까지 금지된이유= 백제가 세운 나라라서
정말 500년 백제 수도였다면 이후에 강남을 쓰지 않았을 이유가 없음.
왜냐하면 고려시대때는 한성이 너무 남쪽에 있었거든. 평야도 얼마 없고.. 고려의 수도가 철원, 개성, 평양으로 옮겨간것만 보더라도 한양이 대사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했어. 강남이 뜨게 된 건 남한과 북한으로 갈라지면서 전략적으로 안전한 지역이 되었기 때문이지 그 전에는 굳이 써먹을 동네는 아니었던게 맞아. 심지어 조선이 한양을 수도로 정한 이유도 방어에 용이하기 때문이었는데, 이건 수도의 목적에 부합하는 이유는 아님. 그럼에도 개성이나 평양을 수도로 삼지 않고 옮긴 이유는 기존의 기득권층의 세력을 분산시켜야 하기 때문이었어. 지금의 세종시처럼 권력분산의 목적이 컸지(참고로 조선의 수도는 세종시가 될 뻔했지)
한성 따인후에도 백제의 주 영역은 충청도(공주 부여 일대) 였음. 익산일대 빼고는 호남은 백제의 변방이었음. 나중에 후백제를 세운 견훤의 호남일대를 근거지로 했고 백제의 호남 이미지가 후대에 굳어지는데 큰역할을함 - dc App
백제 < 서울 + 인천출신 전라도로 간거 수백년뒤
애초에 전라도도 백제 본거지가 아니였잖어 마한이 있어서
영원히 고통받는 풍납동 ㅎㅎㅎ
백제는 잘쳐줘야 서울+충청까지고 전라도는 기본적으로 삼국지 남만의 맹획같은 미개한 애들 본거지임
팩트) 반대다 당시 전라도 지역 무덤 양식 보면 일본주인님이 지배중이었음
그래도 전라도가 백제영토인건 변함없음
전라도 = 마한 토인들
박원순 개지랄 생각난다. 꿈에 백제왕이 나왔다
===================== 백제 = 서울 전라도 = 마한 =====================
백제는 서울 한강지역임 호남지역은 마한진한변한 삼한 이 전라고놈들이고 - dc App
고구려=중국,북방오랑캐 역사임 ㅋㅋㅋ 한국인은 상관없음 - dc App
한민족은 만주와 요동반도 산동반도를 다시 수복해야 한다
팩트) 백제는 요동반도 일대를 지배하던 나라였다
팩트) 요동이 아니라 요서다
환빠 기습발작
요동반도 ㅇㅈㄹ
백제는 처음에 산동반도에 있었음 그 이후 요서 요동으로 확장되
맞음 내가 착각했다 산동이 백제고 요서 요동은 고구려가 있던 지역이었음
@ㅇㅇ(180.81) 환빠새끼들 미쳐 날뛰노 왜 중원 자체가 백제땅이라고하지 ㅋㅋㅋ
@ㅇㅇ(112.157) 환빠무새들 니들이 지껄여봐야 누구도 관심 안줘요 ㅋㅋㅋ 뭐만하면 환빠로 몰기 전에 공부 좀 해라 등신 새끼야 ㅋㅋㅋ
@ㅇㅇ(180.81) 밖에 나가서 중국 산동반도가 백제땅이라고 씨부려봐 누가 대가리 끄덕이나 븅신년아 ㅋㅋㅋㅋ
@ㅇㅇ(112.157) ㅋㅋㅋㅋ ㅇㅇ 밖에서 산동반도가 백제가 있던 땅이란 거 수십번 떠들면서 토론했으니까 아닥해 이 개같은 짱깨년아 ㅋㅋㅋ
실제로 산동지역은 중국땅 된게 얼마안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는 아니고 한국의 역사는 고조선에서 진작에 끝났음 중국 연나라 출신 위만한테 개털린게 단군조선이라 멸망하고 위만조선이 세워졌으니 사실상 중국 역사 밖에 안 남음
북쪽 민족한테 합병 당한 역사는 짱깨 역사고
애초에 한민족 역사가 산동반도 지역 동이족에서 시작하는거다
롯데가 일없이 타워 세웠겠어 ㅋ - dc App
백제가 678년동안 존재했는데 전라도지역에서 존재한건 채 100년이 안됌
전라도 백제는 후백제이고 전라도는 망할때까지 변방이었음 백제는 경기->충청임
그래서 전라도 애들이 백제의 피 느낌이 없다고 느낀게 백제는 친일이었고 반중이었거든 지금의 전라도는 친중이고 반일이잖아
중국이랑도 외교 존나 했는데 뭔 반중임
@ㅇㅇ(218.55) 외교랑 반중이랑 뭔상관이냐 지금 일본은 짱깨랑 단교함?
