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싱글벙글 현대미술 농락 레전드

익명(attitude8702) 2026-05-26 15:15:00 추천 290

7ae88622e48461fe3bbad2b717d07668516ac9f6c4f4a79d5b06202b732dd4e8ff3e5bc6a008ba628e2efd7cf5d8ac0d13f4382a77794fc0a6b6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이런식의 가스라이팅까지 해야할 상황에 몰린것부터 그들만의 리그라는 증거지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에 손가락질할 사람이 누가있냐 한국사람 누구나 그 도시락의 가치를 알꺼고 반론의 여지도 없지 현대미술의 문제는 98명은 고개를 갸웃거리는데 단 2명만 서로 물고빨고 한다는거임. 이게 의미가 제대로 부여되는게 맞고 가치가 있는게 맞는걸까

    익명(140.248) 2026-05-26 20:45:00
  • 그냥 순수하게 느낌있는데

    익명(superior4085) 2026-05-26 15:23:00
  •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작품이라고 팔린거 있지않았냐? 세금계산서용 매매인건가

    익명(211.114) 2026-05-26 15:23:00
  •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익명(182.226) 2026-05-26 15:24:00
  • 귀귀인줄 알았는데 저걸 1세기전에 그린거면 존나힙한거 맞는데? 낚일만한데?

    익명(221.145) 2026-05-26 15:25:00
  • 답글

    잘한건 맞는데 1925면 이미 현대미술 시작한지 20년된 시기라

    shine6311(183.103) 2026-05-27 11:19:00
  • 아니 ㅈㄴ힙한데 걍 지가 사조 만들어냈다고 하면 안 되나

    익명(211.44) 2026-05-26 15:26:00
  • 이거도 현대미술임 - dc App

    192.168.*(paraqqq) 2026-05-26 15:27:00
  • 캔바스에 좃물 싸놓고 무제 라고 제목 붙인뒤에 설명은 지피티딸깍하면 그게 현대미술이지

    익명(118.41) 2026-05-26 15:28:00
  • 왱알앵알 뭐야?

    청룡몬(doge59) 2026-05-26 15:29:00
  • 명백하게 대놓고 알려진 역사적 팩트인데 미개한 개돼지 대중들이 잘 모르는 팩트 "현대 미술 시장" 은 20세기 초 미국 CIA가 "의도적으로, 목적을 갖고, 강제로,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가짜 시장" 이다. 현대 미술품 시장 = 미국이 패권 잡고 검은돈 초대량으로 세탁하기 위해 CIA가 만들어낸 인위적인 시장이다. 그냥 대놓고 열려있는 정보인데 개돼지들은 모름. 현대미술도 CIA가 '미국의 세계패권 잡기 기조의 문화역사적 부분 강화' 목적으로 '응 구닥다리 고미술보다 요즘 미국에서 대충 붓튕겨서 물방울그리는 새끼 작품이 몇백배 더 비싸~' 이런 분위기 형성하려고 인위적으로 만든 시장임.

    익명(211.202) 2026-05-26 15:32:00
  • 답글

    미술 접근에 있어 알아야 할 점은 연령, 거주지를 불문한 모든 보통 사람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보이는 반응은 대개 세 부류로 나뉜다. 잘그렸다, 보통이다, 못그렸다. 나는 이런 식의 개인적 취향으로 작품들을 평가하지는 않을 거다. 나는 진정한 시각 예술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가 무엇이며 오늘날 현대 예술 작품이라 통용되는 것들에 그런 필수 요소가 결여되어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시각 예술의 요소들은 분광, 빛의 속성, 조사, 착시, 빛의 굴절과 반사, 색조, 색상차의 값들, 자극과 색 감각, 비율, 붓놀림, 주제 설정, 화가의 의도, 영감이다.

