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현대미술 농락 레전드
익명(attitude8702)
2026-05-26 15:15:00
추천 289
댓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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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가스라이팅까지 해야할 상황에 몰린것부터 그들만의 리그라는 증거지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에 손가락질할 사람이 누가있냐 한국사람 누구나 그 도시락의 가치를 알꺼고 반론의 여지도 없지 현대미술의 문제는 98명은 고개를 갸웃거리는데 단 2명만 서로 물고빨고 한다는거임. 이게 의미가 제대로 부여되는게 맞고 가치가 있는게 맞는걸까
그냥 순수하게 느낌있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작품이라고 팔린거 있지않았냐? 세금계산서용 매매인건가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귀귀인줄 알았는데 저걸 1세기전에 그린거면 존나힙한거 맞는데? 낚일만한데?
잘한건 맞는데 1925면 이미 현대미술 시작한지 20년된 시기라
아니 ㅈㄴ힙한데 걍 지가 사조 만들어냈다고 하면 안 되나
이거도 현대미술임 - dc App
캔바스에 좃물 싸놓고 무제 라고 제목 붙인뒤에 설명은 지피티딸깍하면 그게 현대미술이지
왱알앵알 뭐야?
명백하게 대놓고 알려진 역사적 팩트인데 미개한 개돼지 대중들이 잘 모르는 팩트 "현대 미술 시장" 은 20세기 초 미국 CIA가 "의도적으로, 목적을 갖고, 강제로,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가짜 시장" 이다. 현대 미술품 시장 = 미국이 패권 잡고 검은돈 초대량으로 세탁하기 위해 CIA가 만들어낸 인위적인 시장이다. 그냥 대놓고 열려있는 정보인데 개돼지들은 모름. 현대미술도 CIA가 '미국의 세계패권 잡기 기조의 문화역사적 부분 강화' 목적으로 '응 구닥다리 고미술보다 요즘 미국에서 대충 붓튕겨서 물방울그리는 새끼 작품이 몇백배 더 비싸~' 이런 분위기 형성하려고 인위적으로 만든 시장임.
미술 접근에 있어 알아야 할 점은 연령, 거주지를 불문한 모든 보통 사람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보이는 반응은 대개 세 부류로 나뉜다. 잘그렸다, 보통이다, 못그렸다. 나는 이런 식의 개인적 취향으로 작품들을 평가하지는 않을 거다. 나는 진정한 시각 예술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가 무엇이며 오늘날 현대 예술 작품이라 통용되는 것들에 그런 필수 요소가 결여되어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시각 예술의 요소들은 분광, 빛의 속성, 조사, 착시, 빛의 굴절과 반사, 색조, 색상차의 값들, 자극과 색 감각, 비율, 붓놀림, 주제 설정, 화가의 의도, 영감이다.
물론 그림을 단 한번도 배우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남들 앞에 보일 수도 있다. 때로는 전혀 그림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그림을 그려도 비싼 값에 팔릴 수도 있다. 헤비급 권투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는 화가가 아니었지만, 그가 그렸던 그림은 12억원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그가 그림을 잘 그려서 높게 책정된 것이 아니라 그의 명성값이다. (무하마드의 그림실력을 비하할 의도는 전혀 없다. 애초에 그는 화가가 아니니까.) 그림을 한번도 배워본 적이 없는 사람 치고 잘 그린 것은 맞지만 프로 화가들의 그림에 비하면 많은 부분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칼리 존슨, 맨체스터, 영국, Rhythm of the trees) 어떤 사람이 4살짜리 아기가 그려낸 추상화를 420달러를 주고 산 적이 있었는데, 아기의 어머니는 풍자의 의미로 그 작품을 전시회에 출품했고, 머저리 평론가들과 심사위원들은 그 그림을 진짜 예술품으로 인정했다. 심사위원들은 해당 그림에 대해 색 균형, 구성 및 기술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어째서 오늘날 평론가들은 정신병원에 가야 할 수준이 된 것일까?