@ㅇㅇ(112.157) 우호적 외교를 했으니깐? 고구려 견제하겠다고 수나라랑 존나 친하게 지내기도 했고
중국남조 똥 받아먹던게 백제인데 반중? ㅋㅋ
마한 자체가 일본땅이였는데 나중에 일본조정이 전라도를 백제한테 그냥 줌.. 백제는 뼛속까지 친일이였다... 저번에 수도권에서 일본 지배층 무덤 장식품 유물 출토됬다는 기사 실베 온적 있지않았나? 백촌강 전투도 사실상 청일전쟁 같은거였고.. 삼한중에 마한이 일본땅이라는게 존나 심각한 의미인데 이걸 모르는 한국인들 ㅠㅠ
지 땅을 그냥 주는 ㅂㅅ이 어딨노 호남에 있던 왜계 소국을 백제가 병합한 거지 백제랑 왜는 삼국지로 따지자면 촉이랑 오 같이 큰그림에서는 서로 협력하되 서로 경쟁하고 투닥거리기도 하는 형제국이었다
일본이 힘들게 정복한 땅을 왜주냐 wwwwwwwww 일본서기를 그대로 믿는 순진한 원종이
재밌는게 일본서기는 정작 자기들 일본사보다 백제사 사료가 더 자세하고 풍부함. 그건 대체 어느쪽이 본국임을 암시하는걸까?
먼 병신같은 소리야 - dc App
@ㅇㅇ(116.122) 그래서 백제 왕자 볼모로 일본에 보냈구나
@ㅇㅇ(106.101) 너처럼 순진하게 사료 그대로 믿으면 그렇게 보기도함. 인질이 아니라 제후왕으로서 간거임. 애초에 백제와 일본은 다른 나라가 아니니까
@ㅇㅇ(116.122) 제후왕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바로밑에 전라도도 제압 못하는게 바다건너 일본에 제후왕 ㅋㅋㅋㅋㅋ
@ㅇㅇ(211.118) 전혀 이상할거 없다. 열도는 한시대에 정복자 하나가 나타나서 정복했다기보다 몇세대에 걸쳐서 이주 개척했다는 느낌이니까. 애초에 열도는 오랜 기간동안 중앙집권국가도 없던 지역임
@ㅇㅇ(116.122) 현실은 일본이 한반도 남부 줘패고 다녔다고 광개토대왕이 인증함 ㅋㅋㅋ 센숭이들은 aigo 그런 해석이 아닌nida 하면서 빼애액 거리고 ㅋㅋ
@ㅇㅇ(211.118) 그것도 백제 = 왜 같은 세력이라고 보면 모순 없음 ㅇㅇ
@ㅇㅇ(116.122) 백제까지 줘팼다고 말함 ^^
@ㅇㅇ(211.118) 같은 팀인데 왜가 백제를 왜 팸?
@ㅇㅇ(116.122) 멍청아 일본은 백제의 속국이엇음. 전부는 아니라도 지배하고 잇엇지
@ㅇㅇ(218.155) 그 정반대다. 백제가 야마토 정권의 속국이었음. 일본에 있다가 백제왕으로 임명된 사람만 3명이다. 전지왕, 동성왕, 부여풍. 무령왕은 부모가 인질로 가다가 아예 일본에서 태어났고.
@ㅇㅇ(116.121) 정신나간 일뽕이노
RH- 피가 증명하는거 맞음...
마한 뿐 아니라 삼한 자체가 일본어계 민족이었음 ㅇㅇ
@ㅇㅇ(218.155) 팩트를 말하면 정신나간 일뽕이든 되는 거누? ㅋㅋㅋㅋㅋㅋ 반일은 정신병입니다.
전기백제나 경기도이지 후기백제는 충청도가 아니냐?
다들 이렇게 생각할걸...? - dc App
백제는 서울-충청-왜 다 묶어서 통치 기반이었음
전라도는 마한 아니냐? 백제 아니잖어. 백제 중기 다 지나갈 근초고왕때 정복된게 마한이고. 이후 당나라 신라 연합군하고 마지막 싸움할때 통수쳐서 전라도 포함 지방호족들 사병 1도 안보내서 의자왕이 긁어모은게 5천 결사대ㅋㅋㅋ 멸망하고 난뒤 내가 왕이요 백제부흥운동때 갑자기 4~5만 병력이 보임
그 4~5만명이 밭갈던 농민이었겠냐? 다 지방호족들 사병 연합체지
한강유역 뺏기고 나서 충청권이 주력이긴 했는데 호남은 사실상 반 독립지대라 말기의 실질적인 영토는 충남정도였다 봐야
절라도는 마지막 정복 지역으로 탄순히 쌀, 병력 셔틀 지역 이었음 즉 피지배층임
백제가 피지배층인 절라도의 역사라면 고구려는 말갈의 역사라고 할거냐?