    익명(211.202) 2026-05-26 15:32:00
  • 답글

    물론 그림을 단 한번도 배우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남들 앞에 보일 수도 있다. 때로는 전혀 그림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그림을 그려도 비싼 값에 팔릴 수도 있다. 헤비급 권투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는 화가가 아니었지만, 그가 그렸던 그림은 12억원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그가 그림을 잘 그려서 높게 책정된 것이 아니라 그의 명성값이다. (무하마드의 그림실력을 비하할 의도는 전혀 없다. 애초에 그는 화가가 아니니까.) 그림을 한번도 배워본 적이 없는 사람 치고 잘 그린 것은 맞지만 프로 화가들의 그림에 비하면 많은 부분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익명(211.202) 2026-05-26 15:32:00
  • 답글

    (칼리 존슨, 맨체스터, 영국, Rhythm of the trees) 어떤 사람이 4살짜리 아기가 그려낸 추상화를 420달러를 주고 산 적이 있었는데, 아기의 어머니는 풍자의 의미로 그 작품을 전시회에 출품했고, 머저리 평론가들과 심사위원들은 그 그림을 진짜 예술품으로 인정했다. 심사위원들은 해당 그림에 대해 색 균형, 구성 및 기술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어째서 오늘날 평론가들은 정신병원에 가야 할 수준이 된 것일까?

    익명(211.202) 2026-05-26 15:32:00
  • 답글

    회화를 감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론가들의 해설이 필요 없이 단순하게 작품의 의도를 파악하고 싶어한다. 미술평론가들이 굳이 설명해줘야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건 애초에 작품이라고 할 수 없다. 소박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야수파, 사실주의, 낭만주의, 초현실주의, 표현주의, 추상파, 최소 표현주의, 미래주의, 자연주의, 구성주의 등등

    익명(211.202) 2026-05-26 15:33:00
  • 답글

    언론과 미술 평론가들은 돈을 벌기 위해 미술 작품들을 상인들의 용어로 도배해버렸다. 미술품 애호 수집가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화가들과 평론가, 언론매체들이 서로 결탁해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소설들을 창작해 낸 것이다. 그 소설들은 화가들이 표현하려고 하는 주제에 대한 방대한 철학적 용어들로 채워져 있으나 그 화가들 자신은 주제 의식에 대응하는 표현 능력이 뒤떨어진다. 언론이 하는 일은 그 엄청난 분량의 미사여구 헛소리들을 보존해 미술 상인들의 장사를 도와주는 것이다. 현대 미술이 봉착한 문제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쓰레기를 예술적이고 의미있다고 봐줄까?' 하는 것이다.

    익명(211.202) 2026-05-26 15:33:00
  • 답글

    진실은 도배되지 않는다

    익명(119.197) 2026-05-26 16:51:00
  • 그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조차 화가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화가는 빈센트 반 고흐일 것이다. 고흐는 평생동안 자기 그림을 단 한점밖에 팔지 못했다. 그 한 점 팔린 그림조차 예술적 가치를 인정 받아서가 아니라, 어떤 아방가르드(전위예술) 잡지에서 고흐의 작품에 대해 소설을 써 줬기에 팔린 것이다. 언론의 도움을 못 받았으면 빈센트는 평생 그림 한점조차 팔 수 없는 삼류 화가였다. 당대 사람들이 죄다 바보라서 그림천재의 예술성을 몰랐다고? 당대 사람들이라고 예술적 감각이 없었을까? 천만에. 진짜 못 그리니까 안 팔린 거다.

    익명(211.202) 2026-05-26 15:33:00
  • 답글

    현대 미술에서 미술적 재능은 그 회화 작품의 값어치를 결정하는 요소로는 거의 작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대 미술 평론가들은 미술가들의 능력을 평가할 때, 화가가 구도, 명암, 비례, 색상 조화와 원근법의 원칙을 파괴하고 제멋대로 그리는 것에 많은 점수를 주고 있다. 현대 미술 작품의 가격은 주로 세가지 기준에 의해 결정된다. 1. 사회전반의 도덕적 상태 2. 그 작품이 상대적으로 참신하면(새로운) 된다. 주제 의식이나 담고 있는 내용은 상관없다. 3. 미술 평론가들과 언론, 바티칸이 그 작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익명(211.202) 2026-05-26 15:33:00
  • 답글

    고흐는 자기애에 완전히 빠진 정신병자였기 때문에 자화상을 40점이나 그렸고 자신의 한쪽 귀를 잘라 한 창녀에게 사랑의 징표로 보냈다. 이런 고흐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어빙 스톤의 고흐 전기였는데 그 작가는 다빈치를 미술계의 거장으로 둔갑시키는 데에도 큰 기여를 했다. 언론이 불우하고 정신병 걸린 부랑아를 천재로 둔갑시킬 때는 이런 식으로 포장한다. 그는 정신병원에서 얼마간 시간을 보낸 후에 자기 배에 총을 쐈고 이틀 후에 죽었다. 반 고흐의 부친은 화란 개혁교회의 정통주의 목사였다. 고흐의 아버지는 아들이 사창가에 눌러 앉은 건달이 된 것에 비통해 했다.