회화를 감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론가들의 해설이 필요 없이 단순하게 작품의 의도를 파악하고 싶어한다. 미술평론가들이 굳이 설명해줘야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건 애초에 작품이라고 할 수 없다. 소박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야수파, 사실주의, 낭만주의, 초현실주의, 표현주의, 추상파, 최소 표현주의, 미래주의, 자연주의, 구성주의 등등
언론과 미술 평론가들은 돈을 벌기 위해 미술 작품들을 상인들의 용어로 도배해버렸다. 미술품 애호 수집가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화가들과 평론가, 언론매체들이 서로 결탁해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소설들을 창작해 낸 것이다. 그 소설들은 화가들이 표현하려고 하는 주제에 대한 방대한 철학적 용어들로 채워져 있으나 그 화가들 자신은 주제 의식에 대응하는 표현 능력이 뒤떨어진다. 언론이 하는 일은 그 엄청난 분량의 미사여구 헛소리들을 보존해 미술 상인들의 장사를 도와주는 것이다. 현대 미술이 봉착한 문제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쓰레기를 예술적이고 의미있다고 봐줄까?' 하는 것이다.
진실은 도배되지 않는다
그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조차 화가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화가는 빈센트 반 고흐일 것이다. 고흐는 평생동안 자기 그림을 단 한점밖에 팔지 못했다. 그 한 점 팔린 그림조차 예술적 가치를 인정 받아서가 아니라, 어떤 아방가르드(전위예술) 잡지에서 고흐의 작품에 대해 소설을 써 줬기에 팔린 것이다. 언론의 도움을 못 받았으면 빈센트는 평생 그림 한점조차 팔 수 없는 삼류 화가였다. 당대 사람들이 죄다 바보라서 그림천재의 예술성을 몰랐다고? 당대 사람들이라고 예술적 감각이 없었을까? 천만에. 진짜 못 그리니까 안 팔린 거다.
현대 미술에서 미술적 재능은 그 회화 작품의 값어치를 결정하는 요소로는 거의 작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대 미술 평론가들은 미술가들의 능력을 평가할 때, 화가가 구도, 명암, 비례, 색상 조화와 원근법의 원칙을 파괴하고 제멋대로 그리는 것에 많은 점수를 주고 있다. 현대 미술 작품의 가격은 주로 세가지 기준에 의해 결정된다. 1. 사회전반의 도덕적 상태 2. 그 작품이 상대적으로 참신하면(새로운) 된다. 주제 의식이나 담고 있는 내용은 상관없다. 3. 미술 평론가들과 언론, 바티칸이 그 작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고흐는 자기애에 완전히 빠진 정신병자였기 때문에 자화상을 40점이나 그렸고 자신의 한쪽 귀를 잘라 한 창녀에게 사랑의 징표로 보냈다. 이런 고흐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어빙 스톤의 고흐 전기였는데 그 작가는 다빈치를 미술계의 거장으로 둔갑시키는 데에도 큰 기여를 했다. 언론이 불우하고 정신병 걸린 부랑아를 천재로 둔갑시킬 때는 이런 식으로 포장한다. 그는 정신병원에서 얼마간 시간을 보낸 후에 자기 배에 총을 쐈고 이틀 후에 죽었다. 반 고흐의 부친은 화란 개혁교회의 정통주의 목사였다. 고흐의 아버지는 아들이 사창가에 눌러 앉은 건달이 된 것에 비통해 했다.
(그의 저돌적 정직함... 광기가 찾아올 때마다 고통받았던... 그를 둘러싼 두려움들과 절망적으로 맞서 싸웠던 고통받은 혼... 그의 눈은 최면에 빠진 듯 했고... 사물을 극히 단순화 시키는 통찰력 있는 묘사... 화려한 색상의 과감한 사용... 본능에 따른 붓질... 그는 단순히 한 화가가 아니다; 그는 위대한 철학자였던 것이다... 뒤늦게 걸작으로 평가받다... 등) 언론은 고흐가 사창가에서 흥청대며 술에 빠져 사는 동안 그의 여자친구가 음독 자살했다는 사실은 왜 대중들에게 알리지 않았나? 언론이 보기에는 창녀촌이나 들락거리며 창녀에게 자신의 귀를 잘라 선물한 망나니 정신병자 고흐가 시대의 선구자이고, 20세기 미술가들을 전통의 멍에로부터 해방시킨 영웅인 셈이다.
