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지상최대공모전에 지원했다가 아쉽게 탈락한 작품, 용기 내어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봐도 아직 많이 부족하고 아쉬운 작품인데요. 혹시 보시고 피드백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부디 재밌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지상최대공모전에 지원했다가 아쉽게 탈락한 작품, 용기 내어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봐도 아직 많이 부족하고 아쉬운 작품인데요. 혹시 보시고 피드백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부디 재밌게 봐주세요!!
@삼후 얼굴안보니까 진짜 까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미 더는 심드렁한 상태인데 뭔가 아재개그나 아재어투로라도 관심끌어보려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유감..
그림은 진짜 수준급이네 시발 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생각이 있었다면 만약 공모전에 진심인 스작이랑 페어이뤄서 냈으면 진작 선정되었을듯 ㄹㅇ
@만지붕(58.235) 금방될상인듯
그림 연출 만점에 스토리도 약간 매니악 하지만 그림으로 충분히 흥미를 돋게 하는데 굳이굳이 자살을 소재로 게속 썼어야 했나 싶네 자살말고 다른건 없었을까? 자살만 없었으면 공모전 붙었다 이거 진심
스토리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렇지 술술 읽혀서 좋았는디.. 진짜 딱 하나 아까운 건 이 만화의 액션이 어떻게 진행될지? 그게 안 보이는데, 짤막하게 1화에서 빌런 어르신들의 액션을 조금이라도 풀어주셨으면 어떠셨을지요. 그나저나 역대급 완성도 같습니다..그냥 시기가 안 맞아서 떨어지신듯요…. - dc App
감사합니다! 원래는 어르신들의 화려한 특촬물st 액션을 넣어보고 싶었는데.. 분량이 너무 많을 것 같아 뺐습니다. - dc App
3d 인체 놓고 그려서 그림이 붕 떠있고 마네킹 느낌이 심함. 채색은 좋은데, 잘 그리지(?) 않아도 작가의 개성이 담긴 그림체였더라면 더 좋았을 거 같음. 굳이 3d 놓고 그려서 마네킹 특유의 불쾌한 골짜기 느낌이 더 부각된 듯. 채색은 좋은데 참 아쉽다 - dc App
그림 색감 존나 매력적임 장래가 기대된다
1. 스토리의 구심점이 없음. 이 스토리의 주요 매체는 실패한 주인공의 극복 성장기임? 아니면 치명적 가희의 과거를 파해치는 미스테리 물임? 아니면 워크맨을 차지하기 위한 액션활극임? 장르가 애매하다는건 타겟 독자층이 확실하지 않다는거임.
2. 위 내용이랑 이어지는건데 굉장히 많은 요소 때문에 만화가 산만해짐. 가뜩이나 산만한데 화려한 연출들 때문에 만화가 더 떠보임. 아마 이건 너가 이 만화의 장르를 명확하게 생각하지 않은 문제가 있을 수 있음.
@ㅇㅇ(116.120) 1화는 만화의 도입이니 친절해야함. 실패한 주인공을 위로해주는 친구 1이 자신의 슬럼프를 미스테리한 가희로 극복했다. 주인공도 그 가희에게 흠뻑 빠진 뒤 더 찾아보던 와중 가희가 죽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러던 와중 가희의 1집을 들을 수 있는 워크맨을 사게되고 그 워크맨에서 가희를 보았다. 처럼 타임라인 순으로 해도 아마 네 만화는 재미있을거임.
@ㅇㅇ(116.120) 기본적으로 연출이라던가 작화라던가 안정적이고 잘하니까. 네 강점은 스토리가 아님. 스토리는 최대한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우면서 작화와 연출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봐. 절대 복잡하게 꼬지마. 어중간하게 꼬면 안 꼬느니만 못함.
@ㅇㅇ(116.120) 3. 소재의 공감대가 부족함. 80년대 일본 탑스타, 워크맨, 게임, 미스테리 조직 이것들이 모두 대중적이진 않아. 대중적인 소재는 독자들에게 설득할 필요없이 공감을 유도할 수 있어 좋음. 예전에 얼짱이 요즘의 인플루언서가 된듯이 워크맨이나 80년대 일본 가희나 조금 현대적 해석을 할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함(이건 그냥 개인적인 의견임)
이거네
정말 날카롭고, 정확하며 유익한 피드백인 것 같습니다. 1번의 말씀처럼 성장드라마를 위시하여 미스테리, 액션 많은 요소를 적용시키려 했는데 되려 산만해진 것 같아요. 내러티브의 단순화와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중점으로 앞으로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피드백 정말 감사드려요. - dc App
경력있으면 원고3화+기획서로 한번 투고해보삼 네이버
존나 재밌는데 1화내내 비슷한 내용이 길게 반복됨.1화에 적들 정체나 카세트 비밀이 밝혀지는 내용까진 들어가야 할듯 .그리고 일본 아이돌이라 굳이?라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음.