    익명(211.202) 2026-05-26 15:33:00
  • 답글

    (그의 저돌적 정직함... 광기가 찾아올 때마다 고통받았던... 그를 둘러싼 두려움들과 절망적으로 맞서 싸웠던 고통받은 혼... 그의 눈은 최면에 빠진 듯 했고... 사물을 극히 단순화 시키는 통찰력 있는 묘사... 화려한 색상의 과감한 사용... 본능에 따른 붓질... 그는 단순히 한 화가가 아니다; 그는 위대한 철학자였던 것이다... 뒤늦게 걸작으로 평가받다... 등) 언론은 고흐가 사창가에서 흥청대며 술에 빠져 사는 동안 그의 여자친구가 음독 자살했다는 사실은 왜 대중들에게 알리지 않았나? 언론이 보기에는 창녀촌이나 들락거리며 창녀에게 자신의 귀를 잘라 선물한 망나니 정신병자 고흐가 시대의 선구자이고, 20세기 미술가들을 전통의 멍에로부터 해방시킨 영웅인 셈이다.

    익명(211.202) 2026-05-26 15:33:00
  • 답글

    고흐의 8300만 달러짜리 가셰 박사의 초상은 당시 15센트도 쳐주지 않았는데, 그 그림에는 어떤 빛, 인공적인 조명도 반영되어 있지 않다. 고흐는 빛을 어떻게 묘사해야 할지 몰랐기에 푸른색과 노란색으로 빛을 표현하려 했던 시도는 무참히 실패했다. 그림에 나온 박사는 빈혈증으로 죽어가는 사람처럼 보이며 얼굴과 손에는 핏기가 하나도 없다. 그 명작에 묘사된 책들은 구부러져 있고 유리컵도 비뚤어져 있으며 꽃들은 시들어 있다. 이 초상화에는 어떤 미술적 재능도 발견되지 않는다. 재능은 언론이 가져다 붙인 것이다. 어떤 호사가가 매스컴의 관심을 사려고 8250만 달러나 주고 그 그림을 구입한 것이다.

    익명(211.202) 2026-05-26 15:33:00
  • 답글

    그 바보는 대작을 구입한 게 아니다. 그것은 심지어 입시 미술 수준도 못 된다. 잘 쳐봐야 10만원 이하의 정신병자 부랑자의 졸작이 8250만 달러짜리 쓰레기로 바뀐 것이고 그 소유자는 그것을 자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이것은 언론이 띄워준 작품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언론에 세뇌당해 고흐가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라고 속고 있다. 이것이 언론이 누리고 있는 막강한 권력이다. 그들은 8살 아이의 핑거페인트 그림을 "좌절에 빠진 거장"의 대작인 것처럼 만들어 줄 수 있다. 역사에는 반 고흐가 색배합, 원근, 질감, 붓질 솜씨, 시지각 훈련, 주제 잡기 등은 고사하고 뭔가에 통달한 적이 있다는 한 줄의 기록도 없다. 그는 자기 식생활, 감정 조절도 통제하지 못한 사람이었다.

    익명(211.202) 2026-05-26 15:34:00
  • 답글

    반 고흐의 소위 “천재의 투혼을 불사른 마지막 역작들”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천재성을 찾을 수 없다. (삼나무와 별이 있는 길, 오베르의 교회, 가셰 박사 초상, 생폴 병원 복도) 뉴스 매체가 유포하는 “차별 금지”의 정치적 입장에 서서 미술 평론가들은 상황에 따라 기준을 달리 적용한다. 어떤 경우에는 현실주의와 분위기의 생생한 재현을 칭찬하다가 어떤 때는 정반대의 경우, 즉 감정적 묘사와 단순화된 사물 묘사를 칭찬한다. 반 고흐의 마지막 작품은 자신이 평생 그림다운 그림을 그릴 수 없었다는 좌절감에 기인한 분노의 떡칠로 일관되어 있다. 고흐의 그림들은 그가 보았거나 상상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한 재능 없는 실성한 바보가 자신에 대한 분노를 그림이라는 수단으로 표출한 데 지나지 않는다.

