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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라이딩 스쿨에서 굴러다니다가


오후에는 주변 라이딩을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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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 진입 지점을 찾아가던 중 들렀던 둑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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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이 보일 듯 말 듯 합니다.


아마도 묵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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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목적지 반대 방향. 되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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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제대로 찾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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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곡면 사곡리 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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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더웠지만 달리면 시원한 정도.



멀리 대평교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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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이 사진도 한 장 남겨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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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임도 진입 전에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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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곤명면 송림리 임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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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는 두 임도가
서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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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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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을 피할 수 있는 곳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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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덥진 않았네요.



적당히 달릴 수 있다면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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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 들지 않는 시멘트길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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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와 낙엽, 천천히 안전하게.



차라리 흙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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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도 조금 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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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하루 지나간 날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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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붐비지 않았네요.


다시 공도에 진입.
생태 탐방로에 빨려 들어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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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양 최고 번화가도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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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둑방길.
짠물일지 민물일지 애매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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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광포만이라고 하는 걸 보면
확실히 짠물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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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방은 따로 일정을 잡아서
다녀올 생각이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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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왔으니 구석구석 돌아 봤습니다



지나가던 공도 주변의 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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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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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변의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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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 해안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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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막혀있어

되돌아 가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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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이 드러난 방조제 둑방길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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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 나름 명소인 데이원 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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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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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내려다 보이던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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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들러 봤습니다.(×2)


이제 돌아가는 길
의 사천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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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어서
벼르고 별렀는데 오늘이 그날이었네요.


그 밖에 몇몇 임도에 들렀지만
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는 곳이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연휴 중 하루는 바리를 다녀왔네요.
오늘도 무복 완료.
진짜 무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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