피지배층 같은 거도 아님 부족국가처럼 지도자나 체제 따로 있었고 걔넨 속국 같은 것도 아니라 그냥 전략적 협력 관계였음. 백제랑 하는 게 메인이긴 했지만 백제랑 친했던 일본이랑도 교류했고 문화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측됨. 농사 어쩌고 하는데 삼국때는 한성 부근이나 충청도 부근에서도 농사 충분히 잘만 지었음. 가야 같은 국가 형태로 가지 못 한 원시적이라면 원시적인 부족 형태의 유사 국가 형태로 운영됐겠지
나는 홍어가 싫어요
호남지방은 근초고왕때 정복하고 완전통합까진 꽤 걸림. 근데 백제 멸망시 통수침... - dc App
대충 전라도는 한 번에 어쩌고 호남 사람은 저쩌고
전라도는 백제 수도도 한번 한적 없고 전북 익산에 생각만 한번 한거 가지고 지네역사니 뭐니 ㅋㅋㅋ
후백제이래로 백제는 전라도라는 인식이 뿌리박히긴 했음 고려가 고구려와 동일하다는 인식처럼 중세인들의 오류지
애초 중국정사 통틀어서 백제가 한반도 서남부라고 하거나 특징이나 암시하는 내용 하나도 없음. 이건 그냥 건조하게 사실임
애초에 고구려 백제를 다른 나라로 보기 힘들 정도로 향유하는 문화나 역사, 민족적(부족적) 정체성마저 같았음. 남부의 신라만 따로 붕 뜬 느낌이었고. 전라도는 백제에 협력 정도나 하는 관계지 충성을 하는 건 아니었고
백제 시초 자체가 고구려 왕자인데 당연하지
백제, 고구려 아빠가 북부여인데 서로 자기들이 부여 정통이라고 형제 혐오 심했다
난 이거 삼국이라는 명칭조차도 나 죽기 전에 바뀔 가능성 충분히 있다고 봄. 일본이 들어와서 사국시대가 되든 고구려 백제를 하나의 역사로 봐서 남북국이 되든 할 수 있음. 한반도는 고려 조선 꾸준히 분서갱유로 그 시절 역사서 없애와서 의미 없는데 일본 황실이 미친척하고 오픈 하면 지금 배우는 한국사 한 반절은 다시 배워야 할 걸
일부 지배층만 고구려에서 넘어온 거 가지고 무슨 과장을 하냐 그리고 문화가 똑같다는 건 시발 말도 안 되는 소린데 애초에 증명도 불가능하다
경기, 충청권이 백제지
고구려는 만주족의 역사일뿐 현대 대한민국과 하등 관계가 없음
짱깨새끼 검거 - dc App
암만 그래도 중국과는 더더욱 관련 없다 ㅋㅋ
@ㅇㅇ(211.229) 맞음 짱깨와도 관계없는 만주족의 역사임
고구려가 영어로 KOREA 인데 이 저능아 시진핑 짱깨구데기새끼야
장수왕때 국호를 고려로 바꿨다 짱깨벌레야 니들이 지금도 우리를 꺼우리빵즈=고려봉자라고 욕하잖냐 이 무식한 짱깨구데기야
习近平渣男 习近平鸡巴 习近平操你祖宗十八代 习近平王八蛋 习近平你妈死了 习近平肏你家
수도를 적국 바로 앞에둔 병신국가네 ㅋㅋ 아니 이거 완전
망해도 충청도갔었지 전라도는 절대 안감 - dc App
풍납 저기는 위치가 별로더라 백제가 수도 천도한 이유가 있어
아그래서 설라도..
근데 왜 황산벌에서는 백제가 전라도사투리쓰게한거임? 전라도인이 감독임?
영호남 지역갈등을 풍자한거니까
단순하게는 신라 = 쌍도사투리 백제 = 라도사투리 고구려 = 북괴말 로 구분하는게 캐릭터잡기 편해서 그런거같고 좀 파고들면 영화계에 만연한 라도미화의 일종임
7시가 또
지금 절라도가 부끄럽다는거시여??