    익명(211.202) 2026-05-26 15:34:00
  • 답글

    @ㅇㅇ(211.202) 반고흐그림이 죽고나서 고평가를 받는데에는 사진기의 역활이 크지 사실상 후기 인상주의의 시초 격이니

    익명(211.234) 2026-05-26 19:17:00
  • 답글

    @ㅇㅇ(211.202) 실제로 달리같은 진또배기들은 노재능충 분노가득견 고흐같은 놈과 다르게 당대에 인정받고 잘 먹고 잘 살다 감

    익명(116.44) 2026-05-26 20:30:00
  • 답글

    @ㅇㅇ(116.44) 달리, 피카소 등등 이미 진짜 천재들은 초기부터 잘나갔고 고흐는 사실 주변의 도움도 좀 받았다고 생각함. 삼촌이나 친동생도 갤러리 운영했으니까

    shine6311(183.103) 2026-05-27 11:20:00
  • 진지하게 바스키아보다 더 잘그리지 않냐

    dd(49.172) 2026-05-26 15:34:00
  • 미술계에서는 오직 두 종류의 모방자들만 볼 수 있다.그림 실력이 없는 엉터리 화가들에게서 모방하는 경우와진짜 실력이 있는 화가들에게서 모방하는 경우다. (심지어 피카소는 창녀들과 아프리카 주술사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이 둘의 차이점은 미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평론가들의 '소설'로 완전히 묵살되어 버렸고이제 진짜 미술작품들은 기껏해야 상업미술의 극치인 만화, 영화, 게임에서나 볼 수 있을 뿐이다.부자들이 세금탈루 목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엉터리 미술작품들과는 달리,만화, 영화, 게임은 대중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 저따구로 그리면 팔리지가 않기 때문이다.게임 업계에서 성우나 음악가, 소설작가를 비싼 값에 고용하는 경우는 있어도,잭슨 폴록 같은 엉터리 미술가를 고용하는 경우는 없다.

    익명(211.202) 2026-05-26 15:34:00
  • 답글

    돌팔이를 천재로 둔갑시키는 것은 언제나 언론 작가들이다. 우리는 언론의 기준이 아닌, 미술 자체의 잣대로 화가들을 평가해야만 한다. 미술품의 가치를 판단하는 사람들은 언론이 아닌 대중들이다.

    익명(211.202) 2026-05-26 15:34:00
  • 답글

    일반인 중에 노먼 록웰, 칼 에버스, 프레데릭 레밍턴, 프랭크 맥카시를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다.그들은 유명세를 얻기 위해 고흐처럼 매춘부와 놀거나 귀를 잘라 창녀에게 선물하거나피카소처럼 주술에 빠지거나 언론에 영혼을 팔지 않았다.단지 평생동안 그림에 정진했을 뿐이다.엉터리 화가들은 죽은 후에 언론에 의해 천재로 포장되며 마치 그들이 생전에 스스로 천재인 줄 알았던 것 같이 거짓 묘사된다.평론가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작품 속에 투영해서 집어넣은 다음 그 화가들의 의도가 그러했던 것 마냥 거짓말한다.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칼 에버스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추측할 필요조차 없이그저 화가가 그린 그림들을 보기만 하면 된다.누구도 그 화가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짐작할 필요가 없다.

    익명(211.202) 2026-05-26 15:36:00
  • 답글

    진정한 화가는 자신의 재능을 설명해 줄 전속 작가가 불필요하다. 그림 자체가 모든 것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익명(211.202) 2026-05-26 15:37:00
  • 근데 그림 잘 그렸는데?

    익명(221.156) 2026-05-26 15:35:00
  • 평론가를 떠나서 현대미술 = 병신돈세탁인건 팩트 ㅋㅋ 바나나 쳐붙이기 <- 그냥 범죄급

    익명(211.237) 2026-05-26 15:39:00
  • 그냥 잘그린 그림 아니노

    시노사와히로(negative3515) 2026-05-26 15:39:00
  • 폴스미스가 저러다가 명품도 만든거임?