고흐의 8300만 달러짜리 가셰 박사의 초상은 당시 15센트도 쳐주지 않았는데, 그 그림에는 어떤 빛, 인공적인 조명도 반영되어 있지 않다. 고흐는 빛을 어떻게 묘사해야 할지 몰랐기에 푸른색과 노란색으로 빛을 표현하려 했던 시도는 무참히 실패했다. 그림에 나온 박사는 빈혈증으로 죽어가는 사람처럼 보이며 얼굴과 손에는 핏기가 하나도 없다. 그 명작에 묘사된 책들은 구부러져 있고 유리컵도 비뚤어져 있으며 꽃들은 시들어 있다. 이 초상화에는 어떤 미술적 재능도 발견되지 않는다. 재능은 언론이 가져다 붙인 것이다. 어떤 호사가가 매스컴의 관심을 사려고 8250만 달러나 주고 그 그림을 구입한 것이다.
그 바보는 대작을 구입한 게 아니다. 그것은 심지어 입시 미술 수준도 못 된다. 잘 쳐봐야 10만원 이하의 정신병자 부랑자의 졸작이 8250만 달러짜리 쓰레기로 바뀐 것이고 그 소유자는 그것을 자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이것은 언론이 띄워준 작품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언론에 세뇌당해 고흐가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라고 속고 있다. 이것이 언론이 누리고 있는 막강한 권력이다. 그들은 8살 아이의 핑거페인트 그림을 "좌절에 빠진 거장"의 대작인 것처럼 만들어 줄 수 있다. 역사에는 반 고흐가 색배합, 원근, 질감, 붓질 솜씨, 시지각 훈련, 주제 잡기 등은 고사하고 뭔가에 통달한 적이 있다는 한 줄의 기록도 없다. 그는 자기 식생활, 감정 조절도 통제하지 못한 사람이었다.
반 고흐의 소위 “천재의 투혼을 불사른 마지막 역작들”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천재성을 찾을 수 없다. (삼나무와 별이 있는 길, 오베르의 교회, 가셰 박사 초상, 생폴 병원 복도) 뉴스 매체가 유포하는 “차별 금지”의 정치적 입장에 서서 미술 평론가들은 상황에 따라 기준을 달리 적용한다. 어떤 경우에는 현실주의와 분위기의 생생한 재현을 칭찬하다가 어떤 때는 정반대의 경우, 즉 감정적 묘사와 단순화된 사물 묘사를 칭찬한다. 반 고흐의 마지막 작품은 자신이 평생 그림다운 그림을 그릴 수 없었다는 좌절감에 기인한 분노의 떡칠로 일관되어 있다. 고흐의 그림들은 그가 보았거나 상상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한 재능 없는 실성한 바보가 자신에 대한 분노를 그림이라는 수단으로 표출한 데 지나지 않는다.
@ㅇㅇ(211.202) 반고흐그림이 죽고나서 고평가를 받는데에는 사진기의 역활이 크지 사실상 후기 인상주의의 시초 격이니
@ㅇㅇ(211.202) 실제로 달리같은 진또배기들은 노재능충 분노가득견 고흐같은 놈과 다르게 당대에 인정받고 잘 먹고 잘 살다 감
@ㅇㅇ(116.44) 달리, 피카소 등등 이미 진짜 천재들은 초기부터 잘나갔고 고흐는 사실 주변의 도움도 좀 받았다고 생각함. 삼촌이나 친동생도 갤러리 운영했으니까
진지하게 바스키아보다 더 잘그리지 않냐
미술계에서는 오직 두 종류의 모방자들만 볼 수 있다.그림 실력이 없는 엉터리 화가들에게서 모방하는 경우와진짜 실력이 있는 화가들에게서 모방하는 경우다. (심지어 피카소는 창녀들과 아프리카 주술사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이 둘의 차이점은 미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평론가들의 '소설'로 완전히 묵살되어 버렸고이제 진짜 미술작품들은 기껏해야 상업미술의 극치인 만화, 영화, 게임에서나 볼 수 있을 뿐이다.부자들이 세금탈루 목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엉터리 미술작품들과는 달리,만화, 영화, 게임은 대중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 저따구로 그리면 팔리지가 않기 때문이다.게임 업계에서 성우나 음악가, 소설작가를 비싼 값에 고용하는 경우는 있어도,잭슨 폴록 같은 엉터리 미술가를 고용하는 경우는 없다.
돌팔이를 천재로 둔갑시키는 것은 언제나 언론 작가들이다. 우리는 언론의 기준이 아닌, 미술 자체의 잣대로 화가들을 평가해야만 한다. 미술품의 가치를 판단하는 사람들은 언론이 아닌 대중들이다.