고집좀 버리면 무조건 데뷔할듯
그림 연출 수준급이고 스토리도 엄청 까일만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ㄷㄷ
주인공 웹망생이 아니라 작곡가로 하셈 카이나랑 웹작이랑 아무관련이 없잔아 삼수도 빼라 만창과삼수해서 자살시도하는건 너무 저능아같음
그림 귀여운데 너무 늘어진다
니가 지금 짠 스토리와 보여주고 싶은 소재에서 주목받고싶으면, 니가 남들에게 보였어야할 포인트는 구질구질한 망생이들의 뭐 그렇고 그런 삶적 공감대, 너희도 인생에 그런순간 한명쯤 있었지? 남자라면 이해하지? 이런 포인트를 노린 형성이 아니라 왜 저 신비로운 아이돌의 워크맨을 광적으로 노리는가. 노리는 사람들은 왜 전부 늙은이들인가, 이 포인트에서 다음화가 궁금하게 만들었어야 했던거 같다
마크로스 시절 고전플롯 좋아하시는지 혹시
조금이라도 더 흥미로운 소재들을 주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야 했군요. 간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크로스 좋아합니다!) - dc App
어어!!!!!
추천눌렀슴니다
와 그림 미쳤다 ㄷㄷ
웬만해선 눈팅만 하는데 그림이 너무 취향이라, 나카모리 아키나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댓글 남겨봅니다. 확실히 스토리가 약합니다. 80년대 일본 아이돌인건 둘째치고 이야기 진행이 더딘데도 독자가 들어갈 틈이 없어요. 주인공과 공감대 형성이 안되어서, 주인공을 응원하기 힘들어요. 정해진 스토리를 따라 캐릭터가 움직이는 듯 수동적으로 느껴집니다. 음악에 위로 받는 경험은 보편적인 경험이라 이 부분을 살린다면 어떨까요? 저는 80년대 일본 아이돌이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대신 독자와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이 형성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봤습니다! - dc App
첨언하자면 전개와 소재가 바뀌어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 dc App
주연 캐릭터의 설정과 전개가 보편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힘들었던 것 같군요... 다음 작품을 위해 이 작품은 무기한으로 덮어놓아야 할 듯 하지만, 피드백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만화에 좋은 영향을 받을 것 같아요 - dc App
이정도면 방사같은데 올리면 어시제의는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눈치 없다는 소리 좀 들을듯ㅋ
그림 분위기 너무 좋다 진짜
스토리는 어떤거 같음?
딱 보니깐 아직 스스로 문제 의식도 없는 수준인듯 성향에 따라 지금처럼 안팔릴 스토리 원고 주구장창 그리다가 흑화해서 포기하거나 아니면 메타인지 키워서 고집 버리고 나비가 되어 높이 훨훨 날지 근데 낌새는 전자에 가까움 누가봐도ㅋㅋ
작품에 나를 투영하는건 문제가 없지만 작품에 나만 투영하는건 프로작가지망생으론 큰 문제다. 취미로하는건 오히려 그게 좋지만 프로지망이면 그 단계를 넘어서 타인에게 어떻게 보일지 즉 읽힐지를 생각해서 자기투영을 조절해야하는건 상업 예술가의 슬픈 숙명이다.
왜 화났음; - dc App
@땡구 그래도 애가 너보단 낫다ㅋ 스토리도 그림도ㅋ
저 또한 제 안의 고집이 꽤나 쎄다고 느끼는 공모전이 되었고, 이를 버려야 성장할 수 있음을 여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프로로 가기 위해 자전성을 줄이고 상업성을 더 가미하는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존나 쿨찐새끼네
스토리 공부 많이해야겟다. 짤막하게 풀어낼 수 잇는 내용을 참 길게도 늘어썻구나.
그림은 이대로가고 뭘 말하고 싶은 지 거기에 필요한 컷과 플롯만 설계해라
윗댓에 이미 많이 언급된거지만 그림이랑 분위기 너무 좋은데 일본 아이돌 이야기 나오는 순간 몰입감이 훅 떨어져서 아쉬움... 주인공이 망생인거도 너무 자전적 느낌. 아이돌 코스프레하고 다니는 친구도 너무 현실성 떨어져서 네웹감성은 아닌듯... 스토리/연출만 좋으면 잘될거같다
이런 그림체는 뭔가 감성적이네요. 개인적으로 연의 편지가 떠오릅니다. 제 사견을 이야기해보자면 주인공에게 생기는 갈등이나 장애물이 현실적이었으면 어울릴것같아요. 갑자기 생기는 위기(악의 조직?같은거)가 오히려 작품의 분위기를 가볍게 만드는것같습니다.