    익명(133.200) 2026-05-26 15:42:00
  • 목사새끼 심보고약한거보고

    익명(61.81) 2026-05-26 15:45:00
  • 그림을 시각적으로 잘그리냐는 더 이상 잘 안따지는듯... 내포된 의미가 중요해지면서 그림자체는 좆도 못그려도 비싼것도 많은듯.. 저작품은 오히려 현대미술을 조롱했기에 미술이란 무엇인가란 본질적 질문을 던졌으므로 떡상했겠군.

    익명(14.52) 2026-05-26 15:47:00
  • "히히 병신들 개낚였네ㅋㅋ" x "어라 나 재능있었네...??" o

    익명(117.111) 2026-05-26 15:48:00
  • 당시 평론가들은 그럼 결국 자기 신념이나 객관적 평가가 아니라 남의 반응들을 그대로 들고 와선 어휘만 바꿔서 자기꺼인 척 감투를 썼었단 소리네 앞에 여러 명이 틀린 답을 말했다 싶어도 결국 본인도 틀린 답을 말하게 된다 같은 행동 실험 하는 것 같네ㅋㅋㅋ

    OY(redt0206) 2026-05-26 15:50:00
  • 글이 틀내가 심하네

    폴렌(kami1234) 2026-05-26 15:52:00
  • 사실 저정도면 사기극이 아니라 진짜 ‘디셤브레이셔니즘’ 이라는 하나의 사조 갈래의 문을 연거라고 봐도 된다 싶음 미술이라는게 별거냐 너도 그림그렸는데 사람들이 예술성 있어보인다고 느끼면 화가딱지 달고 그림파는거 ㅇㅇ

    익명(nuclear4633) 2026-05-26 15:52:00
  • 또 하나의 지적 사기 사건이노 ㅋㅋㅋ 지식장사꾼 스노비즘팔이새끼들 진짜 존나 많나보네

    익명(219.248) 2026-05-26 15:54:00
  • 지금은 저것조차도 예술 사조 중 하나로 평가받고 경매에 나오면 미친듯한 가격에 팔린다는게 진 엔딩이지

    익명(210.107) 2026-05-26 16:02:00
  • 개독이 또

    익명(218.145) 2026-05-26 16:05:00
  • 현대미술은 미술인 의도 해석도 중요하지만 내가 자체 해석하는 게 더 중요하긴 함 고로 길거리에서 뭐든 내가 인상깊게 보고 뭔가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것 또한 현대미술적 관점

    익명(sash129) 2026-05-26 16:07:00
  • 현대 미술작품은 부자가 발행한 어음 일 뿐이다

    익명(1.233) 2026-05-26 16:10:00
  • 셰쎼 역시 민생은 민주당이지

    익명(210.223) 2026-05-26 16:14:00
  • 평론가 새끼들은 장르 분류 말고 하등 쓸모가 없음 걍 소비자만 있으면 됨

    겜창(emotion2142) 2026-05-26 16:19:00
  • 답글

    병신. 소비자도 자기수준에서 평론하는건 마찬가지고 그걸 돈받고하는게 평론가일뿐임

    익명(milk5705) 2026-05-26 23:50:00
  • 목사님 메즈미켈슨 닮았네

    늭ㄴ(sound7614) 2026-05-26 16:25:00
  • 지가 좋아서 만나는 남자가 그냥저냥 사는수준이면 그거대로 난리가 나지

    익명(14.52) 2026-05-26 16:29:00
  • 선 하나 띡 그어놓은거보다 느낌잇는데?

    밤에는흑마법사(ankle6560) 2026-05-26 16:35:00
  • 답글

    난 선이 좋아서 집에 걸어두는데

    shine6311(183.103) 2026-05-27 11:23:00
  • 호들갑 좆되네

    익명(117.111) 2026-05-26 16:36:00
  • 답글

    미술계만 그럴거같지?