일반인 중에 노먼 록웰, 칼 에버스, 프레데릭 레밍턴, 프랭크 맥카시를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다.그들은 유명세를 얻기 위해 고흐처럼 매춘부와 놀거나 귀를 잘라 창녀에게 선물하거나피카소처럼 주술에 빠지거나 언론에 영혼을 팔지 않았다.단지 평생동안 그림에 정진했을 뿐이다.엉터리 화가들은 죽은 후에 언론에 의해 천재로 포장되며 마치 그들이 생전에 스스로 천재인 줄 알았던 것 같이 거짓 묘사된다.평론가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작품 속에 투영해서 집어넣은 다음 그 화가들의 의도가 그러했던 것 마냥 거짓말한다.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칼 에버스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추측할 필요조차 없이그저 화가가 그린 그림들을 보기만 하면 된다.누구도 그 화가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짐작할 필요가 없다.
진정한 화가는 자신의 재능을 설명해 줄 전속 작가가 불필요하다. 그림 자체가 모든 것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근데 그림 잘 그렸는데?
평론가를 떠나서 현대미술 = 병신돈세탁인건 팩트 ㅋㅋ 바나나 쳐붙이기 <- 그냥 범죄급
그냥 잘그린 그림 아니노
폴스미스가 저러다가 명품도 만든거임?
목사새끼 심보고약한거보고
그림을 시각적으로 잘그리냐는 더 이상 잘 안따지는듯... 내포된 의미가 중요해지면서 그림자체는 좆도 못그려도 비싼것도 많은듯.. 저작품은 오히려 현대미술을 조롱했기에 미술이란 무엇인가란 본질적 질문을 던졌으므로 떡상했겠군.
"히히 병신들 개낚였네ㅋㅋ" x "어라 나 재능있었네...??" o
당시 평론가들은 그럼 결국 자기 신념이나 객관적 평가가 아니라 남의 반응들을 그대로 들고 와선 어휘만 바꿔서 자기꺼인 척 감투를 썼었단 소리네 앞에 여러 명이 틀린 답을 말했다 싶어도 결국 본인도 틀린 답을 말하게 된다 같은 행동 실험 하는 것 같네ㅋㅋㅋ
글이 틀내가 심하네
사실 저정도면 사기극이 아니라 진짜 ‘디셤브레이셔니즘’ 이라는 하나의 사조 갈래의 문을 연거라고 봐도 된다 싶음 미술이라는게 별거냐 너도 그림그렸는데 사람들이 예술성 있어보인다고 느끼면 화가딱지 달고 그림파는거 ㅇㅇ
또 하나의 지적 사기 사건이노 ㅋㅋㅋ 지식장사꾼 스노비즘팔이새끼들 진짜 존나 많나보네
지금은 저것조차도 예술 사조 중 하나로 평가받고 경매에 나오면 미친듯한 가격에 팔린다는게 진 엔딩이지
개독이 또
현대미술은 미술인 의도 해석도 중요하지만 내가 자체 해석하는 게 더 중요하긴 함 고로 길거리에서 뭐든 내가 인상깊게 보고 뭔가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것 또한 현대미술적 관점
현대 미술작품은 부자가 발행한 어음 일 뿐이다
셰쎼 역시 민생은 민주당이지
평론가 새끼들은 장르 분류 말고 하등 쓸모가 없음 걍 소비자만 있으면 됨
병신. 소비자도 자기수준에서 평론하는건 마찬가지고 그걸 돈받고하는게 평론가일뿐임
목사님 메즈미켈슨 닮았네
지가 좋아서 만나는 남자가 그냥저냥 사는수준이면 그거대로 난리가 나지
선 하나 띡 그어놓은거보다 느낌잇는데?
난 선이 좋아서 집에 걸어두는데
호들갑 좆되네
미술계만 그럴거같지?
원시고대귀귀
섯다
유명해지면 백지에 점만 찍어도 수억에 팔린다
새삼 보지도 않고 쇼츠로만 나온 영화 평론했다가 욕먹은 평론가 슨상님이 떠오르네
잇츠 레이닝 맨~
기안은 성의라도 있지.. 시부랄 다른 작가들 보면 .. 특히 화투장.. 써글
팩트) 중갤은 변기 속 대변이나 충남 씹팔륙 공무원의 역작 점있는 할머니 짤로 현대 미술 작품을 양산중임.