개쌍도새끼는 외국한테 나라 팔아 통일한 버러지 ㅋㅋ
신라 통일도 아님 ㅋㅋ 백제는 아예 토벌했고 고구려도 귀족들 모아다 보덕국 만들어준 다음 반란 세력으로 몰아서 전부 숙청함 ㅋㅋㅋㅋ 후고구려 후백제 고려로 다시 찢어져서 통일은 무슨 ㅋ 그냥 어거지로 한 나라로 묶은거
삼국시대는 이름을 잘못 지었다고 생각함 실제로 삼국만 존재했던 시기는 꽤 짧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삼국이 경쟁하던 시기에 지정학적으로 매우 불안정해서 저기다 수도를 두는것 자체가 도박이었음 고구려 조차도 저기까지 먹었을때 안될것 같아서 평양에서 타협함
백제가 저기 수도 까도 다른 두나라 입장에선 개꿀땅이 코앞에 있는거라 당연히 전쟁터됨
당시 쌀이 많이 나오는 호남 지방은 사실 농사짓지 좋은 환경이 나이였음, 너무 습하고, 늪지도 많았고, 배수도 별로였던 똥땅이라… 그래서 백제가 한성을 잃든 충청이 위험해도 무조건 충청 밑으론 죽어도 안내려가려한거고 거기로 내려가면 식량문제가 너무 커서 - dc App
정보) 백제는 오늘날 전라도 지역에 살던 종족을 남만이라 부르며 정복 대상으로 보았다
서울-충청이 주요 세력권인데, 세력권에 전라도가 끼어있어서 개씨발비호감국가되어버림 ㅋㅋㅋㅋ
전라도는 백제 시절에도 지방토호새끼들 말 뒤지게 안들어서 별 도움이 안됐음
한반도 역사상 호남이 권력을 잡은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조선 붕당 개지랄 시대에도 기호(경기+충청도[호서])지방이 다 해쳐먹었지 호남은 아예 한번도 권력을 잡은 적이 없음. 영남은 동인 몰락 후 밀려남. 결국 호남이 권력을 잡은건 김대중이 최초고 민주강점기인 지금이 역사상 시대적으로 처음임.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다 경상도출신이라 지금도 뭐 - dc App
호남이 권력을 잡음(X) 여느때처럼 경상도인이 호남인을 노예로 부림(o)
어차피 전라도(백제)는 경상도(신라)한테 따잇당했잖어. 그래서 경상도 출신 이재명이 전라도인 다스리는거고
어차피 전라도인은 경상도인한테 지배당하면서 살 수 밖에 없다
경기충청 중심 부여계 왕조 백제를 단순 정복지 중 하나인 전라도 마한 역사로 홍북공정하는 홍어새끼
신라 욕하고 경상도 욕하지만 경상도인의 지배를 받지 못하면 단 한순간도 살아갈 수 없다고 울부짖는 전라도인들ㅠㅠㅠㅠㅠㅠㅠ
전라도새끼들이 백제뽕가지고 있는게 진짜 웃긴거임 말년에 천도한것도 충청권이지 전라도가 아님 그래서 백제유적지도 공주부여에 있는데 지들이 백제후손이라 우김 심지어 견훤같은경우도 서라벌태생으로 여겨지는 신라장수이고 전라도귀족들이랑 사이안좋고 아들한테 통수당해서 쫒겨난건데 전주나 나주에선 지들이 백제후손이라 우김
또 백제에 관한 반도사관에서 비정한 헛소리가 매주 매달 올라오는데 애초 백제 본토가 한반도 서남부에 있을 수 없는게 백제 멸망 후 신라 발해 말갈이 가져갔다고 구당서 삼국사기에 나옴. 또 백제와 북위가 전쟁하고 요서를 점유하는데 뜬금없이 한반도 서남부가 나오는거는 이상하고 또 하남위례성 있는데 하북위례성은 또 어디감? 비정한다=모름 이거랑 동의어임
그리고 제일 웃긴게 한반도 호남평야에는 삼국시대 성이 하나도 없음. 아니 수백년간 치고박고 싸웠다며 삼국시대 성이 하나도 없냐
그렇다고 백제 땅을 요서까지 이으면 땅 모양이 칠레인데 그게 말이 되냐 차라리 해양강국이 말이 되지.