    익명(117.111) 2026-05-26 16:36:00
  • 원시고대귀귀

    익명(163.152) 2026-05-26 16:36:00
  • 섯다

    익명(221.138) 2026-05-26 16:39:00
  • dccon
    메가니움(free7008) 2026-05-26 16:39:00
  • 유명해지면 백지에 점만 찍어도 수억에 팔린다

    익명(mixture0114) 2026-05-26 16:40:00
  • 새삼 보지도 않고 쇼츠로만 나온 영화 평론했다가 욕먹은 평론가 슨상님이 떠오르네

    익명(118.235) 2026-05-26 16:41:00
  • 답글

    잇츠 레이닝 맨~

    익명(118.32) 2026-05-26 16:59:00
  • 기안은 성의라도 있지.. 시부랄 다른 작가들 보면 .. 특히 화투장.. 써글

    익명(220.127) 2026-05-26 16:42:00
  • 팩트) 중갤은 변기 속 대변이나 충남 씹팔륙 공무원의 역작 점있는 할머니 짤로 현대 미술 작품을 양산중임.

    익명(118.235) 2026-05-26 16:46:00
  • 우리는 모두 현대미술가다 수업시간에 교과서에 낙서 끄적인 것도 현대미술이다

    익명(211.235) 2026-05-26 16:50:00
  • 저 속이기 위한 모든 행위조차도 가치를 매겨서 의미가 되는게 현대미술임ㅋㅋ

    익명(220.87) 2026-05-26 17:04:00
  • 답글

    그림이나 조각품 자체만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선 하나 그어놓고 물감 흩뿌려놓고 온갖 의미를 갖다 붙여서 미술이라고 하니 공감을 못받지

    익명(220.87) 2026-05-26 17:06:00
  • 구상미술은 칸딘스키처럼 지적 역량이 있음을 끊임없이 증명해야함

    orthodox(fatezero52909991) 2026-05-26 17:09:00
  • 현대미술 좆병신같긴함

    익명(city8477) 2026-05-26 17:09:00
  • 팩트) 지금이라고 다르지않다

    익명(110.46) 2026-05-26 17:20:00
  • 그림 괜찮은데 ㅋㅋ - dc App

    모모링이나연(dokuro12) 2026-05-26 17:22:00
  • 꼴페미년들은 걍 어디에도 다끼노 ㅋㅋ

    익명(1.21) 2026-05-26 17:27:00
  • 역시 여자는 남편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네

    익명(104.28) 2026-05-26 17:41:00
  • 미술이 수학처럼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서 똑같은 그림을 가지고도 누구는 A+주고 누구는 C를 줌. 과제 안 하고 잠 퍼질러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선 하나 딸랑 그어갔는데 설명을 ㅈㄴ잘해서 A+받는 일화도 있고 걍 어떻게 의미부여를 하느냐에 따라 작품성이 갈리는게 예술임. 현대미술에 대한 책 쓴 유명한 교수조차도 인정한게 현대미술은 돈있는 사람들의 투자수단이라고 대놓고 썼을 정도면 말 다했지

    익명(119.70) 2026-05-26 17:45:00
  • 개조선 영화도 이지랄 해놓으면 평론가들 꼴깝떨다가 싹다 은퇴하면 좋겠는데

    익명(210.179) 2026-05-26 17:47:00
  • "저런 돌려까기도 현대미술의 영역으로 완성됐습니다~" 이라면서 자위함 ㅋㅋ

    익명(220.81) 2026-05-26 18:13:00
  • 크으 멋있노 이게 남자지

    익명(116.35) 2026-05-26 18:15:00
  • 피카소처럼 기존의 모든걸 섭렵한 마스터가 새로운 발상을 내보이는게 논란의 여지없는 현대미술인데 모더니즘이랍시고 남들이 하던거 하는놈, 그럼 다른 사조는 잘하는지도 불분명한놈들이 우후죽순이다

    익명(116.255) 2026-05-26 18:18:00
  • dccon
    븜사람(kind2111) 2026-05-26 19:38:00
  • 나도 실베글 잘러서 전시하고 '실베브레이셔니즘'이라는 사조 유행시켜야지

    익명(203.229) 2026-05-26 20:35:00
  • 저 일련의 과정조차도 미술이었다며 정신승리를 쳐 박는 게 현대미술의 본질임

    익명(116.44) 2026-05-26 20:36:00
  • 저짝 색히들도 제정신인 색히들은 없음 ㅋㅋㅋ

    ㄷ(175.197) 2026-05-26 20:43:00
  • 요새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현대미술 4글자 보이면 무작정 욕하면서 자기가 똑똑한줄 아는 애들이 더 병신같음 ㅋㅋ