우리는 모두 현대미술가다 수업시간에 교과서에 낙서 끄적인 것도 현대미술이다
저 속이기 위한 모든 행위조차도 가치를 매겨서 의미가 되는게 현대미술임ㅋㅋ
그림이나 조각품 자체만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선 하나 그어놓고 물감 흩뿌려놓고 온갖 의미를 갖다 붙여서 미술이라고 하니 공감을 못받지
구상미술은 칸딘스키처럼 지적 역량이 있음을 끊임없이 증명해야함
현대미술 좆병신같긴함
팩트) 지금이라고 다르지않다
그림 괜찮은데 ㅋㅋ - dc App
꼴페미년들은 걍 어디에도 다끼노 ㅋㅋ
역시 여자는 남편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네
미술이 수학처럼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서 똑같은 그림을 가지고도 누구는 A+주고 누구는 C를 줌. 과제 안 하고 잠 퍼질러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선 하나 딸랑 그어갔는데 설명을 ㅈㄴ잘해서 A+받는 일화도 있고 걍 어떻게 의미부여를 하느냐에 따라 작품성이 갈리는게 예술임. 현대미술에 대한 책 쓴 유명한 교수조차도 인정한게 현대미술은 돈있는 사람들의 투자수단이라고 대놓고 썼을 정도면 말 다했지
개조선 영화도 이지랄 해놓으면 평론가들 꼴깝떨다가 싹다 은퇴하면 좋겠는데
"저런 돌려까기도 현대미술의 영역으로 완성됐습니다~" 이라면서 자위함 ㅋㅋ
크으 멋있노 이게 남자지
피카소처럼 기존의 모든걸 섭렵한 마스터가 새로운 발상을 내보이는게 논란의 여지없는 현대미술인데 모더니즘이랍시고 남들이 하던거 하는놈, 그럼 다른 사조는 잘하는지도 불분명한놈들이 우후죽순이다
나도 실베글 잘러서 전시하고 '실베브레이셔니즘'이라는 사조 유행시켜야지
저 일련의 과정조차도 미술이었다며 정신승리를 쳐 박는 게 현대미술의 본질임
저짝 색히들도 제정신인 색히들은 없음 ㅋㅋㅋ
요새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현대미술 4글자 보이면 무작정 욕하면서 자기가 똑똑한줄 아는 애들이 더 병신같음 ㅋㅋ
ㄹㅇㅋㅋ
아 그 옷이 저렇게 탄생한거구나 ㄹㅇ
꿈보다 해몽이라는 장난질이 현대미술인게 팩트라는거임
사진기를 욕해라 이게 다 사진기가 나타나면서 생긴일이다
ㅅㅂ 잘그렸잖아
현대미술은 쓰레기야. 피카소는 대단한게맞는데 현대미술은 쓰레기임.
저게 예술인데
현대미술이 짜치긴하는데 저 아재 그림 솔직히 느낌있는데
저능아들한테 현대미술이던 고전영화,음악이던 뭘 보여줘도 납득못하는건 매한가지임
현대미술 저격 논란
이제 저건 현대미술을 비판하는 장르의 현대미술이 된거임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현대미술말고 삼성미술 sk미술 한화미술 합시다
그림 잘그리는데 ㅋㅋㅋㅋ
남들이 앵알거려야 알아보는 예술은 예술이 아니지 설명없이 그냥 보기만 해도 예술이구나 해야 진짜 예술이고
안읽었는데 대충 그림쟁이 새끼들이 병신이라는거지?
그림쟁이 병신보단 평론가 병신에 초점임
평론가를 엿먹인거지 - dc App
근하하하 현하하하
그래서 요즘에는 작품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작가도 보고(그러니까 학력보고) 판단하더라. 예술계만큼 학연 중요한 곳도 없음
똑같은 그림 그려도 명문 예술학교 나오고 유명인 사사하면 특정한 사상적 조류에 입각해서 그림 그린거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못 그린 그림이고 그럼
부자들 세금탈세 돈놀이구만
이게 좆대로 찌끄려놓은건지 진짜 알맹이가 있는 그림인지를 사람 배경을 보고 판단해야한다니 참 병신같네 ㅋㅋㅋ
ㄹㅇ 개븅신같네
이게맞지 - dc App
누가 그렸는지 안 보고 지들끼리 똥꼬빨면서 놀아도 병신같은데, 본문처럼 낚고 다니니까 확실히 검증해서 자기 아는 사람이나 유명한 사람이 만든 것만 똥꼬빨아주면서 논다는 게 더 병신같음 ㅋㅋㅋㅋ
그럼 결국 이중맹검 안되는 사주풀이라는 소리밖에 더되나 ㅋㅋ
저래도 박멸이 안된거임?
