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 타코 아미고 3층에서 진행.
외국인 관중이 반 이상이었고 진행도 다 영어.
현장에는 시호랑 별빛나루, 하다온이 관전.
1경기는 KA키드 vs 오메르타, PWS 스트릿 챔피언십 매치.
KA키드 악역인 줄 몰랐는데 악역이더라.
좁은 공간임에도 이것저것 다양한 기술 많이 나와서 재밌었음.
중간에 별빛나루와 하다온은 찹 한대씩 때림.
아나운서 겸 심판을 맡은 찰리의 편파판정에 힘입어 KA키드가 챔피언 방어.
2경기는 이랑 vs 포이즌 로즈.
인터젠더 매치인데다 중간에 KA키드가 개입해 악역 연합으로 가세하는 바람에 포이즌 로즈가 빠르게 패배.
여성 상대로 2:1로 싸우는 비열한 모습에 관중의 야유가 끊이질 않았다...
3경기는 태그팀 매치, 오메르타-포이즌 로즈 vs KA키드-이랑.
앞서 2경기를 내준 외국인 듀오가 최종전에서 두들겨패면서 승리.
철판으로 두들겨패는 오메르타의 파워가 아주 인상 깊었음.
편파 판정을 일삼던 찰리까지 응징하면서 경기 마무리.
좁은 공간이긴 하지만 그래서 더욱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스팟 하나하나마다 집중이 안될 수가 없음.
프로레슬링을 좋아하면 꼭 한번 가보면 좋겠다.
선수들이랑 직접 대화 나누고 하이파이브하는 경험은 참 즐겁네.
엄청가깝네 ㄱㅅㄱㅅ
선수들이랑 사진이나 싸인도 받을수있나?
@ㅇㅇ(121.188) 얘기하면 해주더라 별빛나루는 어린 친구랑 사진 찍어주고 팜플렛 가져와서 싸인 받는 분 계시던데
펍브롤은 스토리 상관없이 진행하나? 카키드 아직 선역일텐데
경기 끝나고 부모님이랑 누나 처음으로 한국 왔는데 레슬링 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얘기하던데 펍 브롤에서만 그런 기믹일수도?
방송에도 안 나오고 성인들 밖에 없으니 그냥 꼴리는대로 하는듯 ㅋㅋ
재밌었겠네ㅋㅋ 타코는 맛있었음?
퀘사디아는 맛있었는데 저 음료수는 별로더라 딴거 마셔
확실히 이랑은 장발이 제일 나은 거 같네 짦은 머리 되니까 개성이 확 사라졌어
머리 자르니까 유병재 같음
펍 브롤은 그냥 완전 논외인가보네 ka키드 악역이면
일반 pws 각본세계관과 펍브롤 각본세계관 별개로 나오네 일반쪽에선 ka키드가 선역인데 펍브롤에선 악역으로 나오고..
나도 오늘 구경 갔는데, 평소 PWS 각본이랑 완전히 달라서 재밌었음. 완전 가까운 거리에서 선수들 보는 재미도 상당했고.
이랑 몸 엄청 좋았던 거 같은데 전에는 사진보다
살 좀 쪘음 ㅋ 벌크업 한다는 말이 있던데 벌크업보단 지방이 늘은게 아닌가 싶다
나무위키에선 스트릿챔 폐지였는데 아직도 나오네 ㅘㅜ
오 이건 갈만하겟네 정보 귯
매트레슬링------>pws의 근본 ㅋㅋ - dc App
KA키드 평소에도 선글라스쓰고 나오면 좋겠다 선역이라 어쩔수없나? ㅋㅋㅋㅋ
이건 어디서 예매함? 일정은 어떻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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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아침에 똥을 눈 구멍도 손가락을 넣어가며 닦았다. 어제 먹은 콩나물 대가리가 손가락 사이에, 고춧가루 같은 시뻘건 작은 조각이 검지손톱아래에 끼였다.그녀는 쪽 빨아먹고 “에잉 아까워라” 하고 말 뿐이었다 김말숙은 깨끗하게 씻고 어젯밤 볼일을 본 요강을 집어들었다. 안에는 샛노란 오줌이 모여있었다.코를 톡 쏘는 시큼퀴퀴하고 역겨운 냄새.그녀의 신장기능은 나이가 든 탓에 제 기능을 하지 못하였고 아침마다 굉장히 누런 오줌이 모였다.
재밌게들 즐기시는거 보니 좋네요
평택 쌍용차공장 옆에서 하던시절 생각나노
이게 대체 뭔 광대쇼임
윾쾌하노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