@ㅇㅇ(37.19) 만주원류고는 백제가 만주에 있다 나옴. 한반도 특히 서남부 특징을 묘사하거나 암시하는 구절은 역사서 어디에도 없는 내용임
@<:)~ 당시 호남은 마한의 영역이고 미개발지였으니 성이 없지 애초에 삼국사기에 조차 요충지로 언급되는곳은 호남은 단한곳도 없을 정도임
백제가 왕권 다툼에서 밀려난 고구려 왕족들이 세운 나라였고 그래서 고구려와 백제를 굳이 구분하지 않고 불렀을 가능성은 없나, 어떤 놈은 백제 어떤 놈은 고구려 지 꼴리는대로 부르고 사실상 한 나라로 본거임, 이러면 백제가 만주에 존재했다 쓰여진거도 설명되고 백제가 망하고 신라 발해 말갈이 백제를 먹었다고 쓰여진거도 설명 되는데
@ㅇㅇ(180.182) 이 추측이 제일 그럴듯 하지 않어? 주변 국에선 고려 망하고 조선이 건국된 이후로도 한참 동안 조선을 고려라 불렀다고 하던데, 외국인들 시각에서 보면 나라 이름이 머로 바뀌든 알바노지, 그루지아든 조지아든 터키든 튀르키에든 고려든 조선이든
@ㅇㅇ(118.235) 아니 마한의 영역인데 왜 한반도에 평야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 흔적이 없냐? 보통 전쟁을 하면 평야를 차지하기 위해 외부세력이 침략하고 자연스레 공성전 기술이 발달하는데 호남평야에 없다는거는 말이 안됨. 만약 니 말이 맞으면 마한을 차지하기 위해 평지성을 쌓고 이래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음
@ㅇㅇ(180.182) 애초에 백제가 부여씨 임 백제 성왕 때 나라 이름을 부여로 다시 고쳤었고
와 2026년에 환빠가있네 나이 한 50정도 되셨슈?
@ㅇㅇ(180.182) 만주원류고에 쓰여진 부분은 삼국이 다 만주에 있었고 청나라 조상이라는거임 그리고 다른 역사서도 한반도 서남부로 비정하거나 그 특징이 나타나는 부분도 없음
@ㅇㅇ(61.99) 반박못하고 환빠드립치네 어디서 환단고기가 나옴
@ㅇㅇ(180.182) 그리고 마한보다 백제가 쎈데 수세기동안 뭐하고 마한 차지 안해서 호남평야에 성 하나도 없어?
@<:)~ 당시 호남엔 평야가 없었다 지금같은 농사짓기 좋은 땅이 아니었음 요새도 없으니 자연스러운 공성도 할 필요가 없고 후한말 오나라가 강남을 지배하고 있을때 강변 몇군데 뻬고 다 이민족 점령지라 토벌전 위주였던거랑 유사함
@<:)~ 수세기 동안 뭐하긴 정벌했다 다시 마한이 살아나고 반복이었지
@ㅇㅇ(118.235) 그것도 문제 아닌가? 백제 신라가 수백년간 수천단위 기마병을 끌고 성을 빼앗았다는데 당시 한반도 서남부는 군대는 커녕 말 한마리 못 다니는 늪지대였다면 삼국사기는 결국 가라를 치는건가? 아니면 애초 중국정사까지 통틀어서 한반도 서남부라고 비정하는 역사서가 단 하나도 없는가
@<:)~ 당연히 다 가라들어가는거지 븅신이냐? 800년대까지 중부유럽 남부프랑스 대부분 미개발지였는데 1900년까지 물물교환하던 나라가 참 대규모로 개간하고 그랬겠노 ㅋㅋ
@<:)~ 환단고기 정사로 믿는 쉰포티들이 꼭 이상한 망상을 쳐 믿더라고
@ㅇㅇ(61.99) 아니 그럼 정사에다 가라를 적어놨으면 무슨 기준으로 역사를 해석하고 반도사관이 절대적 진실이라 믿는거임? 또 역사는 가라인데 어떻게 편협하게 취사선택해서 한반도 서남부가 맞다고 하는거임
@<:)~ 오히려 삼국사기엔 백제 신라 싸움은 대부분 소규모 국지전으로 묘사함 신채호가 그거보고 왕국이 된지 몇년인데 이렇게 소규모로 싸우냐고 평했지
@ㅇㅇ(118.235) 소규묘 = 주관적 삼국사기 등장하는 수천 단위 기병 = 객관적
@<:)~ 넌 삼국사기도 조선상고사도 안봤구나