갑자기 자살시도가 너무 억임
본인은 감성적인 연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감성적 연출이라는게 진짜 힘든거임 대부분은 후까시 잔득 넣은 중이병 연출로 끝남 이야기든 인물이든 후까시 넣지 말고 담백하게 기본에 충실하게 연출하는 습관을 만드셈. 지망생들 작품 중에 이런류의 작품들이 특정 비율로 있는듯 근데 그냥 못만든것보다 이런 중이병 후까시 작품은 훨씬 안좋다고봄 무조건 탈락한다고봄. 자기의 감성적 연출이 잘먹히는지 피드백 받아보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버려야함 그거 제대로 만드는거 상상이상으로 진짜 힘든거임 그냥 담백하게 주인공이 자살시도를 한다면 자살할 정도로 불쌍하게 느껴지게 연출하고 자살한다는 사람이 이어폰 꽂고 일본 아이돌 노래 듣고 이러지 말고 이게 본인은 멋진 감성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보는 사람은 그냥 중이병으로만 보임
그림은 좋음 그림으론 데뷔 가능컷임 보자마자 느꼈던 불호 포인트가 있는데 1. 왠 일본 아이돌? 여기서 거부감 벽느낌 2. 왠 웹툰작가 지망생? 자딸물 같아서 거부감 심함. 이거 일반인들도 웹툰작가가 주인공이면 작가 이입물처럼 느껴서 별로 안좋아하고 게으르다 느낌. 근데 이건 개인적 호불호라고 넘기더라도 왜 주인공이 웹작이여야하는지 모르겠음 나중에 나오나
3. 살자 얘기 너무 불편함. 만화를 보면서 특히 네웹이라면 독자들이 불편한 요소가 없어야하는데 대학 떨어져서 or 공모전 떨어져서 살자하는 마음 드는거 존나 무리수. 1화에서 주인공한테 정도 안들었는데 걍 뒤져라 싶을 정도로 무감흥함. 어차피 죽지 않을거란것도 알고 있고ㅇㅇ... 문제는 주인공의 심리에 공감가지도, 궁금하지도 않다는거임
스토리전개에 관해선 윗댓이 잘써놔서 생략하겠는데 한마디로 내용에 몰입할만한 구심점이 없음. 즉 공감을 할만한 요소가 하나도 없음. 주인공도(얘가 젤 비호감임), 일본 아이돌도, 코스프레를 하고 나타난 조연여캐도, 이상한 스타일의 수상한 할배들도 걍 싹다 매력이 없음... 참고로 잠적한 여돌에게 집착하는거 순정이 아니라 크리피하게 느껴짐 ㅇㅇ
여돌을 멀리서 응원하는 단계까지는 순애로 봐지는데 투병중인 여돌을 직접 일본가서 만나자! 까지 나오는 순간 뭔가 기분 안좋아짐. 워크넷을 돌려주자는 빌미로 접근하려는 건데(제안은 조연캐가 했더라도) 니 뭐 돼? 싶음 ㅇㅇ; 소속사로 택배 보내면 되는거지 굳이 아픈 사람 병상까지 찾아가겠다고? 징그러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시나 해 병신아ㅋㅋ
쉽노잼 5컷정도보다 내림
ㅇㅂ
나무위키문서쓰냐? 핵심등장인물 소개를 이렇게해야함? 만화잖아 그림으로하라고 왜 개요를 글로쓰고있는데
그림 ㅈㄴ 잘그린다
그림은 프로 수준. 스토리는 만화를 얕보고 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그림은 괜찮은데 몰입이 하나도 안되네 스작이나하자
스작이래 그림작가
너는 스토리작가만 구해라
나도 읽으면서 느꼈는데 댓글 반응이 다 똑같노 ㅋㅋ 그림만 그려라
마이너소재인거랑 몰입이 안되는거랑은 별개아니냐 손에서 거미줄나오고 건물타고 날아다니는 슈퍼히어로가 보편적 공감을 이끌어낼 소재는 아니잖음
내가한얘기가그거잖음 위에댓글대로 일본아이돌없애고 웹툰지망생없애고 공감갈소재만 넣었어도 똑같이재미없었음 답글달려니까 댓삭이노 뭐냐
맞음 일본 아이돌이고 웹툰 작가 지망생 주인공이고 이런 건 별로 문제가 안 됨
작화는 맛있고, 심사라는 측면에서 볼 때, 지금 스토리의 가장 큰 걸림돌은 장르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 아닐까. 장르가 명확해야 '아, 이 웹툰은 어떤 수요자 층에서 이정도의 호응은 얻어낼 수 있겠구나.'라는 비교적 객관적이고 수치적인 예상이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본 작은 그런 예측을 하기엔 장르가 애매모호하다고 느꼈음.