원래 세력이 박멸되면 다른 세력이 생김
사기꾼에게 당하는사람은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새로생김
재벌들 뇌물 주는 방편이라서 박멸될 수 없음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왱알앵알" 이 맞는 단어다 ㅇㅇ
ㄹㅇ ㅋㅋ
오
왱알'앵'알 이더라
고증추
@ㅇㅇ(121.169) 신기한데 틀리고 사투리라 우겨야겠다
쓸데없는 거 가지고 앵앵앵알대지 마라
맞는단어 ㅇㅈㄹ ㅋㅋㅋ 전국민이 왱알왱알 쓰는데 그게 왜 맞는단어임? 치워라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면 엥알왱얄도 맞는 단어로 만들수있음 다들 그렇게 쓰면 어쩔건데 ㅋㅋ
이래서 작가는 죽엇다고 하는구나
솔직히 그림 존나 힙하긴함 ㅋㅋ
ㄹㅇ 좀 느낌있음 ㅋㅋㅋ
어흐 이게 정의제
근데 솔직히 잘 그림
저기서 남편 힙한 그림실력보고 와이프가 질투해서 부부싸움->가정 파탄나는게 이나라 정석 템플릿 아니냐
자기 물 먹인거 통쾌하게 복수 해줬으니 평생 술안주제 ㅋㅋ
남편이 복수해준다고 그림그리는데 아내는 옆에서 도와줬겠지
근데 잘 그렸노
첫작품은 귀귀같노 - dc App
귀귀니즘 창시 ㄱㄱ
@구(118.235) 농담아니고 저기서 영향받은거 아니냐?
아니 존나힙하게 잘그렸는데
느낌있게 그리긴 했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도 똑같음
저스틴선
예술을 한줄로 표현 해 줄께 예술은 그들만의 리그다 끝
약간 느낌은 사는거같은데? 실력은 별개고 뭔가 화풍에서 느껴지는게 있어
저때 조센징은 길거리에 똥뿌리고 다닐때잖아 ㅇㅇ
평론가 - 업계에서 실패한 도태충 병신들 - dc App
이거까지가 현대미술임 - dc App
이동진도 좀만더 빨리 태어났으면 저렇게 치욕받으면서 사퇴했을건데 ㄲㅂ
이 스토리 자체가 예술이네
저렇게 돌려까는거까지 현대미술임
ㄹㅇ이가;
영화 평론가, 미식평론도 비슷한거 아님?
딱 민주당 그 자체네
디시 다른 어떤 글을 봐도 국힘 그 자체네라는 글은 없는데 꼭 민주당 그 자체네, 홍어, 518폭동, 광주는 외국 등 정치랑 상관없는 글에서도 이렇게 정치 파트로 비아냥 거리는 족속들이 있음! 그리고 이렇게 글 쓰면 본인들 이미지만 구려진다는 걸 생각 못하는 거 같음!
@ㅇㅇ(124.111) 존나 많은데 뭔소리지 ㅋㅋㅋㅋㅋ
현대미술 욕하는 논리가 황당하긴 함. 도시락을 전시해도, 그냥 일반 국민학교 다니던 사람의 도시락과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이 같은 가치를 지님? 평가가 달라지는 게 당연한거지. 현대 미술도 마찬가지임 어떻게 의미 부여가 되느냐, 어떤 사람이 그린 것이냐에 대한 정보로 작품에 대한 평가도 달라지는거지. 꼭 문외한들이 아니꼽게 보고 저딴 게 예술? 이런 공격적인 마인드로 보는 경향이 있음
근데 현대미술은 일반 도시락을 윤봉길 도시락마냥 팔아먹잖아
난 그부분이 납득이 안돼는데 왜 똑같은 작품에서도 사람에 따라 가치가 변해야하는거지? 지잡대 나온 미대생과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예술가가 같은 사건에 대해 같은 인상을 받고 같은 시기에 동일한 재료가 기법으로 작품을 만들었는데 이게 이름값에 따라 다른평가를 받아야한다고?
과학에서는 학사따리든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든 논문의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차별을 주지않음 뭐 유명하지 않아서 논문쓴지도 몰랐다가 수십년후에 재발견되는경우는 있어도 사람에 따라서 가치를 다르게 주지 않음 그러면 현대미술이 사람에따라 차등이 있으면 저게 정녕 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건가? 공부라는걸 할 의미가 있는건가?