@<:)~ 수천단위 기병 = 애초에 정주민족이 수천단위 말을 굴릴수가 없음 ㅋㅋㅋㅋ 이덕일빨고 환단고기 믿던 쉰포티 답다
@ㅇㅇ(118.235) 아니 보면 뭐라고 하길래 반도사관이 맞다고함
@ㅇㅇ(61.99) 긍까 한반도에 비정하니까 갑자기 말이 안되는거라고 무슨 역사가 가라면 어떻게 자신들이 말하는게 진실이됨
이거 내 추측이 맞는거 같은데, 만주원류고는 의도적인 고구려 지우기를 했던 흔적이 있다는거 보면 고구려를 백제라 기록한게 맞는거 같은데, 그래서 너 같은 놈들이 혼란스러워 하는거고
@<:)~ 고대사에 기록된 수치는 전부 과장인데 그걸 진짜라고 믿으니까 인지에 오류가 생기는거임 너같은 오류를 범하니까 무슨 조선시대에 하루에 소를 3000두씩 먹었다는 가짜사료해석을 내놓고 책까지 쓰는놈이 있지
@ㅇㅇ(61.99) 또 백제 북위 전쟁은 중국정사 삼국사기 동시에 교차검증이 가능한데 한반도 서남부로 비정하고 나서 가라가 되는데 안 이상하냐
@ㅇㅇ(61.99) 아니 역사가 가라면 무슨 기준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라고 하는거야 지면에 "여기 고구려, 백제임" 이런 나라 있어? 다 역사책 보고 추측하는거 아님? 난 그중에서 반도설이 얼마나 모순되는지 역사책을 가라로 만들어야 성립하는 이상한 역사관이라고 하는거고
@<:)~ 현대처럼 국경이 딱딱 정해지는건 근대에 와서 생긴일이고 현대식으로 국경선 그려놓고 어 여길 어떻게감 하고 망상을 전개하니까 말이 안되는거임
@ㅇㅇ(61.99) 현대국경선 고대국경선 그거는 반도사관 오류를 보강하는 변명이 아녀요. 아무리 그래도 영향력 중심이었어도 물리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않은데, 한반도 서남부에서 뜬금없이 신라발해말갈이 월경지를 셋이서 나눠가진다거나 북위와 바다건너 기마병 치르는 것은 불가능함
@ㅇㅇ(61.99) 국경선이 달랐다는 것은 국경 끝자락을 변명하수는 있어도 에 국가의 심장부여야할 방어인프라가 전무한지에 대한 설명은 되지 못한다. 즉 고대국가는 국경선이 느슨해도 지형과 방위를 무시 못함
일단 호남은 백제의 본토가 아님. 정확하게는 백제의 속령임. 백제는 의외로 자치구역 외에는 지배권만 갖고 있는 속령의 형태로 지배하는 경우가 많았음. 호남지역의 삼한(마한진한변한)은 확실한 속령이고, 왜나라도 속령이었다는 해석이 있긴 함. 수도가 한강근처였다고 하는 본문은 잘못된게 위례성은 건국설화에서 사실 비류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더 내려왔다고 했음. 그리고 백제의 본토는 한반도에 있을 수 밖에 없는게, 고구려의 위치에서 남하했다는게 건국설화인데, 고구려땅은 백제건국 이전에는 그다지 넓지 않았음. 또 요서지역이 백제땅이어야 하려면 삼국지에 나오는 한나라와 지역이 겹쳐버림. 문제는 중국의 삼국시대는 우리나라 역사서에도 존재해서 이걸 뒤집을수는 없음.
@<:)~ 여기가 고구려 백제 신라라는 표시를 해놓은게 비석임. 그래서 어느 시대에 이 당이 누구의 소유였구나 무슨 사건으로 소유하게 되었구나 하는 내용을 알 수 있는거임. 그래서 명확한 경계는 알 수 없지만, 군사적 경계를 통해서 어느 지역이 누구의 땅이었다 정도는 파악할 수 있음. 사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거고. 반대로 사료에 북위와의 전쟁이 나와 있지만 북위와 어디에서 전쟁했다는 내용은 찾아볼 수 없음. 그래서 단순히 연결점이 없어서 그쪽에 땅이 있어야 한다는 어설픈 해석이 나올 수 있지만 증명이 불가능한 것임.