예를 들어, 주인공이 어린 소녀라면 '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처럼 힐링물이거나, 성장물 같은 건가보다.', 흔한 깡패 작품 아저씨면 '아, 개그 액션물 쪽이구나.'와 같이 어느정도 예상이 가는데, 본 작은 장르는 모르겠는데 결말은 뻔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예상하게 돼. '아이돌 회복하고 해피엔딩이겠네.' 하고.
(58.79) 중요한 건 서사가 예상대로 흘러가냐 안 가냐가 아니라, 독자가 결말, 더하여 과정을 예상하도록 허락한 서사라는 점. 이 부분이 가장 아쉽게 다가오는 것 같아. 그런 의미에서, 주인공의 캐릭터 설정을 수정하거나, 등장인물들의 행동 목적을 바꿔봐도 괜찮을 듯.
중요한 건 서사가 예상대로 흘러가냐 안 가냐가 아니라, 독자가 결말, 더하여 과정을 예상하도록 허락한 서사라는 점. 이 부분이 가장 아쉽게 다가오는 것 같아. 그런 의미에서, 주인공의 캐릭터 설정을 수정하거나, 등장인물들의 행동 목적을 바꿔봐도 괜찮을 듯.
나쁘지 않네 중간에 있던 댓글처럼 기획만 좀 잘 손보면 좋은게 나올 듯
아쉽게 탈락이 아니라..당연히겠죠
가장 중요한게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거인듯, 걍 봤을 때 1화 내용을 3줄 요약 할 수 있냐 없냐? 독자입장에서는 이게 중요한 듯? 별로 안 궁금하고 뭔 내용인지 모를 내용을 주구장창 늘어놨음 차라리 옛날 전영소녀라는 만화에서는 비디오에서 여자가 튀어나와서 동거하게 된다는 내용이었는데 저 카세트인지 뭔지에서 걍 아이돌 튀어나와서 동거하게 되는 내용으로 그리는 게 나을 듯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고 코믹하게 혹은 유쾌하게 시작하면서 중간중간 주인공의 문제의식을 드러내는게 낫지 시작부터 얘가 가진 문제라고는 n년차 웹툰 작가 지망생인데 툭하고 자살하려는 내용이 나오니까 별로 이입이 안 됨, 그리고 자살이라는 소재넣어넣고 딱히 피폐한 분위기도 아니고 그림체는 자살이란 소재에 비해 가벼움
@ㅇㅇ(211.197) 일본 아이돌인지 웹툰 작가 지망생 주인공인지 하는 건 별로 문제가 안됨 스토리 전개의 주된 소재가 별로 흥미가 안 생김 나만의 없는 거리만 봐도 주인공이 만화가 지망생인거라 누가 트집잡음? 그 만화는 스토리 전개의 주된 소재가 만화가 아닐 뿐더라 잠깐 나오더라도 작가의 철학이 반영된 주인공의 만화에 대한 의식을 엿볼 수 있어서 그냥 흥미로웠음 근데 얜 뭐임? 나오자 마자 걍 근첩스럽게 아이돌 빠는 얘기부터 나옴
@ㅇㅇ(211.197) 소재는 마이너하게 가면서 내용은 또 마이너하지 않음 저 아이돌에게 빠진 계기가 별로 특별하지도 않음(아 걍 힘들때 알게 되서 힘이 됐음 끝임) 워크맨?인지 뭔지를 찾는 집단이 존나 유치함 소재는 마이너한 소재를 사용해놓고 내용은 마이너하지가 않음 솔직히 웹툰 당선 안될 거 같진 않음 왜냐하면 당장 포털 사이트 들어가서 이거 저거 눌러봐도 님꺼랑 별단 다를 바 없는 작품이 널리고 널렸음
보기도 싫다 너같으면 소중한 돈 시간 써서 이거 보겠냐
BL작가로 데뷔하는건 어때? 그림체 괜찮은데
슬로모션을 다시한번
실력은 이미 프로군
난 아주 재밌게 봤음. 어차피 여기서 리플다는 사람의 의견은 [과대대표] 되기 때문에 다 믿고 다 고치고 할 필요는 없다는걸 말해두고, 주인공 직업은 왠지 자캐 혹은 자전적 경험이 녹은 거 같은데 결국 웹툰이 상품이라는걸 생각하면 보는 사람들이 어떤걸 좋아할지에 대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할듯.
어, 재밌는데..
스토리 조금 다듬으면 그림은 충분히 매력 있으니 가능해 보이는데
존나 길다 시발 ㅋㅋ
초반부에서 최근 니케스토리가..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다음화 어딨음
그림체는 준수하고 모난 곳 없고 난 그냥 스토리가 궁금해
이게 탈락?
부족함 없어보이는데 떨어진건 아쉽네