이래서 예술을 향유하는 계층이 따로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컷트라인은 되어야 이해가 되나보네.. 이해하기로 함
@ㅇㅇ 어떤 절대적이고 독립적인 ‘가치’라는건 현실에 존재하지 않고, 결국 돈으로 환산되어야하기 때문임. 돈으로 환산하는 과정에서는 퀄리티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리티, 역사적의의, 인지도 등등 별 개잡다한요소가 다 들러붙음. 그리고 당연히, 저건 ‘학문’이 아님
@ㅇㅇ(211.234) 학문이 아니면 니가 몰라서 그런거다, 배워라 ㅇㅈㄹ은 왜하는거임
@ㅇㅇ 저걸 연구하는 학문이라는건 ‘학문’ 결국 그 가치평가에 고려되는 요소들인 퀄리티, 역사, 예술사조와 사상 등등에 대한 지식을 쌓고 자기 언어로 표현할수 있는 정도의 얄팍한 스킬이고, 이건 정답이랄게 없는 흔한 문과새끼들 뜬구름잡는 신선놀음일뿐이지 진짜 과학적 방법론으로 비판 검증받는 이공계 학문이랑은 비교할수가 없음
@ㅇㅇ 정리하면 사람이 있고 돈이 들어가는 업계인 만큼 그짝 업계를 전체적으로 다루는 문과 수준의 얄팍한 무언가가 있긴 한데,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다 ㅇㅇ
윤봉길은 물통 폭탄이었지 도시락 폭탄은 아니었음
에술이라는게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감성을 그림이나 음악이나 기타 등등으로 표현하고 그걸 보는 사람마다 각각 다르게 받아들여도 "감동"--즉, 감정의 움직임. 희노애락 모두 감동의 영역임. 가슴 찡~한 것만이 아닌 화가 나는 것도 감동임--을 받으면 예술이 됨. 근데, 그 가슴으로 느껴야할 영역을 현대미술은 주둥이로 즉 말로 썰을 풀어대며 감동을 강요하니--뭐, 이것도 하나의 장르라면 맞긴 하지만, 온통 주둥이질밖에 없으니 다양성은 떨어지고 대중과는 동떨어지게 되는 거임. 거기다가 이놈의 한국에서는 정답이 없는 거에 억지 정답을 강요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영화도 대중예술인데도, "이렇게 해석하면 정답" 이 지랄을 하고, 미술에서도 그 지랄을 하고, 심지어는 대중음악에서조차 그 지랄을 해댐.
그거는 예술에 대한 정의부터 생각해봐야 함. 제발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하다고 생각하지마셈
@모코코 디씨하면서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당연히 니가 싼 오줌이랑, 도내 s급 여대생이 싼 오줌이랑 가치가 같냐?
@ㅇㅇ(14.56) 너희엄마가 너낳기전에 낙태했던 수많은 아기들 말하는거지?
넌 그 수준이 안된다는 얘기임
미술이라는게 작품 그 자체로 완결난 하나의 예술이 아니라 작품 외부적인 서사를 필요로 한다는 것부터 기존 미술과는 뭐가 달라진거임. 그 작품 외부적인 서사가 없다면 본질적인 가치가 0에 수렴함에도 외부적인 서사로 인해 수억 수십억에 가치를 인정받는다는것이 대중한테는 이해 안갈수도 있는거지. 여기서 더 중요한건 누가 그 외부적인 서사에 가치를 부여하냐임. 대중과는 유리된 일부 극소수 평론가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그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과연 진실한 것인가 의문이 당연히 들 수 밖에 없지 거기다 미술계의 소수 전문가들이 막대한 권력을 쥐게 되며 발생하는 필연적인 부패도 있음
@모코코 고흐흑
윤봉길의사의 도시락판은 역사적 가치가 있지만 결국 흔한 도시락 판인건 변함이없지 현대예술은 도시락 판이라는거 자체를 부정하는거고
의미부여에 따라 달라진다니. 굿즈 판매랑 다를게 없는거 같네. 똑같은 그림인데 게임이나 애니에서 서사붙은 애가 더 인기높고 잘 팔리잖아
과학에 가치운운하는 애들은 고졸일듯 ㅇㅇ
가치 =/ 사실 ㅇㅇ
대학 안 나온 애들은 현대미술 싸잡아서 깜 ㅋㅋㅋ 99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