@ㅇㅇ(221.154) 낙랑 대방 현토는 한반도에 없음. 낙랑은 요동이고 갈석에 있다고 하는데 지금의 평양 일대는 산은 물론이고 갈석도 없고 요동도 아님 또 이것은 주류사학 모순을 설명하는 문장이 아님. 고구려는 요서 10성을 쌓지만 어딘지 못찾음. 그리고 고구려 성들이 뜬금없이 평야를 막기 위해 산을 방어하는데 이 역시 잘못비정한 게 그대로 내려온거임 백제는 마한이고 래이다 에 나오는 양직공도 내용은 백제는 래이 즉 산동성 동이족 영역으로 한반도하고 관련있다고 보는 시각이 아예 없고 오히려 북제가 백제 위덕왕에게 동청주지사 직책을 주는데 또 산동반도임. 어딜가나 한반도 설명하는 내용은 없음
@ㅇㅇ(221.154) 왜긴 백제와 북위가 기마병 치렀으니까 그 위치가 좁혀지는 것도 사실임. 왜냐면 한반도 서남부에 배타고 백제가 가거나 북위가 전쟁했다는 내용이 없으므로 무조건 육지에서 싸웠다는건데 앞서 말했듯 적어도 한반도는 무조건 본토일 수 없는 가장 치명적인 근거가 백제의 전쟁기록이 주류사학계에서 통으로 날라갔다는거임. 애초 고대한국 기록자체가 많지 않은데 그중 집중적으로 나오는 기록이 백제 북위 전쟁, 백제 요서 점유 이 기록들은 그 얼마 없는 기록속에서도 공통적으로 나옴
@<:)~ 낙랑이 요서지역에 머문 흔적이 있으나 이것은 한반도에서 이주한 것임. 애초에 낙랑이 요동에 있었던게 맞음. 단순히 평양에 유적이 없다고 하는 주장은 평양에 조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내놓는 허무맹랑한 주장일뿐, 이미 일제강점기때 유적이 발견되기도 했고, 북한에서도 따로 문화재구역으로 지정해둠. 애초에 낙랑이 한사군인데, 서진이 통일을 했는데, 요서의 오랑캐들을 놔뒀다는 가정부터가 이상한거임. 왜냐하면 요서가 중국 본토에 들어가는 수로의 중심인데, 만리장성까지 쌓아놓고 수도까지 진입할 수로를 열어놓고 있다는 황당한 주장이 되어버림. 그리고 본인이 말한 부분에 모순이 있는데, 북제가 위덕왕에게 동청주지사 직책을 준 걸 보면, 백제가 북제의 속국이 아닌데 백제의 땅에 직책을 부여했다는 모순적인 주장이 나옴
오히려 산동반도가 백제의 땅이 아니기 때문에 백제의 왕에게 직책을 수여할 수 있었던 것임. 두번째로 전투위치가 특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백제와 북위가 한반도에서 싸웠는지, 만주에서 싸웠는지 요서에서 싸웠는지 특정될 수 없음. 그리고 의외로 한반도에는 북방기마민족의 유물들이 많이 출토되는 편임. 신라에 관련한 설도 있긴 하지만 한반도 전체적으로 출토되는 편임. 과거의 전쟁이 지금처럼 국경을 함부로 월경할 수 없었던 상황이 아니기도 했고, 길목만 막는 형식이라서 우회하면 또 전쟁이 가능한 상황이기도 했음. 때문에 단순히 '북제가 백제랑 붙었다. 얘네가 고구려를 건너뛰고 전투를 벌일 수 없다' 라는 전제가 역사적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논리적 비약임
무엇보다 요서지역이 백제땅이었다면, 이후의 국가들이 요서지역을 탈환하려는 명분을 세웠을텐데, 한반도의 이후 역사에서 요서지역 정벌에 백제땅의 탈환을 명분으로 내세운 적이 없음. 요서까지 영토확장을 꾀한 적이 있어도 무엇보다 중요한 옛 영토회복을 명분으로 내세운 적이 없다는 말임. 심지어 이 명분은 현대에도 먹히는 명분인데, 주변국의 외교적 비난을 감수하고도 이 명분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건 역사학을 제외하더라도 성립하기 어려운 주장이라는 얘기임.
@ㅇㅇ(221.154) 백제 북위 전쟁이 한반도에 했으면 고구려 영토를 경유해와야 하기 때문에 주류사학에서 누락하거나 거짓으로 취급하는 이유임. 무슨 말이냐면 백제북위전쟁이 해양전쟁이 아니라 기마민족이 육지에서 기마전을 치렀다는 게 가장 합리적임. 근데 그 당시에 고구려 영토 평양을 그대로 경유하고 지금 한반도 서남부까지 갔다는거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다른건 반박안하고 백제 북위만 '논리적 비약'이라고 하는건 반박이 너무 빈약한거 아니냐? 그리고 북위의 침공경로는 한국사에서도 아직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 많은데, 너 혼자 요서가 기정사실인것처럼 확정짓고 있잖아. 막말로 몽골도 기마민족인데 고려를 배타고 침공한건 알고 있지? 심지어 몽골은 원래 내륙지역인데도 해상전을 잘 했는데, 북위가 애초에 백제와 해상교역을 하고 있었다는 점을 보면 해상로를 통한 침공로도 가능성은 있다. 게다가 고구려의 남하시기와 북위의 벡재침공시기가 겹치는것을 보면 어떤 밀약이 있었다고 예상해볼 수도 있고. 무엇보다 백제가 북위에 조공을 바치고 있는데, 요서지방에 위치했다면 송이 그걸 가만히 놔뒀다는 전제도 이상하지 않냐? 왜 송은 북위랑 붙어먹은 국경을 맞댄 요서의 백제를 놔둠?
