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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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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끝내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도 아는척을 안해줘서 철판깔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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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바로 시작하자고 

오늘의 생일자 소요가 좋아하는 미네스트로네 만들러 렛츠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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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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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야채들을 먼저 손질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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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근은 작은 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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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도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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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리 잎은 따로 때서 빼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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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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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야채들은 올리브유 듬뿍 뿌리고 후추와 소금을 뿌려 볶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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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볶는 동안 간단한 육수를 만들게요! 

아까 빼놓은 셀러리 잎, 다시마, 자투리 당근, 양파 조금, 후추 10알?정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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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 중 - 약불 순서로 푹 끓여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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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구 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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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넣을거라면 간 고기를 넣어주세요!

미네스트로네(30분~1시간) 는 부르기뇽이나 다른 스프(적게는 3시간 길게는 2일) 와는 다르게 오래 끓이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큰 고기 덩어리 보단 작은 덩어리 그리고 더 작은 간 고기가 고기 맛을 빼내기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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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와 맛소금 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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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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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시 몰라서 하는 말인데요!

육수와 고기 볶기 등 지금까지 했던 일을 하면서도 야채는 계속 볶아줘야 합니다! 불 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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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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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넣을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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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조려 물기가 없어질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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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던 야채에 투하! 

당연 이후에도 불은 끄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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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육수 쪽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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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육수에 치킨스톡을 넣어주세요! 

간은 음…짭잘한데…싱겁기조 하고…아 씨 뭐지…? 싶을 정도로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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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다 왔습니다!

마무리로 도마도 소스 만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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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홀 도마도 캔을 붓고 손으로 으깨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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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볶던 팬에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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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두 캔 존나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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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그람 기준 설탕 3스푼 소금 1 오레가노 취향껏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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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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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지금까지 만든걸 한번에 합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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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육수는 그렇다 쳐도 고기,야채 등 나머지를 따로 만드신 이유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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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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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볶은 야채에 육수 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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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도 소스도 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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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향신료도 넣어주는데 굳이 안넣어도 상관없어요! 

저는 페페로치노 넣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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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양송이와 양파를 썰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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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에 한번 볶아줍시다! 

당연 후추와 맛소금도 넣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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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니 왜 버섯은 따로 볶는거고 양파는 이미 넣었으면서 왜 또 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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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궁금한거 존나게도 많네 진짜 버섯 미리 넣으면 향 날아가고 양파도 갓 볶은게 식감이 더 좋잖아 이 머저리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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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넣을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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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향만 입혀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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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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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막으로 쿠스쿠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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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구워서 올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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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미네스트로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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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야 함 무봐라 맛 좆될끼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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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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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삐져서 안쳐먹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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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믄 내가 다 처묵지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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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만들기도 쉽고 훨씬 맛있는데 부르기뇽 << 이 좆같이 오래 걸리는거 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