    익명(overhead4677) 2026-05-26 20:45:00
  • 답글

    ㄹㅇㅋㅋ

    익명(overhead4677) 2026-05-26 20:45:00
  • 아 그 옷이 저렇게 탄생한거구나 ㄹㅇ

    thesexgod(221.150) 2026-05-26 20:56:00
  • 꿈보다 해몽이라는 장난질이 현대미술인게 팩트라는거임

    익명(112.170) 2026-05-26 21:17:00
  • 사진기를 욕해라 이게 다 사진기가 나타나면서 생긴일이다

    익명(119.203) 2026-05-26 22:02:00
  • ㅅㅂ 잘그렸잖아

    익명(61.73) 2026-05-26 22:10:00
  • 현대미술은 쓰레기야. 피카소는 대단한게맞는데 현대미술은 쓰레기임.

    익명(219.249) 2026-05-26 22:25:00
  • 저게 예술인데

    익명(118.33) 2026-05-26 22:34:00
  • 현대미술이 짜치긴하는데 저 아재 그림 솔직히 느낌있는데

    익명(220.118) 2026-05-26 23:28:00
  • 저능아들한테 현대미술이던 고전영화,음악이던 뭘 보여줘도 납득못하는건 매한가지임

    익명(milk5705) 2026-05-26 23:46:00
  • 현대미술 저격 논란

    VWVWV(sweetgreen) 2026-05-27 00:43:00
  • 이제 저건 현대미술을 비판하는 장르의 현대미술이 된거임

    익명(175.194) 2026-05-27 01:59: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11.206) 2026-05-27 02:30:00
  • 현대미술말고 삼성미술 sk미술 한화미술 합시다

    익명(58.121) 2026-05-27 02:46:00
  • dccon
    index(dc1nside0) 2026-05-27 07:31:00
  • 그림 잘그리는데 ㅋㅋㅋㅋ

    익명(118.235) 2026-05-27 11:46:00
  • dccon
    *JungNu*(ocn6822) 2026-05-27 12:05:00
  • 남들이 앵알거려야 알아보는 예술은 예술이 아니지 설명없이 그냥 보기만 해도 예술이구나 해야 진짜 예술이고

    수박(moment1991) 2026-05-31 11:20:00

다른 게시글

  • [판갤] 오 뒤틀린 황천의 황태국

    [50]
    [[판갤]] 라만차의기..(wjfeowjswodwnd) | 2026-05-26 23:59:59
    추천 16
  • [도갤] 청계천-조계사 부처님오신날 연등.WEBP

    [28]
    [[도갤]] 눈부신계절..(gotravelgo) | 2026-05-26 23:59:59
    추천 29
  • [이갤] [단독] 제대했는데 한국 국적 상실… 러시아 전쟁 징집 위기?

    [412]
    [[이갤]] 감돌(krp123) | 2026-05-26 23:59:59
    추천 89
  • [싱갤] 싱글벙글 지하철에서 우산으로 싸우는 중국 누나들

    [210]
    [[싱갤]] 익명(stretch2080) | 2026-05-26 23:59:59
    추천 45
  • [유갤] 오승환이 알려주는 미국 야구 수준

    [165]
    [[유갤]] 익명(175.119) | 2026-05-26 23:59:59
    추천 145
  • [더갤] [단독] 정부, '상생임대 특례' 폐지 검토

    [96]
    [[더갤]] 문석열2(delegate3011) | 2026-05-26 23:59:59
    추천 98
  • [디갤] 파란색

    [21]
    [[디갤]] dbget(glance1126) | 2026-05-26 23:59:59
    추천 16
  • [중갤] 장동혁 “이재명 정권 폭주 막을 방법은 ‘투표’…국민의힘에 소중한 한표를

    [207]
    [[중갤]] 인천유나이..(dutch0750) | 2026-05-26 23:59:59
    추천 75
  • [부갤] 김용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성공의 비용”

    [323]
    [[부갤]] 익명(118.235) | 2026-05-26 23:59:59
    추천 68
  • [더갤] "박지원 군산·김제·부안을 후보 성 접대했다" 폭로

    [125]
    [[더갤]] 고정닉2(rescue7091) | 2026-05-26 23:59:59
    추천 116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