@ㅇㅇ(221.154) 왜냐니 구체적으로 기마병 전투라고 나와있고, 해전이나 고구려 경유에 관한 정보가 없음 너말대로 주류사학 말대로면 백제 북위 전쟁은 없는 일이거나, 역사서에 없는 내용을 추가해야 하고 백제 요서점유는 누군가의 뇌피셜이 아니라 그냥 사서에 나오는 그대로 적은거임
@<:)~ 왜 자꾸 해전으로 설명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배타고 넘어가서 육지에서 기마전 할 수 있어. 그리고 주류사학에서는 백제-북위전쟁은 있지만 검증을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 왜 없는 일이거나 역사서에서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하냐? 백제 요서경략설의 핵심은 백제가 오래 지배하지 못했다임. 무엇보다 역사는 비교검증이 필수인데, 백제의 요서경략은 한반도 역사서에도 없는 내용이고, 중국에서도 북위의 역사서에는 없는 내용임. 그때문에 송에서 북위를 까려고 날조했다는 설이 나오기까지 하는거임. 그리고 왜 자꾸 다른 부분은 반박을 안하고 북위백제 교전만 설명하려고 하냐? 자기땅에 자사로 임명되는건 어떻게 설명할래? 영토확장을 했는데 비석이 없는건?
한반도의 후대국가들이 한 번도 요서지역의 영토회복을 주장한 적이 없는 이유는? 다른것들이 논리적으로 설명가능해야 하는데 북위-백제교전으로만 설명하는건 역사학게에서 전혀 설득력이 없어. 해당 기사가 작성되는 정황도 함께 고려해야지. 너는 북한이 역사서 편찬해서 대한민국이 일본에 독도를 양도했다 이런 기사가 하나 있으면 그걸 진실로 믿을래? 그게 우리나라나 일본에 역사적인 기술이 있고, 일본이 점유한 흔적이 발견되야 역사로 인정되는거야. 단순히 기사가 있으니까 무조건 다 맞다라고 보면 안돼. 물론 북위-백제교전은 그게 아니라는 검증도 할 수 없으니까 없다고 할 수 없는거고
@ㅇㅇ(221.154) 백제 북위 전쟁이 배타고 기마전 펼쳤다는 거는 일단 일반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기라도 했으면 그러한 문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거 없음 왜 백제 북위가 치명적이냐면 한반도 서남부 본토 백제였으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전쟁이기 다문에 역사왜곡으로 위치를 옮기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전쟁이 발생함 그런데 북위 사서에 없다고 삼국사기 북제 송사 기타등등에 교차검증된 내용을 없다고 하면 사실 그냥 소설임... 자기땅에 자사로 임명한게 아니라 백제 지역 + 주지사 즉 백제주지사를 당시 땅 이름인 동청주 라고 해서 동청주지사가 된 거임. 당연히 제국주의적 내정간섭의 일환이고 그 위치가 한반도랑 전혀 관련없다는거고, 중국 입장에서 뭐 하러 자기땅에 지사로 넘겨줌? 걍 거기가 백제 땅임
@ㅇㅇ(221.154) 또 북위가 고구려 영토를 밟고 가도 주류사학에 따르면 현 북한 평양을 밟게 되는데 그것도 모순이고 북제서에 없다고 판타지라면 말이 안되는게 그러면 나당전쟁은 구당서 어디에도 없고 삼국사기 에서만 나오는데 고려 김부식 소설이나 와전인가...
@ㅇㅇ(221.154) 백제 뿐만이 아니라 고구려도 요서 10성이 있음. 다 주류사학에서만 말이 안 되는 것일 뿐 유연제노오월이 백제 고구려 영토였고 적어도 그들과 인접하면 했지 한반도랑 관련 있어 보이지 않음
원래 역사왜곡은 공산세력 특기임
전라도는 마한!
풍납동 저 동네는 진짜 땅 파면 유물 나와서 재개발 하기도 어려움 동네 자체는 좀만 나가면 잠실,천호에 아산 병원 붙어있어서 좋긴 함
저긴 다 철거하면 백제유적 원형 복원할듯
우리학교 역사쌤도 백제가 서울 뺏겼을때 사실상 멸망한거나 다름없었다고 가르치더라
이게 맞음
그 병신이 개지랄한거임 애초애 백제가 해양제국으로 수도권,충청권,호남지역,일본열도까지 걸쳐있었는데 그걸믿냐?ㅉ
평양 고구려 서울 백제 경주 신라면 광주는 뭐 없냐 - dc App
좆일팔 한곡갑
전라도의 라가 나주의 라인데 이당시에도 이지역 중심은 전주나 나주였지 광주는 아예 아니었다는거
광주는 라도홍어들도 인정하는 노근본 도시임
광주가 도시로 성장한건 불과 일제시대 이후임 철도망 짜고 도로망 설계하려면 어설프게 이미 자리잡혀있는거보단 새판짜는게 나았나보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